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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망토 채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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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음악을 좋아하고, 또 곱씹어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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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1T11:5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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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문이 있는가 하면 - 이미 활짝 열고 나를 반겨주는 문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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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7:26:16Z</updated>
    <published>2026-04-24T07:2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07.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문이 있는가 하면  그렇게 나만의 공간을 드디어 계약하고, 짐을 하나둘씩 채워가기 시작한 2025년 초여름.&amp;nbsp;공간만 생기면 무조건 여러 모임을 열 것이라는 나의 기대와는 조금 다르게 정비에 시간이 걸리기 시작했다.   사실 급한 것은 아니었고, 당시 회사 일로도 정신없이 바빴던 시기라 오히려 공간에 대해서는 느긋하게 미뤄두었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qXkkrXXVws5_eV0yIOrc62ynH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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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을 때 - 기쁨, 슬픔,&amp;nbsp;아름다운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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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1:51:21Z</updated>
    <published>2026-04-11T01: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 좋은 생각이 꼬리를 물고 퇴사한 지 거의 6개월이 다 되어 가던 어느 날. 이어지는 서류 탈락과 면접 탈락. 이미 취업 준비할 때 겪어본 것들이지만 이런 생각이 움트기 시작했다. &amp;quot;왜 대체 나만 이렇게 안 되는 것일까? 다른 사람들은 일이든, 사랑이든, 뭐든 어느 곳에서든 하나는 잘 풀리기 마련인데, 왜 나만 계속 이렇게 안 풀리는 걸까?&amp;quot;라고 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ZEfuzeCVPpX2hra9nrPGBBUvC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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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추얼 아이돌은 안 좋아할 줄&amp;nbsp;알았는데 - OWIS가 보여주는 감성적인 K-p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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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2:36:08Z</updated>
    <published>2026-03-28T02:3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 23일 발매된 따끈따끈한 OWIS의 미니앨범은 1분기가 지나가고 있는 요즘, 단연 올해 가장 인상 깊게 들은 K-pop 앨범이다.   2025년, 키스오프라이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이해인 씨가 전 워너뮤직 코리아 이사 김제이 CEO와 공동 대표로 기획사(all my anecdotes)를 설립했다.  이해인은 &amp;quot;내가 키스 오브 라이프 회사에 4년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0U20Z5F0EUv9kDZzIFcoew3v9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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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취향의 모음집 - 윤하 리메이크 앨범 &amp;lt;써브캐릭터 원&amp;gt;에 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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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7:13:28Z</updated>
    <published>2026-03-18T07:1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의 편의상 존칭은 생략하였습니다. 윤하가 리메이크한 곡 4곡을 묶은 미니앨범 &amp;lt;Sub Character One&amp;gt;이 지난 3월 9일 발매됐다. 네 곡이지만 매우 강렬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곡 한곡의 개성이 매우 매우 뚜렷하고, 또렷하다.   개인적으로 리메이크 앨범에 큰 가치를 두는 편은 아니다. 아이유의 꽃갈피 시리즈는 흘러간 8090년대 가요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S0nM7wVeMeH3g3el2EbpcGswK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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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뮤직 페스티벌의 홍수 속 - 썸원텤마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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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6:32:45Z</updated>
    <published>2026-02-27T06: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이 풀리고 본격적으로 페스티벌 시즌이 다가왔다. 뮤직 페스티벌을 좋아하긴 하지만, 요새는 페스티벌도 다양화되다 보니 어떤 것에 갈지 고민이 많이 되긴 한다. 코로나 이후 티켓 값이 확 올라진 게 체감되어... 예산의 한계 상 가고 싶은 모든 페스티벌에 갈 수 없는 것이 현실. 게다가 요즘에는 체력도 무시 못한다.  그렇다면 한정된 예산 하에서 어떤 페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CNT32CfMpEUk_iADc1Gpg-YFr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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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보지 않는 글을 쓰는 마음 - 생각만 했던 것들을 실천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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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6:43:53Z</updated>
    <published>2026-02-14T06: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06. 아무도 보지 않는 글을 쓰는 마음  인플루언서, 퍼스널 브랜딩을 잘하는 사람들이 새삼 대단해 보이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채널 구독자를 모으기가 쉽지 않았고, 지금 쓰고 있는 이 브런치도 마찬가지다. 심지어 인스타그램 공개 개인 계정은 없었으니 대외 활동(?)에 대한 아카이빙도 잘 되지 않았다.  나도 어떻게든 그 '영향력'이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sEKi6xztWF55IiOMdjeucYY0E9s.jpg" width="49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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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했더니 이뤄졌다 - 나의 취향으로 된 공간을 갖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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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4:34:32Z</updated>
