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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디렉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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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nstarw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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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아줌마는 포기하지 않아!&amp;gt; 작심삼일의 대명사인 내가 변화를 시작했다. 내가 변화하니 주변인이 함께 변화하기 시작했다. 친구가 변화응원자라고 했다. 나는 스스로 변화디렉터라 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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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2T09:57: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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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스쿨링 활동 기록 : 배운 내용 직접 강의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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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6:55:11Z</updated>
    <published>2025-02-20T19: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기껏 만들어놓은 홈스쿨링 주간계획안을 뒤엎고 하루동안 실제로 지낸 시간들을 기록해보았다. 계획대로 정해진 시간 내에 수업을 진행하기란 참 어렵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래도 계획이 뒤집어지는 것에 전혀 타격을 받지않는 P형 인간이라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오늘 하루를 감사하게 보냈다.   많은 것들을 한 것 같지만 막상 과목당 5~10분 안팎의 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h0%2Fimage%2Flwfss9qGcXegBi3MolTN0_Y7A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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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스쿨링 활동 기록 : 칼럼 읽은 후 활동 - 예상치 못한 우리가족 추억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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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6:13:52Z</updated>
    <published>2025-02-15T10:5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졸업식과 수료식을 마쳤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오늘이 홈스쿨링의 첫날이었다. 애초에 계획을 세운대로 하루가 막힘없이 흘러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 피아노도 연습하고, 얘기도 많이 나누고, 맛있는 밥 먹고, 클라이밍도 다녀오고, 미니어처 공예도 하고, 새학년 수학공부도 미리 하면서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  그 중 오늘 아침 아이를 위해 준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h0%2Fimage%2Frq13MnIUwPb338uW-mD84vre48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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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심삼일 가족, 홈스쿨링을 저지르다. - 우리 정말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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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6:36:31Z</updated>
    <published>2025-02-15T09:5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스쿨링' ​ 나의 마음 속에 이 단어가 들어왔던 게 아이가 여섯살 때부터였으니까 무려 5년이나 이 마음을 품고 살았다.   올해로 '홈스쿨링'이라는 마음을 품은지 햇수로 따지면 6년차. 초등학교를 처음 입학시켜서 졸업을 목전에 두고 달리고 있을만치 길고도 긴 시간이었다. 그동안 무수히 많은 날 고민하고, 이미 했어도 여러 번 했을 결정을 이토록 오래 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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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회 우리가족사진전 - 공유하는 가족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 단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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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2:45:31Z</updated>
    <published>2024-05-07T02: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성회복프로젝트 #1   &amp;quot;나의 꿈은 우리 가족 안에 있어!&amp;quot; 입버릇처럼 남편에게 하는 말이다.   남편은 나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우리가족의 삶이 나아가는 데 일조하는 편이다. 언제나 내가 목표로 하는 것을 차근차근 이루어갈 수 있을 거라고 용기를 북돋아준다. 그는 동참은 잘하되 지속하는 힘은 부족하다.  나같은 경우는 필 받으면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h0%2Fimage%2Fms104d35TTwFoz7VpQqzItuod5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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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시간을 사수하라 - 10년의 고민 끊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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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0T13:26:30Z</updated>
    <published>2024-04-26T17: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10번째 결혼기념일.   결혼 이후 10년의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다. 자그마치 3650일에 가까운 시간인데. 시간 단위, 분 단위, 초 단위로 환산하는 일 따위 죽어도 안하고 싶지만 괜히 머릿속으로 계산기를 돌려본다. 물론 계산이 나오지 않을 만큼 어마어마한 숫자라는 것을 어림짐작으로 깨달을 뿐이다.     결혼 후 초반 3개월을 바짝 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h0%2Fimage%2FnKAHDaildwmE0kkqtVaQfB1XFQ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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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성 회복 프로젝트 - 우리, 찬란한 이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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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2:45:44Z</updated>
