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SeeREAL Lif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 />
  <author>
    <name>seereallife</name>
  </author>
  <subtitle>가치를 보는 삶을 꿈꿉니다. 도시와 건축부터 지역문화까지 공공PR, CSV경영, 임팩트 투자로 더 큰 의미를 만들어 갑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A4a</id>
  <updated>2018-05-02T02:04:57Z</updated>
  <entry>
    <title>탄소ZERO와 물류ES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62" />
    <id>https://brunch.co.kr/@@5A4a/162</id>
    <updated>2023-09-03T19:23:11Z</updated>
    <published>2021-09-29T07:3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2040년 지구의 온도가 산업화 이전과 비교해&amp;nbsp;1.5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amp;lt;지구온난화 1.5도 특별 보고서&amp;gt;가 2021년 8월, IPCC(기후변화에 대한 정부간 협의체)를 통해 세상에 나왔다.  산업화 시기보다 1도 오른 2021년을 경험하고 있는 전세계는 초대형 산불, 국지적 호우와 홍수, 폭염과 가뭄 등 극단적인 기후재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7jhKr-nGq4saih-ptwWux45VCp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 - CSR, 2030을 만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58" />
    <id>https://brunch.co.kr/@@5A4a/158</id>
    <updated>2021-12-22T13:06:40Z</updated>
    <published>2021-01-26T08: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quot;생각하는 대로 살지 못하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amp;quot;  서른이 되자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었습니다.  그리곤 생각하는 대로 삶을 그려나가자며  돌연 대학원 준비를 하게 되었죠 .  어떻게 사는 것이 가치로울까?  고민의 고민을 거듭하던 시절.  스코트 니어링의 메세지처럼  가치 있는 생각을 이어가기 위해  항상 &amp;quot;생각의 힘&amp;quot;을 키워가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Z6whvSrpK6Je9qEe5pv_U5o3fa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생각하는 삶이 다가 아닌 이유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51" />
    <id>https://brunch.co.kr/@@5A4a/151</id>
    <updated>2023-12-09T13:02:35Z</updated>
    <published>2020-11-30T22: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가장 불만족하게 살고 있는 때가  언제인가 묻는다면 나는  &amp;quot;지금&amp;quot;이라고 답 할 것이다.   누구 못지 않는 멋진 20대를 보냈다.  꿈을 쫓았고 그 모습에 많은 이들도  응원해 주었다.   그 덕분이었을까?   30대 시작과 함께 호기롭게 회사를 그만둔 나는  가슴이 뛰는 길을 선택했고  그 기나긴 고단함의 여정에도  의미와 의욕을 꼼꼼히 체크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h_5Eclo3o_SCs6cE8YoYmcKAHr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속도전이라는 강박의 발효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50" />
    <id>https://brunch.co.kr/@@5A4a/150</id>
    <updated>2021-12-22T13:07:11Z</updated>
    <published>2020-11-30T02: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초가을에 접어든 저녁.   시원한 바람결이 좋아 자전거를 들고  한강변으로 나온다.   탁 트이는 시야와 흔들리는 들꽃들은  가을이 오는 청량감을 갖기에 충분하다.  자 어디를 갈까 고민도 잠시,  저 멀리 불빛으로 가득한 선유도를 점지하곤  페달을 밟기 시작한다.   가마솥 무더위가 지나가고  두 달 만에 느끼는 시원함에   그간 쌓여 있던 스트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H57yLIFS4aupRuh497jZxaZaVt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세상을 바꾸는 불만족의 연금술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44" />
    <id>https://brunch.co.kr/@@5A4a/144</id>
    <updated>2021-12-22T13:07:27Z</updated>
