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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쁜 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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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2risedeep</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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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4년차 회사원. 취미로 음악 공부를 하며, 40부터의 인생은 즐거움으로 가득 채울 계획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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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2-17T02:06: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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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주의 여정을 마치며 - 아티스트웨이로 시작해 본 인생 제2막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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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4:54:04Z</updated>
    <published>2024-10-11T12: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12일부터 12주간, 나는 책 &amp;lt;새로운 시작을 위한 아티스트 웨이&amp;gt;에서 제안하는 도구들을 성실히 따라하며 조기은퇴 이후의 삶에 대한 방향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각 도구들을 통해 얻은 소중한 것들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회고록:&amp;nbsp;과거의 나를 용서했다.  책의 에필로그에서 이 구절을 읽고 울어버렸다. &amp;quot;당신 자신이 상상한 것보다 더 크고 다채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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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를 찾는 12주차의 기록 - 나는 이미 창조적인 사람이었음을 깨닫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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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3:14:28Z</updated>
    <published>2024-10-04T10: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의 루틴 - 모닝페이퍼(매일), 아티스트데이트(1시간), 산책(20분&amp;times;2회) 퐁당퐁당 휴일 덕에 가정에 시간을 더 투자하기도 했고,&amp;nbsp;외근이 늦어지고 길어지면서 시간을 편하게 쓸 수는 없었던 한 주였다.&amp;nbsp;덕분에 모닝페이퍼만 놓치지 않고 쓸 수 있었는데, 앞으로 아침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12주 간 노력한&amp;nbsp;활동들이 나에게 어땠는지를 생각하며 쓰는 일이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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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를 찾는 11주차의 기록 - 은퇴 D-day를 정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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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50:24Z</updated>
    <published>2024-09-27T10: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의 루틴 - 모닝페이퍼(매일), 아티스트데이트(1시간), 산책(20분&amp;times;2회) 일주일에 이틀 정도 재택을 하는데, 요즘들어 재택을 하는 날은 늦게 일어나게 되어 모닝페이퍼를 충분히 쓰지 못할 때가 많다. 재택이라도 근무시간을 칼같이 지켜서 시작해야하다보니 글을 쓰다가도 출근 시간이 되면 노트를 덮어야 한다. 이제 일주일 밖에 안남았다고 생각하니 마지막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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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를 찾는 10주차의 기록 - 은퇴 전 마지막 직장이라 확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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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11:23:19Z</updated>
    <published>2024-09-20T10:5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의 루틴 - 모닝페이퍼(매일), 아티스트데이트(1시간), 산책(20분&amp;times;2회) 5일의 추석 연휴를 보내며 아티스트데이트는 하지 못했고, 산책은 한 번, 모닝페이퍼는 이틀을 빼먹었다. 긴 연휴 덕에 루틴들이 많이 흐트러졌지만, 바쁜 일과 잦아진 외근에 지친 몸을 회복하는 한 주였다.   31~33세의 삶을 회고했다. 점점 현재와 가까운 나이가 되면서, 스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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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를 찾는 9주차의 기록 - 노트북 구매가 위대한 한 걸음이 될 것이라 느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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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04:17:57Z</updated>
    <published>2024-09-13T09:0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의 루틴 - 모닝페이퍼(매일), 아티스트데이트(1시간), 산책(20분&amp;times;2회) 해야하는 일들만 끝내기에도 벅찬 한 주였다. 모닝페이퍼와 산책도 그런 일들 중 하나로 아무 생각 없이 루틴하게 해나갔다. 아티스트웨이는 내가 지금 보는 책 이외에 '나를 위한 12주간의 창조성 워크샵'이라는 부제가 달린 버전도 있는데, 거기에는 9주차에 여태까지 쓴 모닝페이퍼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fh%2Fimage%2FkpToo0D2jddNfZeYyNvhR5iIO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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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를 찾는 8주차의 기록 - 은퇴 후에는 취미의 즐거움을 만끽하기로 결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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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1T22:45:56Z</updated>
    <published>2024-09-06T08:5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의 루틴 - 모닝페이퍼(매일), 아티스트데이트(1시간), 산책(20분&amp;times;2회) 모닝페이퍼를 쓰는 시간은 알아차림의 시간이라고 생각하고나니 한결 더 알아차리는 시야가 넓어지고 편해진 느낌이다. 업무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를 두 장 가까이 써내려간 적도 있는데, 분명 머리에는 '분노'의 감정이 떠오르는데 내 마음은 하나도 동요되지 않아서 피식 웃음이 나왔다. 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fh%2Fimage%2FeaQB6pZXuFHJrRz56nEDQS35nb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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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를 찾는 7주차의 기록 - 나의 의식이 나라는 존재를 바라보는 듯한 느낌을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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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12:03:16Z</updated>
