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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꼰대 록키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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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ockypar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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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제나 다음이 궁금한 나. 망가졌어도 록키박이기에 다시 일어 섰다는 얘길 듣고 싶다. 따뜻한 꼰대는 남의 얘기도 듣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꼰대이다. 함께해요 따뜻한 꼰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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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5T23:35: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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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현재와 미래 - 10가지 논점으로 살펴본 인공지능의 도전과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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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1:00:09Z</updated>
    <published>2026-03-31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인공지능(AI)은 현대 사회의 중심에 서 있으며, 그 정의와 본질을 둘러싼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기술 발전과 함께 AI는 일상에 깊숙이 자리 잡았지만, 그 영향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AI를 둘러싼 10가지 핵심 논점을 통해 인공지능이 가져올 변화와 도전 과제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AI가 단순한 기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zuZ2jsuczWwAS2dg662Qd1--7_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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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모르면 손해 보는 MZ세대 음주 트렌드 4가지 - 2026년 주류 시장 변화 5가지, 왜 술은 줄고 무알코올은 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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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22:27:09Z</updated>
    <published>2026-03-22T22:2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모르면 손해 보는 MZ세대 음주 트렌드 4가지 최근 한국 주류 시장에서 눈에 띄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amp;ldquo;요즘 젊은 세대는 술을 덜 마신다&amp;rdquo;는 인식이 현실로 확인되고 있다. 실제로 국내 주류 출고량은 약 10년 사이 20%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왜 MZ세대는 술을 멀리하면서도 &amp;lsquo;카스&amp;rsquo; 같은 특정 맥주는 여전히 소비할까?  이 현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TYVwzCpiqRe_vNaBXgn1EGiChh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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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ARC-92와 대한민국 'IT 드림팀'의 위대한 여정 - 1991년 방콕의 결단, 전파 주권 전쟁, 그리고 대한민국 IT의 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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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4:07:23Z</updated>
    <published>2026-03-08T14: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1년 방콕의 결단, 전파 주권 전쟁, 그리고 대한민국 IT의 비상 디지털 패권의 여명  1991년 방콕의 결단, 전파 주권 전쟁, 그리고 대한민국 IT의 비상 록키박 &amp;nbsp; &amp;nbsp;정보통신 전문 칼럼니스트  1.&amp;nbsp;서론: 기술 식민지냐, 디지털 주권국이냐의 기로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산물'이라 말했습니다. 그 말은 국가 간 기술 패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_I9Gq7yHh0Y0ZGR4TMWsZNocx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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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미&amp;middot;이스라엘 이란 공습&amp;rdquo;&amp;hellip;한국 경제 직격탄 될까? 유 - 중동 전면전 조짐&amp;hellip;한국 증시&amp;middot;물가 어디까지 흔들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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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9:12:32Z</updated>
    <published>2026-02-28T09: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美&amp;middot;이스라엘, 이란 공습&amp;hellip;중동 재격돌 핵협상 결렬 직후 &amp;lsquo;예방&amp;middot;선제 타격&amp;rsquo; 단행&amp;hellip;한국 경제&amp;middot;외교에 미칠 파장은  ■ ① 핵 협상 붕괴와 군사옵션의 상시화 미국과 이란의 제네바 핵 협상이 성과 없이 종료된 직후, 이스라엘이 이란 테헤란과 이스파한 등 핵&amp;middot;군사 거점을 공습했다. 이후 미국도 해상과 공중에서 공격에 가세하며 전면적 군사행동으로 확전되는 양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bRkbTTWHMbPq_Va_N1G4SCYzp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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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ckypark 千字話] 『최고의 리더는 왜 팔로어 - AI 시대, 리더십 패러다임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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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1:00:14Z</updated>