    <published>2020-11-28T00: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10년 전, 교수님께서 도시사회학을  강의하시다 말고는 느닷없이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amp;ldquo;이쯤되면 청년들이 거리로 나와야 하는데    너무나 조용한게 이상해&amp;rdquo;2010년, 21세기의 시작이  벌써 10여년 정도나 지난 시점 임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RoKAvWKrUK-Wdxq-S6QVLkX45-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많은 우물을 파는 지혜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47" />
    <id>https://brunch.co.kr/@@5A4a/147</id>
    <updated>2020-12-05T05:15:05Z</updated>
    <published>2020-11-24T22:3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한 종목에서도 큰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여러 종목을 투자하여 평균 이상의 수익률을 내는 것은   변동성 높은 주식시장에서 자산의 안정성을 높이는  &amp;ldquo;궁극의 투자 기법&amp;rdquo;이자 펀드매니저로서  자신만의 존재가치를 유감없이 발휘 할 수 있는  핵심영역이다.  특히, 우량주로 핵심 투자군을 만들고  경기 상황이 변할 때마다 방어주를 선정하는 투자기법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i14CzsjHSA03Gyz_dML4Cz0P5o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썩은 사과 솎아내기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45" />
    <id>https://brunch.co.kr/@@5A4a/145</id>
    <updated>2020-11-24T05:30:57Z</updated>
    <published>2020-11-23T22: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사과 농장에 있는 농부들은 여름이 되면  부지런히 상처 난 사과를 골라 낸다.   &amp;ldquo;바로 떼어내야 한다&amp;rdquo;며 생채기 하나도  꼼꼼히 챙기시는 농부들.  왜 그렇게 부산하게 사과를 고르시나 여쭤보니 썩은 사과 하나가 있으면 주변에 있는 싱싱한 사과들까지  &amp;ldquo;모조리 썩게 만들기 때문&amp;rdquo;이라고 하신다.  소위, &amp;quot;썩은 사과 효과&amp;quot;라 불리는 이 현상은  농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Ggh2etAM67ojuD_ahO7njKdL9t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울푸드가 주는 삶의 위로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49" />
    <id>https://brunch.co.kr/@@5A4a/149</id>
    <updated>2020-11-23T02:25:27Z</updated>
    <published>2020-11-22T21: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이밥에 고깃국 먹게해 주갔어&amp;rdquo; 라고 외치면  일동 정신이 바짝 드는 동무들처럼   몸이 허해지면 꼭 찾는 갈비탕 집이 있다.  이름하여 오래된 신촌 수제비거리에 자리잡은  큰언니네 갈비탕.  사실 [신촌]과 [수제비]  게다가 [갈비탕] 과 [큰언니] 의 조합은   다소 맥락이 잡히지 않지만  그 안에 들어가면 맞이하게 되는  할아버지와 외국인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9Tu5y553I6Yuts8ghLisDOgrbZ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시야를 넓히는 삶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48" />
    <id>https://brunch.co.kr/@@5A4a/148</id>
    <updated>2020-12-18T03:50:33Z</updated>
    <published>2020-11-19T22: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주말이 되면 눈꼽을 떼고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부부산책].   부스스한 모습으로  한주간의 피곤감과 노곤한 몸을 이끌고  뒷산 적당한 나무 숲을 걷노라면  어느새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힌다.  한시간 정도를 걷고는  차는 숨을 몰아쉬곤 의자에 앉으니  호기심 가득한 다람쥐와 이름 모를 새소리에&amp;hellip;  &amp;ldquo;이제야 쉬는 날이구나&amp;rdquo;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c25A0YHDwP1LNK1jAygCvHsy1o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더 가혹하지 않았으면 해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43" />
    <id>https://brunch.co.kr/@@5A4a/143</id>
    <updated>2020-11-21T11:46:27Z</updated>
    <published>2020-11-17T22: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015년 제주.  한창, 시리얼컴퍼니를 이끌며  문화기획분야 컨설팅으로 제주 원도심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고 있을 때, 시커먼 액자에 눈이 꽂혔다. 수묵으로 그려진 날개를 펼친 거친 새의 모습.그리고 함께 적혀진 글귀는 아직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hoI_04Kk0vS3Df5r63hZP4cqIS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테니스 공 찾기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46" />
