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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중유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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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중유강의 브런치입니다.결혼과 육아의 최종목표는 사랑도 믿음도 아닌 독립이라 믿는 편.우리가 각자의 짐을 어깨에 매고 손을 잡고 함께 걷는 것이 내가 꿈꾸는 가족.</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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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2T04:56:4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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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은 그만해도 돼. - 열심히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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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22:51:23Z</updated>
    <published>2025-09-29T22: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지. 열심히 사는 것은 분명히 칭찬받을만한 일이지만 가끔 잊을 때가 있다. 왜 일찍 일어나려고 했는지 왜 기록하려고 했는지 왜 발자국을 찍으려고 그렇게까지 안간힘을 썼는지 그 간절했던 시작을 잊고 맹목이 될 때가 있다. 그 시간까지도 애써 '이겨'내며 지나다 보면 좋은 날은 오는 것인지, 그 좋은 날은 어떤 날인지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f6LmMb968ewaeC339Yzlayr3UY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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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eady to listen - 당신은 들을 준비되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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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7T01:13:38Z</updated>
    <published>2025-08-27T00: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진실해야 한다고 배운다.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거짓말은 나쁜 것이라고 배운다. 다양한 거짓말을 걸러내는 다양한 방법을 이야기하고 그것을 대단한 능력으로 여기는 것 같기도 하다. 감언이설로 사람을 꾀어내는 온갖 술수들에 둘러싸여 살다 보니 사람에게 진심이라는 게 있기는 한가? 의심이 들 정도이다.  진심을 전하는 것이 남녀 간의 문제만은 아니다.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vhvbaC230DDKMABCRisl1AeKm4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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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 사람이 된다는 것 - 진짜 강한 게 뭔 줄도 모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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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6:16:26Z</updated>
    <published>2025-08-20T22: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의 소제목인 '진짜 강한 게 뭔 줄도 모르면서'는 최근에 다시 본 '비밀의 숲2'에서 최빛 서장이 한여진 경위와 목소리를 높이는 와중에 했던 '진짜 끌어들인다는 게 뭔 줄도 모르면서'의 변주이다. 평소에도 나는 인간성에 대한 회의를 품고 살고 있다. 그래서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쓰면서 그것을 어떻게든 해소해 보려고, 그리하여 긍정적인 생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npBPnbjTw4DMZgo5WGlsW38v9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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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 앞에 공명심 - 우리가 사랑하는 편파적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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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2:20:06Z</updated>
    <published>2025-07-10T08: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우정에 대해 무엇을 기대하는가. 이 질문에 앞서 다른 질문을 해보자. 나와 너의 관계가 우정으로 넘어가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우리가 아는 사람 모두와 우정을 나누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하면 지인과 친구 사이에 무엇이 놓이게 되는지, 다시 말해 무엇이 있어야 우정으로 나아가는지 생각해 보자.   나이가 비슷하면 친구가 되나? 관심사가 같으면 친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J_YsTo4LGUus3WTAaBCCxMQG7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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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얼마나 대단한 책 읽기 - 상반기 독서모임 마무리의 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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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0:08:14Z</updated>
    <published>2025-06-27T11: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꿈은 자고 일어났는데도 좀 생생했다. 아이가 학교에서 받아온 애벌레가 하루 만에 다 자라 버린 것도 모자라 기괴한 생물체가 되었는데 그 괴생물체가 마냥 즐거운 표정으로 장난치던 아이를 물고, 자기 집에 조용히 자고 있던 새끼 고양이도 사정없이 물어뜯는 꿈이었다. 어쩔 줄을 모르다가 깨서는 너무 불쾌한 기분이었다. 꿈을 잘 꾸지도 기억하지도 못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D56jq1CzSZTopXuHcmyO5hDy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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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상도를 낮출 용기  - 대충 살기 어려운 세상에서 살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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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0T12:35:31Z</updated>
    <published>2025-06-10T10: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여행을 가도 길을 잃기 어렵다. 여행을 준비하며 '즐길거리, 맛집, 포토스폿'까지 완벽하게 검색을 끝내고 짱짱한 계획표를 손에 넣고 나면 세상 든든해진다. 처음 가보는 길도 리뷰를 지겹게 본 덕분에 아는 동네에 온 듯 친숙하고 걱정이 없다. 맛없는 가게에 들를 걱정도 없고, 바가지  쓸 염려도 없다. 나의 여행은 그렇게 완벽해진다. 그러다가 문득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dAjdbNTmFEmN4vzdPHPSubFFM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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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사랑? 사랑! - 사랑일랑 있고 없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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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5:30:49Z</updated>
    <published>2025-05-14T1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교롭게도 요즘 읽은 책들의 주제에 사랑이 다 걸려있었다. 의도한 바는 아니었는데 다들 사랑에 관심이 많은가 싶다. 살면서 '사랑 밖에 난 몰랐'던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은데 나름 낭만적으로 살고 싶다면서도 내 인생에 사랑은 왜 부각되지 않는가.  책 얘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몇 권의 책에서 같은 질문을 맞닥뜨리고 나니 답을 내놓아야겠다는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LRo5-927kZw1oqN8iZG9RiJly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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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내 수치심을 재료 삼아 돈을 번다 - 혐오의 시대, 우리가 상실한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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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8T03:10:40Z</updated>