    <published>2026-02-12T14: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05. 말했더니 이뤄졌다  눈과 불길 속에 무너지고&amp;nbsp;포기하라며 날 비웃어도&amp;nbsp;멈출 수 없어&amp;nbsp;이미 나를 움직이게 한&amp;nbsp;소원이 내 안에- 스텔라장, 뜻밖의 여정  늘 바라오고 생각해 왔건 아닌데, 돌이켜보면 '내가 그걸 원했었던 거구나'를 알게 되는 순간이 있다. 때는 2023년 여름, 지인이 기획한 모임 겸 행사가 있다고 해서 다녀왔었다. 음악을 듣기도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y2MFYC3zoweINGUI7aYRRn4oQ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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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들어 자주 듣게 되는 두 곡 - 업보, Karma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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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1:51:47Z</updated>
    <published>2026-01-26T03: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첫곡에 의미를 많이 두는 편이다. 2026년을 여는 곡으로는 힘차고, 강하고, 용기 있게 질주하는 곡을 듣고 싶었다. 고민을 하다 자우림의 아테나를 선곡. 승리의 여신이 오기를 바라며, 나 또한 불도저로 헤쳐나가는 한 해를 소망하면서.  여러모로 나를 증명해야 하는 일들이 연초부터 발생하면서 이런 힘찬 무드의 노래들을 계속 듣고 있는 요즘이다. 나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Xx9DLKNVDkrFsGrcLXlI640Fl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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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벼운 재능에 관하여 - 사람을 연결하는 것, 좋은 음악을 안내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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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4:35:46Z</updated>
    <published>2026-01-14T14:3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04. 가벼운 재능에 관하여  지금에 와서 돌아보니 그 모든 일들이 모여 현재의 내가 하고 싶은 일(음악 처방)을 가리킨다는 것을 알았지만, 정확하게 깨닫고 구체적으로 실천해야겠다고 마음먹게 된 건 올해(2025년)였다. 대략적으로 그려둔 서비스 초기 안이라든지, 형태 정도야 있었지만 늘 '언젠가 할 여유가 생기겠지'라는 마음이었다. 그리고 그 당시에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pAXIXmft5Zv-_EHRxv5sWeX0G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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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하지만 좋은 노래의 맛 - 올해의 발견, 2인조 밴드 음성녹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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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5:11:47Z</updated>
    <published>2025-12-22T05:1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티파이를 사용하는 많은 경우는 나의 취향에 맞는 노래를 추천해 준다는 데에 있을 것이다. 나 또한 그런 이유로 스포티파이를 구독하고 있지만, 특정 장르나 아티스트에 치우쳐서 듣는 편이 아니다 보니 뾰족한 추천이 나오지 않아 늘 아쉬워한다. 아무래도 데이터가 한쪽에 편중되어 있을수록 알고리즘이 추천하기도 쉬워지니 말이다.  그래서 새로운 곡을 디깅할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SOyhdHrenIuODGmUAViH2idRa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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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 훗날 완성될 나의 점묘화 - 점과 점은 이어지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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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4T04:55:49Z</updated>
    <published>2025-12-13T06:2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03. 먼 훗날 완성될 나의 점묘화  최근에 지인으로부터, 내가 어떤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런 모임들이나 음악 관련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되었는지를 질문받았던 적이 있다. 당시에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이 있어서'와 같은 대답을 했었던 것 같은데,&amp;nbsp;그 믿음은 막연하거나 단순히 나에 대한 무조건적인 믿음은 아니었다.&amp;nbsp;되돌아보니 벅스 뮤직PD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8UheGyrqvfC7uCiq5V2EihLQW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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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음악 결산 - 음악애호가의 개인적인 취향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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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15:03:17Z</updated>
    <published>2025-12-05T15: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미에서 수상 후보를 발표하고, 각종 음악 매체에서는 올해의 노래와 앨범을 꼽고, 여러 음악 플랫폼에서 청취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해의 음악 결산을 해 주는 시즌이 도래했다. 회고와 음악 모두 좋아하는 나에겐 설레는 시기가 아닐 수 없다. 결산을 할 때면 12월에 듣는 노래들은 조금 소외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  올해도 음악 결산 모임, 그리고 연말 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JDVZSbe3GwNYhQCeDmyqrHhQ18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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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이걸 해야겠어! - 음악과 나를 이야기하는 안전한 모임을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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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2:32:42Z</updated>
    <published>2025-12-04T02:3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02. 그래, 이걸 해야겠어!  낮에는 회사일을 하고, 저녁에는 좋아하는 음악들의 범위를 확장해 나가면서 벅스에서 플레이리스트를 간간히 만들며 지내던 나날들. 음악 글쓰기 수업도 들으며 '음악'에 대한 전문성을 계속 갈망했다. 그리고 코로나가 시작된 2020년 즈음부터 커리어 커뮤니티에 들어가서 이런저런 진로, 사이드 프로젝트를 탐색하기도 하고, 브런치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_YAstNXRvmzYoL5Ql8QO8zGu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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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벅스 뮤직PD가 되던 날 -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 것, 하게 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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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2:31:43Z</updated>
