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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마루 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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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ngnaut112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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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마루 램프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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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3T03:3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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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한도전, 그리고 예술의 정치성 - 램프 사무장 심유빈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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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30T01:02:24Z</updated>
    <published>2018-05-29T16: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무모한&amp;rsquo;, 그리고 &amp;lsquo;도전&amp;rsquo;. 이 평범한 두 글자는 사람들에게 하나의 프로그램을 연상시킨다. 바로 지난 2018년 3월 말 종영한 &amp;lsquo;무한도전&amp;rsquo;이다. 지난 13년 동안 시청자들의 주말 저녁을 책임진 무한도전은 당시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지 못했던 여러 &amp;lsquo;무모한 도전&amp;rsquo;을 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리고 이 주말 예능은 하나의 &amp;lsquo;문화&amp;rsquo;로 자리 잡았고,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5l%2Fimage%2Flxlq_QKcPkzla_WeCMNcXRO37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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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모함이 이룩한 시대 - 램프 신입 부원 송다은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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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31T05:22:09Z</updated>
    <published>2018-05-27T10:5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아무리 민주주의 정치 체제가 들어섰다고는 하나 광복 후 안정을 찾을 시간도 없이 혼란의 전쟁까지 거친 국민 전반의 대통령에 대한 인식은 조선왕조 500년 동안의 국왕들과 많이 다르지 않았다. 오늘날은 정치 의사 표현에 그 어떠한 제재도 없는 엄청난 민주주의의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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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간 우리 모두가 행복하기를 - 램프 부장 최정우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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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23T16:05:22Z</updated>
    <published>2018-05-23T16: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우리는 무엇을 위해 사는가?&amp;nbsp;삶을 살아가면서 종종 스스로에게 묻는 혹은 타인이 물어보는 질문이다.&amp;nbsp;이 복잡하고도 미묘한 질문의 답은 간단하다. &amp;ldquo;행복&amp;rdquo;,&amp;nbsp;이것이 질문에 대한 답일 것이다.&amp;nbsp;그렇다면 왜 우리는 행복이라는 우리 삶의 궁극적인 목표를 알고 있음에도 무의미한 삶을 보낸다고 느끼는 것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의 생각과 다르게&amp;nbsp;행복을 느낄 때는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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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오래된 동반자, 게임 - 램프 부원 박혜원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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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9T15:09:09Z</updated>
    <published>2018-04-09T15:0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은 흔히 부정적으로 인식되지만 대부분의 청소년들에게는 게임은 스트레스를 풀게 해 주고, 청소년들의 삶을 위로하는 친구이며 동료로 안식처이기도 하다. 흔히 부정적 인식으로 알려진 게임을 이번 전시대전을 통해서 게임을 통해 학문을 풀어나가자는 신선한 발상을 하게 되었다.  먼저 나는 게임의 역사는 꽤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을 거라고 생각했다. 게임은 디지털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5l%2Fimage%2F3JP63RN6_KmbHxnvo8kioq-Rh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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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에 열광하는 그들, 청소년 - LAMP 사무장 심유빈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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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21T02:54:19Z</updated>
    <published>2018-03-06T13:1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스마트폰의 발달과 컴퓨터의 보급으로 누구나 쉽게, 언제 어디서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런 게임 열풍은 특히나 청소년들에게서 비일비재하게 나타나는데 청소년들의 지나친 게임에 대한 열정이 때론 부모님이나, 기성세대들에게는 부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청소년들의 이러한 애정이 공부를 하는데 큰 방해 요소가 되고, 그들의 시선에는 정말 심각한 문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5l%2Fimage%2FXc1CI7bLSbHcVNquhN2efRIS0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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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그리고 기술 - 램프 부원 허 윤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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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3-02T01:59:39Z</updated>
    <published>2018-02-28T17: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의 게임은 PC, 콘솔, 휴대용 기기, 웹 브라우저 등 많은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어 과거의 게임에 비해 접근성이 높고 진입장벽이 매우 낮다. 게임은 새로운 기기들에 이식되면서 기술의 발전과 함께 진화해 왔고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게임 제작의 표현성과 자유도가 높아졌다. 또한 메모리의 용량이 늘고 그래픽 처리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야기, 메시지,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5l%2Fimage%2FkrKyaqlMjWTjRODpbKEbI_jD0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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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에 대한 편견과 오해 - 부원 김남헌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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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22T08:48:12Z</updated>
    <published>2018-02-28T04:1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이라는 것은 우리 주변에서, 혹은 실생활에서도 쉽게 접할 수가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의 발달과 더불어서 모바일 게임의 발달로 밖에 나가기만 한다면 휴대폰을 잡고 게임을 하면서 걷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렇게 게임을 우리는 쉽게 접할 수 있지만, 한국 사회는 게임에 대한 이중적인 시각이 자리 잡고 있다. 게임이란 것 자체가 가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5l%2Fimage%2FpQSRAlEKszjpOS9m9kMNDw0sW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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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단순한 놀이에 불과한가 - 차장 정해원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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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6T04:08:49Z</updated>
    <published>2018-02-23T14: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 방화 저지른 30대 김 군, 평소 폭력적인 인터넷 게임을 즐겨하는 것으로 밝혀져...&amp;rdquo; 뉴스에서 우리가 심심찮게 볼 수 있는 내용이다. 기사에선 게임의 단점과 위험성을 부정적으로 써 놓았다. 청소년 범죄의 원인을 게임에서 찾는 전문가들의 천편일률적 분석은 그들의 전문성에 대해 의문이 가게 만들 정도이다. 더 큰 문제는 이런 게임의 부정적인 부분만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5l%2Fimage%2FG2KB5yo1cRoUttStKAn9P-zWsTA"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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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치료하는 게임 - 처장 노혜승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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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21T17:32:02Z</updated>
    <published>2018-02-21T17:3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은 병일까? 아니다. 게임은 치료이다. 사람들은 보통 이 말을 들으면 고개를 갸웃할지도 모른다. '중독'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게임이 치료라고? 그렇지만 게임은 치료, 특히 인지 재활치료 분야에서 작지 않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몇 가지 게임을 보이며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첫 번째, 인지치료 대상자뿐 아니라 가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5l%2Fimage%2F9J5PuoSAjMYfye7ujdVLtkxcK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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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섣부른 판단의 피해 - 게임과 우리 그리고 그 후 - 부장 최정우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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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1T15:09:00Z</updated>
    <published>2018-02-20T12: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세상에서, 최소한 우리나라에서 &amp;lsquo;게임&amp;rsquo;에 대한 인식은 상당히 좋지 않다. 친구들과 게임을 하러 다니는 아이는 주변 부모들에게 &amp;lsquo;날라리&amp;rsquo;라는 호칭을 부여받고, &amp;lsquo;프로게이머&amp;rsquo;라는 직업에 관해 이야기하는 학생들을 보곤 몇몇 어른들은 혀를 차는 것이 우리나라에서 게임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하지만 게임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운 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5l%2Fimage%2Fg3uEOsuSf_PDYUyB12kj6Bu5f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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