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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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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센스있고 위트있는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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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3T15:20: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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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0화_브레이징 (Braising) - 주방에서 끓는 물에 손 넣는 셰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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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9:06:53Z</updated>
    <published>2022-10-23T22: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레이징 (Braising)  브레이징은 보통 육질이 질긴 부위나 지방이 적은 고기를 오랜 시간 은은한 열로 익혀 부드럽게 만드는 조리 기법이다.  한 번은 돼지 뒷다리 살을 사서 팬에 구워 먹어본 적이 있다. 고기가 너무 질겨 턱이 나갈 지경이었고, 고기 결은 이빨 사이에 껴서 먹기가 너무 힘들었다.   주방에서 셰프로 일을 하면서 놀란적이 한 번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rMjCl7kKBJ5W4vmTCAbrPYVJf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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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9화_가니쉬 (Garnish) - 요리사 하면서 행복했던&amp;nbsp;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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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01:32:12Z</updated>
    <published>2022-10-23T03: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니쉬 (Garnish)  가니쉬는 요리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일종의 고명이다. 멋진 요리가 완성이 되고 그 위에 마지막 멋을 뿌려 예쁨으로 마무리하는 재료이다.   주방에서 요리하면서 실제로 손님이 내 음식을 어떻게 먹는지 볼 기회가 많이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칭찬을 하던, 컴플레인을 하던 도대체 누가 하는지 모를 때가 많이 있었다.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vGW8J8TSJ_d8QnqWPt6mSaNYv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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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8화_블랜칭 (Blanching) - 요리의 꽃 뱅킷 (연회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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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2:56:05Z</updated>
    <published>2022-10-20T02: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랜칭 (Blanching)  블렌칭은 쉽게 말해 데치는 것을 의미한다. 블랜칭을 하는 이유는 식품 조직을 부드럽게 하고, 좋지 않은 맛을 없애 주며, 식품의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해 준다.  호주 호텔에서 셰프로 요리를 하며 뱅킷에 처음 도전을 하게 되었다.  뱅킷(banquet) 은 쉽게 말해 연회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같은 시간에 다 같이 식사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aKsyVqYC5APjyT3eJeZqtNn4IF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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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7화_부케가니 (Bouquet Garni) - 주방에서 영어가 잘 안 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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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23:43:42Z</updated>
    <published>2022-10-17T22: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케가니 (Bouquet Garni)   부케가니는 프랑스어로 꽃다발을 의미한다.&amp;nbsp;수프와 육수, 스톡, 소스 등에 넣는 허브 묶음으로서, 음식의 잡내를 제거하고 향을 더해 음식의 풍미를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주방은 하나의 부케가니 같은 곳이다. 여러 종류의 허브가 한 곳에 모아져 있다.&amp;nbsp;누구는 후추처럼 톡톡 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로즈마리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lf4JPxZhiYmzidzvBEB31IwTiL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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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6화_베이스팅 (Basting) - 처음으로 도전해본 호주 요리 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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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3:27:48Z</updated>
    <published>2022-10-15T00: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이스팅 (Basting)  누구에게나 한 번쯤 멈추고 싶은 순간이 온다.  나에게도 그런 순간이 찾아왔다.  팬 위에 쉬고 있는 스테이크에게 뜨거운 버터를 끼얹어 식는 것과 마르는 것을 방지하듯 나에게도 버터가 필요한 순간이 왔다.  반복되는 일상에 나는 식어가는 고기가 되었고, 나에게 끼얹을 뜨거운 버터 같은 동기부여 혹은 성취감이 필요했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AqVojPg9tywJjPmknDDaUhNdO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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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5화_에멀젼 (Emulsion) - 주방에서 일어난 불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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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5T14:08:35Z</updated>
    <published>2022-10-14T01:5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멀젼 (Emulsion)  사람은 누구에게나 자신과 맞는 사람 그리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 존재한다. 요리에서 에멀전은 섞이지 않는 두 가지, 예를 들면 물과 기름 두 가지를 섞는 기법을 의미한다.   물 같은 나와 기름 같은 너, 서로 밀어내고 섞이지 않는 우리를 한 공간에서는 어떻게 에멀전을 해야 할까?   이전 직장보다 좋은 조건으로 호주 호텔 주방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LszW-ITT__MiDRAO_DiCNyqLz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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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4화_콩피와 수비드Confit &amp;amp; Sous-vide - 주방에서 일하는 것과 회사에서 일하는 것 무엇이 더 힘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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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3T23:43:42Z</updated>
