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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유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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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내수공업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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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4T10:05:3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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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별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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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8T06:06:10Z</updated>
    <published>2024-02-08T05: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고향에 내려왔다.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서였다. 요 근래 어머니는 눈물이 많아졌다. 최근 일년 사이 아버지의 건강이 급속도로 악화된 것이었다. 아버지는 지속적인 혈액 투석을 하지 않으면 삶을 연명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어느날에는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냥 자살을 하고 싶다는 말까지 했다고 한다. 어머니는 그런 아버지를 간호하느라 심신이 많이 지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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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그는 이방인이 됐나 - 알베르 카뮈, 이방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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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00:51:55Z</updated>
    <published>2018-02-09T08: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큰 불행에 처해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어떤 이가 죽습니다. 그는 당신이 처한 불행의 씨앗을 제공한 사람입니다. 당신의 기분은 어떨까요? 그가 죽는다고 해서, 당신의 불행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슬퍼하는 사람이 있고, 아무 감정의 동요도 없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런데 만일 당신이 처한 불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98%2Fimage%2FpF38PQ2n0prX52kc-h5szYlJ8E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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