    <published>2025-11-27T03:3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아무도 내 소리를 귀담아듣지 않을 때그때의 난 지금의 날 꿈꿨을지 몰라매일이 반복되는 노선처럼 돌고 돌아가족들 친구들의 기대치에 비례하는따가운 시선들을 외면하면서 또한견뎌야 했고 또 버텨야 했어내 유일한 쉼터 2411 버스 안에서버스 안에서 매일 다짐했었네포기하지 않기로- Crush, 2411   2018년, 직장인 3년 차. 어느 정도 회사와 업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Ja5V369LnkIq95I7m3icpXgCAU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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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전부터 꾸어왔던 꿈 - 어디에도 없던 길을 걷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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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2:24:50Z</updated>
    <published>2025-11-22T12:2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Prologue  세상은 나에게 네 자린 없다고 말해그땐 뭐라고 말해야 할까구차하게 변명은 그만이제는 내가 만들어 돈이든 명예든- 옥상달빛, 드웨인존슨  어떤 것은 끝난 후에야 비로소 시작할 수 있다. 스스로 하나의 챕터를 마무리하고, 다음으로 넘어간다. 나에겐 이 브런치북이 그렇다.  아주 서서히 꾸어온 꿈이 있다. 정확히는, 그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DT8YzUR5ES3fHvJy4C4Kjl5bU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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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아 25주년 기념 명곡과 명반 추천 - 내가 좋아하는 보아의 수록곡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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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13:54:51Z</updated>
    <published>2025-10-06T13:5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아 데뷔 25주년을 맞아 한국 정규앨범 11집도 발매되고, 콘서트도 계획에 있었고, 일본 싱글도 나오고. 이런저런 새로운 이슈들이 많다. 그래서인지 매체에서도 인터뷰나 이런저런 기획을 하는듯한데. 노컷뉴스에서는 음악 평론가 10인에게 보아의 명곡 10선과 명반을 꼽아달라는 기획을 했다. 보면서 예전 생각도 나고, 나도 그녀의 음악을 돌아보고 싶기도 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IsOgB-_xffwhJogsTR_GTpDwp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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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문화재단 음악 모임을 마치며 - 취향존중:월간시소 - 나만의 플레이리스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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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7:09:17Z</updated>
    <published>2025-09-07T07:0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일로 지친&amp;nbsp;어느 날, 눈을 번쩍 뜨게 한 제안이 왔다. 음악 주제로 넷플연가 정기모임을 진행해 온 나의 이력(?)을 보시고 부평문화재단의 담당자분께서 모임 제안을 하신 것이다! 열심히 열심히 두드려도 열리지 않는 문이 있는가 하면, 조그맣게 뿌린 씨앗만으로 열리는 문도 있다.  또 다른 음악 모임을 기획 부평문화재단 프로그램 담당자분과 관련 내용을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EirtGRekrDhd7TgGs77MeLHcW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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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앞에 펼쳐질 날들이 있잖아요 - 7번째 정규앨범의 재발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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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1:14:55Z</updated>
    <published>2025-06-15T10: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28일 발매된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7번째 정규앨범의 재발매 디럭스 앨범 [eternal sunshine deluxe: brighter days ahead]. 추가된 트랙은 6개인데 나왔을 당시 [eternal Sunshine]보다는 임팩트가 약해서 'Hampstead' 정도 좋다 - 하고 종종 듣고 있었다.  알고 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AJRiEP9GVtV03J97uix9ySpSW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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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의 음악이 더 궁금한데요 - 그간 제니의 음악성은 과소평가되어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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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3T03:23:24Z</updated>
    <published>2025-03-23T01: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에 로제의 첫 솔로앨범이 나온 이후, 올 초가 되니 리사, 제니의 솔로 앨범이 연달아 나왔다. 다들 칼을 갈고 준비한 듯, 저마다의 매력을 지녔기에&amp;nbsp;듣는 이는 기쁠 뿐이다. 팝(대중음악) 장르를 좋아하는 나는 연말 로제 앨범도 전곡을 굉장히 자주 들었고, 리사 앨범도 선발매 곡들을 좋게 들었다. 그렇지만 같은 시기에 앨범 단위의 결과물이 연달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1PVQr8G3Ao_YqgHaCGz93OE9W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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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DO ME를 듣고 울뻔한 K-직장인 - 이건 젠지를 위한 노래가 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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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13:57:22Z</updated>
    <published>2025-03-05T13:2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십에서 선보인 새로운 걸그룹, 키키(KiiKii). 정식 음원 발매 전부터 특이한(매우 젠지스러운) SNS를 통한 티징, 갑작스러운 뮤직비디오 선공개 등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궁금증에 뮤직비디오를 보니 초원 같은 들판에서 자유로이 뛰노는 요즘애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헤미안 히피 스타일인가 싶어 스타십에서 이런 색의 걸그룹을 선보인다고 하여 조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7u5%2Fimage%2Fh_aniWOIH5sn9ZMAhLs2eSlTWD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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