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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으로 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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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왕 사는거 나의 고유함을 찾아서, 잠재력 펼치며 생기있게 살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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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4T09:49: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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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사람을 자라게 한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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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2:36:47Z</updated>
    <published>2026-03-23T12: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싱가포르에서 5년을 살고, 네덜란드로 떠나온 지도 어느덧 1년이 흘렀다.  정든 이웃들의 진한 배웅을 받으며 낯선 땅으로 향하던 그 날이 아직도 생생하다.  인사하고, 함께 밥을 먹고, 희로애락을 나누던 소소한 일상들이 전부였지만, 우리에게는 그 모든 것이 곧 삶이었기에, 그 삶을 함께 나눈 만큼 이별은 마치 내 삶의 한 조각이 떨어져 나가는 것처럼 허전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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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경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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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9:03:02Z</updated>
    <published>2026-03-06T09: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은 외부의 다양한 변수로부터 회사를 지키는 일이다.기업은 자산과 브랜드, 조직, 그리고 고객의 신뢰를 지켜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마음 경영도 마찬가지다.외부의 수많은 변수 속에서 나 자신을 지켜내는 일이다.  내면의 핵심 가치와 신념, 정서적 안정, 그리고 일관된 습관을 지켜낼 때우리는 흔들리는 환경 속에서도 중심을 잃지 않을 수 있다.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zf%2Fimage%2F4vf4h2ZSB2NN_E3Qect2wJzC_ZM.heic"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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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겨울은 무엇으로 버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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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1:08:44Z</updated>
    <published>2026-02-10T11: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은 한파로 거리가 꽁꽁 얼었다고 한다.네덜란드의 겨울은 한국만큼 기온이 낮진 않지만,일조량이 거의 없고 높은 습도로 인해 뼈까지 스며드는 추위가 있다.  네덜란드는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창가의 커텐을 열어두는 문화가 있다. 그래서 주택가들을 지나갈 때면 아기자기하고 아름다운 장식과 인테리어를 쉽게 볼 수 있다.  비가 자주 오고 해가 일찍 지는 궂</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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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잃은 것이 아니라 새로운 지도를 그리는 중이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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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0:25:48Z</updated>
    <published>2026-02-05T10:2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땅을 살아가며 우리는 수많은 역할을 부여받습니다. 엄마, 직장인, 장녀, 리더, 믿음 좋은 사람, 성실한 사람. 이 이름들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이름들이 나를 설명하는 전부가 되어버릴 때입니다.  더 이상 아이들이 나를 필요로 하지 않을 때, 회사에서 물러나게 되었을 때, 그 역활을 예전처럼 감당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나는 무엇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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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생존이 아니라 반짝이며 살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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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0:48:08Z</updated>
    <published>2026-01-27T10:4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삶이 공허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만나면, 제 마음이 한참 동안 그곳에 머물렀습니다. 저 역시 길을 잃고 오랫동안 헤매며 수없이 질문해 왔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흔히 '생존'에 매몰되어 살아갑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가 왜 시들시들한 채로 마지못해 살아야 할까요? 왜 세상의 거센 물결에 휩쓸려 고유한 빛을 잃어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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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설과 오로라가 내게 말해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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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0:29:32Z</updated>
    <published>2026-01-22T10: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덜란드에 몇 년만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려서 난리가 났었다. 어제는 하늘이 온통 보라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전날 북유럽에서나 볼 수 있던 오로라가 네덜란드 하늘을 가로질렀다는 소식을 들었다.  우리의 일상은 크고 작은 예상 밖의 일들로 채워진다. 그리고 그렇게 한 꼭지씩 넘기다 보면 어느새 세월이 훌쩍 흘러가 있다.  늘 젊을 줄 알았던 부모님과 아이가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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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텐츠 홍수 속에서 답을 찾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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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4:00:10Z</updated>
