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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쟌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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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ah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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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가장 좋아하는 것을 알려주세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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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08T04:35: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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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늙지 않는다]&amp;nbsp;한옥은 나의 고향 - 29년생 서울토박이 할머니의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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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5:35:12Z</updated>
    <published>2025-07-10T04: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옮긴이) 작가의 꿈을 키우시다 만 80세에 신예작가로 등단하신 29년생 외할머니의 글. 첫 책 &amp;lt;꿈은 늙지 않는다&amp;gt; (문예바다)에서 발췌하였다. 책에는 6.25 전쟁세대로서의 경험, 그리고 옛 서울의 정취가 그대로 담겨있다. 할머니가 직접 놓으신 꽃누르미 삽화 덕에, 책을 읽을 때는 그 향기가 가득하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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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늙지 않는다] 단오 풍정 - 29년생 서울토박이 할머니의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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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7:18:18Z</updated>
    <published>2025-07-10T04: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옮긴이) 작가의 꿈을 키우시다 만 80세에 신예작가로 등단하신 29년생 외할머니의 글. 첫 책 &amp;lt;꿈은 늙지 않는다&amp;gt; (문예바다)에서 발췌하였다. 책에는 6.25 전쟁세대로서의 경험, 그리고 옛 서울의 정취가 그대로 담겨있다. 할머니가 직접 놓으신 꽃누르미 삽화 덕에, 책을 읽을 때는 그 향기가 가득하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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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늙지 않는다] 숨을 죽이고 산 석 달 - 29년생 서울토박이 할머니의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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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1:53:39Z</updated>
    <published>2020-04-18T04: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숨을 죽이고 산 석 달(나와 6.25)      1950년 9월 24일, 집을 떠나지 않으시겠다는 어머니의 고집으로 나는 집에 머물기로 하고 아버지와 남동생은 안양의 지인네로, 오빠네는 수원의 처가로 떠났다.       어린 마음에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어머님의 그 때 담대한 결정에 탄복한다. 일제치하에서도 어머니는 늘 당당하셨다. 흐트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wZ%2Fimage%2F8u9fQiVqjQpOU4ybw4eyt8dnKV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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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늙지 않는다] 꿈은 늙지 않는다  - 29년생 서울토박이 할머니의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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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1:56:06Z</updated>
    <published>2020-04-15T09:2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930년대 어린 시절 우리 집은 새벽에 &amp;lsquo;쾡,쾡&amp;rsquo; 장작 패는 소리가 어둠을 밀어내고 아침이 열렸다. 나는 &amp;ldquo;아버지다.&amp;rdquo;하며 일어나 옆에 어머니의 빈 자리를 보며 뒤뜰로 달려 나가곤 했다. 아버지는 늘 집을 떠나 시골에 가셨다고 하여 어린 나는 아버지를 찾아 칭얼거리다 어머니께 꾸중을 들으며 잠이 들었다.  부지런한 집안 분위기는 습관이 되어 지금 이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wZ%2Fimage%2F54O1H8S3JcNlk2DHbQTaGgZTRN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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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늙지 않는다] 시간의 저편 - 29년생 서울토박이 할머니의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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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1:59:20Z</updated>
    <published>2020-04-10T03: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은 한없이 나에게 주어진 선물인 줄 알았다. 내가 숨 쉬고 있는 한 무한히 깔려있는 길인 줄 알았다. 나이가 들었다고 꿈까지 늙지는 않았으니&amp;hellip;  새벽은 흐린 하늘을 여느라 잔뜩 가라앉은 채 가을을 재촉하는 비를 뿌리고 있다. 촉촉한 아침 공기를 음미하며 나는 빛 바랜 사진을 보고 있다. 전날 다녀간 초등학교 동창인 육촌 여동생이 놓고 간 것이다.  7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wZ%2Fimage%2FfmN7qcgfHzanHCFEodYGERrhiT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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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늙지 않는다] 한 세기 전의 서울은 - 29년생 서울토박이 할머니의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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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2:03:55Z</updated>