    <published>2022-10-13T00: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콩피와 수비드의 차이 (Confit &amp;amp; Sous-vide)   콩피와 수비드는 재료의 맛과 식감을 더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저온에서 요리하는 방법이다.  주방에서 일을 시작해보니 상상하고 기대했던 현실을 직접 마주한 기분이었다.  요리사에 대한 인식과, 매우 열악한 환경, 뜨거운 불 앞에서 매일 보내야 하는 힘든 직업이란 생각에 우려도 했지만 다른 한편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8rDD3UxU2VjLA3T3db28RrGu-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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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3화_엔 빠삐요뜨 (En Papillote) - 호주 키친에서 일해 본 첫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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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12:05:18Z</updated>
    <published>2022-10-12T00:4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 빠삐요뜨 (En Papillote)   호주 주방에 셰프로 처음 일을 시작하기 위해 간 첫 날은 흥미로운 것들이 너무 많았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셰프 모자와 옷, 앞치마, 신발과 나이프 가방 등 모두 짊어지고 식당으로 출발했다.   엔 빠삐요뜨는 식자제를 베이킹페이퍼로 잘 감싸고, 오븐에 넣어 베이킹과 스팀을 동시에 하는 요리 기법이다. 오븐에서 발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n28wGQBJgbS94H5a_dgN_7qb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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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화_플레이팅 (Plating) - 순간을 가장 진실되게 담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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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15:52:41Z</updated>
    <published>2022-10-11T12:3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레이팅 (Plating)  음식은 플레이팅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다. 요리사의 손 끝에서 손님에게 보내기 전 접시 위에 모든 아름다움을 담는 마지막 순간이기에, 가장 신중한 순간이기도 하다.  같은 음식이더라도 저마다 플레이팅의 스타일은 매우 다르고, 그날 느끼는 감정과 생각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 만큼 막 만들어진 요리의 플레이팅은 그 순간을 가장 진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eUcwvfFr8BfxwxiX1BpP0ddjz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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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화_마이야르 (Maillard) - 호주 요리사 진로 도전인가? 아니면 도피인가?..&amp;nbsp;&amp;nbsp;참 마이야르 하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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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1T15:04:05Z</updated>
    <published>2022-10-11T04: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야르 (Maillard)  마이야르 반응은 120도 이상의 높은 온도에서, 더 많은 감칠맛을 내기 위해 요리 중 일어나는 반응이다.  강한 불에 타지 않은 정도의 아름다운 갈색 빛을 겉에 입혀 강한 풍미를 배도록 해야 하지만, 구울 때마다 탄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이 애매함은 항상 문제다.  30대에 5년 이상 잘 다니던 대기업 회사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5AUqtDKy6RNROimoapzaCQc51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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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 말라는 대로 했고, 이 모양 이 꼴이 됐다 - 나의 시작과 도전은 망상에서 비롯됐고 사소한 하루 속에서 시작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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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0T01:25:30Z</updated>
    <published>2020-04-27T12: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는 길이 누군가가 간 적이 없다 해서 그 길이 길이 아닌 건 아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허황된 꿈을 꾼다.  허황이란 단어의 정의는 &amp;quot;현실성이 없고 헛되어 미덥지 못하다&amp;quot;라는 뜻이다.   누가 나의 꿈을 현실성이 없고 헛되고 미덥지 못하다고 판단하는 것일까?  딩동댕동! 찌릿하고 처참한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 매번 시작되는 나의 비극적인 영어시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gwAuhFBS2MJbye96c5ns11CvMc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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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식간에 달아오르는 비참함 - sns를 통해 우리가 비참해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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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30T22:08:10Z</updated>
    <published>2019-07-13T15: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의 일상적인 생활    사람에게 있어서 평등은 정말 존재하는 것 일까?     요즘 들어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언제부터 누군가와 나를 비교했지?    요즘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려서부터 자연스럽게 비교하는 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세상을 살아간다. 가장 처음 시작하는 사회적 공간인 학교에서부터 비교는 시작된다. 시험 성적, 싸움, 외모, 패션,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_63Djb9exIJ7Xni4pFcLjGl6Q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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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 회사 1일 차 리뷰 - 외국계 대기업에서 첫날은 어떨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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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0T12:24:52Z</updated>
    <published>2019-06-09T12: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 회사 1일 차 리뷰   누구나 그렇듯 처음은 가장 떨리고 가장 설렌다   나이와 상관없이 무언가 새로 시작한다는 것은 떨리기 마련이고 나의 기대치에 얼마나 부합할지 궁금하기에 가장 설레는 순간이다.  나는 얼마 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포춘 500대 기업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매우 큰 대기업으로 직장으로 옮기게 되었다. 다니던 직장은 2년 조금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rq0bT0MSy0l0__zYT6Mu6ba3W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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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둘 중 어디에서 살고 싶죠?  - 싱가포르에서 3년 말레이시아에서 2년 정도 살면서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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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12:39:12Z</updated>
