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첫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 />
  <author>
    <name>usunote</name>
  </author>
  <subtitle>Original Contents Writer</subtitle>
  <id>https://brunch.co.kr/@@54n1</id>
  <updated>2018-02-02T03:12:50Z</updated>
  <entry>
    <title>삶은 예술로 빛난다&amp;nbsp; - 나만의 길을 찾는 당신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32" />
    <id>https://brunch.co.kr/@@54n1/32</id>
    <updated>2023-11-08T06:39:40Z</updated>
    <published>2023-11-05T13:2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에서 비범으로 향하는 길 조원재 작가는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생 때 독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돈을 벌었고, 이후 유럽 전역의 미술관을 돌며 10여 년 동안 예술 작품을 탐구했습니다.  그는 팟캐스트 &amp;lsquo;방구석 미술관&amp;rsquo;으로 세상에 이름을 알렸습니다. 같은 제목으로 펴낸 책 《방구석 미술관》 시리즈는 예술 분야의 스테디셀러입니다. 오늘 이야기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JHGqpDB0umjx_7oN94nMT4XS4I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불안의 폭풍우에서 삶을 건지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31" />
    <id>https://brunch.co.kr/@@54n1/31</id>
    <updated>2024-04-20T04:52:53Z</updated>
    <published>2022-06-06T22:2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오늘 이야기의 주제는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I May Be Wrong)》입니다. 저자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Bj&amp;ouml;rn Natthiko Lindeblad는 스웨덴 국민의 마음을 움직인 승려이자 강연자, 그리고 작가입니다. 그는 아주 독특한 삶의 궤적을 그렸습니다. 잠시, 그의 삶을 거꾸로 되짚어 봅니다. 그는 2022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rlNL9bIrkZIljM9tFINy1EkEoo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들과 춤을: 유혹의 법칙 - Dancing with the Birds(20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28" />
    <id>https://brunch.co.kr/@@54n1/28</id>
    <updated>2023-11-03T03:00:47Z</updated>
    <published>2020-12-29T23: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애정에 목마른&amp;nbsp;시기가 있다. 아니, 우리의&amp;nbsp;유전자에게는 애초&amp;nbsp;생존과 번식 외에 다른 아무런 목적이 없다. 숱한 뮤지션과 창작자들이 '이성에게 잘보이고 싶어서' '사랑 받고 싶어서' 음악을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사랑을 쫓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것이죠. 뉴기니섬의 정글. 먹이가 풍족한 이곳에서는 모든 수컷들이 암컷을 유혹하는 데만 집중한다. 방법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s36Yf92XzWX85ppZYfswUqxTKA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지아의 상인: 판단도 개입도 없이 - The Trader(Sovdagari) (201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27" />
    <id>https://brunch.co.kr/@@54n1/27</id>
    <updated>2023-11-03T03:00:03Z</updated>
    <published>2020-12-27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은 변화를 기대하는 일이다.  우리가 텅 빈 집에 돌아와 가장 먼저 TV를 켜는 것은, 적막한 집에 아무런 움직임도 변화도 없기 때문이다. 뇌는 변화를 기다린다. 최근에 화제가 된 넷플릭스의 벽난로 4K 영상이나 캠핑에서의 불멍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될 수 있다.&amp;nbsp;무해한 변화.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는 대상. 우리의 뇌는 빠른 움직임에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9rvgEk_xdmfDDej8sP0R4_0oVG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익스트리미스: 결정의 순간에 - Extremis (201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26" />
    <id>https://brunch.co.kr/@@54n1/26</id>
    <updated>2020-12-17T00:56:04Z</updated>
