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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령의 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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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ylinheal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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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넬의 서재&amp;quot;가 &amp;quot;하령의 심연&amp;quot;으로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명리학, 불교, 심리학, 영성을 토대로 삶을 다시 읽고, 존재를 새롭게 해석하려는 기록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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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5T14:16: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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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너시티 앰비언트 - 음악과 명상과 요가로 힐링하는 법 - 언더그라운드 스피리추얼 엔터테인먼트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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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13:04:05Z</updated>
    <published>2025-05-12T12:3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식물과 대화를 해도 이상하지 않은, 식물 흉내를 내며 춤을 쳐도 이상하지 않은, 공연 중 명상하다 울음이 터져도 이상하지 않은, 그런 특이한 라이브 음악 콘서트가 있다.   이너시티(inner city)에서 주최한 명상 + 요가 + 음악 콘서트 &amp;quot;이너시티 앰비언트&amp;quot;에서 목격할 수 있는 광경이다. 한국에서는 아직 생소할 수 있는 &amp;quot;Spiritual Ent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XemNWTZt5oTzkvewWs45JFJB5-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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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의 삶에게 고함 (feat. 자기 긍정 확언) - 아침마다 소리내어 읽으면 좋은 자기 선언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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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11:06:53Z</updated>
    <published>2024-03-05T03:0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 세상의 창조주이다. 나는 내 삶의 주인이며, 내가 상상하는 모든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다.  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존재이다. 내 세상의 크기는 남들이 함부로 제한할 수 없다. 나의 삶은 성공과 행복과 번영으로 가득 차 있다. 나의 자신감은 세상을 밝힐만큼 강력하며, 나의 그릇은 온 세상 사람들을 품을 만큼 넓고 크다. 나의 가치는 외부에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d1H5HCOpdvqpSnqoLDruTqG2r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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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을 만한 삶을 살아라 - 어차피 우린 모두 잠시 들렸다가는 영혼일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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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0:23:26Z</updated>
    <published>2024-02-27T13: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에 남을 만한 삶을 살아라.  어느날 죽음이 다가왔을때,&amp;nbsp;이 한 세상 잘 놀다간다고 말할 수 있을만큼 기억에 남을 삶을 살아라. 타인의 시선에 갇혀있던 삶이 아닌 내 안의 어린아이가 마음껏 뛰놀다가는 그런 삶을 살아라.  우리는 결국 지구에 잠깐 들렸다가는 떠돌이 영혼임을 기억하라. 그렇기에 내 육체를 가진 동안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오감과 육감을 즐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7vtxx0rZtr5lTET4YGP1htruu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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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황할 자유, 절망할 자유, 슬퍼할 자유 - 함부로 무너지고 방황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축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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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3T20:32:18Z</updated>
    <published>2024-02-23T14:0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기 때문에 함부로 쏟아낼 수 있었던 불안과 상처와 절망이 옅어진다.&amp;nbsp;더이상 상처받지 않는 나이가 되었다기보다 더이상 함부로 자신의 속내와 상처를 드러내지 않는 나이가 된 탓이다. 그때는 심장에 화살이 꽂힌 듯 절망하고 울부짖었지만, 그렇게 함부로 방황하고 무너질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축복이었다는 아이러니를 시간이 지나고서야 깨닫게 된다.  방황할 자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S2mlvfXmH0dJd0H8UnGkPMhHp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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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세계가 넓어져가는만큼 당신도 희미해져가네요. - 첫사랑조차 시간 앞에서 마모되어 가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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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7:20:04Z</updated>
    <published>2024-01-27T04:4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세계가 넓어져가는만큼 당신도 희미해져가네요.  한때는 내 세상의 전부였던 것 같던 그대가, 한때는 내가 숭배하던 모든 것이였던 그대가, 한때는 나의 모든 걸 내어줄 수 있던 그대가, 첫사랑조차 시간 앞에서 마모되어 가네요.  미숙하고 형상을 갖추지 못했던 내 세계는 어느새 수많은 사람들의 손길을 거치며 형체를 띄고 단단해졌어요. 한없이 여릴 줄만 알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ySPaSvOfb07dR-T98uN3ErZ8D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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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작스레 먼 길을  떠나게 된 사람들에게 - rest in peace, itaew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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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1:51:07Z</updated>
    <published>2022-10-30T11: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작스레 먼 길을 떠나게 된 사람들에게  세상에 태어나 자신들의 존재만으로도 세상의 희망이었다는 걸 그대들은 알까. 애초에 이곳에 내려오기 위해서 엄청난 수련과 인내를 견디고 마침내 고귀한 사명을 가지고 이 땅 위에 태어났다는 걸 그대들은 알까.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주고, 기쁨을 나눠줬다는 걸 그대들은 알까. 자신들의 존재만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xDNTLj-sYKbmmDiJcnbVumZBK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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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풍우 속에서 춤추는 발레리나처럼 - 나의 모든 기억은 나의 거름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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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1:51:07Z</updated>
