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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작은돌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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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프리랜서로 살아가는 소심한 한 남자의 고군분투 생존담을 생생 담백하게 풀어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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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2T07:0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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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판단은 오롯이 나의 몫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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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1T20:40:49Z</updated>
    <published>2020-10-06T09: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억울한&amp;nbsp;일을&amp;nbsp;당했는데, 대신&amp;nbsp;글을&amp;nbsp;써줄&amp;nbsp;수&amp;nbsp;있겠냐?'는&amp;nbsp;그때의&amp;nbsp;제안은&amp;nbsp;아직도&amp;nbsp;기억에&amp;nbsp;생생하다. 회사로부터&amp;nbsp;부당해고를&amp;nbsp;당했다는 사람이었는데, 변호사를&amp;nbsp;찾아가도&amp;nbsp;속 시원한&amp;nbsp;해답을&amp;nbsp;얻지&amp;nbsp;못했다는&amp;nbsp;것이다. 장문까지는&amp;nbsp;아니더라도&amp;nbsp;나름&amp;nbsp;긴&amp;nbsp;문장을&amp;nbsp;적어&amp;nbsp;메일로&amp;nbsp;보내왔었다. 요약하자면, 자기가&amp;nbsp;당한&amp;nbsp;일들을&amp;nbsp;글로&amp;nbsp;풀어주기만&amp;nbsp;하면&amp;nbsp;된다는&amp;nbsp;요청이었고, 억울한&amp;nbsp;일을&amp;nbsp;당했는데&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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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의 길, 마음의 문을 열면 열리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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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0:05:28Z</updated>
    <published>2020-06-18T06: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박함이 낳은 새로운 기회  &amp;quot;내가 가진 재능은 오직 '글쓰기'하나뿐인데, 기획 일을 어떻게 하나요?&amp;quot; 모 기획사에서 기획 일을 제안한 적이 있는데, 그때 나는 이렇게 대답했다. 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을뿐더러, 나이 먹고 못 하는 일을 할 수 있다고 나 자신을 포장하고 싶지 않았다. 물론 그 이면에는 '지금 하고 있는 일만으로도 정신없이 바쁜데, 어떻게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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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스스로&amp;nbsp;칭찬해야 하는 직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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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11:32:31Z</updated>
    <published>2020-05-15T03: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존재를 끊임없이 어필해야  일이 없어 손 놓고 반백수나 다름없이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몸속에서 조급증이라는 녀석이 스멀스멀 기어 나오기 마련이다. 그 녀석은 '걱정'이라는 무기를&amp;nbsp;앞세워 나를 자극하고, 나아가 일에 대한 불확실한 '미래'까지 비춰가며 '회의감'에 빠지게 만든다. 그럴수록 침착하게 대책을 세워나가야 하는데, 마음처럼 쉽게 몸이 따라오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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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의 능력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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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6T12:50:39Z</updated>
    <published>2020-04-02T11: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능력과 일감은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  '능력과 일감은 반드시 비례하지 않다'는 사실은 분명 맞다. 안타깝지만 현실이 그렇다. 그렇다면 능력이 없어도, 영업 능력만 뛰어나면 일감을 받을 수 있을까. 물론, 아니다. 능력이 없으면 한 번은 일감을 받을 수 있어도, 두 번 이상은 받기 힘들다. 너무나 당연한 말이기에 언급하는 것조차 큰 의미가 없는 말이니 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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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래서의 자유, 백수의 그것을 닮다&amp;nbsp; - 일감은 내 일정을&amp;nbsp;기다리지&amp;nbsp;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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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6T12:50:39Z</updated>
    <published>2020-03-19T05:5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유? 백수의 그것과 다르지 않을 때도 있다  반복되는 일상이 그리울 때가 있다. 아침 일찍 일어나 만원 버스에 몸을 싣고 회사로 향하는 사람들이 부러울 때가 바로 그 때다. 지긋지긋한 직장생활의 고충을 완전히 잊은 건 아니지만, 프리랜서로 살아가면서 가끔은 직장인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가 있다는 뜻이다.&amp;nbsp;그 말인즉 일감이 똑 떨어져 백수처럼 지내고 있는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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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클라이언트의 일거수일투족에 흔들리지 말자.&amp;nbsp; - 클라이언트는 칭찬에 인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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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6:50Z</updated>
    <published>2020-03-02T07:5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라이언트는 칭찬에 인색하다  클라이언트는 칭찬에 인색하기 마련이다.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어도 그저 당연한 결과라고 받아들일 뿐, '만족합니다'라는 말은 쉽게 내뱉지 않는다. 갑과 을 간의 일종의 관행인지 모르겠지만 대체로 그렇다.&amp;nbsp;&amp;nbsp;PM과 작가 간의 관계도 다르지 않다. 나 역시 수많은 PM을 만나봤지만 칭찬하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물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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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의 일감은 찾기가 어렵다고요?&amp;nbsp; - 일감의 범위는 생각보다 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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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6:50Z</updated>
    <published>2020-02-09T08:1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감의 범위는 생각보다 넓다  일감을 쫓아다니며 알게 된 사실 또 하나, 바로 사보 회사에서는 사보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 그렇다 사보 회사라는 건 없었다. 책을 만드는 회사, 인쇄물을 만드는 회사, 홍보물을 만드는 회사면 회사였지, 사보만 만드는 회사는 없었다. 그렇기에 내가 알던 회사들에는 사보 외에도 다양한 일감이 존재했던 것이다. 일감을 거절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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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거절해야 할 프리랜서의 일감  - 일감, 무턱대고 받으면 체하기 마련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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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11:32:26Z</updated>
    <published>2020-02-06T06:0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서 씩씩하게 걸어가야 하는 외로운 싸움  '처음인데 그 정도면 훌륭하지!'라고 위로해 주는 사람? 적어도 내 주변에는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형편없는 수입에, 그마저도 클라이언트가 '땜빵해줄 사람을 찾다가 나를 발견한 것'이라는 생각이 찜찜하게 머릿속에 맴돌았기에, 이 일감이 그가 나에게 주는 마지막일 수도 있는 셈이었다. 하지만 개의치 않았다. 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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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감을 받아 일을 해야 프리랜서지요 - 일감은 거저 들어오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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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6:50Z</updated>
    <published>2020-02-05T06: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 땅에 헤딩 하기&amp;rsquo;나 다름없던 &amp;lsquo;일감 찾기&amp;rsquo;  프리랜서 초년생으로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amp;lsquo;궁금해도 물어볼 사람이 없다&amp;rsquo;는 것이었다. 직장인이라면 의례 선배가 존재하기에 욕을 먹더라도 물어볼 수는 있지 않은가. 하지만 프리랜서는 철저한 홀로서기였기에 물어볼만한 선배가 없었다. 프리랜서 작가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일면식도 없는 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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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먹고 살기 위해 프리랜서를 택했다 - 어느 프리랜서 무명 작가의 고군분투 밥벌이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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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10:53:39Z</updated>
    <published>2020-02-01T07: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거 하면 먹고살 수는 있어?&amp;quot;라는 수많은 사람들의 질문 속에 시작했던 일!  어쩌면 일을 시작한 후에 더 많은 질문을 받았는지도 모르겠다. &amp;quot;나잇살이나 먹고 아르바이트나 하고 있니? 내가 일자리 하나 알아봐 줄까?&amp;quot;와 비슷한 질문으로, 약간의 형태만 바꾼 채 말이다. 물론 이렇게 직설적으로 표현한 사람도 있지만, 에둘러 그만두기를 바라는 마음에 조심스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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