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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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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계 속 더 큰 세계를 이야기합니다, 영화 콘텐츠 그리고 나에 대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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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8T13:06: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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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이 뭔데, - 감상하며 성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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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14:22:18Z</updated>
    <published>2024-01-10T13: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나', 사회초년생 시절.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회사원의 일상에서 든 생각이 아닌 일상을 벗어나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즐길 때 말이다. 내가 좋아했던 영화 콘서트들이 더 이상 재미있지도 않고, 공연을 보러 가는 여정이 덧없이 느껴지고는 했다. 함께하지 않고 혼자서도 문화생활을 잘 즐겼건만, 이제는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sTuAN89K-CFddb2BdPwl_qboc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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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네21 무빙 비하인드, &amp;lt;무빙&amp;gt;은 이제 시작이다. - 디즈니+ 드라마 &amp;lt;무빙&amp;gt; 1-7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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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1:53:26Z</updated>
    <published>2023-08-20T09: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없음&amp;nbsp;※ 8월 9일 공개된 디즈니+ &amp;lt;무빙&amp;gt;, 손꼽아 기다렸던 드라마인 만큼 공개되자마자 몰아봤는데 이에 대한 비하인드를 몇 자 적어본다.&amp;nbsp;사실 원작 웹툰을 사랑하는 나로선 드라마에 대한 몇몇 기대가 있었고, 그렇다 보니 다소 실망스러운 1-7화였다.  하지만 씨네21 인터뷰를 통해 들을 수 있었던, 원작자와 감독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의도를 이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AsgywRFrx9bmDFKUm3uMgfQKh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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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블엔 없고 &amp;lt;무빙&amp;gt;엔 있는 매력 - 감상하며 성장하기, 웹툰X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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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03:37:10Z</updated>
    <published>2023-08-08T00:2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 없음 ﻿※ 대한민국 웹툰 대표 작가를 한 명만 뽑자면 나는 강풀이라고 생각한다. 강풀 웹툰 &amp;lt;그대를 사랑합니다&amp;gt; &amp;lt;26년&amp;gt; &amp;lt;아파트&amp;gt; 등의 작품이 이미 영화화된 바 있지만, OTT 플랫폼을 통해 큰 투자를 받는 건 &amp;lt;무빙&amp;gt;이 처음이다. 그것도 20부작 드라마로..! 과거 강풀의 작품들을 재밌게 읽었던 추억으로 이번 무빙 웹툰도 정주행 해보았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Mns95ENG-3ea3Fk1_LllNrp0P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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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비판은 현실이기에, &amp;lt;셀러브리티&amp;gt; - 감상하며 성장하기,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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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31T22:16:59Z</updated>
    <published>2023-07-31T13:2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 없음&amp;nbsp;※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amp;lt;셀러브리티&amp;gt;. SNS 인플루언서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amp;lt;스위트홈&amp;gt;에 이어 또 한 번의 넷플릭스 작품에 참여한, 배우 박규영이 주인공 서아리 역을 맡았다. 예고편과 포스터만 봐도 인플루언서 '서아리=박규영' 그 자체라는 생각이 들어서, 드라마 소재와 평가와는 별개로 손이 가는 드라마였달까.   내 드라마 취향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6YuVxx2HSv_Uv3whx0xguPvViF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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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C 마블 소니, 멀티버스의 승자는? - 감상하며 성장하기, &amp;lt;스파이더맨 :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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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12:55:56Z</updated>