    <published>2026-02-24T0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십의 위기는 기술의 부재에서 오지 않는다. 사고방식의 정체에서 온다. 세계경제포럼(WEF)은 2025년 보고서에서 전 세계 기업의 주요 리스크 1위로 '리더십 역량 부족'을 꼽았다. AI와 디지털 전환이 일상이 된 시대, 조직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고 있지만 리더십 모델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 맥킨지 글로벌 연구소에 따르면 글로벌 기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95t4WBuEPmizEVOPAL0LoJ7i2t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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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치와 충돌한 보수, 6&amp;middot;3 지방선거가 시험대다 - 당명만 바꿔선 안 된다, 한국 보수정치의 분기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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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3:32:50Z</updated>
    <published>2026-02-21T13:3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수정당의 향방을 둘러싼 이번 논란은 한 인물이나 한 계파의 문제가 아니라, 한국 보수정치의 정체성과 리더십, 선거 전략이 동시에 시험대에 오른 사건이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amp;middot;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이후,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이른바 &amp;lsquo;절윤(윤석열과의 절연)&amp;rsquo;을 둘러싼 노선 갈등이 전면화됐다. 장동혁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vvoxDhX-yiCF-xqASRoPyr81Ue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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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내재화는 선언이 아니다 - 2026년 산업 재편의 구조적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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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7:35:37Z</updated>
    <published>2026-02-14T07: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기술이 아니라 &amp;lsquo;구조&amp;rsquo;다&amp;hellip;2026년 산업지형을 바꾸는 10개의 신호  산업은 언제 변곡점을 맞는가. 새로운 기술이 등장했을 때가 아니라, 그 기술이 공기처럼 스며들어 &amp;lsquo;보이지 않는 인프라&amp;rsquo;가 되는 순간이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발표한 &amp;lsquo;2026년 10대 유망산업&amp;rsquo;은 바로 그 지점을 가리킨다. 인공지능(AI)이 산업 외곽의 도구가 아니라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tbbmaE1VK5eARYh-33GAQf9B2L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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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규제 논쟁의 빈칸, &amp;lsquo;철학&amp;rsquo;이 메운다 - 산업을 막지 않되 피해자를 남기지 않는 균형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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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1:42:21Z</updated>
    <published>2026-02-03T21: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편화된 AI, 신뢰의 위기 AI가 일상을 덮었다. 채용, 금융, 교육, 의료, 광고까지 알고리즘이 먼저 판단한다. 조직의 AI 활용도는 2024년 78%까지 올라 '안 쓰는 곳이 예외'가 됐다. 기술이 보편재가 되면서 새로운 문제가 생겼다. 문제는 속도가 아니라 신뢰다. OECD AI 사고 모니터에 따르면 2010년대 후반부터 AI 관련 사고 보고 건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HK1-WCfUl8Hw_3XI4cZH-fXNE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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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고통을 외면하는 사회&amp;nbsp; - 관계 회복을 위한 공감 기술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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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5:06:55Z</updated>
    <published>2026-02-01T15: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이지 않는 짐을 지고 사는 사람들   한 장의 그림이 SNS를 통해 확산되며 공감을 얻고 있다. 남자가 절벽 아래 매달린 여자를 끌어올리는 장면인데, 자세히 보면 남자의 등에는 거대한 바위가 얹혀 있고, 여자의 손목 가까이에는 뱀이 물려고 노리고 있다. 둘 다 최선을 다하지만, 서로의 고통은 보이지 않는다. 이 그림은 현대 사회 인간관계의 본질적 문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OXojvj-QK8x_1R0KTN2zsxSwT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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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현숙한 여인과 회사의 성적표&amp;rdquo; - 잠언 31장이 한국 직장인에게 던지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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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1T01:00:12Z</updated>