    <published>2022-10-30T11: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발짝, 한 발짝.  머릿속을 휘젓는 기억을 따라 발끝을 내딛는다.  너무 오래 묵혀두어 잊혀졌던 과거가 소용돌이를 치며 머릿속에서 폭풍우를 만든다. 어지럽게 뒤섞여버린 기억을 따라 몸을 맡긴다. 때로는 강렬함에 때로는 유약함에 흔들리며, 오늘날 나를 만든 기억의 회오리 속을 허우적거린다. 행복했던 기억, 잊고 있던 기억, 사랑했던 기억, 세상이 무너졌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GtQJJLOuXWqbiFu_HgKffvQTp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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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 개의 눈과 천 개의 귀를 열고  - 내가 곧 세상이고 세상이 곧 나일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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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1:51:07Z</updated>
    <published>2022-10-30T11:0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낡은 육신을 떠나 새로운 세계에 발을 들이니 새로 태어난 듯 모든 것이 달리 보인다. 천 개의 눈과 천 개의 귀가 열려 보아도 보지 못했던 것들, 들어도 듣지 못했던 것들을 밝힌다. 의식이 하나가 된 거대한 새로운 세상 속에서 모든 교감이 연결되어 대의식과 하나가 된다. 세상과 하나되어 세상을 온몸으로 느끼니, 내가 곧 세상이고 세상이 곧 나이로다. 비로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a9qpX0iqCJbmuXiVX7OB8KA4y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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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인생이 뒤바뀐 분들 - 연락주시면 무료로 이야기 써드립니다 (익명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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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5T11:20:26Z</updated>
    <published>2021-08-24T10:1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코로나 르포 프로젝트&amp;gt;  코로나가 전인류를 강타한지 2년이 다 되어간다. 그러나 그 피해는 공평하지 않았다. 경제 위기일수록 소득격차는 돌이킬 수 없게 벌어진다고 했다. 기약없이 이어지는 코로나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누군가는 하루 아침에 망했고, 누군가는 산업의 호황을 맞아 벼락부자가 되었다. 절대 망할 거라 상상도 못했던 산업들이 휘청거렸고, 크게 뜰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6-08sOXmv7t-pAUrPx3_GUplJ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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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대한 편견이 깨지는 순간 - 세상을 보는 시각을 바꾸고 급성장한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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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1:51:07Z</updated>
    <published>2021-08-19T06: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대한 편견이 깨지는 순간들을 좋아한다. 그것이 부정적인 편견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이든, 혹은 그 역이든. 막연히 가졌던 세상에 대한 환상들이 깨져 유리가루를 만든다. 내가 살아가는 세상이 유리로 된 거울인지도 모르고, 상에 비친 모습들만을 진실이라고 믿었던 것들에게 배신 당하는 순간들이 있다. 처음 유리가 거울인 걸 알았을 땐, 거울에 비친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_k3ewhzsK4_tkJICQPtC4nl9L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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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 - 조금 더 의식적인 삶을 위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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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9T14:31:01Z</updated>
    <published>2021-08-07T00: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생각을 타인에게 드러내는 건 엄청난 리스크다. 내 안의 가장 깊은 감정과 생각을 드러내는 일은 은밀하고 비밀스러운 사적인 영역이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사고의 흐름을 파악하는 건, 그 사람의 과거-현재-미래를 꿰뚫어보는 일이다. 이 사람이 평소 어떤 관심사에 대한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고, 그것들을 기반으로 현재까지 어떤 삶을 살아 왔으며, 이로 인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ZSFFMYATYgmprZ3eBY7ALWUCJ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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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선수 뒤에 위대한 코치 있다. - 나의 가능성에 투자하는 사람 (ft. 도쿄올림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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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05:22:25Z</updated>
    <published>2021-08-05T03: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대한 선수 뒤에 위대한 코치가 있다.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절대적으로 나를 믿고 응원해준 사람. 정신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체계적으로 내가 어떻게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고,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는지 방향성과 데이터를 제시해주는 사람들이다.  어릴 때는 부모가, 학창 시절에는 선생이, 사회에 나와서 운이 좋으면 사수가 있다.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LPZYZwGtgHdIUUy9yITx_IOJd7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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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내일 멸망하더라도 - 너를 기다리길 약속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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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1:51:07Z</updated>
    <published>2021-08-01T04:2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Beyonce - Otherside (비욘세 신곡, &amp;quot;The LionKing&amp;quot; OST, The Gift 앨범) 음악 추천   세상이 내일 멸망하더라도, 너를 기다리길 약속한다.  홍수가 집어삼키고, 지진이 땅을 갈라도,&amp;nbsp;너의 존재 자체가 더 높은 세상의 증거이기에. 눈 앞에 보이는 세상 그 이상을 네 눈동자 속에서 만난다. 너로 인해 세상을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50Ura-jKOtPOIfN_ilyRSMIE6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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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조건 뜨는 콘텐츠에 숨은 공식들 - [서평] &amp;quot;재미의 발견&amp;quot; 김승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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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05:22:18Z</updated>