    <published>2023-07-23T06:2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소니 &amp;lt;스파이더맨 :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amp;gt;, DC &amp;lt;플래시&amp;gt;&amp;nbsp;영화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amp;quot;멀티버스&amp;quot; 즉, 다중우주는 요즘 히어로 장르에서 인기 소재다. 너도나도 이 세계 저 세계를 넘나든다.&amp;nbsp;오늘은 멀티버스를 소재로 한&amp;nbsp;영화들을 통해 각 영화사가 멀티버스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너도나도 비슷한 영화 분위기를 풍기는 요즘,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G5_TouNOH_RmRbToB9J1l2cA0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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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만이 주인공이어도 괜찮아, &amp;lt;엘리멘탈&amp;gt; - 감상하며 성장하기,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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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9T21:19:48Z</updated>
    <published>2023-07-09T13: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픽사의 27번째 장편 애니메이션, &amp;lt;&amp;lt;엘리멘탈&amp;gt;&amp;gt; - 4원소를 배경으로 한 이번 영화는 소재만으로도 픽사의 창의력과 기술력이 얼마나 발전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다. 디즈니에 &amp;lt;모아나&amp;gt; &amp;lt;겨울왕국&amp;gt;이 있다면, 픽사에는 &amp;lt;니모를 찾아서&amp;gt; &amp;lt;루카&amp;gt;가 있다. 그들의 청량한 바다를 넘어, 불 바람 흙들은 애니메이션 속에서 어떻게 구현되었을지, 이 기술과 함께 4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3ZpMLaYCXBV2oGP3zKOL0uNdy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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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간의 글쓰기, 다시 시작 - &amp;lt;감상하며 성장하기&amp;gt;, 시리즈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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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5:23:54Z</updated>
    <published>2023-06-24T14:1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나에게 글쓰기는 콘텐츠를 기억하는 방식이다. 기억하고 싶어 기록하기 시작했고, 기록 자체는 취미이자 즐거움이 되었다.  하지만 삶의 의미를 찾는 요즘 취미의 의미 또한 고민하면서 더 큰 목표를 가지게 되었다. 이에 깊이도 더하고 싶었다.  그 답이 여기에 있다고 느꼈다.  -- 나는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처음으로 글쓰기를 시작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onF-Tot0WEROYGQ0Sez3kHxN7u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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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가 주인공이었어, &amp;lt;가디언즈 오브 갤럭시&amp;gt; - 감상하며 성장하기,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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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5:52:43Z</updated>
    <published>2023-06-10T13: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드게임 이후, 새로운 마블의 시작과 함께 기존 활약했던 영웅들의 3부작 서사가 막을 내린다. 그 마지막 주자는 바로 &amp;lt;가디언즈 오브 갤럭시&amp;gt; 되시겠다. 올해 5월 개봉. MCU phase 5의 두 번째 영화.  마블 영화를 보면서 영화의 메시지에는 종종 '능력 있는 히어로와 평범한 우리들'을 연결 짓는 서사를 볼 수 있었다. 캡틴 아메리카.. 스파이더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ZrC2NaavJQHDyca8zEcukkiD7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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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해밀턴 후기 및 5가지 매력 포인트 - 감상하며, 성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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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6T07:02:01Z</updated>
    <published>2022-03-28T03: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 없음 ※ 일단 해밀턴이 처음인 분들은 위에 영상 한번 보고 가시죠   뮤지컬 해밀턴은 미국의 건국에 기여한 인물이자 미국 10달러 지폐에 그려진 위인 '알렉산더 해밀턴'의 삶을 다룬 이야기이다. 그렇다 보니 우리나라 사람들은 모르는 게 당연할지도 모른다. 나 또한 이 뮤지컬을 알기 전까지는 몰랐으니까.  처음에 이 뮤지컬을 어떻게 알게 됐는지는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15PJ9e-N5ZMAfRYs9qDig-N9pt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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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제의 오징어 게임, 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면? - 감상하며, 성장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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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4T14:15:44Z</updated>
