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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생각하고 쓰고 성장하는 공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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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3T01:0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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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는 예비 장애인 - 다르지만 다르지 않습니다 - 류승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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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06:23:14Z</updated>
    <published>2024-08-29T07: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 옛날, 왼손잡이가 천대받는 시절이 있었습니다. 왼손으로 밥을 먹거나 글씨를 쓰면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크게 혼나고 오른손으로 강제로 교정을 당해야(?) 했습니다. 단지 태어나기를 왼쪽을 쓰기 편하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고, 심하면 장애인 취급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어떠한가요? 지금은 왼손잡이를 의식하지 않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실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6ziv0YfwVdOO7Q0Wc2cGbYxRG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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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옳은 일과 옳다고 느끼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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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14:26:55Z</updated>
    <published>2024-05-21T10:5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라면 누구나 다른 사람의 험담을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험담하는 게 나쁘다는 것을 다들 알지만 험담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상황이 있기 마련이다. 험담을 해봐서 알겠지만, 험담을 하는 순간의 그 카타르시스는 다른 어떤 쾌락과도 비교하기 힘든 것 같다. 나 또한 억울한 일을 당하면, 나를 이해해 줄 사람을 본능적으로 찾게 되고 공감해 주길 원한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XH_HVjHtXaxDeRhoA9am8vxgd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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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써보는 자기소개서 ver.2 - 저를 뽑아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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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12:19:23Z</updated>
    <published>2024-05-01T11: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전에 구직을 하며 썼던 자기소개서를 업데이트할 겸, 일을 4-5년 더 한 상황에서 돌아본 나를 정리도 할 겸 자소서 버전 2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버전 1은 바로 위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slow but steady, wins the race _Aesop  여전히 위 문장을 삶의 기조로 삼아 느리더라도 꾸준히 살아왔습니다. 이제는 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rcDGS9QUowY55H-ogqFRghN2i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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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보세요 나야. 거기(미래) 잘 지내니? - 퓨처 셀프 - 벤저민 하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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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12:05:03Z</updated>
    <published>2024-03-27T11:2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삶을 진정으로 주도하는 것은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미래의 목표를 설정하기보다는 현재 주어진 상황에 따라 삶을 살아가는데, 종종 순간적인 쾌락과 안정에 치우친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방식의 삶은 결과적으로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막는다. 현재나 과거와 상관없이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현재 상황에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1spnZIoSfH0KtIHaICK3dLupa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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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영구적 바보가 되고 싶다면 -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 니콜라스 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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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12:21:59Z</updated>
    <published>2024-03-25T11:3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에서 필자는 인터넷을 사용한 이후로 자신의 지적 능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설명한다. 원래 필자는 일부러 꼬아놓은 서사 구조나 논거의 변화 등을 쉽게 따라갈 수 있었고, 수시간 동안 긴 산문 속을 헤매고 다닐 수 있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한두 쪽만 읽어도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시작한다. 그것이 웹을 이용하고 난 후의 변화라고 지적한다.  도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rnETrIHdCEhantpi_GjE-6T1A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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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개인적인 성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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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1:51:35Z</updated>
    <published>2023-05-26T11:5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RPG 게임을 즐기는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amp;nbsp;캐릭터가 점점 성장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저 주어진 퀘스트를 이행하기만 해도 웬만큼 쉽게 성장할 수 있다. 그만큼 성장하는 재미를 느끼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 하지만 현실 세계에서 '나'라는 캐릭터를 성장시키기란 정말 어렵다. 게임처럼 주어진 길을 따른다고 마냥 성장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lkxCFMb2bcg7pcdOlG5yJn6H6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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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안 바뀐다. (쉽게는) - 내면 소통 - 김주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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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1:51:39Z</updated>
    <published>2023-05-14T10:3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사회는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다. 비단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적으로 두려움이 가득하다. 이 두려움은 실체가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 실체가 없다. 우리는 환상을 걱정하며 자신의 내면에 속삭인다. 오지 않을 미래를 계속 시뮬레이션 하며 두려움을 키운다. 이는 현재에 머물지 못 하고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낫는다. 스트레스 자체는 나쁜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8wJq-ebFy2yCYzB5J4ViGTwsd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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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멋진 신세계 -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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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06:50:49Z</updated>