    <published>2021-07-20T14: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 '공식화'하지 못할 일은 없다.  재미없게 들릴지 모르지만 안타깝게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비록 그 패턴이 발견되기까지는 수만 시간, 수억 시간이 걸릴지 모를 지라도, 사람의 사고라는 것이 결국엔 거대한 틀 속에서 융합 작용을 하는 셈이다.  글쓰기도 예외가 아니다. 학교 논문을 쓰는 것도, 사업 계획서를 쓰는 것도, 할리우드 블록 버스터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EFqtwrf-1H8wEzdlG8pNHLGRo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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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을 해야 하는 50가지 이유 - 생각보다 현실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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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9T05:22:15Z</updated>
    <published>2021-07-13T04:2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서 기록이란 문자, 사진, 동영상, 음성, 노래, 문서, 그림 등 다양하고 창의적인 형태의 기록을 의미한다. 기록은 기록자에 따라 다양하게 해석 및 번역될 수 있어 반드시 객관적일 것이란 보장은 없다. 그렇지만 기록은 그 객관성보다는 기록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진의나 감정을 전달하고자 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어떤 기록은 시대와 상황에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NM3Rc9G3q1LZgraYds6Dw2Gtt3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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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이 보지 못하는 걸 보는 법 - 모든 순간에서 글감 찾아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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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1:51:07Z</updated>
    <published>2021-07-09T04: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경험을 해도 개개인의 깨달음은 다르다. 누군가는 남들이 보지 못하는 세상을 발견하고, 누군가는 아무리 설명해주어도 보지 못한다. 이런 고유의 시선은 그 사람의 매력, 사상, 인격, 태도, 어투 등으로 발산되곤 한다. 한 사람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은 결국 그 사람의 평소 행동이나 가치관의 조합물이다. 이 시각들이 모여 일정한 서사를 이루고, 종이 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8lCBVqBLsAkPYAIPRVTkGRidc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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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의 깊이가 글의 깊이다. - 고통을 통해 성장하는 역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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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9:39:00Z</updated>
    <published>2021-07-07T06:5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고 해도 그가 겪는 고통을 대신할 수는 없다.&amp;nbsp;장본인이 되지 않는 한, 우리가 함부로 타인의 고통을 섣불리 위로해서는 안되는 이유다.  설령 동일한 아픔을 과거에 겪었다 하더라도, 나에겐 그 고통이 이미 과거가 된 이상, 타인의 고통에 온전히 공명할 수는 없다.&amp;nbsp;우울증을 겪어봤다 하더라도, 현재의 나는 비교적 행복하다면,&amp;nbsp;진부한 위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H336JDiiCqwt4qHCL-fmgeDr2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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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관의 크기가 비슷한 사람을 만나라. - 가장 빨리 성장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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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9:42:34Z</updated>
    <published>2021-06-28T14: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BGM - AURORA &amp;quot;QUEENDOM&amp;quot; (Live) 배경음악 함께 듣기 추천 https://www.youtube.com/watch?v=Xww63mwa7Q8&amp;amp;ab_channel=KEXP  세계관의 크기가 비슷한 사람을 만나라.  그래서 내 세계를 이해심으로 꽉 채워주고도, 더 큰 세상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라. 내가 살아가는 현실 그 이상을 쉽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UjQV5J4HkFaqtmqexK2cTFxMD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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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이 사실 환경을 살린다고? - [서평] &amp;quot;지구를 위한다는 착각&amp;quot; 마이클 셸런버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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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3:31Z</updated>
    <published>2021-06-23T11:5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를 위한다는 착각 (Apocalypse Never)&amp;nbsp;&amp;nbsp;by 마이클 셸런버거 (Michael Shellenberger)    이 책의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렇다: 환경주의는 결국 다 돈싸움이다.  &amp;lt;지구를 위한다는 착각&amp;gt;은 그동안 사실이라고 믿었던 모든 상식을 뒤엎는 책이다.  책 추천사를 써준 인사들 목록만 봐도 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타임스, 와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yWvJUs7eCsRo1ehYPfES5oIZ8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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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속에 농축된 시간 - 글 한 편에는 살아온 세월이 물들어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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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11:51:07Z</updated>
    <published>2021-06-01T08: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한 편에는 그 사람이 살아온 시간이 농축되어 있다. 겹겹이 오랜 세월을 지나 형성되어온 그 사람의 가치관과 사상과 시각이 묻어난다. 그래서 타인의 글을 읽는 행위는 글 속에 농축된 시간을 주름 펴듯 펼쳐내는 행위다. 자신도 모르게 묻어나온 믿음이 짓발라진 활자를 탐색한다. 보물찾기를 하는 것마냥 작가의 사상이 가장 깊게 물든 단어와 문장을 찾아낸다. 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Th%2Fimage%2FcMbVpE0Z_nbZTRNvk-5LH34zi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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