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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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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onyimonic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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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직 라디오 아나운서/PD &amp;amp; 글로벌마케팅 미디어플래너. 10년 가까이 직장인으로 살다가 2023년 핀란드로 유학을 떠났습니다. 책 읽고 배우는 삶을 꿈꾸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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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1T13:33: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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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디벨롭&amp;rsquo; 할 수 있을까 1화 - 핀란드 헬싱키에서 석사를 시작한 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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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8T20:41:36Z</updated>
    <published>2024-05-28T09: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2024년 5월 27일.  마지막 회사를 퇴사한 지 딱 1년이 넘었고, 핀란드 헬싱키에서 시작한 석사 과정도 절반이 지나갔다 (이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amp;lsquo;직장인, 유학 갈 수 있을까&amp;rsquo; 시리즈 참조). 중간 점검 차원에서 오랜만에 글을 끄적여보기로 한다. 한국에 있는 지인들 뿐만 아니라 핀란드에서 만난 사람들도 종종 궁금해하는 이야기에 대해서: &amp;ldquo;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bW%2Fimage%2FENuO17hgV0pzfQyLsnwdcFAme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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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유학갈 수 있을까 5화 (마지막) - 최종합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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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8:45:46Z</updated>
    <published>2023-05-20T20: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합격이다. 세상에, 결국 해내는구나. 이게 얼마만에&amp;nbsp;느껴보는 성취감인가. 핀란드 석사&amp;nbsp;프로그램 9곳에&amp;nbsp;지원해 3곳에서 합격 메일을 받았다. 가장 가고 싶었던 세 곳이었는데 모두 오퍼를 받아 그저 기쁘다. (비록 나머지 6곳은 떨어졌지만. 허허.)&amp;nbsp;좌우간 진심은 힘이 있는 건가.  그런데 최종 선택은 의외로 쉽지 않았다.&amp;nbsp;헬싱키대학의 한&amp;nbsp;프로그램에서 5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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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유학갈 수 있을까 4화 - 원서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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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01:04:17Z</updated>
    <published>2023-04-08T08: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다니던 회사에 퇴사 통보를 하였다. 그렇다. 이 글의 결말이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임을 단도직입적으로 드러내면서 드디어 원서 접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그 전에,&amp;nbsp;너무 오랜만에 작성하는 글이어서 다시 한번 자기 소개가 필요할 것 같다.&amp;nbsp;필자는 미디어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아 온 30대 직장인이다(이었다).&amp;nbsp;미디어 리터러시라는 말을 알게 되면서 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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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유학갈 수 있을까 3화 - 지원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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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06:33:41Z</updated>
    <published>2022-12-25T09: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크리스마스다. 집 근처 카페에서 대학원 지원동기서 수정 작업을 하고 있다. 삼십대에 입시생이 되었다고 가끔 우는 소리를 하지만, 실은, 이러고 있는 내가 너무 좋아...!  암튼 영어 점수를 해결했다면 절반은 성공이다. 그 다음엔 가고 싶은 프로그램의 초안을 만들어 놓으면 좋다. 바로 이력서(CV)와 지원동기서(Motivation Lette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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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유학갈 수 있을까 2화 - 토플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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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0T23:14:04Z</updated>
    <published>2022-10-18T05: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심이 확고해도 인생에는 늘 변수가 있는 법. 결론만 말하자면 처음 목표였던 토플 100점은 달성하지 못했다. 그러나 또 다른 결론을 말하자면 중간에 수정한 목표를 달성하긴 했다.  일단 해커스 토플 정규 문제집을 사서 독학을 시작했다. 직장인에게 학원은 사치다. 예습복습과제 할 시간이 어디 있나. 시간 나는 대로 엉덩이 붙이고 해야 된다. 솔직히 엉덩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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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유학갈 수 있을까 1화 - 유학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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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18:25:47Z</updated>
    <published>2022-10-17T09: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가을, 그러니까 작년 딱 이맘때 석사 유학을 결심했다. 32살이었고 직장 업무에 자신감이 붙기 시작하던 때였다.  오랜만에 중국인 친구한테서 연락이 왔다. 공대생이던 그는 스위스 취리히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시작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부러웠다. 막연한 부러움이 아니라 오래 묵히고 간직해 온 구체적인 부러움이었다. &amp;quot;너무 멋지다. 부러워. 나도 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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