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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요정 김혜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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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레스토랑 브랜딩 디렉터, 푸드 콘텐츠 디렉터로 일하고 있는 김혜준입니다. 소소한 저의 키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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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2T16:08: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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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식] 미역 냉국 (국수) - 시원하게 얼음 둥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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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6T04:43:42Z</updated>
    <published>2022-04-12T07: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미역을 선물 받았다.  울산 간절곶 서생 돌미역인데 보기만 해도 때깔이 다르다.   워낙에 미역국을 자주 끓여 먹는다. 먹을 만큼 따로 끊어서 길고 큰 밀폐 용기에 넣어 보관한다.    미역국을 끓여야지 하고 소고기를 냉장 해동시켜 뒀는데 날이 꽤 따뜻해서 노선을 바꿨다.  마침 오이도, 얼음도 있는 이 타이밍을 놓칠 수 없지.  재료불린 미역 한 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SffR3KI2USw87BJiN5KaIBmCA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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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확진 그리고 격리해제 - 면역력을 키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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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1T15:02:42Z</updated>
    <published>2022-03-31T17: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빵요정 자가격리 일기 (22.03.25-31) 무엇이 필요할까요?!  어머니께서 친구분들과 나들이 다녀오셔서 오랜만에 집에 들어 하룻밤 자고난 후 저도 인후통의 증상(열없고 목이 따갑고 마르고 불편함, 약간의 콧물)이 있어 사무실 출근 후 바로 옆 개인 병원에서 신속항원 확진 받음. 처방전과 확진확인서 받고 바로 밑 약국에서 시럽이 떨어져서 그 외의 거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k7zZ26dtfapX70RyqncZqyDAD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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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억의 간식] 떡볶음 (feat. 김치) - 피맛골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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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23:23:46Z</updated>
    <published>2022-02-21T11: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를 반토막을 내어 그 시절을 떠올려 본다.  고등학교를 종로에서 나온터라 고향같이 편안한 그 곳, 피맛골. 지금은 철거가 되어버린 추억의 골목.  대학에 들어가 동아리 선배들과 함께 피맛골 어느 허름한 가게에 들어가 가난한 지식인 코스프레를 하던 시절까지는 아니더라도 주머니 사정 처량한 선배나 새내기들에게는 착한 가격의 고갈비에 막걸리 또는 생맥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6n9rJVVmcPC0QzgpKBvb7haaj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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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장 요리] 콩나물 북엇국 - 해장이 필요한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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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3:38:33Z</updated>
    <published>2022-02-20T08:4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장이 필요한 아침, 북엇국을 떠올려 본다.   &amp;lsquo;오늘 술을 마시니 내일 해장을 위한 국을 끓여야겠어!&amp;rsquo; 이런 마음을 가지고 시는 패턴이 아니라 완벽한 재료가 구비되어 있는 것은 아니지. 그러나 늘 식재료 찬장에는 좋은 퀄리티의 황태가 한 마리 있기 때문에 든든하다.   어릴 적에는 절대 먹지 않던 재료인데 몇 년 전 설악산 부근 용머리 황태 덕장에 열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eRFFsxyJLCE1RCJvRUhsgLFex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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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 파스타] 베이컨과 채소, 오일 파스타 - 특이한 파스타 한 줌 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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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12:37:00Z</updated>
    <published>2022-02-19T08: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파스타를 해 먹기로 마음을 먹었다.   이유는&amp;hellip;  1. 토요일 오후 5시, 이른 점심 후 허기가 최민정 선수의 경기 속도로 밀려왔다. 2.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싶지 않은 오래된 벚꽃 파스타를 발견했다. 3. 먹고 남은 젠틸레 파스타가 1인분보다 조금 (사실은 1.2인분 정도인 듯. 원래 파스타는 2인분씩 만드는 거잖아요?) 밖에 남지 않아서 2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VB22OjX5RERV2rFNniHroIx2n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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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요리] 경상도식 굽은(구운) 떡국 - 한번 먹으면 잊지 못하는 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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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9T09:05:47Z</updated>
    <published>2022-02-02T04: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이 되면 꼭 끓여 먹는 굽은 떡국. 구운 떡국이라는 이름으로 기억하시는 분들도 있는 경남 지역 향토 음식이기도 하다. 어머니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우리집의 소울 푸드로 자리 잡고 있다.    재료 (2-3인분)굽은떡찹쌀가루 7 : 멥쌀가루 3 비율찹쌀가루 140g멥쌀가루 60g뜨거운 물 100ml 3번에 나눠 부어가며 익반죽 한다. 단단하게 뭉쳐지면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SsPU2jgxNDLhGTa-vNfg77abp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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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설연휴 식음업장 휴무 리스트 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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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9T17:40:19Z</updated>
