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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자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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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청자몽]의 브런치입니다. 소중한 것을 담습니다. 기억하고 싶은 것들을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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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6-30T23:15: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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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 시절, 소중했던 어떤 것 - 딸아이 7살 때 시나모롤 썬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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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3:05:50Z</updated>
    <published>2026-04-13T00: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7살 때 쓰던 썬캡을 따라 그린 적이 있다. 저쪽에서 아이와 남편이 신나게 뛰어놀고, 나는  기다리면서 그렸던 그림이다.  핸드폰 카메라 앨범에 차고 넘치는 아이의 사진을 정리해서 육아일기를 쓰고 있다. 작성 속도가 느리고, 늘 출판 쿠폰 만료일 다 되어 간신히 출판한다. 게다가 3년 치가 밀린 상태다. 투덜거리면서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이런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9QFTOPjgZo5SoiSVaiFd29L273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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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amp;gt;라는 드라마 - 4월에 방영 예정인 jtbc드라마의 제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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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7:09:05Z</updated>
    <published>2026-03-31T07:0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드라마 제목을 이렇게 잘 지었을까? 아직 시작도 하지 않은 드라마라는데 사람을 참 혹하게 만든다. 이런 걸 두고 '제목이 다 했다'라고 하는 걸까?  처음에 구교환만 나오는 1차 티저를 보면서, 이건 뭐지? 하다가 고윤정도 나오는 2차 티저를 보니 정말 이건 또 뭐지? 하며 훅 하게 된다. 5시간 전에 3차 티저까지 나왔다.   https://y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eOaon6aL44wrH71ij3GN3cUK3J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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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륭한? 인기 있는? 잘 나가는?... 아니 꾸준히 - 그냥 꾸준히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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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9:42:50Z</updated>
    <published>2026-03-17T07:4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기 작가? 엄청 잘 나가는 사람? 성공한 무엇... 그러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냥저냥 살고 있다. 눈에 확 띄는 재능도 없고, 엄청 하고 싶은 것도 없다. 애매하다. 지금까지 그래도 잘 살았는데... 운이 좋았다.  그래서 초3 딸아이가 &amp;quot;엄마, 엄마는 내가 뭐가 됐으면 좋겠어요?&amp;quot; 하고 물으면 사실대로 말한다. 나도 아직까지 내가 뭐가 됐으면 좋겠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xWbmodoIxGei4HyzguClViJ2Ds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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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세 번째 시작/ 다시 리셋 - 진짜 올해가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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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2:10:21Z</updated>
    <published>2026-03-03T22: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 보면 해가 바뀌고 뭔가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3번이나 맞이한다.  1월 1일, 새해 달력으로 바꾸면서 한 해가 시작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덕담과 함께...  그러다가 음력설이 되면 이제 음력으로도 새해가 됐구나. 하면서 마음을 다잡는다. 그래 이제 진짜 시작이지.   춥고 길지만 짧기도 했던 겨울방학을 마치고 새 학년이 시작되는 3월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u2dRBFl5aAsxcXy4sAkpnRmo1-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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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이별, Good Goodbye - 헤어지는데.. 좋은 이별이라는 게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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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13:17:04Z</updated>
    <published>2026-02-15T11: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1월 즈음 청룡영화제에서 화사가 박정민과 축하공연을 하면서, 한때 굉장한 인기를 누렸다. 무관이었던 박정민은 심적으로는 대대상을 받은 듯 엄청난 화제 몰이를 했던 노래가 바로 'Good goodbye'였다.  Good goodbye. 좋은 이별. 좋게 이별.   뮤직비디오도 그러했지만, 무대 공연 역시 굉장히 화제가 됐었다. 무심한 듯 따뜻한 박정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_LtRShP74ZkdSQd8fBpqFiswiq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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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독서챌린지 오류 발생 (갤럭시 S10 5G) - 독서완료 후 인증샷 찍은 다음 앱이 죽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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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6:28:10Z</updated>
    <published>2026-01-16T02: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계속 오류가 반복돼서 앱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해도 똑같습니다. 14일째 매일 참여했는데.. 더 이상 참여하기 어려운 걸까요?  - 라이브독서하기는 잘 작동 - 인증샷 찍은 다음 독서노트로 넘어가지 못하고 독서노트 첫 화면으로 넘어가요.   앱이 중단되며 죽어요.   앱을 다시 띄워서, 라이브독서로 가면  독서노트 완료 못했군요 라면서 다시 처음으로 넘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l0QvDNp0SA3nN4N9fNBunjMUKk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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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새 마음, 새로운 10년을 향하여 - 2016년 ~ 2026년 :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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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2:06:11Z</updated>
