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낳고보니 꿈이엄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 />
  <author>
    <name>coriagirl</name>
  </author>
  <subtitle>치과의사로 일하다 아이를 낳고나서 육아에서 적성을 다시 찾은 아들딸 애둘맘.1987년 출생2016년 결혼2018년 첫째 출산2020년 둘째 출산</subtitle>
  <id>https://brunch.co.kr/@@55I7</id>
  <updated>2018-02-05T22:37:29Z</updated>
  <entry>
    <title>마무리 하는 글  - 준비물이 필요 없는 '엄마표 입육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21" />
    <id>https://brunch.co.kr/@@55I7/21</id>
    <updated>2023-11-10T07:23:01Z</updated>
    <published>2021-07-10T16:2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글을 구상하게 된 것은 둘째를 안고 미용실이나 마트를 가면 주변 분들이 '아이를 진짜 잘 놀아준다~'라던지 '엄마가 말을 재밌게 해 주네~'라고 하던 말들을 종종 들어오면서이다. 첫째를 키우면서 내가 사용하는 언어가 아이의 정서, 지능, 아이가 풍기는 이미지(활발한 아이, 똑똑한 아이, 밝은 아이 등등의), 심지어 때론 웃거나 미소 짓는 타이밍에도</summary>
  </entry>
  <entry>
    <title>팁 2. 일관적인 원칙 - 3장. 말문 트이기 여정 중에 필요한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20" />
    <id>https://brunch.co.kr/@@55I7/20</id>
    <updated>2021-07-14T01:45:39Z</updated>
    <published>2021-07-10T15: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팁 2. 일관적인 원칙  1) 정확한 명칭으로 말하기  2) 비속어, 신조어 사용하지 않기  3) 일본어, 차별어 사용 주의하기  4) 유아어 사용 주의하기  5) 사투리 사용 지양하기   언어 환경이라는 것이 사실 습관이기 때문에 아이가 처음부터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좋은 언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엄마에게도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summary>
  </entry>
  <entry>
    <title>팁 1.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말놀이 - 3장. 말문 트이기 여정 중에 필요한 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19" />
    <id>https://brunch.co.kr/@@55I7/19</id>
    <updated>2022-04-15T09:13:44Z</updated>
    <published>2021-07-09T15:1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팁 1.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말놀이  1) 신체 의태어 명칭놀이  2) 눈에 보이는 것 말하기 놀이  3) 눈에 보이지 않는 것 말하기 놀이   마지막 챕터는 말 그대로 아이들과 할 수 있는 말놀이 중 효과적이었던 것을 몇 가지 소개해볼까 한다.  1. 신체 의태어 명칭놀이 신생아 때 마사지를 해주거나 로션을 발라줄 때부터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5. 분류를 담아 말하기  - 2장. 말문이 터지고 나서 언어 확장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18" />
    <id>https://brunch.co.kr/@@55I7/18</id>
    <updated>2021-07-23T22:29:27Z</updated>
    <published>2021-07-07T16:0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5. 분류를 담아 말하기   신생아에게 말문을 틔우기 위한 말 하기 방법 중 범주나 분류를 나타내는 말을 단어 뒤에 붙여서 나타내는 방법을 앞 서 언급하였다.  https://brunch.co.kr/@coriagirl/8   이번에 적고자 하는 방법은 기존의 것과 비슷하면서 좀 더 내용이 구체적이게 된다. 예를 들어 앞 서 언급한 내용은 '빨간색, 세</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4. 과정을 나눠서 말하기 - 2장. 말문이 터지고 나서 언어 확장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17" />
    <id>https://brunch.co.kr/@@55I7/17</id>
    <updated>2021-07-11T11:42:20Z</updated>
