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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맑갱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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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iaal082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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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맑은 정신으로 마음에 걸림없는 매일을 사는 맑갱이. 매일 공부하고 가르치고 성찰하고 나아갑니다. 사랑가득한 삶을 보내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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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0T02:4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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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격을 갖춘 아이를 키우기 위한 시간 - 아이가 바꾼 우리의 삶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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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5:14:41Z</updated>
    <published>2024-10-26T14:0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K. 이 글은 나의 프라이언트 K 당신을 위해 쓰는 글입니다.&amp;nbsp;당신의 의뢰 덕분에 제가 계속 고민하던 지점들을 만나고, '인격'이라는 핵심단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의뢰 감사합니다.  당신이 준 의뢰는&amp;nbsp;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교육 이야기와 아이를 키우면서&amp;nbsp;사람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 부분&amp;nbsp;그리고&amp;nbsp;선생님으로서 아이들에게 필요하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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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좋으면 나도 좋아 - 깊고, 잔잔하고, 평온한 무늬의 사랑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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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5:30:24Z</updated>
    <published>2024-10-26T11: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상대방을 위한 마음이, 그 잔잔함이 얼마나 깊은 사랑인지 알려준 사람은 남편이다. 불타는 사랑만이 전부인 줄 알았을 때, 남편을 만났고 매일매일 대화하며 서로를 알아갔다. 남편은 정적인 사람이었고, 안전지향적, 방어적인 사람이었다. 그러다 보니 연애감정의 폭이 크지 않았고, 연애를 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정적일 수가 없었다. 이렇게 사랑하고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4U%2Fimage%2FXwjWA1lkgdZVMnawBQ8hngOM4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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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밖에 모르던 그 시절의 어린 사랑 - 멋진 척, 강한 척하느라 모나고 뾰족했던 흑역사시절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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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3:11:35Z</updated>
    <published>2024-10-23T13:4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는 사실 &amp;lsquo;너 자신을 잘 알고 사랑해 주는 것에서 모든 것은 시작한다&amp;rsquo;가 아닐까. 나 조차도 나를 예뻐해 주고, 응원해주지 못했던 지난날들을 돌아보니 이제야 미안함이 싹튼다. 그 당시의 나도 어떻게든 잘 살아보기 위해 애썼을 텐데, 누군가가 나에게 길을 알려줬더라면 서툰 사랑의 시간이 조금 더 짧았을지도 모르겠다.   나의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4U%2Fimage%2Fsi6mC5NkZzNeRpJMwzydHQ4eW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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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나는 사랑이 전부인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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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3:42:02Z</updated>
    <published>2024-10-17T10:5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글을 쓸까, 무엇에 대하여 쓸까 꽤 고민을 했는데, 책상에 앉자마자 내가 쓴 문구는 '사람, 사랑 그리고 삶'이었다.  어느 순간 나에게 들어와 전부가 되어버린 '사랑'이라는 단어는 사실 나 자신을 먼저 아껴주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했던 것 같다. 나의 20대까지는 나만 알던 사랑에서, 남편을 만나고 타인을 배려하는 사랑으로 나아갔고 아이를 만나서 받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4U%2Fimage%2F2FGb-mqmR-eeKsdLpvmbNzB0j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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