    <published>2026-01-31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현숙한 여인과 회사의 성적표&amp;rdquo; 잠언 31장이 한국 직장인에게 던지는 질문 요즘 경영 담론의 키워드는 ESG, 공정, 워라밸입니다. 그러나 지표와 제도가 아무리 화려해도, 한 사람의 리더십이 무너지면 조직 전체가 흔들리는 장면을 우리는 너무 자주 봅니다. 이럴 때 오래된 고전 하나가 의외의 거울이 됩니다. 바로 잠언 31장입니다. 한 왕에게 들려준 어머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yFRZrXuBBZFSur2gNRdVXmP41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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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부하게도, 가난하게도 마옵시고&amp;rdquo;&amp;nbsp; - &amp;ndash; 잠언 30장이 말해 주는 성장의 브레이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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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1:00:15Z</updated>
    <published>2026-01-30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부하게도, 가난하게도 마옵시고&amp;rdquo; &amp;ndash; 잠언 30장이 말해 주는 성장의 브레이크  어느 기업의 이사회에서 실제로 있었던 장면입니다. &amp;ldquo;지금이 아니면 안 됩니다. 경쟁사는 이미 움직였습니다.&amp;rdquo; CEO의 이 한마디에, 누구도 더 질문하지 못했습니다. 몇 년 뒤, 그때의 공격적 인수는 실패한 M&amp;amp;A로 기록되었고, 회사는 구조조정에 들어갔습니다. 나중에 돌아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4ATJE9_bZO5pbeLiGqKMEXn4uo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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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김건희 판결, 법원은 무엇을 놓쳤는가 - '징역 1년8개월은 너무 가볍다'&amp;hellip;법조계가 제시한 김건희 합리적 판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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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4:21:47Z</updated>
    <published>2026-01-29T14: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동정범 아니면 무죄'라는 이분법을 넘어  지난 28일 서울중앙지법이 김건희 여사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하는 순간, 법정 안팎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다. 야당은 &amp;quot;법 상식에 벗어난 판결&amp;quot;이라 분노했고, 여당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법조계에서도 &amp;quot;양형이 지나치게 관대하다&amp;quot;는 지적과 &amp;quot;엄격한 법리 적용&amp;quot;이라는 평가가 엇갈렸다.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구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X-bbgAN5_0LBI8xPevMihXyhP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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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눈치를 두려워하는 리더, 하나님을 경외하는 리더 - 잠언 29장 앞에서 다시 보는 한국식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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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1:00:17Z</updated>
    <published>2026-01-29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 눈치를 두려워하는 리더, 하나님을 경외하는 리더 잠언 29장 앞에서 다시 보는 한국식 리더십 회사에서 갈등이 생길 때면, 우리는 종종 구조나 제도, 시장 환경을 탓합니다. 물론 그런 요소들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잠언 29장은 훨씬 더 불편한 진실을 들이밀며 시작합니다. &amp;ldquo;의인이 많아지면 백성이 즐거워하고, 악인이 권세를 잡으면 백성이 탄식하느니라.&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KhIiYlL2FQ6ro78Pl5hDMmZ2J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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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언 28장, 숫자보다 양심이 먼저인 리더십 - 잠언 28장, 숫자보다 양심이 먼저인 리더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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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8T12:06:57Z</updated>
    <published>2026-01-28T12:0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잠언 28장은 숫자와 성과가 아니라, 법과 양심을 지키며 약자를 보호하는 공의로운 선택이 리더를 사자처럼 담대하게 세운다고 말해 주는 장입니다.&amp;rdquo;  요즘 한국의 비즈니스 환경을 보면, 성공의 기준이 너무도 선명합니다. 매출, 성장률, 투자 유치, 시가총액&amp;hellip;. 숫자가 곧 존재 이유가 된 것 같은 시대입니다. 그러나 성경 잠언 28장을 펼쳐 읽다 보면, 전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gmyPMCfkcwRamGh4HWhyogA-c3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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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을 자랑하지 못하는 시대, 잠언 27장이 묻는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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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5:49:00Z</updated>
    <published>2026-01-27T15: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dash; 과장과 거품의 시대를 사는 리더에게 요즘 리더들은 &amp;ldquo;내일&amp;rdquo;을 말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투자자에게는 성장 그래프를, 고객에게는 로드맵을, 구성원에게는 비전과 목표를 제시해야 합니다. 그런데 잠언 27장은 첫 구절부터 이렇게 말합니다. &amp;ldquo;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amp;rdquo; 언뜻 보면 현실과 동떨어진 말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지금 이 문장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2vT4MzIfGbdpd_BEmi_apWSOB1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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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순방 중 타계 - 민주당 승리 이끈 전략가, &amp;lsquo;책임 총리&amp;rsquo;로 남은 정치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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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3:37:51Z</updated>