    <published>2024-08-30T10:4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의 루틴 - 모닝페이퍼(매일), 아티스트데이트(1시간), 산책(20분&amp;times;2회) 모닝페이퍼를 쓰다보니 명상과 유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알아차림'에 적절한 도구랄까. 내가 생각하는 '명상', '알아차림'은 나, 특히 나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인데, 모닝페이퍼를 쓸 때는 유독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내 머릿속에 드는 생각들을 그냥 써내려가면서 흘려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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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를 찾는 6주차의 기록 - 삶의 방향성과 맞닿은 직업이라 생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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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4T06:00:36Z</updated>
    <published>2024-08-23T02: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의 루틴 - 모닝페이퍼(매일), 아티스트데이트(1시간), 산책(20분&amp;times;2회) 새 노트를 구입했다. 두께가 상당해서 두 권으로 12주의 모닝페이퍼가 다 담길 것이다. 요즘엔 회사 일이 바쁘다보니, 모닝페이퍼에는 항상 해야할 일들을 정리하게 된다. 아티스트데이트는 동네 카페로 갔다. 이 동네에 처음 이사왔을 때는 벚꽃이 만발한 시기였는데, 그 까페의 테라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fh%2Fimage%2F8cyihVW7AR3vK-o6OIZtlkW_i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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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를 찾는 5주차의 기록 - 산책 10분 만에 중요한 깨달음을 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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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23:29:01Z</updated>
    <published>2024-08-16T14: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의 루틴 - 모닝페이퍼(매일), 아티스트데이트(1시간), 산책(20분&amp;times;2회) 모닝페이퍼는 내 생각의 정리 도구이기도 하고, 새로운 생각의 시작점이기도 하고, 잡담을 늘어놓는 공간이기도 하다. 첫 노트를 거의 다 써가서, 6주차가 끝나기 전에 새로운 노트를 준비해야할 것 같다. 아티스트데이트로 퇴근 후 가까운 소규모 박물관에 들렀다. 역사 박물관이라서 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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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를 찾는 4주차의 기록 - 머릿 속 막연한 아이디어들을 현실에 비추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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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1:08:53Z</updated>
    <published>2024-08-09T10: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의 루틴 - 모닝페이퍼(매일), 아티스트데이트(1시간), 산책(20분&amp;times;2회) 요즘 모닝페이퍼에 본격적으로 은퇴와 두번째 직업에 대한 고민이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단순히 모닝페이퍼 루틴의 영향만은 아니고, 매주 과제로 수행한 이런 저런 끄적거림과 거기서 뻗은 생각의 가지들이 자연스럽게 나를 이끌었다. 혼자 살며 조기 은퇴를 준비하던 옛 계획을 상기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fh%2Fimage%2FB-9Kd8FoH0PvVWkUY_nNGgHB8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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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를 찾는 3주차의 기록 - 관계를 생각하고 유대를 기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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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14:39:01Z</updated>
    <published>2024-08-02T02:5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의 루틴 - 모닝페이퍼(매일), 아티스트데이트(1시간), 산책(20분&amp;times;2회) 아티스트데이트 세번째 장소는 양재꽃시장이다. 꽃꽂이나 식물 키우기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꽃은 그냥 좋고 예쁘니 한 번 가본다. 식탁 화분에 꽂을 꽃을 사올까 했는데, 작은 허브 화분을 사오는 것으로 마음을 바꾸었다. 주말 오전 일찍 갔는데도 푹푹 찌는 날이었다. 코로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fh%2Fimage%2FOqukt6YYGTnpzQrVroFPde01j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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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를 찾는 2주차의 기록 -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이 머릿속에 가득해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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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08:44:41Z</updated>
    <published>2024-07-26T03: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지 출처: 큐브미술관 반달갤러리 전시 &amp;lt;이계진: 우연한 삶&amp;gt; 포스터. 전시는 8월 18일까지이다.]  매주의 루틴 - 모닝페이퍼(매일), 아티스트데이트(1시간), 산책(20분&amp;times;2회) 모닝페이퍼를 쓰다보면 '내가 이 일을 이렇게까지 생각했었나?' 하는 느낌의 문장들이 튀어나오곤 한다. 이렇게까지 깊게 파고들어도 되나, 하루를 이렇게 시작해서 오늘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fh%2Fimage%2FmCPNwkN05j1XMgrzWEuMekkju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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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나를 찾는 1주차의 기록  - 매일 조금씩 변하는 나를 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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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12:57:21Z</updated>
    <published>2024-07-19T04:0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의 루틴을 만들었다&amp;nbsp;- 모닝페이퍼(매일), 아티스트데이트(1시간), 산책(20분&amp;times;2회) 아침에 세 쪽의 글을 끄적이기 위해 1시간 일찍 일어나기 시작했다.&amp;nbsp;처음 몇 일 간은 머릿속이 모닝페이퍼로 가득해서 '뭘 쓰게 될까'하는 생각으로 꽉 찼는데, 몇 일 지나니 아무 생각 없이 노트 앞에 앉을 수 있게 되었다. 가끔 일상적으로 하지 않을만한 생각들이 펼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fh%2Fimage%2FnPWnVUONw9IYqAv12xflfsBlJd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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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제2막을 향한 여정 - &amp;lt;새로운 시작을 위한 아티스트 웨이&amp;gt;와 함께하는 12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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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1:45:44Z</updated>
