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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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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oblibiat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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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쩌다보니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33년째 챗바퀴 일상을 열심히 구르는 중입니다. 동년배들과 함께 먹은 이야기, 회사 이야기,잘데기 없는 이야기로 수다 떠는 것을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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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2T17:26: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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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을 때까지 혼자 살 수 있을까 - 혼자서도 잘한다는 말이 혼자여도 좋다는 말은 아니었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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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5:38:22Z</updated>
    <published>2019-11-16T17: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득 짜증이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를 때가 있다. 예를 들자면 지금. '나'를 제외하고 내 옆에 다른 한 명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나 말고는 아무도 없을 때 말이다. 뭔가 힘든 일이 있어서 평소와는 다르게 울적해서 혹은 아무런 이유가 없음에도 누군가와 두런두런 대화를 나누고 싶어 지는 때는 나이를 막론하고 '종종'보다 조금 더 많이 찾아온다. 이럴 때 누군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sI%2Fimage%2FKSxoZ6BcEda0NwrwZQwDhyuBA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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