    <published>2020-12-16T22: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쯤&amp;nbsp;할머니가 통화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쓰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그러니 잠시&amp;nbsp;공단에 데려다 달라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연명의료에 대한 거부의 뜻을 미리 밝혀 두기 위한 문서다. '임종 과정에서 심폐소생술, 혈액 투석, 항암제 투여, 인공호흡기 부착 등으로 치료 효과 없이 임종 과정의 기간만을 연장하는 것.'&amp;nbsp;명료하고 단호한 연명의료의 정의가 여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0E-m0Pp35nu14K5WoVUn02IFOq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셜 딜레마: 문제가 뭐야? - The Social Dilemma (202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25" />
    <id>https://brunch.co.kr/@@54n1/25</id>
    <updated>2022-05-14T08:57:15Z</updated>
    <published>2020-12-15T22:4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품의 대가를 치르지 않는다면, 당신이 상품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틱톡, 스냅챗&amp;hellip;. 2000년대 이후 실리콘밸리에서 만들어져 전 세계인의 스마트폰에 다운로드되어 있는 소셜 미디어 앱들은 무엇을 놓고 경쟁할까? 그것은 다름 아닌 사람들의 관심이다. 소셜 미디어는 잘 설계된 개인화 알고리즘과 도파민을 자극하는 심리적인 보상 체계, 불특정 다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7x3PYY7HUfT76ckWsG2S5cn57-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존의 컨택트: 그의 용기에 대해 - John Was Trying to Contact Aliens (202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24" />
    <id>https://brunch.co.kr/@@54n1/24</id>
    <updated>2020-12-15T21:13:01Z</updated>
    <published>2020-12-14T22: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할게요. 신호를 증폭합니다.  존은 그가 스트랫 프로젝트라고 부르는 일에 평생을 바쳤다. 그것은 그가 30년 넘게 애써온 일이자, 완결되지 않을 평생의 미션이다. 스트랫 프로젝트를 통해 그는 외계의 존재에게 음악을 실어 보낸다. 자기가 독학으로 연구하고 설치해 운용하는 복잡한 장비로, 말하자면 장거리 라디오 방송국을 구현한 셈이다. 평생에 걸친 그의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mMW20pLXPYW0GGawjR8XxtWvGL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케터가 만드는 온라인 콘텐츠 + PDF 배포 - 지금 시도해볼 만한 5가지 스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22" />
    <id>https://brunch.co.kr/@@54n1/22</id>
    <updated>2022-02-18T13:48:04Z</updated>
    <published>2020-08-11T06:2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생산성본부 이상종 전문위원의 세미나 특강을 일부 참조했습니다. *이 글은 콘텐츠 작성자를 위한 가이드이자 세미나의 부분적인 리뷰입니다.  콘텐츠 마케팅의 관점에서 보면, 마케터는 낱개의 킬러 콘텐츠보다 &amp;quot;지속적으로 소통 가능하며 제품/서비스와 연관성이 높은 주제&amp;quot;에 집중하는 편이 유리합니다. 1)반복적인 생산의 과정에서&amp;nbsp;콘텐츠의 퀄리티가 높아지게 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E7cwOH6IaJ9zD2SWL3jXoofofY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루틴보다도 더 중요한 것 - 낯섦, 이탈, 상상의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21" />
    <id>https://brunch.co.kr/@@54n1/21</id>
    <updated>2020-10-24T07:08:06Z</updated>
    <published>2020-07-04T10:0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로를 탐색합니다  누구나 빠른 길을 좋아합니다. 돌아가는 길, 막히는 길에서 흘리는 시간이 아깝기 때문입니다. 삶의 목표 앞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amp;quot;한 달에 끝내는&amp;quot; &amp;quot;하루만에 마스터하는&amp;quot; 것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언제나 최단기 계획을 세웁니다.  빠르고 효율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쓰이는 것이 루틴routine입니다. 운동도, 공부도 루틴 없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3qQXxRVDrtyEwamYuaaMwm7qey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로켓 콘텐츠 - 최고의 인풋은 아웃풋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20" />
    <id>https://brunch.co.kr/@@54n1/20</id>
    <updated>2020-10-06T11:52:39Z</updated>
