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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화보고 음악들으며 글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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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0T06:5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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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에 삽입된 클래식 음악의 멋! - 영화 &amp;lt;비우티풀&amp;gt;, &amp;lt;세븐&amp;gt;, &amp;lt;헤어질 결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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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5:21:47Z</updated>
    <published>2024-08-15T14:5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래식 음악은 고급스럽다.  그건 누구나 인정하는 공식. 그래서 그 고급진 장르의 음악을 영화에 슬쩍 끌어와 붙이면 영화도 꽤나 그 효과를 본다. 아무리 평범한 장면이라도 클래식 음악 잘 선곡해서 넣으면 장면의 퀄리티가 달라지니까!  오늘은 영화 속에서 기깔나게 삽입된 클래식 음악들 몇 개 적어볼까 한다. 참고로 이 음악들은 매우 매우 주관적이고, 나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8v%2Fimage%2FpxjYTkqVNFXPzZmZh5v86VES5p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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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정주의자의 영화음악 - 가장 좋아하는 음악이 뭐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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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13:17:46Z</updated>
    <published>2024-08-12T13: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좋아하는 영화음악이 뭐예요? 추천 좀 해주세요. 많이 듣는 질문이다. 그런데, 이건 &amp;ldquo;가장 좋아하는&amp;nbsp;음악이 뭐예요?&amp;rdquo; 하는 질문보다는 대답이 좀 어렵다. 기존 음악이야 장르, 아티스트 별로 거침없이 나열해 줄 수 있는데, 영화음악은 영화에 따라서 음악이 매우 주관적이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영화의 장면과 함께 음악이 나오는 그것이 좋았던 거지 음악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8v%2Fimage%2FBnYB8teTZdiJ_mREHZ0C1s1ga3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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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영화음악에 대한 단상 - 영화 셰이프 오브 뮤직:: 알렉상드르 데스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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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4:06Z</updated>
    <published>2021-07-02T10:1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lexandre Desplat  동시대에 살며 그의 음악이 담긴 영화를 보고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면모들, 그리고 음악에 지나치게 몰두하다 못해 생겨난 편집증과 강박들. 흔히 음악 하는 남자들의 전형처럼 묘사되는 이 문장을 그대로 빼박한 사람이 있다면 이 다큐 속의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였다. 그러나 그 까칠함의 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Fuvmz_i-j79kDR6C2BWAZhtAt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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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이야기 :: 레이디버드 - 엄마로 만들어진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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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12:27:26Z</updated>
    <published>2019-02-15T07: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수가 과로사한다더니 종강 이후로 특별히 대단한 일도 없었는데 피곤을 단 채로 한 달이 훌쩍 지났다. 참, 그&amp;nbsp;사이 엄마와 단둘이 짧은 여행을 다녀왔다. 엄마와의 여행은 &amp;lsquo;엄마&amp;rsquo;라는 단어 자체에서 주는 애잔한 느낌이 있어서일까, 엄마와 이불 위에 누워 밤새도록 지난날의 대화를 나눈다거나 목욕하는 엄마의 등에 물을 끼얹으며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애틋한 장면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8v%2Fimage%2Ft1BEi4DEij4MxgfhUjQFMldr3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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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이야기 :: 부산행 - 좀비와 자본주의 의미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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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12:27:35Z</updated>
    <published>2018-12-28T14: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트북 바탕화면에 다양한 영화 제목의 문서 파일들이 돌아다닌다. 요 근래 찜해놓았던 영화들을 보면서 그때마다 정리해 놓은 주저리 파일들인데 하나같이 모두 마무리가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 아. 그러고 보니 문제가 또 하나 있었다. 최근 글들이 어쩜 그렇게 외국영화만 있더라는 것. 물론 내가 해외직구를 사랑하고 미제라면 지나치게 몰두하는 경향이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8v%2Fimage%2Fh13mqacaatEhCAsannLyoYFnZ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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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이야기 :: 위크엔드 인 파리 - 다름과 닮음의 부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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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12:26:56Z</updated>
    <published>2018-11-16T01: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고 싶은 영화의 리스트가 점점 길어지고 있다. 기분에 따라 장르도 정해야 하고 영화의 결말이 너무 열려있다거나 터부시 한 주제의 영화는 또 아무 때나 보면 싫고 중요한 영화는 집중해서 보고 싶은데 그날의 컨디션이 받쳐 주지 않아 포기하다 보니 괜스레 이런저런 제약만 쌓이고 영화 리스트는 점점 길어진다.&amp;nbsp;게다가 영화 타이틀에 도시 이름이 떡하니 들어가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8v%2Fimage%2FtTre4QuTJcz-7tTouEmokeuq6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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