    <published>2026-01-03T12:0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번 떨어지고, 고민하다가 다시 지원해서 어렵사리 들어온 이곳. 어느덧 브런치에 첫 발을 내딛은 지 10년이 되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생각해 보니 이곳도 10년 사이에 여러 가지 변화가 많았던 것 같다. 당장 이름도 한번 바뀌었고, 뭔가 크게 많이 바뀐 것 같기도 하다.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음.. 그러고 보니 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0aT7-Gu4MUfcH-CjZ8ni_H3pIY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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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을 기대한다 - 내일 뭐 특별한 일이 있는 건 아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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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23:47:05Z</updated>
    <published>2025-12-14T14: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도 브런치에 올리는 거니까, 좀 제대로 된 걸 그리거나 써야 하는 거 아냐?'  라는 생각 때문에 보름이 지나도록, 한 달이 다 되도록 한 줄도 못 쓰고 빨리 쓰라는 브런치앱의 독촉 아닌 독촉 알림을 받아온 지 몇 달째다. 나도 안다. 뭐라도 써야 하는 걸.  완벽하거나 뭐 그럴듯해 보이지 않더라도, 뭐라도 아무거나 생각나는 걸 올려봐야겠다는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iSxKZJp7laLncLX_1LLT0MfW2h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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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눈이 내렸다. - 2025년 12월 4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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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22:26:11Z</updated>
    <published>2025-12-06T02: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는 11월 말에 첫눈이 내렸는데, 올해는 12월 초에 내렸다. 눈을 보고 나서야 비로소 이제 진짜 겨울이다 싶다.   2024년 12월 3일. 불안하고 걱정되어 하루하루 힘들었던 딱 이맘때가 생각났다. 나만 그런 게 아니었을 것이다. 여러 번의 고비와 더 큰 걱정 속에 몇 달을 더디 보냈다.  그리고 다행히 몇 개월 사이에 안정이 찾아왔다.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jaTB9jOlwBo8Ijk0oKufCywqq1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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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PEC 카카오 춘식이, 따라 그리기'로 다시 시작 - 1년 만에 그린 그림이 이 그림이라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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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05:49:53Z</updated>
    <published>2025-11-04T04: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 말에 핼로윈 2주기를 맞아 스산하고 슬픈 마음에 그린 그림이 마지막 그림이었는데... 기쁜 마음으로 1년 만에 따라 그린 그림이 바로 2025 APEC 경주 그림이라서 참 다행이다.  잠시 사라졌던 국가가 다시 생긴 기분이다. 올해는 광복 80주년이기도 한 뜻깊은 해다. 일제강점기가 어떠했을지 생각해 본 적 없지만... 약간 희미하게나마 알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Gu9uVJWvv4lE187AhmL_K76k24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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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 버는 토끼 - 버니 - 2021, 아이가 재미있게 보던 책 표지를 따라 그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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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30T03:18:09Z</updated>
    <published>2025-09-30T01: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딸아이가 유치원 다닐 때 열심히 읽어주던 책 표지를 따라 그렸던 그림이다. 2021년에 그린 그림을 핸드폰 사진 갤러리에 묵혀두다가 이제 꺼내어 본다.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은 표지부터 도저히 지나칠 수 없을 만큼 아기자기하고 예쁜 그림들이 정말 많다. 그림책이 이렇게 아름답고, 감동을 주는 것이었는지... 아이 덕분에 나도 새로운 세계를 경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JQHIzgtWj9m6OKapcwEb7X_ee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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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컷 그림들 - 핸드폰 갤러리에 묵혀두었던 그림 20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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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11T11: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핸드폰 사진 갤러리를 정리하다가, 묵혀뒀던 그림을 찾았다. 망쳤어도 그래도 내 그림인데.. 왜 묵혀만 뒀을까? 꺼내서 하나씩 들여다보는 중이다.  티니핑 시즌2에 나왔던 '공쥬핑' 피겨를 따라 그렸던 그림이다. 너무 안 닮아서 다시 그렸는데...   뭔가 이상했다. 그래서 그냥 가지고만 있었나 보다.     나무위키에서 찾은 공쥬핑. 공쥬핑아 미안해. 똑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v3d_vWSjVLr8RwKiERe5REX40Z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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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크리에이터야. 뭔가를 만드는 사람. - 돈은 안 되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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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01:53:59Z</updated>
    <published>2025-08-28T01:2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2 아이가 생명과학 시간에 만들어 온 로봇을 찍어서 유튜브에 올렸다. 그런데 이게 뜻밖에 조회수가 많이 나오고, 좋아요도 많이 받았다.    https://youtube.com/shorts/h-IiqMh7TMo?feature=share  신이 나서 아이에게 자랑을 했다.   &amp;quot;학교에서 만들어 온 로봇을 유튜브에 찍어서 올렸는데, 조회수도 많이 나오고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3kDEyX0YngiRVMOwCQ3mJi1vu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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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이 보통 검은색 또는 무채색 옷을 입는 이유 - 그때는 이해가 안 갔지만, 이제는 이해가 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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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23:33:01Z</updated>