    <published>2020-07-01T06: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고의 인풋은 아웃풋이다  일을 잘하고 싶은 사람, 좋은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은&amp;nbsp;인풋(Input)과 아웃풋(Output)을 이야기합니다. 인풋, 즉 새로 배우는 것과 아웃풋, 제품이나 콘텐츠를 결과물로서 시장이나 매체에 내보내는 활동 사이의 적절한 균형이 우리를 성장시킨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창작자의 입장에서 콘텐츠는 결과보다는 과정에 가깝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QBxHYqPKynmv3wOX8EEzv_OyWV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문장으로 [에디터] 읽기 - ―잡스-에디터JOBS-EDITOR(매거진 B 편집부, 20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18" />
    <id>https://brunch.co.kr/@@54n1/18</id>
    <updated>2020-07-04T01:28:29Z</updated>
    <published>2020-06-05T07: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읽게 한 사람(From) 아마도 SNS였던 것 같다. 아니면 뉴스레터나 다른 어디에서 봤을 수도 있다. 중요한 건 어떤 경로로든 이 책이 나의 위시 리스트에 들어왔다는 점이다. &amp;ldquo;좋아하는 것으로부터 좋은 것을 골라내는 사람&amp;rdquo;이라는 서브 타이틀은 내가 기획에 대해 갖는 생각과 닮아 있었다. 매거진 발행인부터 브랜드 저널리즘팀의 콘텐츠 담당까지,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3LdaaxpMEp-7E9Sx9YOeDIeVO9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문장으로 [콘텐츠 해킹] 읽기 - &amp;mdash;게으르지만 콘텐츠로 돈은 잘 법니다(신태순, 나비의활주로, 202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16" />
    <id>https://brunch.co.kr/@@54n1/16</id>
    <updated>2022-07-08T14:17:48Z</updated>
    <published>2020-05-21T02:5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읽게 한 사람(From) &amp;lsquo;스톤 브랜드커뮤니케이션&amp;rsquo;의 아카데미 프로그램에서 저자의 특강을 들었다. 《게으르지만&amp;hellip;》은 콘텐츠 마케팅과 그로스 해킹의 합성어 &amp;lsquo;콘텐츠 해킹&amp;rsquo;을 다루고 있다. 매력적인 실용서의 조건을 고루 갖춘 책이다. 쉽고, 유용하며, 독자에게&amp;nbsp;영감을 준다.   *세 문장으로 브랜딩 읽기 1.&amp;nbsp;&amp;ldquo;오늘 내가 한 것의 기록을 남기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e13AsRYoyREHGZLF8wXK6kWz_V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문장으로 [메시지] 읽기 - ―스틱!(댄 히스&amp;middot;칩 히스, 엘도라도, 200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15" />
    <id>https://brunch.co.kr/@@54n1/15</id>
    <updated>2022-05-24T06:40:52Z</updated>
    <published>2020-05-14T06:4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읽게 한 사람(From) 유튜브 채널 '독서연구소' 등 복수의 추천으로 읽게 됐다. 《스틱Stick!(개정증보판)―1초만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 그 안에 숨은 6가지 법칙》은 목차로 요약되지 않는 영양가 있는 책이다. 작가는 훌륭한 스토리텔링과 적절한 요약, 반복으로 즐겁고 유익한 책읽기를 돕는다.   *세 문장으로 브랜딩 읽기 1. &amp;quot;호기심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9BHhlxiHXD_BleRCT2GDhgLXw1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시작 - 나의 고유한 기쁨을 위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14" />
    <id>https://brunch.co.kr/@@54n1/14</id>
    <updated>2020-05-24T16:18:50Z</updated>
    <published>2020-05-10T09:0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모든 이야기에는 시작이 있다. 시작의 뒤에 중간이 오고 중간의 다음에는 끝이 따른다. 한 편의 이야기에는 하나 이상의 위기와 그에 대응하는 인물의 선택이 담긴다. 완결된 이야기는 듣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그런데 게으르고 나약한 우리의 도전은 끝을 보지 못할 때가 많다.  인생은 볼품없이 흩어져 있다. 나의 스케줄러는 수많은 미완성으로 가득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세 문장으로 [마케팅] 읽기 - ―마케팅이다(세스 고딘, 쌤앤파커스, 20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13" />
    <id>https://brunch.co.kr/@@54n1/13</id>
    <updated>2020-05-14T05:38:08Z</updated>