    <published>2021-09-25T15: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 없는 후기입니다 *  사람은 기대치에 따라 평가를 달리한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amp;lt;오징어 게임&amp;gt;의 평가 또한 그렇다. 일본에서 자주 풍기는 분위기의 장르가 우리나라에 나타나자 '한국에서도 이런 작품이 나온다고!?'라는 생각과 함께 기대와 우려를 표한 사람들로 평은 엇갈렸다. 작품이 공개된 이후에도 크게 다르지 않았다.  &amp;lt;배틀로얄&amp;gt; &amp;lt;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a8DWmPqRBGebQDqPS3H_MVGzc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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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 - 글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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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1:56:50Z</updated>
    <published>2021-05-13T20:1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놓은 지가 꽤 되었다. 기록할만한 일상이 아니라기보다는 기록조차 힘든 파도 같은 일상이라서  근데 어쩌면 글의 부재는 일상이 아닌 완벽에서 오는 거일 지도 몰라.  낙서를 끄적이는 데에도 의미를 두려 하니 글이 잘 써질 리가 있나. 완벽의 부재가 필요하다. . . 두려움과 완벽, 모순된 두 가지의 공통점은 새로운 시작을 망설이게 한다는 것.  완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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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바라보든, 픽사 그 자체 - &amp;lt;소울&amp;gt;을 바라보는 세 가지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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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12:54:54Z</updated>
    <published>2021-01-20T14: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 픽사 영화 &amp;lt;코코&amp;gt;, &amp;lt;인사이드 아웃&amp;gt; 제작진의 신작. &amp;lt;소울&amp;gt;은 얼핏 보면 앞선 두 작품과 비슷하다는 인상을 준다. 어쩌면 이 영화는 픽사가 가진 창의력의 한계일지도 모르는 일이었고, 전 작과 비교될만한 우려가 들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그럼에도 이를 극복한다면 &amp;lt;소울&amp;gt;은 우리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까.  코로나 시대, 최초로 재택근무를 통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Lyl5rCQPZQip_OhNJApaDEX6cSw.jpg" width="44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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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영화, 정산을 마치며 - 2020 공감라이팅 영화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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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08Z</updated>
    <published>2021-01-10T06: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한 해 얼마나 많은 영화들을 보았을까! 12 0 &amp;middot; 7 1 &amp;middot; 8 2 &amp;middot; 3 0 &amp;middot; 2 0 &amp;middot; 2 4 &amp;middot; 3 2 &amp;middot; 7 0 &amp;middot; 1 0 &amp;middot; 3 0 &amp;middot; 1 1 &amp;middot; 1 1 (&amp;middot;&amp;middot;&amp;middot;계산중) &amp;middot;&amp;middot;&amp;middot; 50편의 영화와 11편의 드라마&amp;middot;다큐멘터리를 보았다!! 올해 첫 영화는 &amp;lt;코코&amp;gt; 최고의 영화는? &amp;lt;소울&amp;gt; 이다!! 이것도 얼른 후기 써야지 :) 글쓰기에 힘을 쏟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I257HgR36jru_o-mG_RKafUeD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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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에 쓰는 11월 영화 정산 - 2020 공감라이팅 영화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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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7Z</updated>
    <published>2020-12-27T14: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그랬듯 한 달 늦게 올리는 영화 정산. 하지만 올해는 이번 달이 마지막인 터라 12월은 어떻게 한담??  영화 정산이라고는 하지만 달이 지날수록 보는 영화가 줄어들고, 드라마도 종종 보니 영화 정산인 듯 영화 정산 아닌 시리즈 글이 되고 있다. 이제는 내가 본 것들의 기록을 꾸준히 한다는 것에 더 의미를 가진다. 서재를 차곡차곡 쌓아 본다.  항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QUrkTEVoZyH34_JI_sAwcOkET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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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에는 영화 그리고 여행이 담겨있어 - 2020 BIFF : 소울 여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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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12:55:01Z</updated>