    <published>2025-08-04T23:3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 반 동안 남의 나라에 살다가 2012년에 영구 귀국했다. 분명 태어나서 30년 넘도록 살았던 내 나라인데, 나가 있던 7년 반 사이에 많은 것이 바뀌어 있었다. 그냥 말만 통하는 외국에 온 느낌이었다. 다들 당연히 하는 행동이나 상황이 이해가 안 되고, 어색했다.   처음에 제일 이상하고 낯설었던 것은 사람들이 머리 모양도 다 비슷하고, 옷 스타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sze4a0IcxDlYfBbl2KNoWItx1n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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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개월부터 7살(만 5세)까 딸아이와 함께 한 이야기 - 6살 새콤이(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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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1:36:12Z</updated>
    <published>2025-07-18T04:1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렵사리 마무리한, 소중한 이야기를 마친다. 6살 새콤이 마지막 이야기 :   왜 '6살' '새콤이'라고 했을까? 어렵사리 늦게 낳은 귀한 아이가 6살(만 4세)이었던 2022년 3월부터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었던 2024년 12월까지 어떤 플랫폼에서 글을 아주 열심히 썼다. 그중에 6살 ~ 7살부터 2년 동안 썼던 아이와 관련된 글 15편을 한 묶음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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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판다와 사육사님의 '사랑이 눈에 보이는 순간' - 6살 새콤이(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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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1:36:14Z</updated>
    <published>2025-07-18T00: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 판다도 귀엽지만(이제 한 마리도 아니고, 세 마리다. 쌍둥이 아기까지!) 엄마 판다와 사육사님을 보게 된다. 사랑이라는 게 만져지진 않지만, 눈으로 볼 수 있는 게 분명하다. 판다를 보면서 사랑을 본다. 6살 새콤이 서른 번째 이야기 :   출산의 고통을 함께 하는...  한 명도 간신히 낳은 나는, 얼마 전 두 번째 출산을 한 아이바오(엄마 판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Conv65Tm3nXtsiNNWCSv2HEz-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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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안', 화려했던 어떤 시절과 잘 이별하는 방법 - 6살 새콤이(2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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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0:55:17Z</updated>
    <published>2025-07-18T00: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흰머리(새치)가 문제였다기보다, 아직도 '동안'이라고 '믿고 싶은 내가 더 문제'였다. 나이치고 젊어 보였던 시절과 잘 헤어져야 한다. 지금의 내 모습과 환경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 6살 새콤이 스물아홉 번째 이야기 :   문제는 흰머리가 아니라, '동안'이었던 시절을 기억하는 나였다.  다행히.. 머리 염색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최소한' 할머니 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6SplYC6lmWeR2S4mAnOqZd_yI5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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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공주 밤이래요! - 6살 새콤이(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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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18T00: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엄마!! 이거 공주 밤이래요. 공주 밤! 어? 어! 맞아. 맞아 그거 공주 밤이야. 하하.. 밤은 밤인데, 공주 밤이구나. 6살 새콤이 스물여덟 번째 이야기 :   뭔가 좀 먼 동네  이사 온 동네는 예전에 살던 동네에 비해 편의시설이 많지 않다. 단지 입구에 편의점이 하나 있다. 한 15분쯤 나가야 큰 마트가 하나 있고, 커피집도 2갠가?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x3x1scQoIa1DzUz7FtKeT42D1h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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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치원 마지막 학년 - 초등 예비반 - 6살 새콤이(2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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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0:13:19Z</updated>
    <published>2025-07-17T22: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보호자인 내가 더 놀라는 중이다. 미리 쓴 맛, 매운맛을 보는 게 좋은 걸까? 나쁜 걸까? 잘 모르겠다. 쉽지 않은.. 우리는 과연 잘 적응할 수 있을까? 6살 새콤이 스물일곱 번째 이야기 :   알림장, 받아쓰기, 독서록과 그림일기 숙제  ﻿운이 좋았다. 전화를 걸어 본 유치원에는 모두 자리가 차서 받아줄 수 없다는데, 딱 한 곳에 자리가 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fqvzRwlXwlN8sU532TMHGhZEF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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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괴물유치원&amp;gt;을 읽게 된 이유 - 6살 새콤이(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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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22:23:08Z</updated>
    <published>2025-07-17T22: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전인 2022년 8월, 링크를 타고 이 책을 알게 됐다. 천천히 읽어볼 생각으로 책을 샀는데.. 다 읽는데 어찌어찌하여 1년이 걸렸다. 후기를 나눈다. 6살 새콤이 스물여섯 번째 이야기 :   &amp;lt;괴물 유치원&amp;gt;, 읽게 된 이유 책을 천천히 읽다 보니, 정말로 1년 만에 다 읽게 되었다. 후기도 부탁한다고 하셨는데, 1년 만에 그래도 후기를 쓰게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E%2Fimage%2FQZDIx3YnBIlHOkGMOs0N49O5gs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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