    <published>2020-04-09T09: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는 아버지가 요주의 인물이 되어 골목 건너 '서울 여관'에 일본인 형사가 상주하며 우리집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학교에서 돌아오는 문소리에도 우리집을 향한 창문을 살짝 열고 염탐하면, 나는 확 돌아보며 한참을 지지 않고 노려보며 눈싸움을 했다.  1929년 9월 초가을에 나는 옛 동대문부인병원(현 이대부속병원) 산실에서 태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wZ%2Fimage%2FZKttN8XlpvYOnr122byhDk3ZO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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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늙지 않는다] 시작하는 글  - 29년생 서울토박이 할머니의 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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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2:05:19Z</updated>
    <published>2020-04-09T08: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물쭈물하다 이럴 줄 알았다&amp;quot; 버나드 쇼의 비문에 새겨진 말처럼 인생의 막바지인 미수(米壽)를 바라보며 빗장 채웠던 마음의 문을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이제야 활짝 열게 되었다.&amp;nbsp;나의 곁에는 늘 책이 있었고 펜과 종이가 있었건만 선뜻 글을 쓰지 못한 것은 문학, 특히 자기 성찰의 고백을 내밀하게 드러내 보여야 하는 수필 쓰기가 망설여졌기 때문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wZ%2Fimage%2FJgtcpSdEdwVc3yZeMwtl-3fdZ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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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의 음악2] The Immitation Game - 영화 음악의 해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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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0T08:44:19Z</updated>
    <published>2019-08-22T06:4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5년 개봉한 영화 &amp;lt;이미테이션 게임&amp;gt;. '15년 개봉작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영화. 또한 베네딕트 컴버배치 출연작 중 가장 좋아하는 작품.   영국의 천재 수학자 앨런 튜링이 나치 독일의 암호기 '애니그마' 해독에 성공하며,  제2차 세계대전 종전(終戰)을 앞당기고 수만 명의 목숨을 구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https://youtu.be/ty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wZ%2Fimage%2F4gXGQ0L8gdYSEc-AXN_pFaI9A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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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아티스트] Alternative R&amp;amp;B: JMSN - 음울하게 넘실거리는 음악성, 반짝이는 재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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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9T10:35:26Z</updated>
    <published>2019-08-22T05: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싱어송라이터 JMSN을 알게 된 것은 2017년 말이다. 사업적 기회로 그를 알게되고, 한 달 후쯤 내한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 연말에 동료와 홍대에 있는 한 공연장을 찾았다.    백스테이지에서는 아티스트와 인사를 나누게 될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의 이 아티스트의 강렬한 인상은, 후에 그의 엄청난 공연으로 배가 되었다.  아티스트는 백스테이지 여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wZ%2Fimage%2FUUT7Kx_XYtslod0FCztylqxVc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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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전공자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들어온 회고 - 전혀 비슷하지 않았던 두 문화 업계에 대한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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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4:21:27Z</updated>
    <published>2019-08-17T17: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만난 친구와&amp;nbsp;근황을 나누며&amp;nbsp;&amp;quot;여전히 음악 쪽 일을 하는구나! 신기하다&amp;quot; 라는 코멘트를 들을 때마다,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설명충'이 될 가능성을 일축한다.  13년간을 피아노 연습실에서&amp;nbsp;10대를 보낸 나는&amp;nbsp;현재&amp;nbsp;회사에서 K-Pop 과 미디어&amp;nbsp;엔터테인먼트&amp;nbsp;업무를 하고 있다.  대중문화 업계로 들어오고자 자소서를 쓸 때까지만 해도, 나는 '한평생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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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의 음악1] Black Panther - 음악과 캐릭터, 플롯의 연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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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09T10:13:01Z</updated>
    <published>2019-08-17T17: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보다보면, 스크린으로 전달되기 전부터 청각적으로 전달되는 힌트들이 있다.  영화 &amp;lt;블랙 팬서&amp;gt;의 경우 역시 음악이 주는 영화의 '힌트'들이 있었다.  복선이라고 할 것까진 없지만 소재와 찰떡같이 어울려서 그를 더욱 다채롭게 만드는 힘.   타이틀곡이 아니었음에도, 타이틀 곡인 &amp;lt;All The Stars&amp;gt; 를 누르고 가장 인기를 끈 음원이 된 &amp;lt;Pr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6wZ%2Fimage%2F6GUxRB4dF371Jkci4o20flzSX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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