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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남하이 김대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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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nsikkim90g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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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훈남하이 엔터테인먼트라는 작은 공연기획사 및 연예 매니지먼트사를 운영하고 있는 4년차 초보 대표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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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5T05:49: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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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얀 마텔의 [파이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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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3T12:07:23Z</updated>
    <published>2020-10-30T16: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이 이야기, 얀 마텔, 작가정신, 캐나다, 2020년 7월 11일 ~ 7월 14일   어릴 적 내 별명은 &amp;lsquo;눈물의 왕자&amp;rsquo;였다. 왕자는 뭐 내가 붙이고 싶어서 붙인 건 아니고 어릴 때 아이들은 남자는 왕자님, 여자는 공주님이라고 불리니까 붙여진 거라 생각하자. 어쨌든 포인트는 왕자가 아니라 눈물이다. 난 눈물이 많았다. 아버지가 조금만 큰 소리를 내도 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WP_T7swu44jkjLD8beWkAsS5Ov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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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G.웰스의[H.G.웰스의 세계사 산책]를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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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7:39:40Z</updated>
    <published>2020-10-18T15:0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H.G.웰스의 세계사 산책, 허버트 조지 웰스, 옥당, 영국, 2020년 7월 8일 ~ 7월 11일    나에게 어떤 기술이든 하나를 갖게 해준다면 가장 먼저 나오는 건 늘 순간이동이다. 언제 어디든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바로 이동할 수 있는 기술을 드래곤볼에서 처음 보고 손오공을 따라서 두 손가락을 이마에 대곤 했다. 하지만 난 평범한 인간이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_91AZhQmVy6N8ZzS5ROo5I5yO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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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석영의 한국명단편 101-2 해방과 전쟁]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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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7:39:53Z</updated>
    <published>2020-10-07T15: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석영의 한국명단편 101-2 해방과 전쟁, 황석영, 문학동네, 한국, 2020년 7월 5일 ~ 7월 8일  수록 작품 지하련, 도정-소시민 / 임화, 네거리의 순이 외 4편 / 안회남, 불 / 계용묵, 별을 헨다 / 황순원, 모든 영광은 / 김동리, 역마 / 장용학, 요한 시집 / 손창섭, 비 오는 날 / 이범선, 오발탄 / 선우휘, 단독강화 / 이호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wl-cXpaJSV6ZSFTdHVf7CYRWi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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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 장애를 논하다]를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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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9:50:54Z</updated>
    <published>2020-10-06T16: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 장애를 논하다, 크리스트야나 크리스티안센 외, 그린비, 2020년 6월 28일 ~ 7월 5일    장애를 바라보는 관점은 공부를 하면 할수록 다양해서 점점 어려워진다. 아는 게 많아질수록 모르는 게 많아진다는 말이 있는데 장애학을 수박 겉핥기식이라도 공부하고 있는 나에게 아주 적절한 표현이다.     &amp;lsquo;철학, 장애를 논하다&amp;rsquo;에서는 철학적 관점에서 장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X4MN4y_66qbQb6yTka_az2-EK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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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 오웰의 [1984]를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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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11:38:49Z</updated>
    <published>2020-10-05T14:3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84, 조지 오웰, 민음사, 영국, 2020년 6월 24일 ~ 6월 28일    최초의 스마트폰이 나온 지 아직 30년이 채 되지 않았다. 대중화가 되기 시작한 건 아이폰이 처음 나온 2007년 이후. 그러니까 15년도 아직 안 된 거다. 2006년의 난 스마트폰의 존재 자체를 알지 못했고, 세상은 인식의 속도를 훨씬 뛰어넘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O7kP5Wq1IqyF7mrhv3oww6Zx5Uc.jpg" width="3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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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클 코넬리의 [시인]을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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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4T10:08:32Z</updated>
    <published>2020-10-05T00: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인, 마이클 코넬리, 랜덤하우스, 미국, 2020년 6월 18일 ~ 6월 24일   운이 좋아서인지 아직 가까운 사람의 예기치 못한 죽음을 경험한 적이 없다. 가까운 사람의 죽음이라야 외할아버지와 친할아버지의 죽음인데 두 분 모두 나이를 봤을 때 예기치 못한 죽음의 범주에 넣을 순 없을 것 같고, 가족은 물론 친구들 중에서도 다행스럽게 가지 않아야 할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o-TIke4saIGDsacROccIKNv8rhM.jpg" width="2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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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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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4T16:02:06Z</updated>