    <published>2024-07-12T08: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부엌일을 하며 유튜브를 듣던 중에, 도서 &amp;lt;아티스트 웨이&amp;gt;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도구인 '모닝 페이퍼'에 대해 효과를 본 분의 이야기였다. 전체 내용을 꿰뚫는 주제는 40대 여성의 삶에 대한 것이었는데, 나는 그 모닝 페이퍼라는 것에 귀가 솔깃해졌다. 요리하며 듣느라 책 제목을 제대로 못들어서 Artisan way 인 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fh%2Fimage%2F6x5-SlGBMvNlYNVHdA5UQMeBAgM.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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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를 취미로 바라보기 - track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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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2:16:47Z</updated>
    <published>2024-07-04T09: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십세에 저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아직은 쓸만해서 못간다고 전해라 구십세에 저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알아서 갈테니 재촉말라 전해라 백세에 저세상에서 날 데리러 오거든 좋은 날 좋은 시에 간다고 전해라  작사: 김종완, &amp;lt;백세인생&amp;gt;   백세인생 노래 가사가 재미있다고 화제가 되었던 게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이제는 120세 시대를 논하는 콘텐츠들도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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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취미란 무엇인가 - 나도 모르게 스며드는, 취미의 치명적인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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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07:19:49Z</updated>
    <published>2024-06-20T11: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이라는 것이 있다. 내가 이해한 코칭이란 &amp;quot;고객이 스스로 목표, 계획, 방향, 해결책 등을 찾아 실행할 수 있게 도와주는 대화&amp;quot;이다. 이 코칭을 이끄는 사람이 '코치'인데, 나는 5년 전에 국내에서 제일 낮은 단계인 KAC라는 코치 자격을 취득했었다. 그리곤 몇 년 전부터 고민이나 잘 해결되지 않는 일들이 있을 때에 셀프 코칭을 하기 시작했는데,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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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미는 왜 과제에 관심을 주었을까 - 한 눈을 팔게 만드는 매력, &amp;quot;재미&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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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4T10:26:19Z</updated>
    <published>2024-06-13T03: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사이버대학교 첫 학기의 마지막 주차이다.  취미로 작곡을 해보면 어떨까 하여 요즘 음악 공부를 하고 있는데, 사설 음악학원보다 가성비와 집중도가 좋아보이는 사이버대학교 실용음악과에 편입해서 첫 학기를 수강하고 있다. 나는 잊고 있었던 것이다, 이것은 정식 학사를 취득할 수 있는 엄연한 대학 교육 과정이라는 것을... 처음에 수업 밀도와 과제 양에 깜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fh%2Fimage%2FTjY3un2dk56j9ilIzUaKlI_lRE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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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아름다운 소풍 - 나의 여행 조각모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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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09:48:29Z</updated>
    <published>2024-06-06T05: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년에 여행을 3~4번 정도 가는 편인데, 취미라기엔 왠지 횟수가 많아보이지 않아 취미의 축에는 끼워주질 않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하기 전에는 아무런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한 번도 여행을 한 적이 없었다. 그래서 입사하고나서는 1년에 1번 해외 여행을 가겠다는 결심을 했다. 우선 몸이 젊고 건강할 때 최대한 멀리로 나가 구경을 하겠다는 생각이 첫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fh%2Fimage%2FPBq_gsgIrJIqBK7zNhr4IhPPI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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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난 끝에 발전이 있긴 했는데 - '존버'하면 더 행복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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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30T22:07:20Z</updated>
    <published>2024-05-30T14: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머릿 속에서 왔다갔다 하게 되는 생각이 있다. 젊어서는 바쁘게 고생을 좀 해야 얻는게 있는걸까? 아니면 젊어서부터 편하고 느긋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도 되는걸까? 힘들 때는 그만 두는게 맞는 걸까? 그런 것들도 버텨내면 언젠가 좋은 날이 올테니 참아내야 하는걸까?   나는 20대 내내 고생길을 지났고 사실 그것이 내 의도는 아니었다. 그냥 경제적 지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9fh%2Fimage%2FGfpz2HtBrtrXjLNT9yEqHXu67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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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시간을 낳아주었다 - 시간은 잊었던 취미를 부화시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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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4T10:15:21Z</updated>
    <published>2024-05-23T08: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마지막 학기였다. 나는 기숙사에서 나가 진짜 독립할 준비를 해야했다. 알바로는 안되었고, 제대로 된 월급이 필요했다. 작곡 쪽으로 취업을 생각하고 있던 나는 학교에서 1시간 반 거리에 있는 실용음악학원에서 사무를 보게 되었다. 학원 성격 상 퇴근이 늦었는데, 잠자는 시간도 늦어지고 피로감도 쌓이면서 나는 아침 9시 수업에 종종 지각을 하기 시작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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