    <published>2020-04-28T04: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읽게 한 사람(From) 레어케어의 오은환&amp;nbsp;대표님이&amp;nbsp;유튜브 &amp;lsquo;김새해SaehaeKim&amp;rsquo;에서&amp;nbsp;추천한 책이다. 아포리즘(경구)에 가깝게 쓰인 책이라 집중해서 읽어야 했다. 《마케팅이다》는 이론서나 실용서가 아닌,&amp;nbsp;쉬운 말로 쓰인 지침이라고 볼 수 있다. *세 문장으로 마케팅 읽기 &amp;ldquo;작은 규모에서도 성공할 수 없는데 왜 큰 규모에서 성공할 것이라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gztSj4huHPuyEW53witWuf1AUg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 문장으로 [브랜딩] 읽기 -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홍성태, 쌤앤파커스, 20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12" />
    <id>https://brunch.co.kr/@@54n1/12</id>
    <updated>2021-02-01T17:28:45Z</updated>
    <published>2020-04-01T23: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읽게 한&amp;nbsp;사람(From)  유튜브 채널 '뭐 해먹고 살지?' 김인숙 님의 추천으로 홍성태 교수의《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이다》를 읽었다. 인문학적인 감성을 건드리는&amp;nbsp;즐거운 독서였다. 다만 드문드문 드러나는 여성을 바라보는 편협한 시선은 이 책의 생명력을 떨어뜨리는 듯했다.   *세 문장으로 브랜딩 읽기 1. 구체적으로 AIO, 고객이 하루 24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vsK-fRbMNcIcSG08zGQcbPuQJs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라디오에 대하여 - 다시 내 이름을 불러주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10" />
    <id>https://brunch.co.kr/@@54n1/10</id>
    <updated>2020-05-14T05:31:26Z</updated>
    <published>2020-03-09T22: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디오를 켠다. 세상 모든 게 바뀌어도 어떤 모든 세상은 그 자리에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파수를 맞추고 심야의 방송을 듣는다. 거기에는 느낌을 강요하는 자막이 없다. 압도적인 스케일과 피곤을 감추는 메이크업도 없다. 외로운 시기에는 라디오를 들었다. 타블로나 종현은 나의 한 시기를 지켜 준 목소리다. 둘은 멋진 DJ였다. 그들은 내 취향을 만든 음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0tpgDUit8aT2WjGNE70mufNWWX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과거에 대하여 - 변하고, 비워지고, 메워지는 기억의 덩어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9" />
    <id>https://brunch.co.kr/@@54n1/9</id>
    <updated>2020-05-14T05:31:26Z</updated>
    <published>2020-03-08T03: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일은 잊고 지낸다. 마음 편하게 산다고 할까? 과거를 기억하는 데 쓰는 시간이 짧은 편이다. 그런 내&amp;nbsp;모습이&amp;nbsp;민망할 때도 있다. 내가 뭐 대단하다고 그들과의 추억에 등 돌리는가. 친구에게 &amp;ldquo;네 생각 나서 전화해 봤어&amp;rdquo; 같은 연락을 하는 일도 드물다. 내 하루는 오늘의 나와 나의 사람들에게 집중되어 있다.  삶의 무게중심이 과거에 있는 사람들도 예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c6QTqxzKgD6djq4T4UOCcz6Ccu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타인에 대하여 - 코로나19와 &amp;lsquo;믿을 수 없음&amp;rsquo;</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8" />
    <id>https://brunch.co.kr/@@54n1/8</id>
    <updated>2020-05-14T05:31:26Z</updated>
    <published>2020-03-06T22: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지하철 타기가 꺼려진다. 버스도 마찬가지다. 방역을 했다고 하더라도 (꼼꼼히 했으리라 믿기지도 않을 뿐더러) 방금 내린 사람이나 지금 동승한 사람의 바이러스에는 무방비다. 내가 유난한 것이 아니다. 속보가 쏟아지는 세상의 호들갑이 그런 걱정을 부추긴다. 전문가들은 손만 잘 씻으면 된다고 힘줘 말한다. 하지만 이처럼 혼란한 때에 전문가를 자처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oLr88lVeRhkDYG9RSUTS8I1FXy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에 대하여 - 스무 살의 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n1/7" />
    <id>https://brunch.co.kr/@@54n1/7</id>
    <updated>2020-08-20T10:40:21Z</updated>
    <published>2020-03-05T21: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무 살은 불안하다. 스물은 서른보다 막연한 나이다. 세상에 대한 무지와 호기심과 오해. 불안은 밤마다 내 곁에 누워 내 등을 지켜봤다. 내가 세상에 받아들여지지 않을 거라는 지우기 힘든 느낌. 그때는 그 느낌을 부르는 이름도, 내가 그러한 느낌에 시달리고 있는지도 잘 몰랐다. 다만 끊임없이 뭔가를 준비하고 대비하는 내 모습이 나의 불안을 비춰 주는 정도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n1%2Fimage%2FKj9QewGpGJ51BuN1H0oPQmfLZV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