    <published>2020-12-13T13:3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 말, 부산을 다녀왔다. 그 후기를 이제야 써보려고 한다. 여행의 목적은 영화. 디즈니픽사 영화 &amp;lt;소울&amp;gt;이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상영한다는 소식을 들었던 나는 부산에 가기로 결정했다. 영화를 핑계로 1박 2일 동안 알차게 추억을 쌓아왔다. 따라서 이번 글들은 여행 + 영화 조합의 케미를 자랑하게 될 터. #청주 #부산 #BIFF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PIoJ9ezjZSGSV2WUGw4H3oLVc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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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그리고 10월의 영화 - 2020 공감라이팅 영화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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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0T06:45:05Z</updated>
    <published>2020-11-25T06:0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일상에 영화를 볼 시간이 줄어들었다. 넷플릭스는 여전히 있지만 두 달째 공중분해되고 있는 중. 세 달째 그럴 예정이 될 것 같다.. 4명이서 함께 보고 있지만 그래도 아까운 돈.. 어쩌지.. 12월엔 볼 수 있을까? 넷플릭스에 새로 나온 드라마나 영화가 있는 동시에, 서비스 종료 예정인 작품들도 있어서 다들 얼른 챙겨 보고 싶다!  9월과 10월에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NWXp-YQUiXXWA_pL0Zy6u1jM6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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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8월 영화 정산, BEST7 - 2020 공감라이팅 영화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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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12:55:04Z</updated>
    <published>2020-09-30T14: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8월에 본 영화는 총 7편! 예전부터 이름만 들어봤던, 하지만 볼 시기는 놓쳐 못 보고 있던 영화들(인셉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찾아보았다. 예전에 봤는데 기억이 안 나는 건지 아니면 정말 안 본 건지조차 기억은 안 나지만.. 이번 달에는 그렇게 보았던 여러 편의 영화와 극장 개봉 영화까지! 모두 이야기하며 좋았던 순서의 반대로 이야기해보려 한다. 제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m1TWsa-TyK0T1M2Ixb0RRdys7jM.jpg" width="45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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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니메이션, 작은 시선에 가둔 - Animation, 그 매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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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7T11:22:28Z</updated>
    <published>2020-09-08T11:1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pixar의 철학과 disney의 노래&amp;quot; 디즈니와 픽사를 오랫동안 알아왔다. 사실 누구든 나와 같을 거다. 의식적으로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어린 시절에 한 번쯤은 백설공주나 신데렐라, 동화 속 이야기를 들어왔을 테니까. 그들의 역사는 우리보다 길다. 하지만 내가 디즈니 픽사 영화를 '공식적으로' 좋아하게 된 건 최근의 일이었다. 다른 곳에선 찾아보기 힘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E7KtUywatHhMIrKNE-La6LQnU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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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이런저런 보았던 이야기 - 2020 공감라이팅의&amp;nbsp;영화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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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12:55:06Z</updated>
    <published>2020-08-31T07:1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 7월에는 영화&amp;nbsp;3편, 다큐멘터리 1편, 그리고 뮤지컬 1편까지..?!&amp;nbsp;다양한 종류로 알차게 보았다. 게다가 나름대로 모두 의미를 가진 작품들. 먼저 &amp;lt;종이의 집 : 신드롬이 된 드라마&amp;gt;는 드라마 종이의 집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뿐만 아니라 출연 배우들의 인터뷰 등의 색다른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다큐멘터리이다. 다큐멘터리를 보다 보면 그들은 도전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YZqYJXpKAJoPTqYFIpCYy_Vd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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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사춘기 - 공대생의 글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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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7T13:43:38Z</updated>
    <published>2020-08-13T13: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07.18 요즘 들어 글이 잘 써지지 않는다. 말하고 싶은 주제는 있지만 첫 문장을 시작하기가 힘들다. 지금도 그렇다. '지금도'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 시간, 글쓰기라는 게 정말로 어려운 일이었구나를 돌아보게 된다. 왜냐면 글쓰기에는 답이 없으니까 답이. ​ 원래 정답이 없는 문제가 더 어려운 법이다. 그래서 소위 말하는 전문가들이 글쓰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Pq%2Fimage%2FOKxwmps7-xoUbcErPnKOapkd9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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