    <published>2026-01-20T14: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에 하나님은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amp;ldquo;곧 비가 아주 많이 올 것이니, 큰 배를 만들어라.&amp;rdquo;  이해할 수 없었지만 노아는 나무를 모아 방주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사람들은 웃었지만, 그는 멈추지 않았죠.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뒤, 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비가 쏟아져 세상은 물로 가득 찼지만,방주는 물 위에서 조용히 떠 있었습니다.  수많은 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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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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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9:39:58Z</updated>
    <published>2024-08-26T06: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는 미처 알지 못했다. 나의 부족함을 미소짓는 당신이, 바다와 같이 넓었다는 것을.  그때는 몰라도 한참 몰랐다. 나의 못남을 삼키는 당신의 감은 눈이, 묵묵한 산과 같이 품어주었다는 것을.  내 키가 한 자 자라고 나서야 깨닫는다. 당신의 침묵이 사랑을 가르치고 있었다는 것을.  그 사랑의 이름은 오래 참음이고, 그 사랑이 나를 지금까지 이끌었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zf%2Fimage%2Fsnklvxc9VzIB5btId_nle3wvYk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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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을 살고 있는 당신에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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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5:07:42Z</updated>
    <published>2024-08-15T15:0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날 땐 맨몸으로 태어난다. 돌아갈 땐 맨몸마저 두고 간다. 돌아가는 그 날까지, 빌린 몸으로 각자만의 임무를 완수한다.  누군가의 아들로, 딸로, 친구로, 배우자로 얽히고설켜 너의 작음도 커다란 의미로 지어간다.  오늘 태어난 지 4일 된 쌍둥이가 폭격으로 죽었다. 한 맺힌 부모의 절규가 미디어를 통해 세계에 전달되고  참혹한 전쟁이 여전히 계속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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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n년차 해외여행 후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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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7:03:35Z</updated>
    <published>2024-08-07T06: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게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 준다고 많은 돈을 들여서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한다. 가까운 곳에 가더라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고 아이에게 이를 전해줄 수 있다면 큰 지출 없이도 견문을 넓히는 여행의 장점이 충족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외로 가겠다고 결심했다면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남이 다녀와서 추천하는 루트나 맛집이 아니라 가고자 하는 나라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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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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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4T05:04:47Z</updated>
    <published>2024-06-14T05: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금한 것이 생기면 손가락 조금 움직여서 빠른 답을 찾을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다. 생각의 단계를 생략할 수 있는 시대에 굳이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는 뭘까?  살아가면서 우리는 다양한 문제에 봉착한다. 인생은 그야말로 선택과 문제의 산을 넘고 또 넘는 것의 연속이다. 당장 해야할 말과 어떤 감정을 갖을지도 결정할 수 있다. 삶은 선택으로 이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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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혼이 춤추는 삶은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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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9:11:58Z</updated>
    <published>2024-03-06T03: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한창 기승이라 연일 확진자수가 보도되던 때에 양성이 나오는 즉시 격리를 해야 했던 시기였다.  가족들에게 혹시라도 옮길 새라 자발적으로 철저히 분리했다. 일주일 정도 방에서의 시간은 제법 지루하지 않았다. 아프지만 않았으면 꽤나 재미있게 보낼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끙끙 앓으면서 정신이 또렷하지 않은 채로 보냈다.   두 줄에서 한 줄은 해방인지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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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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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4T07:17:39Z</updated>
    <published>2024-03-04T06: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덧없는 인생을 물 위에 떠있는 부초에 비유한다.  &amp;ldquo;개구리밥&amp;rdquo; 이라고 부르는 부초는  &amp;ldquo;부평초(浮萍草)&amp;rdquo; 의 줄임말로 바람이 부는 대로 일렁이는 물결 따라 밀려 다닌다고 해서 무력한 인생살이를 표현하는 말로 쓴다.  뿌리 내리지 못하고 정처 없이 떠도는 부평초의 반전은 가냘픈 잎을 가졌지만 강한 비바람이 몰아쳐도 뒤집히지 않고 균형을 잡는다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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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처럼 음악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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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05:20:20Z</updated>