    <published>2021-07-02T17: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4. 과정을 나눠서 말하기  네 번째 방법은 신생아에서 말문이 터지기 전까지 적용하던 방법 중에 하나인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하기('문을 열자' 보다는 '문을 밀어서 열자'가 좋다고 이야기했었던)의 연장선으로 앞서 언급한 3. 세부 명칭으로 되묻기가 주로 명사에 관련된 것이었다면 이건 좀 더 동사나 형용사를 익히는 데에 유용한 방법이다.  밥을 먹는 상</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3. 세부 명칭으로 되묻기 - 2장. 말문이 터지고 나서 언어 확장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16" />
    <id>https://brunch.co.kr/@@55I7/16</id>
    <updated>2023-08-17T22:29:42Z</updated>
    <published>2021-07-01T16:5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3. 세부 명칭으로 되묻기   어휘를 확장시키는 방법 세 번째는 큰 부분을 아는 아이에게 작은 부분들의 명칭을 질문하는 것이다.  다음의 대화를 보자.  아이 : 엄마 손이 아파요. 양육자 : 손 어디가 아프니? 손바닥이 아프니 손가락이 아프니? 아이 : 여기 손가락이 아파요. 양육자 : 손등 쪽이 아프니 손바닥 쪽이 아프니? 아이 : 여기 손바닥 쪽</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2. 비유해서 말하기 - 2장. 말문이 터지고 나서 언어 확장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15" />
    <id>https://brunch.co.kr/@@55I7/15</id>
    <updated>2021-07-11T11:42:20Z</updated>
    <published>2021-06-30T08: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2. 비유해서 말하기   첫 번째 단계에서 인과 관계를 들어 말하기를 했었던 것처럼 두 번째 단계에서는 일상에서 비유를 생활화해서 말하기를 해본다.   '~처럼'이라는 구문을 생활화하는데 오감과 관련된 부분이 처음 시작하기에 좋다.  '쿠션처럼 푹신푹신한 소파네' '얼음처럼 차가운 물이 나오네' '앗뜨 가스레인지처럼 뜨거운 밥솥이네' '개나리꽃처럼 노</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1. 한자어나 같은 의미의 다른 단어를 같이 쓰기 - 2장. 말문이 트이고 나서 언어 확장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14" />
    <id>https://brunch.co.kr/@@55I7/14</id>
    <updated>2021-07-11T11:42:20Z</updated>
    <published>2021-06-29T16:3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1. 한자나 같은 의미의 다른 단어를 같이 쓰기   드디어 두 번째 단계로 넘어왔다. 보통 아이들이 첫 돌에서 두 돌 사이 말문이 트이고 단어를 붙어서 말하거나 문장으로 말하려 시작하고 30개월까지 어휘가 폭발하는 시기라고 한다. 이번 파트는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되고 아이가 기본 생활 단어들에 대한 인지가 되어서 조금씩 단어를 연결하려고 하거나 문</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11. 반대말을 활용해서 말하기 - 1장. 신생아부터 말문이 트일 때까지 말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13" />
    <id>https://brunch.co.kr/@@55I7/13</id>
    <updated>2021-07-11T15:10:18Z</updated>
    <published>2021-06-28T15: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11.  반대말을 활용해서 말하기   이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에도 잘 나와있고 육아서에 종종 강조되어있는 부분이라서 짧게 이야기해본다.  예를 들면 아이와 비행기 태우기 놀이를 하며 몸의 위치가 변화하는 박자에 맞춰서 '위, 아래  위, 아래'를 반복적으로 이야기한다. 아기를 안고 같이 그네를 타면 서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앞으로 갔다, 뒤</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10.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하기 - 1장. 신생아부터 말문이 트일 때까지 말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12" />
    <id>https://brunch.co.kr/@@55I7/12</id>
    <updated>2021-07-11T11:42:20Z</updated>