    <published>2022-01-28T14:5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설연휴 식음업장 휴무 리스트  임인년 호랑이해를 맞이해 다시금 각오를 가다듬어 보는 1월입니다. 무엇보다 무탈하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새해 인사 드려요.  레스토랑  톡톡, 세븐스도어, 텐지몽 1월 31일, 2월1일(월화) 주옥 1월 31일, 2월 1-2일 (월-수) 밍글스 2월 2-3일(수목) 로컬릿 2월 1일(화) 오스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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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간식] 곶감 단자 - 귀한 찻자리를 위한 조금의 정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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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8:36:33Z</updated>
    <published>2022-01-26T12: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의 바람과 내리쬐는 볕의 에너지로 완성된 겨울 간식 곶감. 올해는 유독 맛있는 곶감들을 알게 되어 3-4번씩 주문해 먹었다. 먹다 보니 자분자분 무언가를 만들게 되더라.   버터 말이는 앞서 소개를 했고 곶감 단자를 색다르게 만들어 보았다.   곶감쌈이라는 이름으로 옛날부터 만들어 먹던 음식이라는데 가지고 있는 견과류나 넣고 싶은 맛을 자유롭게 더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2XE3LIJA-2PLDoY6bAE2rdmtW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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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간식] 곶감 버터말이 - 산청 곶감을 주문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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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8T12:17:02Z</updated>
    <published>2022-01-19T19:1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겨울 간식을 자주 만들어 먹거나, 구입해서 먹게 되는 것 같다. 얼마 전 조희숙 셰프님께서 산청 감말랭이를 건네 주셨는데 이게 너어무 맛있어서 곰새 800g 한봉지를 비워버릴 중독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네이버로 산청 곶감을 검색하다가 준우네 곶감을 알게 되어 감말랭이를 주문하고 (그것도 금새 다먹고 선물하고 끝;) 곶감도 주문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iCCbkgZIG2OJMN5MEFm43qRvK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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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요리] 라클렛 Raclette  - 녹아드는 치즈에 위로받는 겨울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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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3:40:21Z</updated>
    <published>2022-01-12T02: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십수 년 전부터 겨울에 빼먹지 않고 차려 먹는 요리가 있다.  바로 라클렛 치즈를 이용한 그릴 요리.  쉽게 라클렛 요리라고 하자.    스위스 발레(Valais) 지방의 요리로 알려져 있다.  라클렛 raclette 은 프랑스어로 &amp;ldquo;긁어내다&amp;rdquo;라는 뜻의 '라클레르(racler)'에서 유래된 이름인데 양치기들이 주로 먹던 음식이라고 들었던 것 같다. 퐁듀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phsRNIs1SdwBnGnSn-RQD8LLK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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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심플 티 샌드위치 - 차와 함께 곁들이는 간단한 샌드위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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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6T23:24:11Z</updated>
    <published>2022-01-09T17: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샌드위치를 나폴레옹 과자점 압구정점과 서래마을점에서 3년을 만들었던 추억이 있다. 왠만한 제품들은 후루룩 만들어 낼 수 있는데 실제로 좋아하고 자주 만드는 것은 햄이 안 들어간 메뉴들이 대부분이다. 가공육 중에서도 몇몇을 제외하고는 잘 안먹는 편이라 그런 듯.   앞서 소개한 적 있는 토마토 바질 샌드위치 (했던가?!) 외에 티푸드로 간단히 해먹기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NHo15prJENg6rLqsqkejRW2tr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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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선물. 슈톨렌과 김치 그리고 커피. - 얼마나 그리웠던 맛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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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0:34:57Z</updated>
    <published>2022-01-05T17: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7-8여 년간 크리스마스에 대략 20-25종의 슈톨렌을 기록하고 따로 35개-40개의 슈톨렌을 구매하여 회사 클라이언트와 거래업체에 연말 선물로 보내곤 한다. 250-300만 원 정도를 소비하는 셈. 이러려고 1년을 열심히 일해 돈을 번다.  전공이 프랑스 제과이다 보니 돈을 벌어 다시 이쪽 산업으로 소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어 꼭 지키는 편.   그와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74CsJENSnfudC71kP3phOWX9Wp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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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요리] 마롱 글라쎄 Marrons Glac&amp;eacute;s - 프랑스 아르데슈 지방의 전통 디저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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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6:07:32Z</updated>
    <published>2021-12-19T05: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작은 한알의 밤 디저트를 즐기기 위해 빠르면 7-8일, 길면 10일 정도가 걸린다. 특히 나는 밤을 냉장 숙성을 2-3주 정도 시켰으니 꼬박 한 달여를 이 마롱 글라쎄를 만드는데 소진한 셈이다.     마롱 글라쎄는 보늬 밤의 인기에 맞물려 약간씩 함께 동반 검색이 되는 듯한데 가능하면 만들지 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제과 전공을 한 나 같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_d0nvlEGGDHNG6Vd0_-MDTBA1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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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요정 슈톨렌 2021 / 06. 보엠 - 제주도의 작은 빵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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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9T03:44:26Z</updated>
