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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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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milecra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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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기(남자요가인)이지만 아직은 쾌락중독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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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6T12:3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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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비가 되어가는 과정 - 21세기 좀비가 되어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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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6:25:21Z</updated>
    <published>2024-10-08T14: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대인을 기피하고, 말하기를 꺼려하며, 누군가의 비판이나 쓴소리를 극도로 경계하는 사람이 될지 누가 알았겠는가, 항상 깨어있고 싶고, 말로는 깨어있으려 한다고 얘기하나. 사실은 지금은 그냥 육체만 살아있는 좀비같다. 라고 스스로를 생각한다.  이젠 사람들을 만나서 무슨 말을 해야할지 생각하기 어렵다. 말 한 마디 꺼내기 어렵다. 예전엔 목적이라도 있었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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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조절이 안돼서 야식을 먹을 때 - 과도한 스트레스엔 글쓰기만한 보약이 없는 것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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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3:25:05Z</updated>
    <published>2024-10-08T12: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이 제일 좋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운동하기까지도 너무 힘들고, 운동을 시작하는 것 또한 기분에 영향을 받는다.  이 글쓰기도 쉬운 일은 아니나, 이전에 써놓은 글들을 읽으면서 그 안에서 답을 찾기도 하고,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며 건강한 자극을 받기도 한다.  내가 써놓은 글들을 많이 읽고, 다시 글을 끄적여보자.  감정이 정말 뭉친 실타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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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깊게 생각하지 않기에 판단할 수 없는 것 - 깊게 생각해서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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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2:38:30Z</updated>
    <published>2024-10-08T12: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기록을 보지 않으면 전혀 생각나지 않는 지난 날 내가 주로 생각하고 고민했던 것들을 오랜만에 확인했다.  나는 뉴스 보는 것을 좋아했다. 특히 사회 문제들. 소수자들 중심에서 이뤄지는 사회 갈등들에 특히나 더 관심을 가졌다. 난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라는 것을 무척이나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당시 나만의 도덕관이 뚜렸했다.  어떠한 특이 취향(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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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하다 생각하여 버린 시간 7년 - 남은 20대 2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생존형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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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4:42:09Z</updated>
    <published>2024-10-08T11: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특별하다 생각하여,  내가 현재 겪고 있는 문제들을 전혀 해결하지 못하고, 걱정과 회피를 반복하면서 살아왔다.  기억력에 문제가 있다고, 감정 조절에 문제가 있다고, 나는 원래 그런 존재가 아닌데, 질병처럼 병에 걸린 것 같은 느낌. 나는 원래 타고나길 그런 문제 있는 사람이었다고,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면서 나는 인생에서 꼭 겪고 일어서야할 사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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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해방 1일차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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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21:16:32Z</updated>
    <published>2023-11-15T12:1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D+1 -  원칙 :  매일 3km 러닝 냉수샤워 금주 식이조절 (10시 이후로 안 먹기)  다시금 관성에 의해 원칙 지키기에 실패하고 다시 쾌락으로 고통을 누르고 회피하는 삶을 이어갔다.  쾌락으로 고통을 누리고 회피하는 삶이 얼마나 괴로운 삶인지 알게 됐다.  마약, 알코올 등 다양한 중독에 빠져 고통을 이겨내지 못하고 쾌락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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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편집 도전 #1 파이널 컷 - 파이널 컷 90일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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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1:49:57Z</updated>