    <published>2020-10-03T16: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주론, 마키아벨리, 산수야, 이탈리아, 2020년 6월 16일 ~ 6월 18일    왕이 되고 싶었던 적이 있다. 모두가 내 말에 복종하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무소불위의 힘을 갖고 있는 왕. 하지만 그 생각은 이내 먼지가 되어 쓰레받기 속으로 직통했다. 우선 난 왕이 될 수 없었다. 우리나라는 대통령제였다. 그리고 내 성은 고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UgEc2SEQwfNBcSq2piWReECEC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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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석영의 한국명단편 101-1 식민지의 어둠]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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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9-16T15: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황석영의 한국명단편 101-1 식민지의 어둠, 황석영, 문학동네, 한국, 2020년 6월 9일 ~ 6월 16일  수록 작품  염상섭, 전화 / 이기영, 쥐불 / 현진건, 운수 좋은 날 / 채만식, 치숙 / 김유정, 금 따는 콩밭 / 이태준, 달밤 / 박태원, 골목 안 / 강경애, 소금 / 이상, 날개 / 김사량, 빛 속으로    어릴 적 친구들이 많이 읽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qzwvuQCwkMvxNAEC3lE2832aG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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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쿠다 미쓰요의 [마마보이]를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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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9-15T15: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마보이, 가쿠다 미쓰요, 하다, 일본, 2020년 6월 7일 ~ 6월 9일    입에 머금기만 해도 마음에 울림을 주는 존재가 있다. 엄마. 아빠도 그렇지만 엄마만큼은 아니다. 그 울림은 누군가에겐 아픔일수도 있고, 누군가에겐 행복일수도 있다. 즉 엄마라는 단어에는 좋든 나쁘든 어쨌든 마음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KZ34WoTdtfthHdmHTyPjbJWxY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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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발리스의 [푸른 꽃]을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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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4T12:23:48Z</updated>
    <published>2020-09-14T15: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른 꽃, 노발리스, 민음사, 독일, 2020년 6월 7일 ~ 6월 7일   10대에 내 절대적인 이상점은 대학교였다. 그런데 이상점인 대학교에 오고 나니 새로운 이상향을 찾기도 전에 지쳐 하루하루 살기 급급했다. 물론 내 삶의 모토가 &amp;lsquo;하루하루 열심히 인생은 되는대로&amp;rsquo;라서 그런 삶에 자괴감이 들거나 실망한 건 아니지만 위대한 개츠비 속 제이 개츠비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Y5h-YgiIeJLc264WTMiF1k2paLc.jpg" width="2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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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카 쿠르니아완의 [아름다움 그것은 상처]를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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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6T01:15:52Z</updated>
    <published>2020-09-13T15:3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움 그것은 상처, 에카 쿠르니아완, 오월의 봄, 인도네시아, 2020년 6월 1일 ~ 6월 7일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중반까지의 백 년은 세계사적으로 그야말로 카오스였다. 그 때의 지도와 지금의 지도를 세계사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 본다면 이 지구에 무슨 일이 있었냐고 반문할 정도의 어마어마한 변화. 그리고 그 변화는 처절한 아픔과 새빨간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ll6TVKWc5Ajlhvuo-r1XJg61zLI.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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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종업의 [작품의 고향]을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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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9-12T15: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의 고향, 임종업, 소동, 한국, 2020년 5월 28일 ~ 6월 1일   고향이 어디냐는 질문을 받을 때면 명확해질 수 없는 내 자신이 부끄러울 때가 있다. 그런데 그 감정은 나뿐만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느낄 것 같다는 생각에 조금은 마음이 편해진다. 고향(故鄕)이라는 단어는 옛날, 연고, 이유 등을 뜻하는 옛 고(故)에 시골, 태어난 곳 등을 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6pnkSOMPXhI2etU3UZN14FWod5A.jpg" width="2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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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닐 스티븐슨의 [스노 크래시]를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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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9-11T15:4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노 크래시 1, 닐 스티븐슨, 대교 베텔스만, 미국, 2020년 5월 26일 ~ 5월 27일 스노 크래시 2, 닐 스티븐슨, 대교 베텔스만, 미국, 2020년 5월 27일 ~ 5월 28일     VR기기를 처음 써봤을 때의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그 충격은 3D안경과는 차원이 다른, 그야말로 가상의 현실이었다. 물론 여전히 현실보다는 가상 쪽에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EfTuqwU-MzeEgNk_3kbEQ9N_Mr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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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렌 그리쳐&amp;amp;아널드 알루크 [재활의 역사]를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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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9-10T15:1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활의 역사, 글렌 그리쳐&amp;amp;아널드 알루크, 그린비, 미국, 2020년 5월 25일 ~ 5월 26일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꼽으라면 늘 드는 순간이 하나 있다. 