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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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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susnd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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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작고 사소한 것에 애정을 가지고 가장 삶에서 겸손해지는 순간에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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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2T00:3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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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의 기도 - 외우고 싶어서 쓰는 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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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3:55:14Z</updated>
    <published>2021-02-02T14: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주신 모든 것 주께 감사드리며 많은 재물 보다 더 복음을 선택하고 화려한 길 아니라 진리의 길을 걷는 거룩한 주 예수의 청년되게 하소서  불의로 얻는 복은 당당히 포기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정결한 그릇되어 이 땅에 날 보내신 하나님의 뜻대로 주 영광 위해 사는 청년되게 하소서  때론 연약해져도 방황 않게 하소서 세상 험한 파도에 낙심 않게 하소서  청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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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분석! 학생이 붐비는 지역의 인구 데이터 특징 - 과밀학급이 많은 지역의 특징이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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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01:13:49Z</updated>
    <published>2021-01-10T09: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파이썬의 판다스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구 지역에서 학급당 학생수(초등학교 데이터만 뽑았습니다) 상위 10개 지역을 검색하였다.  인구구조의 특징이 있을까하여, Matplot을 이용하여 먼저 1위를 차지한 수지구의 인구구조 그래프를 그려봤다. 이 그래프는 명수로 계사난 것이 아니고, 인구구조의 비율을 가지고 그린 그래프다.  이 그래프를 그릴때도 공공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Dv%2Fimage%2F3bEF2j3g54N1TC7DRqIF0m1eoHk.PNG" width="4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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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분석! 학생수와 지역의 관계를 살펴보자 - 공공데이터 자료를 활용한 선생님의 데이터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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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1T13:35:10Z</updated>
    <published>2021-01-10T09:0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선생님~~! 선생님도 ♧지역에서 근무하고 저도 ♧지역에서 근무하잖아요. 그런데 왜! 우리학교는 과밀학급이 많아서 학생들이 교실내 공간을 많이 확보하지 못해서 어학실도, 특별실도 부족할까요? 학교가 생기기 전 미리 학급이 더 필요한 지역을 알아보고, 대비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amp;quot; 나도 교사로 근무하면서 같은 지역(같은 구)임에도 불구하고 학급당 학생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Dv%2Fimage%2FtBSXC8p_w8MxMN6HAlWvAMlJO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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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립초등학교 주5일 쌍방향수업의 소회 &amp;nbsp; - 저학년도 할 수 있냐고요? 네 몇 가지만 갖춰진다면 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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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08Z</updated>
    <published>2021-01-10T06:2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생님 오늘은 제가 1등으로 들어 왔네요. 오늘 저 말고 00이는 아직 안왔어요?&amp;quot;  운이 좋게도 우리 학교는 대도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교생 수가 적은 학교다. 한반 학생들은 20명 내외로 구성되어 있고, 한 학년에 반도 두개 밖에 없다.  어쩌면 실시간수업을 위해서라면 최고의 조건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아이들에 비해 많은 예산은 학교에 태블릿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Dv%2Fimage%2FXK_pt73ll1NRmc8i8dq4gZHG9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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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독제에 익숙한 사람 - 난 이미 예전부터 익숙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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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13:38:06Z</updated>
    <published>2020-10-02T16:3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만치 않은 녀석  아빠의 항암치료를 하며&amp;nbsp;익숙해진&amp;nbsp;단어는&amp;nbsp;소독제, 무균실, 호중구&amp;nbsp;수치&amp;nbsp;등이다. 세 단어와 친숙해지며&amp;nbsp;평소에는&amp;nbsp;전혀&amp;nbsp;관심조차&amp;nbsp;두지&amp;nbsp;않았던 병균의 존재에 눈뜨게 되었다. '병균'은 나에게&amp;nbsp;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양치질의 중요성을 강조할 때나 호빵맨이 나올 때나&amp;nbsp;기억나는 존재였다. 만화에서는&amp;nbsp;양치질 한방과 비누칠의 힘으로 한 번에 물리칠 수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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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님의 병원학교 - 가족의 사랑 속에서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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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01:33:28Z</updated>