    <published>2019-05-24T12: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까이 있으면서 너무나도 다른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둘 중 어디가 더 좋을까요?   화자는 울창하고 습한 동남아의 기운을 받아 싱가포르에서 3년 말레이시아에서 2년 정도 살았습니다.   우선 결론 부터 말씀드리자면 돈이 많으면 싱가폴 없으면 말레이시아에 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전 돈을 많이 벌어서 말레이시아에서 더 부자처럼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R40_9DwAlcpywAzpwF2kj429E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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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간 싱가포르에 이력서 200개 이상 넣어 본 결과 - 갓 대학 졸업 한 신입이 싱가포르에서 이력서 200개 넣어 본 결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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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8T12:43:33Z</updated>
    <published>2019-05-22T10:0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간 싱가포르에서 신입이 이력서 200개 이상 돌려 본 결과  사회 신입으로서 넘치는 패기를 주체하지 못하기에 나오는 근자감#1    2015년부터 나는 대학 졸업 후 나는 취업이 매우 절실했다. 싱가포르의 라플즈 시티에 가면 정말 아시아의 허브라 불리는 싱가포르의 높고 멋진 빌딩들이 죽방을 후려친 듯 입이 떡 벌어진다. 아시아의 월스트릿 같은 싱가포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PUZ5bCYMYFADBGw8QbBfIKZYo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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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변은 필요한 사람 대변은 필요하지 않은 사람 - 인간관계에 대차대조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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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9T13:26:27Z</updated>
    <published>2019-01-06T10:1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이 다가오며 나이도 한 살 더 먹게 되었다. 눈물이 날 것 같지만 못생겨 지기 때문에 울지 않는다. 나이를 먹는 것이 좋았을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한 살 한 살 먹어갈수록 걱정과 불안이 연속적으로 다가온다. 올해도 어김없이 사주팔자, 신년운세, 토정비결로 2019년 나의 운세를 살펴본다.  2019년 새해가 밝으며 다양한 사람들에게 연락을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M6N6EkLX0qqHkWTQ5ut5XGpyA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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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류 열풍 때문에 해외 취업.. 미래가 없다-말레이시아 - 말레이시아 해외 취업 현실에 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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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8T06:05:37Z</updated>
    <published>2019-01-05T09: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레이시아에 취업을 하고 머물면서 매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그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혹은 나와 같은 분야에서 오래 일한 사람들은 현재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급여는 어느 정도인지 미래는 존재하는지 등등에 대한 내용에 대해서 오늘 한번 다뤄보려고 한다.  우선 개인적으로 이전에 올렸던 글들과 유튜브에선 말레이시아 생활 속 여러 장점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K_lthg-2cejgpWjK4YkHwGUJi-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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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8등급에서 주어, 동사, 목적어 버리고 사람됐다 - 빌어먹을 영어 때문에 너무 많은 길을 돌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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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1T16:22:15Z</updated>
    <published>2018-12-23T10: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amp;nbsp;나로 말하자 할 것 같으면 영어라는 끈을 인생에 놓은 적 없는 외길 인생. 어려서부터 구몬과 빨간펜으로 다져진 기초와, 수락산 정기를 받으며 다닌 중고등학교에서도 쉬지 않고 영어 공부에 열을 올렸다.  이렇듯 나는 영어 공부 시간만 따지고 본다면 이미 수백 번 수락산을 넘나든 수락산 타이거다. 그러나 나에게는 가장 큰 문제가 있었다. 그것은 바로&amp;nbsp;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U0p02uembYIruxJ0B4JxxRPzR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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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 연인 당신에게.. 더럽은 경험인가요? 추억인가요? - 가슴 한켠 남아있는 당신에게 THE LOVE 옛 연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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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23T10:57:21Z</updated>
    <published>2018-12-08T15: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홍빛 사랑이란 주제는 굉장히 흔하고 따분하다.  과하다 싶을 정도로 사랑과 관련된 글들이 하루에도 셀 수 없이 쏟아져 나온다. 설레는 감정, 편안한 감정, 무뎌진 감정 등등 상황에 따라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이 정말 많다.   연애 초반에, 일명 썸녀 썸남이라 불릴 때 상대를 좋아하는 이 수줍은 감정이 사랑인가? 혹은 관심인가? 고민을 하면서도 항상 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w9qG4eztDb16yd3GFy_6T-Z8r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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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래기국 따위가 뭔데 해외 생활을 망치려 하냐? - 내 감수성이 시래기 국으로 빠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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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3:28:31Z</updated>
    <published>2018-12-03T17: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회가 각박해지고 현실이 점차 힘들어지니 헬조선이라는 단어가 많은 젊은이들 입에 붙어 있음을 느끼고 있다.  한국을 떠나 말레이시아에 정착한 지 어느덧 2년 가까이 들어가고 있다.   군대에서 2년은 무진장 긴 시간이었지만 사회에서 2년은 아드레날린을 맞은 마린처럼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듯하다.  외국에 나와 생활하면서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아니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jq%2Fimage%2Fv9O6ZELUf6nbj6_3zMRhfmbhy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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