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inha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xz" />
  <author>
    <name>letstakeawalk</name>
  </author>
  <subtitle>브랜드 언어를 발견하고 성장시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4xz</id>
  <updated>2018-02-02T13:02:13Z</updated>
  <entry>
    <title>야마구치 슈가 알려 주는 전략적인 독서 기록법 - 책 [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에서 발견한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xz/13" />
    <id>https://brunch.co.kr/@@54xz/13</id>
    <updated>2023-11-18T16:33:30Z</updated>
    <published>2023-02-04T00: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월의 독서 테마는 '독학과 훈련'이었다.&amp;nbsp;계획과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역량과&amp;nbsp;내가 가진 경험과 인풋을 언제나 꺼낼 수 있는 사고 프레임으로 정리해 두는 데 관심이 생겼다. 이런 질문을 가지고 독학에 관한 책을 찾아 본 결과 공통적으로 독학에는 세 가지 단계가 있었다.  1단계.&amp;nbsp;질문을 정확히 만드는 게 인풋의 질을 결정한다. 2단계.&amp;nbsp;인풋은 넣는 데서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xz%2Fimage%2FXm31UH5m1knO6bfgeOe3pMQbsn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접 부딪히며 배운 유저 리서치 - 질문 기획 편 - #1 질문지와 인터뷰를 기획하는 10가지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xz/12" />
    <id>https://brunch.co.kr/@@54xz/12</id>
    <updated>2023-11-16T18:37:50Z</updated>
    <published>2023-01-13T14:4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치인과 유권자를 연결해서, 유권자가 우리 동네 정치인의 지지 그룹이 되게 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준비하며 다양한 리서치 방법론을 시도했다.  정량 설문 조사부터 가상의 제품을 만들어 진행한 비대면 사용성 테스트, 핵심 유저를 만나서 진행한 디자인 워크숍, MVP와 가까운 형태의 프로토 타입을 만들어 진행한 사용성 테스트까지. 약 3개월 동안 리서치 경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xz%2Fimage%2F_4kEAL2zuyMDxy8Xfem9jNHxJ1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에 하나씩 버립니다 - 3일 차. 캐리어를 버리다 - 스무 살의 짐은 캐리어 하나로 충분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xz/10" />
    <id>https://brunch.co.kr/@@54xz/10</id>
    <updated>2022-10-20T13:42:44Z</updated>
    <published>2022-09-26T00: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리는 건 내가 가장 못하는 일이다. 미련이 많아서 해외여행을 가면 맥도날드에서 받은 현지 케첩까지 가져오곤 했으니까. 60일 동안 하나씩 버리면 무엇이 달라질까? 이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 보려 한다. 버린 것에 대해 에세이를 쓴다는 아이디어는 문보영 작가의 &amp;lt;불안해서 오늘도 버렸습니다&amp;gt;를 참고했다.    3일 차. 캐리어를 버리다  서울에 처음 왔던 스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xz%2Fimage%2FyYUWqWCkkAMPgVWNxSTaAkRA-2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에 하나씩 버립니다 - 2일 차. 양말을 버리다 - 양말과 실핀과 고무줄의 미스터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xz/8" />
    <id>https://brunch.co.kr/@@54xz/8</id>
    <updated>2022-11-04T11:46:13Z</updated>
    <published>2022-09-17T06: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리는 건 내가 가장 못하는 일이다. 미련이 많아서 해외여행을 가면 맥도날드에서 받은 현지 케첩까지 가져오곤 했으니까. 60일 동안 하나씩 버리면 무엇이 달라질까? 이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 보려 한다. 버린 것에 대해 에세이를 쓴다는 아이디어는 문보영 작가의 &amp;lt;불안해서 오늘도 버렸습니다&amp;gt;를 참고했다.  2일&amp;nbsp;차. 짝&amp;nbsp;잃은&amp;nbsp;양말을&amp;nbsp;버리다  &amp;lsquo;나는 발목 양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xz%2Fimage%2F1T92M5yv_8jrDb1vC_V0kDZAZN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하루에 하나씩 버립니다 - 1일 차. 에코백을 버리다 - 에코백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건 에코한 건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xz/7" />
    <id>https://brunch.co.kr/@@54xz/7</id>
    <updated>2026-01-14T23:00:38Z</updated>
    <published>2022-09-15T01: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리는 건 내가 가장 못하는 일이다. 미련이 많아서 해외여행을 가면 맥도날드에서 받은 현지 케첩까지 가져오곤 했으니까. 60일 동안 하나씩 버리면 무엇이 달라질까? 이 이야기를 하나씩 풀어 보려 한다. 버린 것에 대해 에세이를 쓴다는 아이디어는 문보영 작가의 &amp;lt;불안해서 오늘도 버렸습니다&amp;gt;를 참고했다.   출근길에&amp;nbsp;쇼핑몰을 둘러보다&amp;nbsp;옷장을&amp;nbsp;검색했다. 환절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4xz%2Fimage%2FbiNxcPdUX3QkrkaOTcgnfE9gLL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쩌면 진심 같은 건 아무도 몰라 - 새벽 다섯 시에 택시에 지갑을 두고 내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4xz/5" />
    <id>https://brunch.co.kr/@@54xz/5</id>
    <updated>2022-09-17T10:16:56Z</updated>
    <published>2021-01-29T21: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끄럽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으니 쓴다. 회사 행사로 퇴근이 늦었던 날, 혼자 술을 좀 마셨다. 좀 마신 게 아니긴 했지만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니 생략하자. 참 이상한 날이었다. 회사에서 술집까지 타다를 타고, 술집에서 집까지는 택시를 탔는데 기사님들이 유독 말을 많이 걸었던 날. 스스로 좀 의외라고 생각하는 기질 하나가 있는데, 취했거나 피곤해서 멘탈을</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