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도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 />
  <author>
    <name>cakeg</name>
  </author>
  <subtitle>오늘도 생각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9Iq</id>
  <updated>2018-02-18T07:22:10Z</updated>
  <entry>
    <title>나는 왜 사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43" />
    <id>https://brunch.co.kr/@@59Iq/143</id>
    <updated>2026-03-05T13:29:39Z</updated>
    <published>2026-03-05T09: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야 할 이유를 오랫동안 고민해봤다. 결론은 없었다. 태어났으니까 사는 것이다.  그렇게 살아가는 모습을 관찰해보면 두 유형이 보인다. 감정이 이끄는 대로 흘러가는 사람, 그리고 이성이라는 손잡이를 꼭 쥐고 방향을 잡으려는 사람.  그렇다면 그냥 느끼는 대로 살면 되지 않을까.  행복, 사명감 같은 거창한 단어들을 굳이 삶의 나침반으로 세워두고, 이성으로</summary>
  </entry>
  <entry>
    <title>뇌과학으로 다이어트의 성공 확률을 두 배 높이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41" />
    <id>https://brunch.co.kr/@@59Iq/141</id>
    <updated>2025-09-17T23:29:31Z</updated>
    <published>2025-09-17T23: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는 내 인생의 오랜 숙제였다. 굶어보기도 하고, 운동도 해보고, 남들이 효과를 봤다는 방법은 웬만큼 다 시도해본 것 같다. 하지만 결과는 늘 기대만큼 따라주지 않았다.  그러다 매우 흥미로운 방법을 알게 되었다. 바로 &amp;ldquo;퓨처 셀프(Future Self)&amp;rdquo;라는 개념이다.  예를 들어 이렇게 스스로를 정의하는 것이다. &amp;ldquo;나는 간헐적 단식을 통해 매일 건</summary>
  </entry>
  <entry>
    <title>목표를 갖는다는 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39" />
    <id>https://brunch.co.kr/@@59Iq/139</id>
    <updated>2025-09-08T23:47:38Z</updated>
    <published>2025-09-08T23: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꿈을 가져라.&amp;rdquo; 어릴 적부터 귀에 박히도록 들어온 말이다. 그런데 정작 왜 꿈을 가져야 하는지, 깊이 생각해본 적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목표를 갖는다는 건 단순히 무언가를 이루겠다는 선언이 아니다. 그것은 곧 내 삶에 기준을 세우는 일이다. 기준이 생기는 순간, 삶은 달라진다. 방향이 뚜렷해지고, 그 방향을 향해 나아가려는 동력이 안에서 솟아난다.</summary>
  </entry>
  <entry>
    <title>간헐적 단식, 쉽게 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38" />
    <id>https://brunch.co.kr/@@59Iq/138</id>
    <updated>2025-09-07T23:35:23Z</updated>
    <published>2025-09-07T2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체중계에 올라섰다. 와우.. 순간 눈을 의심했다. 앞자리가 바뀌어 있었다.생각해보니 요즘 속이 비어 있던 적이 있었던가. 늘 배가 시끄러웠다. 이제 간헐적 단식을 시작할 때가 된 것 같았다.  다이어트는 식이요법이 80%라는데, 나는 굶는 걸 유난히 못한다. 주변 사람들은 어떻게 그렇게 태연하게 굶는지 신기하다. 물론 그들 역시 보이지 않는 노력을</summary>
  </entry>
  <entry>
    <title>몰입으로 들어가기1 - 나는 벼락치기 인생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37" />
    <id>https://brunch.co.kr/@@59Iq/137</id>
    <updated>2025-09-07T06:42:57Z</updated>
    <published>2025-09-07T06:2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은 늘 벼락치기였다. 중&amp;middot;고등학교 24번의 시험 동안 거의 언제나 막판에 불이 붙었다. 그런데도 신기하게 대부분 전교 10위권에 들었는데.. 그때는 막연하게 머리가 좋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중에 알았지.. 그것이 바로 몰입의 힘이다는 것을.  몰입의 효과는 무섭다. 짧은 시간에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고, 말도 안 되는 성과를 만들어낸다. 공부가</summary>
  </entry>
  <entry>
    <title>뇌는 끊임 없이 공사 중이다. - 사람이 나이들어도 변할 수 있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36" />
    <id>https://brunch.co.kr/@@59Iq/136</id>
    <updated>2025-09-06T02:57:29Z</updated>
    <published>2025-09-06T02:4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람은 변하지 않는다&amp;rdquo;  반쯤은 맞고, 반쯤은 틀린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말을 체념처럼 받아들인다. 그래서 서른이 넘어가면, 마흔이 되면 이미 늦었다며 새로운 시도를 멈춘다. 뇌는 고정된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반대의 가능성을 믿는다. 뇌는 죽는 순간까지 공사 중이며, 우리는 계속 변할 수 있다.  공사의 핵심은 감정이다.  감정이</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의 경쟁자는 AI가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35" />
    <id>https://brunch.co.kr/@@59Iq/135</id>
    <updated>2025-09-05T11:21:32Z</updated>
