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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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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창업과 독서에 관심이 많은 PM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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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0T14:4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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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기 창업, 사이드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이유 1 - 빠른 MVP 출시와 검증에 대한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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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1:44:42Z</updated>
    <published>2025-04-11T07: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동물 이커머스 앱으로 시작해 벌써 7번 이상 사이드 프로젝트, 창업 팀을 경험하며 이제는 초기 팀이 무엇은 갖추어야 덜 실패하게 되는지&amp;nbsp;알게 됐다. 어쩌면 당연해 보이는 내용일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합류한 팀들에서는 앞으로 소개할 내용 중 1개 이상의 실수를 했었다.  실수1. 초기 시간과 자원을 고객 리서치, 검증에 쏟지 않는다. 주로 기획자가 없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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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신사업 기획자 성장기 - 입사 3개월 간의 우당탕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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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06:26:32Z</updated>
    <published>2024-03-06T03: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내가 하고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할 분이 계실까? 생각이 들었다. 사실 지금 글을 올리고 내가 일하고 있는 직무는 '신사업 기획'이라는 이름보다는 주로&amp;nbsp;PO(프로덕트 오너)라는 이름으로 채용이 이뤄지고 있다.  ** 회사의 크기, 담당 프로젝트의 성격에 따라 실제 업무가 매우 달라지기에 채용 공고를 잘 읽어보는 게 중요하다.  초기 3개월(사업자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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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신사업 기획자 성장기 - 신입 서비스 기획자가 처음에 하면 좋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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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7:28:18Z</updated>
    <published>2024-01-19T07: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은 짧지만 회사나 프로젝트를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입사 초기의 중요성을 느끼게 됐다. 나중엔 물어보기 힘든 게 많을 테니 입사 전에 최대한 준비를 하기로 했다.  입사 전, 준비 나는 신사업의 메인 기획자로 입사할 예정이었고, 몇 가지 목적을 위해 입사 전에&amp;nbsp;준비를 했다.  1. 내가 맡을 제품의 경쟁사, 개선 방향 도출을 위한&amp;nbsp;레퍼런스 조사 내가 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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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 신사업 기획자 성장기 - HR 인턴에서 PM으로 커리어 전환까지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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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6:52:20Z</updated>
    <published>2023-08-14T03: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간, HR 쪽으로 인턴 생활을 하다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에 관심을 갖게 되어 부트캠프 수료 후, 어쩌다 보니 SI 회사의 신사업 기획 파트로 들어오게 됐다.  입사한 지 3개월이 조금 넘어가는 시점에서 회고도 할 겸 기록을 남기려 한다.   1. 입사 전, 커리어 고민  원래는&amp;nbsp;PM으로 커리어를 시작하려던 건 아니었다.&amp;nbsp;HR 쪽에서 일할 때, H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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