    <published>2024-02-20T02: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만들어진 문학 작품이나 영화 등 대부분의 훌륭한 작품들은 플롯(Plot)을 가지고 있다. 플롯은 갈등이나 문제와 해결 또는 성장이 필수인데 그것이 없다면 재미가 없어진다. 그러나 작품은 플롯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캐릭터의 깊이와 개성도 영향을 미친다.  인생을 한편의 영화로 바라볼 수 있는 기지가 현재의 팍팍함을 버티게 하고 인생을 한편의 시처럼 바라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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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호를 외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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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5:00:21Z</updated>
    <published>2024-02-05T03: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오면서 야호를 외쳐본 적이 있는가. 야호는 산 정상에 올랐을 때 벅찬 감정을 담아 두 손을 모아 힘껏 외치는 소리다. 야호를 외침은 자신의 존재를 확인 시키기 위함이다. 내가 지금 여기 살아있으며 이곳에 위치해 있음을 알리고 스스로를 일깨운다.  야호는 일상에서 신나는 일을 만나서 내뱉는 감탄사이기도 하다. 바라고 원하던 일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 터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8zf%2Fimage%2FkT6jGKU0NMvGxTrDh3P711oi2n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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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에게 쓰는 인생 지침서&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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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09:20:37Z</updated>
    <published>2023-12-08T06: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기쁜 날만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날도 있어. 사랑이 어둠을 이긴다는 것을 믿으며 담대하게 살아야 돼. 빛이고 사랑이신 하나님을 통해서&amp;nbsp;어둠을 이기는 경험들이 많이 쌓이기를 바래.  아들이 형제가 없으니까 형제와 같은 좋은 인연들이 많기를 기도해. 많은 사랑을 받는 네가 언젠가는 그 사랑을 흘려보내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 거야. 그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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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지보다 작은 나는 결코 작지 않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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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1:48:59Z</updated>
    <published>2023-12-07T07:2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주의 크기는 지구를 중심으로 직경 총 930억 광년의 규모로 추정된다고 한다. 측정할 수 없이 무한한 우주의 작은 지구에서 우리는 작디 작은 존재이지만&amp;nbsp;저마다 작은 우주가&amp;nbsp;되어 살아간다. 달과 해를 벗으로 삼고 산과 바다를 선생 삼아 서로의 우주를 반짝인다. 매일 해가 뜨고 졌다가 다시 뜨는 이 경이로움이 너무 당연해서 잊어버리고는 눈앞의 작은 문제가 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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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억이 생긴다면 어떻게 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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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10:54:12Z</updated>
    <published>2023-12-06T05: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 100억이 생긴다는 상상에도 별로 감흥이 없다.&amp;nbsp;너무 비현실적이여서 인가? 이 질문은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슨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인지에 대한 고민이 한창일 때 스스로에게서 답을 찾기 위한 질문중에 하나였다.&amp;nbsp;먹고 사는 것에 대한 제약이 없을 때 나오는 하고 싶은 것들 속에 나만의 원트를 찾을 수 있는 힌트가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amp;nbsp;이 질문 하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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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세가지 인생을 살 수 있다면 - 각각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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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10:36:40Z</updated>
    <published>2023-12-05T11:0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과는 다르지만 재미있을 것 같은 삶이 쉽사리 떠오르지 않는다. 내가 해맑고 꿈많은 나이였다면 신나게 대답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그렇지 않은 걸 보면 누구든 어떤 모양의 삶이든 애환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게 된 걸까? 조금 더 생각해보니 그래도 흥미가 생기는 삶이 떠올랐다.  첫 번째는 레스토랑 사장의 삶이다. 작고 후미진 곳에 말고 깨끗한 어느 외국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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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마다 그날의 노래를 선정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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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5T11:14:57Z</updated>
    <published>2023-11-02T04: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마다 어김없이 새로운 하루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아침에 무엇을 해둘지 미리 계획해 두지 않으면, 눈을 떴을 때 핸드폰을 보며 시간을 보내거나 멍하게 보낼수도 있고, 오늘 하루에 대해 생각해 볼 겨를이 없이 아침 식사나 외출 준비를 할수도 있습니다.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고 생기있게 시작하는 방법 하나를 공유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그날의 기분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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