    <id>https://brunch.co.kr/@@5A4a/146</id>
    <updated>2020-11-21T11:46:53Z</updated>
    <published>2020-11-16T22:1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피곤에 쩌 들어 집에 가다가도  브런치에 글을 올릴 때면,   생각이 선명해지고  글감이 머리 속에 뽀골 뽀골 올라오는 걸 느낀다.  마치, 머리에 프린트가 달린 듯  글자들이 회오리처럼 쏟아져 내릴 때면  이때다 싶어 흩날리는 생각을  잠자리채 휘두르듯 잡아내며  두 세시간을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곤  &amp;quot;발행&amp;quot; 이라는 버튼을 누른다.  정리된 글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NhOUBY2IatXnCOWdj6NzrWoPAe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의를 외면하지 않는 터닝포인트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42" />
    <id>https://brunch.co.kr/@@5A4a/142</id>
    <updated>2020-11-20T23:15:24Z</updated>
    <published>2020-11-15T21: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011년 블랙프라이데이 시즌.  1년을 벼르며 물건을 사재킬려고 혈안이 된 사람들은  뉴욕타임즈에 올라온  카피라이팅을 보곤 충격에 빠지게 된다.[DON'T BUY THIS JACKET]10년을 견딜 수 있도록 만든 파타고니아의  친환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0ov0Q4rHJ6u9MqNgPeD-hTbVJQ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존버 끝에 낙이 온다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41" />
    <id>https://brunch.co.kr/@@5A4a/141</id>
    <updated>2020-11-20T23:15:41Z</updated>
    <published>2020-10-20T22: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간과 돈이 수익으로 직접 연결되는 주식시장.  단타의 아티스트라 불리는 개미들은 항상  죽는다고 볼멘소리를 한다.   반면, 넉넉한 자금력과 전술을 대동한 투자 기관은  결국엔 랠리를 주도하며 전세계적인 불황 속에서도  매년 높은 순수익을 구가하고 있는 상황.  무엇이 그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는가를  세밀하게 들여다보았다.   그러나 으례 이야기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18aHk95PCSQadk_BS3S7WMUOmB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에게도 꿈의 메트리스가 필요하다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40" />
    <id>https://brunch.co.kr/@@5A4a/140</id>
    <updated>2020-11-21T11:48:05Z</updated>
    <published>2020-10-19T22: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그동안 인터뷰를 하며  &amp;ldquo;가장 공감을 갖게 한 인터뷰어가 누구였나&amp;rdquo;  질문 하신다면   단연코 스튜디오뮤지컬 고은령 대표와의 인터뷰를  꼽을 것이다.  나 역시 그랬고 지금도  그 터널을 걷고 있는 중이기에  그녀와의 인터뷰는 마무리 하고 나서도  몇일 동안 그 얼얼한 여운이 계속 되었다.  도대체 세상은 나한테 왜 이럴까.  내가 뭘 더 어떻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vyhQ3vCu6MUziPUWaHq4xveIb9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딱 반만 믿어보는 삶의 지혜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39" />
    <id>https://brunch.co.kr/@@5A4a/139</id>
    <updated>2020-11-20T23:16:12Z</updated>
    <published>2020-10-18T22: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마스크를 눌러쓰고 지하철역을 걷노라면 나도 모르게  &amp;ldquo;저 처음 보는 남자는 누구길래   팬클럽이 돈까지 모아서 광고를 해줄까&amp;rdquo;  라는 노땅멘트가 나온다.  게다가 다 똑같이 생긴(심지어 이쁜 남자)  처음 보는 아이돌 이름에   &amp;ldquo;유행에 뒤쳐지는 난 40대 아저씨구나&amp;rdquo;라는  현타를 느끼며 서글픈 눈망울로  광고판을 바라본다.  정말이지 세상은 너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QHatJSqOIe-VL5jpieLHO29Ae-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스위치와 미니멀리즘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38" />