    <published>2020-09-07T12: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머니 안녕하세요~! 요새 혜은(가명)이는 좀 어떤가요?  우리반에 혜은이라는 친구가 전학왔다. 다른 학교에서 멀리 전학 온 혜은이는 우리반에 적을 두었으나 학교에 한번도 등교하지 못했다. 질병으로 인한 장기 결석이었다.  장기투병 어린이를 위한 병원학교와 꿀맛 무지개 닷컴  현재 교육청에서는 장기 투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대안학교 제도를 운영중이다.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Dv%2Fimage%2Fo7IV0EdVb16NbfgCH_vBqBjyX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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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코딩이 뭐예요? - 초등학교 선생님이 바라보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현주소와 지향점 탐구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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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12:49:28Z</updated>
    <published>2020-08-30T03:3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생님! 코딩 교육 학교에서 하신다고 했는데 잘 모르겠어요.&amp;nbsp;우리 아이 학원 보내야 하지 않나요?  우후죽순처럼 생겨난 소프트웨어 학원들  학부모님들이&amp;nbsp;상담 때 종종 하시던 질문이다. 뭔가 배우긴 배워야 하는데 뭘 배워야 하는지 걱정하시는 학부모님들이 많이들 상담 때 물어보신 내용이다. 소프트웨어 교육이 초등학교 실과 5, 6학년의 한 단원으로 들어오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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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팔자에 대한 오해 - 난 주면 줬지 도움 받을 일은 없는 사람으로 타고난 팔자인 줄 알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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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3T13:38:12Z</updated>
    <published>2020-08-29T23: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보니 팔자가 바뀌기도 하네  살면서 누군가에게 민폐를 끼치거나 도움을 청하며 지낸 일이 별로 없던것 같다. &amp;lsquo;앓느니 죽지&amp;rsquo; 라는 생각에 도와달라고 구차스럽게 말하기보다 그냥 내가 해버리는 성격탓이다. 적지 않은 세월을 살다보니 요구와 부탁을 자꾸 반복하며 사는 사람이 일을 무책임하게 하는 경우를 자주 마주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안좋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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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겨짐 속에서 한 걸음 떼기 - 쿵 한걸음 걷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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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8T14:14:29Z</updated>
    <published>2020-08-19T08: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의고사는 늘 1등이었는데 수능시험을 망쳐서 원하는 대학에 못 들어갔어요. 그렇게 오랫동안 사귀고 결혼까지 생각했던 그녀에게 뒤통수를 맞을 줄은 몰랐어요. 바람 피울 줄은 꿈에도 몰랐는데. 우리 가족 중 누군가 진짜 암에 걸릴 줄은 몰랐는데.  나는 좀 다를 줄 알았는데  대체 어떤 사람이 대체 자신의 장래에 암담한 일이 일어날 거로 생각하기라도 했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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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표현 - 달콤한 말과 챙겨주는 말보다 어쩌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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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2T20:04:42Z</updated>
    <published>2020-08-07T14: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떤 사람을 만나는 게 좋을까요?&amp;rdquo; &amp;ldquo;역시 연락이 잘 되고 대화가 풍성한 사람이지.&amp;rdquo;   20대 후반 30대 미혼 직장인의 심오한 토론 중에는 늘 연애 이야기가 빠지지 않는다. 어떤 사람을 만나야 하는가는 당장의 과업만큼이나 중요한 인생 최대 관심사일 것이다. 감성파 동료 4명이 앉아서 떠드니 결국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는 최고라는 결론이 나왔다.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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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평등한 곳 - 대한민국에 살아있는 가장 평등한 곳 중에 한 곳은 6인실 병동일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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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0T00:39:36Z</updated>
    <published>2020-08-07T06: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키가 크던 작던 어떤 사람이던 상관없이 대략 1.5평의 침대 크기, 순면 코튼으로 이루어진 같은 무늬의 홑겹의 환자복(한 줌의 내복도 허용되지 않는다), 침대 옆 은색의 링거 봉 1개. 모두에게 주어진 같은 양의 소독제와 비누 어메니티가 있는 곳. 이곳은 6인실 병동이다.  창가 자리는 언제나 베스트   아빠는 버킷림프종으로 혈액암 중에서도 좀 희귀한 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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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없는 딸 - 세상에 없는 딸로 살려고 하지 말고 너로 살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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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30T00:38:23Z</updated>
    <published>2020-08-06T14:4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가 아프고 나서 많은 것들이 바뀌었다. 엄마는 풀타임 간호인이 되었고, 나는 &amp;lsquo;힘을 내요 슈퍼파월 워킹맘&amp;rsquo;이 되었다. 아침밥을 차려주시던 엄마는 병원 갈 준비를 하셔야 했기에 혼자 준비하고 먹고 가게 되었다.    퇴근 후 집에 오면 불 꺼진 집이 나를 맞이하였고, 엄마가 떠난 그대로의 설거지를 하고 청소기를 돌리는 워킹맘 가정주부의 평범한 일상이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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