    <published>2025-09-05T11: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 많은 분야에서 대체가 본격화되고 있다.  뉴스에서는 신입 채용 감소 소식이 끊이지 않는다.  러다이트 운동이 다시 언급되는 것도 낯설지 않다.  그래서일까. &amp;ldquo;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amp;rdquo;라는 고민이 커진다.  어떤 모임에 나가도 AI 시대에 살아남는 인재상 이야기는 빠지지 않는다.  하지만 분명히 해야 할 사실이 있다. 우리의</summary>
  </entry>
  <entry>
    <title>유머할 줄 아는 사람1 - AI 시대의 진짜 경쟁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34" />
    <id>https://brunch.co.kr/@@59Iq/134</id>
    <updated>2025-09-05T00:39:42Z</updated>
    <published>2025-09-04T23: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오래도록 부러워해온 능력이 있다.  바로 유머다.  단순히 사람을 웃기는 재주가 아니라,  삶의 무게를 가볍게 비틀어내는 힘.  유튜브에 유머 강의가 끊임없이 등장하는 걸 보면,  나뿐 아니라 많은 이들이 이 능력을 갈망하고 있는 것 같다.  유머는 강력하다.  그것은 한순간에 공기를 바꾸고,  긴장을 풀어낸다.  나를 웃게 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지</summary>
  </entry>
  <entry>
    <title>게으른 나를 바꾸는 방법2 - 뇌 메커니즘의 전환으로 나를 움직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33" />
    <id>https://brunch.co.kr/@@59Iq/133</id>
    <updated>2025-09-04T16:27:07Z</updated>
    <published>2025-09-04T16:2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살펴본 것처럼  나에게 진짜 유익한 건 능동적 도파민이라는 걸 알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못이기는척 수동적 도파민을 받아들이고 만다. 그 편이 훨씬 쉽고 편안하기 때문이겠지..  아니 뭐.. 좀 더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그냥 나도 노력없이 도파민을 얻고 싶은가 보다.  이건 정말 내 인생의 주제다. 능동적 도파민이 주는 깊은 기쁨을 알고 있지만,</summary>
  </entry>
  <entry>
    <title>자존감이 낮은 이유 - 외모, 학벌이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32" />
    <id>https://brunch.co.kr/@@59Iq/132</id>
    <updated>2025-09-04T12:16:51Z</updated>
    <published>2025-09-04T10: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면서 외모, 학벌, 재력 같은 것들은 분명 중요한 요소다.  그런데도 왠지 그것들을 지나치게 중요하게 여기면 안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늘 있었다.  한동안 그 이유를 고민하다가 깨달았다. 바로 이것들이 내 자존감에 핵심적인 영향을 미쳐왔다는 사실이다.  &amp;ldquo;예쁜 사람이 좋다.&amp;rdquo; &amp;ldquo;학벌이 높은 사람이 멋있다.&amp;rdquo; &amp;ldquo;재력이 있는 사람이 훌륭하다.&amp;rdquo;  여기에는</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인재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31" />
    <id>https://brunch.co.kr/@@59Iq/131</id>
    <updated>2025-09-04T12:01:12Z</updated>
    <published>2025-09-03T23:5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구독자 1위에 오른 미스터비스트,  그리고 아이폰으로 세계를 바꾼 애플.  많은 사람들은 이들의 성공 비결을 흔히 &amp;lsquo;독창적인 아이디어&amp;rsquo;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한 것 같다.  이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독특한 마케팅이다. 미스터비스트는 단순히 영상을 제작하는 데 그치지 않고,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거대한 이벤트와 기부를 통해 사</summary>
  </entry>
  <entry>
    <title>과장님, 제발 칭찬하지 마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30" />
    <id>https://brunch.co.kr/@@59Iq/130</id>
    <updated>2025-09-05T01:01:58Z</updated>
    <published>2025-09-03T14: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amp;rdquo;  많은 리더들이 이 말을 신앙처럼 믿는다.  그래서 회의 자리, 보고 자리마다 누군가를 꼭 칭찬한다. 팀원들을 동기부여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그러나 나는 단언한다.  칭찬은 공동체를 망치는 가장 교묘한 방식 중 하나다.  지적은 한 사람을 낮춘다.  하지만 칭찬은 더 은밀하다.  특정인을 높이는 순간, 그 자리에 있는 나</summary>
  </entry>
  <entry>
    <title>1등이 좋지만은 않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29" />
    <id>https://brunch.co.kr/@@59Iq/129</id>
    <updated>2025-09-03T08:42:42Z</updated>
    <published>2025-09-03T08: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렸을 때는 1등이 무조건 좋은 줄 알았다. 당연한 일이었다.  모두가 1등을 부러워했고, 칭송했으니까.  그런데 어느 순간 문득 의문이 생겼다. &amp;ldquo;정말 1등이면 다 좋은 걸까?&amp;rdquo; 그 순간이었나. 세상이 조금 달라 보인건.  1등이지만 1등답지 못한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높은 자리에 올랐지만, 그 자리에 어울리는 무게를 지니지 못한 사람들. 그들이 끼</summary>