    <published>2021-06-23T04:1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10.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하기   이건 지금까지의 방법들에 비해서는 적용에 있어 생각이 좀 필요한 부분일 수 있고 가장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라 생각된다.   쉬운 접근부터 몇 가지 적어 본다.  - 숟가락을 쥐어주며 수저라고 말하지 않는다. - 머리를 빗어주며 머리카락 빗자라고 말한다. - 물을 먹자보다는 물을 마시자라고 말한다.  머리를 빗자고 하</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9. 박자 맞춰 말하기 - 1장. 신생아부터 말문이 트일 때까지 말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11" />
    <id>https://brunch.co.kr/@@55I7/11</id>
    <updated>2021-07-11T11:42:20Z</updated>
    <published>2021-06-21T15: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9. 박자 맞춰 말하기   오감 이용하기에 이은 다음 방법은 박자 맞춰 말하기이다. 앞 서 언급하였던 동요나 멜로디 넣어 말하기가 어느 정도 입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박자 맞춰 말하기가 추가되면 일상에서의 대화가 훨씬 리듬감 있게 느껴진다. 개인적으로 제일 효과가 좋은 방법 중에 하나였고 애들도 참 좋아한다.   박자를 맞춰 말한다는 것은 내가 하는 행</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8. 오감을 자극하며 말하기 - 1장. 신생아부터 말문이 트일 때까지 말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10" />
    <id>https://brunch.co.kr/@@55I7/10</id>
    <updated>2023-11-10T07:23:01Z</updated>
    <published>2021-06-17T15: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8. 오감을 자극하며 말하기  '말을 말로만 배우는가'라는 질문에 대답을 스스로 해보면서 적용해 본 여덟 번째 방법은 오감 활용하기이다. 제일 처음 적었던 아에이오우 같은 입모양 보여주기 방법은 아이의 시각과 청각이 동시에 자극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라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어떠한 것을 아이에게 인지 시키는 것은 항상 그 사물이나 그 행동을 보</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7. 인과 관계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기 - 1장. 신생아부터 말문이 트일 때까지 말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9" />
    <id>https://brunch.co.kr/@@55I7/9</id>
    <updated>2021-07-11T11:42:20Z</updated>
    <published>2021-06-08T15: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7. 인과 관계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기   어떻게 뭘 알려줘야 할까, 아니 알려주지 않아도 알게 될 테지만 그래도 무엇을 해야 할까, 의 고민이 담긴 7번째 방법. 앞의 방법들에서는 주로 명사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에는 동사에 가깝다. 일곱 번째! 인과 관계를 한 문장으로 표현하기이다.    예시를 봐보자.   '불을 켜보자, 환해졌네!'  '불</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6. 종류를 나타내는 말을 단어 뒤에 붙이기 - 1장. 신생아부터 말문이 트일 때까지 말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8" />
    <id>https://brunch.co.kr/@@55I7/8</id>
    <updated>2021-07-11T11:42:20Z</updated>
    <published>2021-06-07T16: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6. 종류 또는 범주를 나타내는 말을 알려주고자 하는 단어의 뒤에 붙이기    실례로 설명하는 것이 편할 듯하다. 빨강, 주황, 노랑, 파랑, 초록보다는 빨간색, 주황색,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처럼 뒤에 색이라는 단어를 붙여서 말한다. 도형도 마찬가지이다. 세모, 네모, 동그라미라고만 알려주지 않고 세모 모양, 네모 모양, 동그라미 모양이네~라고</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5. 일반 명사로 말하기 - 1장. 신생아부터 말문이 트일 때까지 말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7" />
    <id>https://brunch.co.kr/@@55I7/7</id>
    <updated>2022-01-20T09:01:25Z</updated>