변사처럼 이야기를 하자면, 때는 바야흐로 2013년. 김원식은 야구를 하러 가는데. 여기서부터는 마음이 아파서 변사처럼 못 쓰겠다. 2013년 가을 동아리 야구 시합을 하다가 후방십자인대가 파열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W4wH4Gny_jAFUDTIDD92hEBdM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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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쿠타 미쓰요&amp;amp;고노 다케히로 [술이 달아 큰 일이야]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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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9-09T15:0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이 달아 큰 일이야, 가쿠타 미쓰요&amp;amp;고노 다케히로, 아르테, 일본, 2020년 5월 23일 ~ 5월 25일    예술가와 술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듯하다. 예술가라는 글자 자체가 술을 포함하고 있다. 즉 술은 예술가의 부분집합이다. 그리고 그 점이 내가 예술가가 될 수 없는 이유일지도 모르겠다. 왜냐고? 난 술을 잘 못하니까. 잘 못하는 정도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j2hiAG9omJYHvWWu8tDI3FBGhcQ.jfif" width="19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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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콧 피츠제럴드의 [위대한 개츠비]를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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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위대한 개츠비, 스콧 피츠제럴드, 민음사, 미국, 2020년 5월 20일 ~ 5월 22일    학부 시절 20세기 미국문학개관이라는 수업에서 &amp;lsquo;위대한 개츠비&amp;rsquo;를 처음 접했다.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소설이자 20세기 전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소설 반열에 늘 오르는 이 소설을 처음 읽었을 때 주인공인 제이 개츠비에게 처음 들었던 생각은 &amp;lsquo;이 친구 바보네&amp;rsquo;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G3sS98HPFLKWbL313Ishh7rl-_c.jfif"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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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P가 다 닳기 직전의 류처럼 - 초보 대표의 좌충우돌 사업 이야기 - 4월 6일 월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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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9-07T15:0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가 극악을 향해 달리고 있다. 이 놈이 신을 내면 낼수록 모두가 힘듦에 찌들어간다. 이 때 정부가 지원책을 내놓았다. 70%의 국민에게 코로나19 지원금을 주겠다는 것. 사실 우리 같은 직접피해업종에게 줘야 하는 것 아닌가? 공연업, 여행업 등 직접피해업종은 지금 돈 줄이 말랐다. 매출이 나올 구멍이 모두 막혀 있어서 숨이 턱 막힌다.     기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om32Mj5gcz9gG9rxzWKFbXzkaE.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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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순의 [암스테르담 완행열차]를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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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3:13:43Z</updated>
    <published>2020-09-06T14: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암스테르담 완행열차, 박찬순, 강, 한국, 2020년 5월 19일 ~ 5월 20일   과 선배님들 중에 의외의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 꽤 있다. 영문과의 장점인가? 특별히 한 분야만 파진 않지만 여러 분야에 능통한 사람들의 모임. 의외의 곳에서 자리 잡고 있는 선배님들을 발견할 때 나름의 놀라움이 어깨를 꽤나 으쓱하게 한다.     65학번인 걸로 기억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t8ThY2H--DlFeQzfjc1H254bv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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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을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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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3:11:11Z</updated>
    <published>2020-09-04T15: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당신만 몰랐던 스마트한 실수들, 아서 프리먼 &amp;amp; 로즈 드월프, 애플북스, 미국, 2020년 5월 16일 ~ 5월 19일          실수를 많이 하는 편이라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 물론 어렸을 때는 있다. 하지만 자아가 어느 정도 형성이 되고, 사회에 발을 디디고 나서는 꼼꼼함을 장착해서인지 그다지 실수를 하지 않았다. 걱정을 별로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0QrMHgMQ3vCK0IeJEiEHVXGSh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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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아연 소년들]을 읽었습니다  - 김대표의 독서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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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7T03:13:57Z</updated>
    <published>2020-09-03T15: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연 소년들,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문학동네, 벨라루스, 2020년 5월 12일 ~ 5월 16일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 대한민국. 하지만 분단이라는 단어가 주는 위압감만큼 실제적 삶에서 전쟁과 관련된 단어가 주는 압박감은 적다. 북한이 미사일을 쏠 때마다 외국의 친구들이 걱정하지만 실제 삶은 외국보다 더 편안하고 안전하다는 한 외국 국적 방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Ml%2Fimage%2FUdlaEM5j9hcOilw3S2lVZb211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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