  </entry>
  <entry>
    <title>게으른 나를 바꾸는 방법1 - 능동적 도파민과 수동적 도파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28" />
    <id>https://brunch.co.kr/@@59Iq/128</id>
    <updated>2025-09-04T16:27:42Z</updated>
    <published>2025-09-02T23:4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행동을 이끌어내는 핵심은 도파민이다.  도파민은 단순히 보상에서 나오지 않는다. 예측과 현실의 차이, 즉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을 때 강하게 분출된다.  유튜브 쇼츠를 멈추지 못하거나, 주식창&amp;middot;모바일 게임에 빠져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예상하지 못한 보상이 쏟아지는 순간, 뇌는 가만히 있어도 쾌락을 느낀다. 그래서 나는 이것을 수동적 도파민이라</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이 전쟁터일 때 나를 구출하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27" />
    <id>https://brunch.co.kr/@@59Iq/127</id>
    <updated>2025-09-02T13:35:30Z</updated>
    <published>2025-09-02T13: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에서 떨어졌을 때, 편견 가득한 비판을 마주했을 때, 상사에게 한 소리 들었을 때.  멈춰서 있는 나를 나아가게 하기 위해 먼저 나는 고요해진다.  그리고 생각한다. &amp;ldquo;나는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지?&amp;rdquo;  이미 벌어진 상황은 어쩔 수 없다. 그냥 팩트다. 그리고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도 팩트다. 이 둘한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문제는 바로</summary>
  </entry>
  <entry>
    <title>이불밖이 무서워씨와 인생은 놀이터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26" />
    <id>https://brunch.co.kr/@@59Iq/126</id>
    <updated>2025-09-02T13:11:44Z</updated>
    <published>2025-09-02T13:1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곧 퇴직을 앞두고 있는 두 분이 있다.  삶의 궤적도 비슷하다. 같은 회사에, 같은 나이, 같은 커리어. 실패도 비스무리.  근데 이름이 다르다. 한 명은 이불밖이 무서워씨고, 한 명은 인생은 놀이터씨다.  이불밖이 무서워씨는 후배들이 어떤 아이디어를 가져와도 그냥 묻는다. &amp;ldquo;크게 벌려서 성과를 내면야 좋지만&amp;hellip;&amp;rdquo; 혹시나 하는 마음이 더 크다.  인생은</summary>
  </entry>
  <entry>
    <title>관계에 생채기를 내야 할 때 - 생채기 나는 건 어쩔 수 없어. 중요한 건 생채기를 어떻게 치료할지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 />
    <id>https://brunch.co.kr/@@59Iq/1</id>
    <updated>2025-09-02T10:56:40Z</updated>
    <published>2025-09-02T10:5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친구와의 관계에 생채기를 냈다.  그 동안은 두려워서 하지 못했던, 나를 미워할까봐 나에 대해서 안 좋게 얘기할까봐 마음속에 꾹꾹 눌러 담았던 그것을 드러내었다.  당황한 친구는 신경질적으로 반응했다.  그동안 그걸 다 참고.. 나를 그렇게 바라보고 있었니? 충격이라고..    나는 그동안 왜 이것을 말할 용기가 없었을까.  어떻게 생각하면 관계에서</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생각하는 설득 - 능동과 수동의 그 지점 어딘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24" />
    <id>https://brunch.co.kr/@@59Iq/124</id>
    <updated>2025-09-07T07:57:16Z</updated>
    <published>2025-09-02T10: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티비를 보다가 영업왕으로 유명한 분이 나와서 강연을 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amp;ldquo;고객들의 말을 잘 들어주는 것&amp;rdquo; 그는 최고의 영업비밀에 대해 이렇게 얘기했다. 고객이 이미 그 제품에 대해 충분한 지식과 의견을 가지고 있을 때, &amp;ldquo;이 기능의 장점은&amp;hellip;&amp;rdquo; 하며 열심히 설명하려고 하면 고객의 표정이 굳어진다. 이럴 땐 오히려 고객이 설명하게 하는게 판매</summary>
  </entry>
  <entry>
    <title>다른 것과 틀린 것을 혼동하지 마시오. - 선과 악의 기준에 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9Iq/125" />
    <id>https://brunch.co.kr/@@59Iq/125</id>
    <updated>2025-09-02T10:47:32Z</updated>
    <published>2025-09-02T10:4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주변에는 &amp;ldquo;넌 틀렸다&amp;rdquo;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굳이 남들을 불편하게 하면서까지 왜 이런 말을 할까.  이런 사람들을 들여다보면, 자신만의 확고한 기준을 가지고 소위 &amp;ldquo;잘 살아온&amp;rdquo; 이들이 대부분이다. 어떤 패션을 좋아하는지, 음식 취향은 어떤지, 심지어 어떤 취미를 가져야 하는지까지도..  삶의 모든 영역에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는 건 멋있고 존중</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