    <id>https://brunch.co.kr/@@5A4a/138</id>
    <updated>2021-05-25T22:22:35Z</updated>
    <published>2020-10-15T22:1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가끔 삶이 퍼져버릴 것 같을 땐 정말이지  삶의 스위치를 꺼버리고 싶다.  다시 충전칸이 만땅이 되어 제 기능을  회복하는 핸드폰처럼  눈에 보이는 현안들을 말똥말똥 거리는  눈과 정신으로 다시 척.척.척.  해결할 수 있을텐데.  하지만 SNS라는 &amp;quot;문명의 이기&amp;quot; 는  직장인에게 삶의 스위치를 꺼두는 건 거의 불가능한 지속가능성을 선사해 주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PzHOtBaJp1fcH6tsN9EuGrYa5i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획은 없어야 한다는 철학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37" />
    <id>https://brunch.co.kr/@@5A4a/137</id>
    <updated>2020-11-20T23:16:41Z</updated>
    <published>2020-10-14T23: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뒤돌아보면 계획대로 삶이 풀렸던 적은  손 꼽을만 했다.   생각지도 못한 일 들은 삶의 주요 고비마다 터졌고,  코로나처럼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들의 연결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런 여정을 걷고 있노라면 아무리 노력을 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들을 이따금씩 만나곤 한다. 이리 저리 흔들어 보고 달래도 보지만 열리길  거부하고 꿈쩍도 않는 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7KBPHXjscK0x67DDKs_q_3L9QS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행복이라는 이름의 신기루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35" />
    <id>https://brunch.co.kr/@@5A4a/135</id>
    <updated>2022-02-13T23:21:54Z</updated>
    <published>2020-10-13T22: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조금만 더 조금만 더 라는 생각에 몸을 맡긴다.  이번만 지나가면 좀 나아지겠지 라며  있는 힘을 쥐어 짜낸다.   바로 저기 앞에 행복이 보이는 듯하다.   저것만 가지면 이제 삶이 안정적일 것 같기에  마지막 남은 삶의 진액을 짜내 그 곳에 다다르지만   막상 보이는 건 그저 다음 퀘스트 뿐이다. 행복이라는 이름의 신기루는 그렇게  삶의 7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mCT_BLSuJOfpSE1iJNguTQisoU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같은 삶을 살면서 다른 삶을 기대하는 당신에게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36" />
    <id>https://brunch.co.kr/@@5A4a/136</id>
    <updated>2020-11-20T23:17:09Z</updated>
    <published>2020-10-12T21: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squo;그거 사람이 할 일이 전혀 못 된다&amp;rsquo;는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우연찮은 기회에 외국계 보험사에 이력서를 냈다는 김대권 매니저.  &amp;ldquo;이거 실화냐?&amp;rdquo; 급의 사건들을 수도 없이 겪어내며,  입사 10년도 안되어 최연소 팀리더 자리에 오르게 된다.  31살, 연봉 2억 4천을 찍으며 쉼 없이 달려온 자신을  그제야 격려하고 삶의 여유를 가지려는 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Z_Izo3kbESsqYsfivnHiL9oGSo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다들 흔들리면서 살아가요 - Feat.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를 때가 있잖아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A4a/134" />
    <id>https://brunch.co.kr/@@5A4a/134</id>
    <updated>2020-11-21T11:48:53Z</updated>
    <published>2020-10-11T22: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실패. 실패. 실패. 꿈을 찾아 떠돌았지만  한국아트미션 함기훈 대표를 맞이하는 건 온통  실패 뿐이었다.  하지만 그 실패의 조각들이 모여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고,  자기가 못 보았던 새로운 길을 걸을 수 있던 비결이 되었다고 말하는 그.  인터뷰를 마치고 그런 생각이 들었다.   실패로 무너진 마음을 함기훈 대표는 어떻게 극복하며 나아간 것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4a%2Fimage%2FHJL5dVtT_sf14mPtXmS_RQ74UX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