    <published>2021-12-18T19: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빵요정슈톨렌 2021 / 06. 보엠 @boheme_jeju ]  제주에서 날아 온 보엠의 슈톨렌. 보엠의 슈톨렌도 매년 소개하는 제품입니다. 조금씩 변화를 꾀하는 보엠의 슈톨렌은 올해에는 참나무의 향과 바닐라 빈의 풍미에 집중한 듯 합니다.   직접 만든 아몬드 프랄린으로 마지판을 만들어 넣어 진하디 진한 맛이 마치 처음에는 초콜릿을 연상케 했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zj1lXywIxz6OEvxUIn3LNJVDU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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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요정 슈톨렌 2021 / 05. 달빛숲] - 부산의 작은 빵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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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19:11:31Z</updated>
    <published>2021-12-18T19: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이어 올해도 소개하는 부산의 달빛숲. 스토어팜이 슈톨렌 시즌에도 유용하게 지역 간 체감거리를 줄여 주었네요.    올해 달빛숲 슈톨렌에는 마지판이 2종류가 사이좋게 들어 있습니다. 아몬드와 피스타치오 마지팬을 각각 1개씩 넣었고 함께 넣은 내용물로 럼, 바닐라, 시나몬 스틱에 오랜 시간 절인 청포도, 체리, 블루베리, 크렌베리, 한라봉 필, 금귤 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zmJYXUSDmNCWMRlpfkXtxiif7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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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요리] 생아구 수육 - 찰진 아구의 살을 촉촉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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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09:41:39Z</updated>
    <published>2021-12-18T16: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의 반전은 차가운 공기와 얼어붙을 것 같은 바닷속 수온에서 발견하는 생아구나 물메기의 맛이다. 기후변화로 인해 점점 수온이 올라가긴 하지만&amp;hellip;    재료생아구 한 마리대파 1대무 약간 (기호대로)콩나물 한 줌후추 약간 찍어먹을 고추냉이 간장 / 유자향 폰즈    믿고 먹는 다정 수산 홍명완 선장님의 생아구 http://naver.me/I5jpGN0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Vf%2Fimage%2FnjViOwymnyYaPTEYbeU1Bhtr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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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요정 슈톨렌 2021] 04. 꼼다비뛰드 - 만나기는 어렵지만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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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4T04:54:20Z</updated>
    <published>2021-12-03T15: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두 번, 목요일과 토요일에 문을 여는 국기원 옆 골목 빵집 &amp;lsquo;꼼다비뛰드&amp;rsquo;. 논현동 시절에 맛보았던 꼼다의 슈톨렌을 올해 다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매장 앞 키오스크에서 웨이팅 번호를 받은 후 두어시간 후쯤 돌아와서 구입이 가능한 어려운 접근성은 있지만 저처럼 1,2시 정도 스토리에 올라오는 현황을 보고 택시타고 달려가는 방법도 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JM4Ek5CNFb2Yz7FSRyz1v809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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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요정 슈톨렌 2021] 03. 빵에갸또  - 줄리앙 파바리오 셰프의 손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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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3T01:50:04Z</updated>
    <published>2021-12-03T00:5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문화일보 화요일 &amp;lsquo;빵요정의 세상의 모든 디저트&amp;rsquo;에서 소개한 에스카르고를 기억한다면 더욱 반가울 슈톨렌.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494303  신논현의 갸토 드 보야쥐 시절에도 슈톨렌을 선보였던 파바리오 셰프는 마냥 달지만은 않은 조화로움에 초점을 맞춰 만들었다고 합니다.      배 리큐르, 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aD-l8lWz9qMLIBNLBHDbnKmc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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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요정 슈톨렌 2021] 02. 스퀘어 이미  - 파운드 케이크의 폭신함으로 즐기는 슈톨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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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5:39:58Z</updated>
    <published>2021-11-30T00: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만의 정체성을 잘 살리고 있는 연남동 파운드 케이크 전문점 스퀘어 이미. 물론 파운드 외에도 시즌 한정으로 준비하는 아름다운 복숭아 디저트 행복이나 커피와 어울리는 페어링 디저트 메뉴를 카페 이미에서도 선보이고 있습니다.      럼을 좋아하시는 셰프님의 취향대로 럼으로 절인 건과일들에서 충분히 럼의 풍미가 가득할 수 있도록 의도적으로 조금 많이 넣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jaXipo77wE5qAv5XjW8tvq5J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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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요정 슈톨렌 2021] 01. 프릳츠 커피 컴퍼니 - 굿즈와 맛, 누구나 좋아하는 스탠더드가 된 슈톨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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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01:12:35Z</updated>
    <published>2021-11-29T11: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빵요정의 슈톨렌 시리즈 시작합니다.  새로운 곳들과 꾸준히 구매하는 곳들의 비율을 잘 조정해 볼 예정입니다. 과연 몇 개의 슈톨렌을 만나게 될 지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커피 브랜드인 프릳츠 커피 컴퍼니는 매년 그들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디자인 팀에 슈톨렌과 자그마한 굿즈를 담아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준비합니다. 프릳츠의 제빵팀의 노고가 함축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cIyKkgcwPhLJyiYdoe0P1OPy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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