    <published>2021-06-07T02: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5. 일반 명사로 말하기   학생 신분 일 때 소아 치과에 실습을 나가면서 아이들에게 뽀통령의 존재가 의미하는 바가 얼마나 큰 지 알게 되었다. 치과 치료를 받으러 온 아이들 얼굴에는 이미 울음이 한가득인데 화면에서 뽀로로만 나오면 진료실엔 평화가 찾아왔다. 그때 자연스레 주인공 고글 쓴 애가 뽀로로고 악어 같이 생긴 애는 크롱이라는 이름이고 뭐 이런</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4. 동요나 멜로디를 활용해서 말하기 - 1장. 신생아부터 말문이 트일 때까지 말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6" />
    <id>https://brunch.co.kr/@@55I7/6</id>
    <updated>2021-08-03T17:12:11Z</updated>
    <published>2021-05-25T16: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4. 동요나 멜로디를 활용해서 말하기  1) 의성어 의태어를 붙여서 말하기, 2) 동사를 붙여서 말하기에 이은 마지막은 3) 동요나 멜로디를 활용하기이다.  '노부영'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부모들이 있을까? 아니 사실 이 단어를 안 들어본 사람들을 찾는 게 더 쉬울 것이다. 도대체 노부영이 사람 이름이야 뭐야 했던 때가 생각이 난다.  '트윙클 트윙클</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3. 명사에 동사도 붙여 말하기 - 1장. 신생아부터 말문이 트일 때까지 말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5" />
    <id>https://brunch.co.kr/@@55I7/5</id>
    <updated>2021-07-11T11:42:20Z</updated>
    <published>2021-05-21T16: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3. 단어 (명사)만 말하지 않기   - 동사를 같이 붙여 말하기   1) 의성어 의태어를 붙여서 말하기와 더불어 단어, 즉 주로 명사인 사물의 이름을 아이들에게 인지 시키는 데 있어 주요한 접근법은 2) 동사를 같이 붙여서 말하는 것이다. 앞서 들었던 예시의 경우처럼 세탁기나 건조기를 보고 단순히 그 이름만 알려주는 것보다 그 역할을 같이 붙여서 말</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2. 의성어, 의태어를 같이 사용해서 말하기 - 1장. 신생아부터 말문이 트일 때까지 말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4" />
    <id>https://brunch.co.kr/@@55I7/4</id>
    <updated>2021-07-11T11:42:20Z</updated>
    <published>2021-05-21T16:3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2. 단어 (명사)만 말하지 않기   - 의성어, 의태어를 같이 사용해서 말하기   이건 좀 더 세분화하여 설명이 필요하다. 가령 1) 토끼 사진을 보며 '이게 토끼야'라고 말하는 것과 '이건 깡충깡충 토끼야'라고 말하는 것, 2) 세탁기와 건조기를 보며 '이건 세탁기야, 이건 건조기야'라고 말하는 것과 '옷을 빨자 세탁기, 옷을 말리자 건조기'라고</summary>
  </entry>
  <entry>
    <title>방법 1. '아에이오우' 엄마 입모양 보여주기 - 1장. 신생아부터 말문이 트일 때까지 말걸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3" />
    <id>https://brunch.co.kr/@@55I7/3</id>
    <updated>2021-07-14T11:34:49Z</updated>
    <published>2021-05-21T16:3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법 1. '아에이오우' 엄마 입모양 보여주기  보자마자 에이, 뻔한 이야기네 하실 수 있다. 또한 천천히 또박또박 그러나 운율을 붙여 자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고 있으시겠다. 이를테면 '아에이오우' 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가수 예민 씨의 노래에서처럼 엇박자로 빠르게가 아니고, 입모양을 보여주는 게 주 목표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천천히 정박자로 '</summary>
  </entry>
  <entry>
    <title>기획 의도 - 준비물이 필요 없는 '엄마표 입육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5I7/2" />
    <id>https://brunch.co.kr/@@55I7/2</id>
    <updated>2021-07-11T11:42:20Z</updated>
    <published>2021-05-21T16: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저녁이면 &amp;lt;슈퍼맨이 돌아왔다&amp;gt;가 방송한다. 나는 매번 챙겨보지는 않았는데 다음날 포털에 '4개 국어 강하오'라던지 '언어천재 도하영' 등이 들어간 기사 제목을 보면 어김없이 눌러보게 된다. 아빠가 랩 가사를 쓰고 부르는 래퍼이거나 KBS 공채 아나운서인 환경이 누구에게나 조성된 것은 아닐 텐데, 좋은 장점들을 어떻게 내 아이의 육아에 적용해 볼 수</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