    <published>2023-11-07T08: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70일간의 인도여행 이후 시간이 많이 흘렀다.  한국에 가면 찍어둔 영상들로 영상편집을 꼭 해야지 라는 큰 다짐을 했지만 약 일 년이 지날 동안 하지 못했다.  변명을 해보자면  1. 영상편집을 나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기획x)  사람들이 볼만한 영상이 만들어지기 위해서 적어도 2가지 요소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진작에 했어야지;;) - 스토리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XZ%2Fimage%2FIe8sas4gUSgwEo8K_LQ_x7OeQB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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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해방 D+12 (RUN)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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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5:02:40Z</updated>
    <published>2023-11-07T01: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D+12 -  What, How : 매일 3km(트랙6바퀴)&amp;nbsp;기상러닝 + 냉수샤워 (경쟁의식x, 고통즐기기, 나와의 약속지키기) Why : health and cognition Where : anywhere  1. 7시 30분 기상 후 기온 체크! 4도 확인 아침에 추우면 뛰러가기 너무너무 싫을 것 같아서 아침 러닝 복장으로 차려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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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해방 D+11 (RUN)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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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0:27:16Z</updated>
    <published>2023-11-06T14: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D+11 -  What, How : 매일 3km 러닝 + 냉수샤워 (경쟁의식x, 최선을 다하기, 고통 즐기기, 쾌락 멀리하기) Why : Health and cognition Where : anywhere  1. D+9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태안집에 내려가면서 말리기 시작 단순쾌락에 익숙해지고, 스트레스는 먹는걸로 다시 풀기 시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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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해방 D+10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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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5T04:23:21Z</updated>
    <published>2023-11-04T23: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10일차 -  What, How : 매일 3km 러닝 + 냉수샤워 (경쟁의식x, 하기 싫은 것 선택하기)    1. 어제 아침 러닝 뛰고 태안집에 와서 또 폭식을 해버렸다. 그러곤 해야할 일들은 재껴둔 채 다시 쾌락주의자로 전락 도파민 해방&amp;nbsp;9일차, 쾌락에 익숙한 환경(맛있는게 많고, 목표가 없는)에 놓여버리니 원칙을 준수하기 어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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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적 받을 두려움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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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3:31:23Z</updated>
    <published>2023-11-03T22:4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파민 해방 프로젝트와 지적 받을 두려움이라..  얼핏 생각해보면 무슨 관련이 있지 싶다. 하지만 관련이 있다는 나의 논리를 한 번 펼쳐보겠다.   나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amp;quot;지적 받을 두려움&amp;quot;이다.  누가 내 생각을 부정하거나 누가 내 행동을 부정하면 누가 내 글과 논리를 부정하면  뭔가 공격 당하는 느낌이 든다.  내 생각, 내 행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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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해방 D+9 (RUN)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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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2:36:00Z</updated>
    <published>2023-11-03T22:3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D+9 -  What, How : 매일 3Km 러닝 + 냉수샤워 (경쟁의식x, 원칙지키기, 하기 싫은 행동 선택하기) Why : Health and Freedom Where : anywhere  1. 어제 요가하기 전에 원칙준수를 위해 3.6km 러닝을 뛰었다. 요가 전에 몸을 뜨겁게 달구니 요가 동작이 조금 더 수월한 느낌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XZ%2Fimage%2FxIcYjJZzofBa8mI6ScwqR_EgD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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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바꿀 수 없지만, 사랑을 줄 수는 있습니다.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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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2:22:59Z</updated>
    <published>2023-11-03T08: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D+8 -  2년 전일까 가족에 관한 브런치 글을 쓴 적이 있다.  나에게 '가족'이란 같이 보낸 세월은 그리 많지 않지만 내 인생이라는 100L짜리 항아리가 있다면 50L는 채울 정도로, 나에겐 가족에 관한 생각과 관심이 많았고 지금도 그렇다.   인생에 대한 경험이 부족했으나 가정 안에서의 불만이 많았던 나는  온전히 내가 경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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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쾌락 금단 증상과 냉수샤워 응급 처방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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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3:22:17Z</updated>
    <published>2023-11-03T07: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D+8 -  간헐적 단식을 이틀 수행한 후 친구와 함께 점심을 먹었다. 맛있는 분식을 먹었다.  먹기 전 갑작스러운&amp;nbsp;스트레스 상황이 생겨&amp;nbsp;고통을 느꼈고 그 고통을 자극적이고 맛있는 음식 섭취를 통한 쾌락으로 덮었다.  그 후 배가 아주 부른 상태로 도서관에 왔다. 해야할 일을 하고 싶지 않은 상태가 됐고 계속 잠을 자고 싶어졌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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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칙 1. 쉬지 않고 3km 달리기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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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0:34:54Z</updated>