    <published>2024-06-20T21: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셰임 머신 (The shame machine &amp;ndash; who profits in the new age of humiliation)흐름 출판, 캐시 오닐 지음1부. 수치심은 돈이 된다 ( 비만 / 약물중독 / 빈곤 / 외모 )2부. 혐오는 어디서 시작하고 확산되는가 ( 사이버 불링 / 차별의 네트워크 / 인셀 )3부. 정의는 어떻게 무기가 되는가 ( 공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lb56qL4bA614M8RN_fPjs6Zyo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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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하면 좋은가 - 결혼의 시시콜콜함과 궁합 따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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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0:26:29Z</updated>
    <published>2024-03-02T17:1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오랜 지인이 결혼했다. 노량진에서 공부를 같이 했고, 자주 만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1년에 한두 번은 만나며 연락을 이어왔는데 드디어(?) 결혼을 한다고 했다. 심지어 그녀의 어머니와 나의 시어머니도 친분이 있는 터라 결혼식에 온 가족이 총출동했었다. 9월의 신부는 아름다웠고 오랜만에 결혼식 참석이라 조금 색다른 기분이 들기도 했다. 그녀의 인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03q9F0VSjPYQns-9-GeiKGQDn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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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뾰족한 마음 : 지치지 않고 세상에 말 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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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7:36:30Z</updated>
    <published>2023-02-17T01:0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가 쏟아지는 세상이다. 매일매일 볼 것들이 너무 많다. 영화, 드라마, 다큐멘터리, 각종 짤까지 넋 놓고 보다 보면 하루를 홀랑 다 써버리는데 그들은 나에게 재미 말고 무엇을 남겼는가.재미는 삶을 지탱하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지만, 그를 구성하는 방식은 또한 매우 다양하다. 그 다양한 방식은 만든 사람의 정서와 세계관을 고스란히 보여주며 우리가 합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A_u6c-G-HCyGj0Rfus8X3Fvuj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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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았다'와 '잘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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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7:36:35Z</updated>
    <published>2023-02-03T11: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좋았다와 잘했다 중에 어떤 말을 더 자주 사용하나요?생각해 보면 저는 아이에게 '좋았다'는 말보다 '잘했다'는 말을 더 많이 쓴 것 같더라고요.좋았다나 잘했다나 둘 다 좋다는 표현이니까 비슷한 것 같지만 가만히 놓고 보면 상당히 다른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좋았다'는 그 감정을 느끼는 주체가 '나'이고, 어떤 대상이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rcrPD__6Q6xZpDAb1zXCpY0Ad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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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밀성들 : 문학동네 2022 겨울호 - 삶을 지속 가능하게 하고 우리를 지탱하는 관계와 돌봄들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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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0T07:36:42Z</updated>
    <published>2023-01-20T05:4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밀함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관계는 아무래도 '가족'이 아닐까. 가족이 친밀해서라기보다는 가족은 친밀해야 한다고 배웠고, 그 반대의 감정을 느끼는 것은 그 개인 내부의 문제로 치부하는 사회에 살고 있으니까. 그런데 정말 가족은 친밀한가? 당신은 가족들과 친밀한가요? 가족은 친밀해야 하나요? 요즘은 '정상 가족'에 대한 질문도 많이 한다. 아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WzkthvXFy6p9kAueSK479vjJL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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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계획은 아직입니다만, - - 오늘도 계획을 세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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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6T15:48:41Z</updated>
    <published>2023-01-16T09: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이 벌써 1월 16일.딱 보름이 지난 2023년인데, 나의 보름은 안녕했는지.요즘 제일 많이 받는 질문은 아무래도 '올해 계획이 뭐예요?'인 것 같은데, 이렇다 할 계획을 세우지 못한 나로서는 당혹스럽습니다.그도 그럴 것이 자고로 계획이라면, 특히나 남들에게 발표할 만큼 거창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일기장 한 구석에 나만 알고 싶을 만큼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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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비부의 자리에 계집녀를 넣으니 : 가녀장의 시대 - - 가족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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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2T10:55:48Z</updated>
    <published>2023-01-12T06:2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과 표지가 읽기 전부터 압도적인 이 느낌.그러나 무릇 책이란 책장을 넘겨 문을 열고 들어가기 전까지는 내가 어디로 흐를지, 책이 나를 어디로  데려다 놓을지 알 수 없는 법이다. 딸이 돈을 벌고, 딸을 사장으로 모시는 모부가 있다. 일반적이진 않지만 없을 것 같지도 않은 설정이다.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가부장' 대신 '가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6BGu2u97Tl7ok_N4lxVmdtYZk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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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와 학부모 사이 - - 우리 같이 학창 시절이라는 흙길을 걷기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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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49Z</updated>
    <published>2023-01-11T01:4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 밤, 교육 관련 유튜버가 진행하는 줌 강의에 들어갔다. 5차시에 걸쳐 진행되고, 출석체크와 과제제출이 있고, 완주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고 한다.이 강좌는 '신청'해서 '합격'해야 들을 수 있는 입시의 과정을 흉내 낸다. 늦게 오지 말라고 쓰여있어서 맞춰서 들어갔는데 나 같은 엄마들이 500명이나 있었다, 당연하게도.이 강의를 들을까 말까 고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oX%2Fimage%2FhXQuB9O4EqscHwnXEC5LNDxca0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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