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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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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eulsseug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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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는 블로거 글쓰거입니다.여행, IT, 서비스 등 직접 보고 듣고 느낀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기획자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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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8T15:2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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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졸 기획자의 S부터 K까지 2 - 공시생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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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21:00:07Z</updated>
    <published>2025-02-17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길이 아니면 달리 방법이 없다는 생각에 그 시작은 제법 열정적이었다.  처음에는 인터넷 강의로 버텨보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그래서 노량진에 고시원을 구했고 실강을 듣기 시작했다.  새벽 5시쯤 일어나 고시원을 나서 학원으로 향했다.  노량진의 새벽은 꽤나 다채로웠다.  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아직 귀가하지 않은 인근 대학교 학생들과 출근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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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졸 기획자의 S부터 K까지 1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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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8:40:24Z</updated>
    <published>2025-02-11T14: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8월이면 지금 회사를 다닌 지 만 3년이 된다. 벌써 3년이라니..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  이 직장에서 만 3년이 되어가는 지금 그동안의 내가 밟아온&amp;nbsp;길을 되돌아보고자 한다.   나는 고졸이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대학교 중퇴가 더 맞을지도..  경기도에 있는 한 대학교의 컴퓨터공학과 1학년을 마치고 누구나처럼 군대에 다녀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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