    <published>2023-11-03T04: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D+30을 위해  현재&amp;nbsp;지켜져야 할 나의 첫 번째이자 마지막 원칙이다.  이따가 요가 가기전에 원칙 준수를 위해  오늘 부족했던 러닝을 할 예정이다.  1.6km 뛰긴 했으나  내 원칙은 3km를 쉬지 않고 뛰는 것이기 때문에  다시 뛰어야 한다~  야호~  고통아 덤벼라! 쾌락은 당분간 좀 저리가~!!   *단식도 하고, 단순 쾌락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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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디대 졸업 전시 - 예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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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9:18:40Z</updated>
    <published>2023-11-03T04: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 4년 이상 머물면서 처음으로 예술디자인대학 건물에 들어가봤다. (한 번도 안 들어가본 건물도 있긴하다)  졸업 전시한다고 해서 점심 먹고 소화시킬겸 들러서 구경했는데  웬만한 작품 전시회 뺨칠 수준으로 퀄리티가 높아서 깜짝 놀랐다.  '어른', '향수', '연결', '권위', '트라우마', '사회' 등 다양한 주제로 작품 주인장들의 생각을 훔쳐볼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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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리화 하는 기회주의자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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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10:11:43Z</updated>
    <published>2023-11-03T02:0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D+8 -  1. 오늘 아침 그리고 수요일 저녁 매일 러닝 3km 원칙을 준수하지 못했다.  (수정 : 원칙지키기 성공! 레벨업 성공!)  - 수요일 저녁에는 아쉬탕가 요가로 나의 에너지를 모두 쏟아내면서 여기서 러닝을 하게되면 다음날 원칙준수(러닝 3km)를 하는데 문제가 될거야!   - 오늘 아침에는 아 컨디션 별로인데,,? 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XZ%2Fimage%2FPgJSvo9KeALXWBZd7aUR_1T1I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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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해방 D+8 (Half RUN)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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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5:38:27Z</updated>
    <published>2023-11-03T00: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D+8 -  What, How : 매일 3km 러닝 + 냉수샤워 (경쟁의식x, 사서 고생하기, 하기 싫은 것 선택하기) Why : for mental, physical health Where : anywhere  1. 어제 밤 11시쯤 취침. 그러나 -&amp;nbsp;오후 2시-4시 낮잠 2시간 -&amp;nbsp;잠자리 스마트폰 금단증상 - 배고픔 때문에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XZ%2Fimage%2Flv_IcQOrCEvxPEO4DQSchnP6e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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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어붙은 마음 녹이기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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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17:37:48Z</updated>
    <published>2023-11-02T12: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 D+7 -   내 경험상 도파민에 중독되는 경우 마음이 얼어붙기 쉬워진다.  누군가를 만나기를 꺼려하게 되고 누군가가 주는 스트레스에 쉽게 민감해진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간단하다.  집 안에 누워서 핸드폰을 통해 쉽게 자극(쾌락)을 얻을 수 있고 쉬운 쾌락에 중독이 되어버렸는데 어떻게 무의식적으로 상대적으로 덜 쾌락이거나 고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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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해방 D+7 (RUN)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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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3:52:07Z</updated>
    <published>2023-11-01T23: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amp;nbsp;D+7 -  What, How : 매일 3km 러닝 + 냉수샤워 (경쟁의식x, 나와의 약속지키기, 큰 쾌락보단&amp;nbsp;고통즐기기) Why : for resetting my adorable brain Where : anywhere  1. 간헐적 단식에 성공! 나도 저녁 안 먹고&amp;nbsp;야식 참을 수 있는 그런 인내심 있는&amp;nbsp;인간이라구!  2. 11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5XZ%2Fimage%2FzQI7Xf7nSeRSflhGQAjTMMbsdK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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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번의 유혹 그리고 다시 중독 - 도파민 해방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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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22:58:23Z</updated>
    <published>2023-11-01T13: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스로 중독을 인지하고 치료하고자 몇 가지 방법을 동원해 2주 이상 중독행위를 멈춘 적이 있다.  하지만 인지 못할 스트레스 상황 속에서 다시 고통을 달래기 위한 단순쾌락을 선택했고  2주라는 시간이 무색하게  내 삶을 다시 중독적으로 돌아왔던 것이 기억에 난다. 중독에는 타협이 없어야 한다.  원칙에도 타협이 없어야 한다.  특히 단기&amp;nbsp;큰&amp;nbsp;보상행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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