    <published>2024-04-23T14:2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꼽으라고 한다면 나는 주저 없이 '가족'이라고 답한다. 내게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나의 삶의 근간, 내가 살아오면서 스스로의 힘으로 일구어 낸 가장 튼튼한 뿌리. 자기애 충만한 나란 사람이 삶을 다 쏟아부어도 소모되지 않고 무한히 채워지기만 하는 것.    지난해 친구들과 변화모임을 진행하는 동안 자신의 가치관 체계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h0%2Fimage%2F8bYEvJbgYVr1JBwfjWKLAYeeN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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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하는 삶은 아름다우리 - 나의 시간들을 모두 사랑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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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02:30:02Z</updated>
    <published>2024-04-18T01:2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살아보겠다고 열심히 버둥거렸다. 적어도 나의 삶은 '평범'이라는 이름 속에 묻히지 않기만을 바라면서 남들이 해보는 것은 얼추 다 해보았다. 미라클 모닝도 해보고, 루틴도 짜보고, 다이어리도 쓰고, 운동도 하고, 식단일지도 쓰고, 독서모임도 나가고, 글도 쓰고, 취미생활도 다양하게 만들면서, 또 엄마라는 이름으로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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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십춘기 남편의 세 번째 힐링미션 - 남편의 젊어진 모습을 보고 싶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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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45Z</updated>
    <published>2023-07-25T00: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에게는 결혼 전부터 새치가 많았다. 새치라고 해야 할지 흰머리라고 해야 할지 헷갈리긴 했지만 그나마 결혼 전에는 브리지처럼 새치가 있었다. 그 시절엔 그것도 은근한 매력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지금은 전체적으로 백발에 가깝다. 아니, 백발이라고 하면 너무 심한가? 흰머리 반, 검은 머리 반이 골고루 섞여있어서 전체적으로 은발에 가깝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h0%2Fimage%2FuUGkojvRJudqcw6V9sYx-F0CR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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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는 아이 옆에 앉아있어야 한다. - 온 가족 리딩타임을 통해 깨달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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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2:45:26Z</updated>
    <published>2023-07-19T21: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 몇 번을 시도했으나 실패한 일이었다. 모든 가족구성원이 빠지지 않고 우리만의 가족문화를 위해 미션을 지속했던 기간은 최대 일주일 정도?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눠보자고 했다. 같은 책을 돌려 읽고 소감을 나누자고 약속했던 게 아이가 5살 되던 해였다. 다섯 번쯤 하다가 실패했다. 6살 때는 쉬었다. 7살 때는 서로 다른 책을 읽고 각자 자기가 읽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h0%2Fimage%2FXScD8O8SuSRUbbDi6tDRAbJna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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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십춘기 남편의 두 번째 힐링미션 - 남편!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오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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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1T12:49:48Z</updated>
    <published>2023-07-19T21: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트레스를 그다지 받지 않는 사람이다. 혹여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이 생기더라도 맛있는 거 먹고 친구들 만나서 수다 떨고 마사지라도 받고 나면 대부분 &amp;lsquo;이런 일도 다 있네&amp;rsquo;라고 생각하며 마음속에 생긴 불편한 감정을 지워버리곤 한다. 스트레스가 내 인생을 옥죄는 건 무엇보다 싫으니까 빨리 털어내는 게 나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상책이다.   하지만 남편은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h0%2Fimage%2FKdEQXHGRYBVaXUJ_rKrbfKxBa0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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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십춘기 남편의 첫 번째 힐링미션 - 사우나에 가서 세신을 받고 오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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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22:39:24Z</updated>
    <published>2023-07-03T22: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운동하러 나가는 길이 그렇게 힘들어?&amp;rdquo;       남편과의 연애, 결혼생활의 합이 올해로 12년 차. 헬스장 갈 거라는 말은 매년 듣는 새해 결심. 남편이 운동하는 모습을 보는 건 그야말로 연중행사다. 이제는 남편의 &amp;lsquo;앞으로 운동 좀 다니려고&amp;rsquo;라는 말을 들으면 기대감이 차오르기보다 &amp;lsquo;그래그래, 언제일지 모르지만 꼭 가길 바란다&amp;rsquo;라고 생각하고 만다. 그나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h0%2Fimage%2FfnpJsufaRYzux_2v-ibhfOsbx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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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민함 만렙 사십춘기 남편 - 지금부터 내가 제안하는 미션을 무조건 수행한다고 약속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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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7T02:41:28Z</updated>
    <published>2023-06-26T21:2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 살에 딸을 낳았다. 아들을 꿈꿨던 적은 임신 사실을 알기 이전부터의 시간을 통틀어 단 1초도 없었다. 여자끼리만 복닥거리던 집에서 나의 사춘기를 보내서 그런가. 내게 남자라는 성별을 가진 아들이 생긴다는 건 애당초 상상 밖의 일이었다. 그만큼 남자라는 존재는 내게 낯설다. 사회생활을 할 때도 언제나 그 부분이 발에 채였다. 나는 아빠벌인 팀장님이나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h0%2Fimage%2FoA8fYm7ZAVY3CHDD7QVivdplJ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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