    <published>2026-01-25T13:3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해찬 전 총리, 베트남 순방 중 타계&amp;hellip;민주 진영의 큰 별 지다  2026년 1월 25일,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베트남 순방 중 심정지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4세. 정치권은 여야를 가리지 않고 &amp;ldquo;한 시대의 민주주의를 보낸다&amp;rdquo;, &amp;ldquo;민주주의 역사의 큰 스승을 잃었다&amp;rdquo;는 메시지로 애도를 표했다. 누군가에게 그는 반독재 투사였고, 누군가에게는 네 명의 민주정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J9U4eeQy97N7NiBsX2U27lAYU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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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26이 증명한 피지컬 AI 붐&amp;hellip; - K-로봇&amp;middot;중견기업&amp;middot;VC가 동시에 움직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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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1:37:53Z</updated>
    <published>2026-01-13T01: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CES를 기점으로 &amp;lsquo;피지컬 AI(Physical AI)&amp;rsquo;가 글로벌 로봇 산업의 메인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국내 중견&amp;middot;중소 제조&amp;middot;서비스 기업과 벤처투자 업계의 시선도 빠르게 쏠리고 있다. 한국 토종 로봇&amp;middot;AI 업체들도 CES 현장에서 미국 현지 파트너와 투자자를 겨냥한 실증&amp;middot;협업에 나서며 &amp;lsquo;K-로보틱스&amp;rsquo;의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는 평가다.  피지컬 AI는 기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xI-LaOsSHrQ-J_QFlIH2YhCz0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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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키금성의 첫 전자음: 빈곤에서 전자 강국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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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22:00:39Z</updated>
    <published>2025-12-21T22: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9년 어느 겨울날, 서울 명동 전파상가 앞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유리창 너머 작은 상자 하나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amp;lsquo;메이드 인 코리아&amp;rsquo; 스티커가 붙은 라디오였다. &amp;ldquo;국산품이 제대로 나올 리가 있나&amp;rdquo;라는 회의적인 목소리가 들려왔지만, 스위치가 켜지자 또렷한 방송 소리가 흘러나왔다. 이 순간이 바로 대한민국 전자산업의 &amp;lsquo;첫 전자음&amp;rsquo;이었다. 럭키금성(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zkHxdjyaHrZdACYSmh9mMsoqM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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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 2] K-제약산업 투자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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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22:00:14Z</updated>
    <published>2025-11-23T2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 투자자가 주목해야 할 제약산업의 구조적 변화 2024년을 거쳐 2025년, 한국 제약산업은 단순한 성장을 넘어 구조적 대전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분석에 따르면 2024년 9월 기준 KOSPI 의약품지수와 KOSDAQ 의약품지수는 연초 대비 각각 22%, 21% 상승하며 시장 대비 24%, 34%의 높은 상대수익률을 기록&amp;nbsp;Kpanews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PyHaXd-YfH174EueqN2AV-VH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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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소&amp;nbsp;AI 바람: 한국 조선업의 혁신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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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22:00:11Z</updated>
    <published>2025-11-22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프롤로그 조선&amp;middot;해양산업은 전통적인 중공업 분야로 여겨져 왔지만, 최근 인공지능(AI)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amp;lsquo;지능형 조선소&amp;rsquo;와 &amp;lsquo;자율운항선박&amp;rsquo;이라는 새로운 산업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본 분석은 AI 기술이 조선해양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어떻게 이끌고 있으며,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한국 조선산업이 어떤 기회를 잡을 수 있는지 조망합니다.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Ja%2Fimage%2Fozo1KwIW-B2R9kr-2Jw9dMWPmh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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