    <published>2023-05-05T01: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고린도전서 10:23)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유를 갈구한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벌고 싶어하는 이유는 돈이 그 사람에게 자유를 주기 때문이다. 웬만한 것은 돈으로 살 수 있다. 자유와 방종은 느낌이 종이 한 장 차이지만 결과는 매우 다르다.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이 가능한 세상은 자유로운 세상일까? 아니 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fHXsg_rrArWdiAvfekV7nJWGo7E.jpg"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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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방법 - 메이크 타임 -&amp;nbsp;제이크 냅, 존 제라츠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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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15:40:50Z</updated>
    <published>2023-04-29T13: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계기가 있어서 최근 몇 주 동안 일의 생산성과 자기 개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시간 관리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그저 시간을 1분이라도 더 짜내는 것이 아니라 같은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쓰는 것 말이다. 이런 생각을 하다 3년 전 꽤 흥미롭게 읽은 시간 관리 책을 떠올리게 됐다.  시간을 절약하자는 말이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Omj0W2t3kjtQr3oFDjM1yjpPb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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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카게 살자. 나를 위해 - 기브 앤 테이크 - 애덤 그랜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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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00:55:48Z</updated>
    <published>2023-04-22T01: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으로부터 딱 4년 6개월 전 이 책을 읽고 서평을 쓴 적이 있다. 성공의 사다리의 맨 꼭대기에는 기버가 있고, 기버의 성공은 폭포처럼 쏟아진다고 알고 살아왔다. (기버, 테이커, 매처에 대한 설명은 위 서평을 참고) 물론 그 길을 아는 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꽤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설탕, 밀가루를 피하고 운동을 꾸준히 하면 건강 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nSH1tUieqAMtLfhJIS_58DGLo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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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시대 대국민 필수 교양: 마음 챙김 - 마음 챙김 - 샤우나 샤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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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14:54:05Z</updated>
    <published>2023-04-15T11: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처음 읽을 때 '마음 챙김 = 명상'인 줄 알았다. 하지만 명상은 마음 챙김의 한 가지 방법일 뿐, 마음 챙김은 그 범위가 훨씬 넓고 심오하다. 하지만 그렇게 어렵지 않다. 그저 내 생각을 관찰하고 알아채는 것, 그리고 자비와 호기심의 마음으로 모든 감정과 감각을 수용하는 것. 이게 어떻게 내 삶에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냐고? 그건 마음 챙김을 꾸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uw2Xc8SOJyxv9mlrp3Y4tPloP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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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갈 것인가 살아갈 것인가 - 당신도 느리게 나이 들 수 있습니다 - 정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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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05:27:04Z</updated>
    <published>2023-04-08T14:2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껏 건강과 수면, 식습관에 관련한 책을 5권 이상, 마음 챙김 관련 책을 3권 이상, 습관과 중독에 관한 책을 5권 이상 읽어왔다. 그리고 이 책으로 모든 것이 연결되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이 책이 모든 책을 통틀어 가장 훌륭한 책이라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짧지만 건강한 생활 습관과 식습관, 수면, 중독, 마음 챙김, 인생의 가치에 대해 잘 설명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dd_sOgzld-b14q8-FZ6zsZRGl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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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모습으로 죽음을 만날 것인가 - 참 괜찮은 죽음 - 헨리 마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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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31T12:52:47Z</updated>
    <published>2023-03-31T10:3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자는 영국의 저명한 신경외과의사이다. 뇌를 다루는 의사이기 때문에 죽음을 그 어떤 의사보다 많이 보아왔다. 뇌 수술은 조금만 실수해도 영원히 불구로 살거나 수술이 끝나고 얼마 안가 죽음을 맞이하기 때문이다. 그런 그의 경험담을 들으며 환자에게 감정이입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됐다. &amp;lsquo;과연 나의 소중한 사람이 죽음을 맞이하고 있다면 나는 어떤 마음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Bg6fzUHWe2b2lrJ9xZqBxSdWb8w.jpg" width="25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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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어렵기 때문에 재미있는 것이다. - 소셜 애니멀 - 데이비드 브룩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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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8T00:00:16Z</updated>
    <published>2023-03-27T13: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한 마디로 정의 내리기 어려운 책이다. 남녀 두 사람이 다른 환경에서 자라나 만나서 결혼하고 성장하며 겪는 인생에 대한 소설 혹은 에세이라 할 수도 있고, 한 인간이 태어나기 전부터 자라나 독립하고 가정을 이루며 겪는 실존적인 고민과 문제들을 다양한 레퍼런스로 설명하는 심리학 서적이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 둘을 아주 적절하게 섞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jkV5k4fhA8WMvWMLUGr_vF3Vfpk.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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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 우리는 연결되어 있다 - 톰 올리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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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1T09:00:26Z</updated>
    <published>2022-03-09T06: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제목처럼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것도 여러 관점, 여러 측면에서 우리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들이다. 뻔하게 들어온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클리셰는 어쩌면 더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을지 모른다. 그저 우리 주변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면 우리에게도 선으로 돌아온다는 믿음만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 환경과 분자 단위로 얽혀있으며 심리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_Tg8ejXWBYQmU10pKyB2rig3axY.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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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두려움을 기대로 - 퓨처리스트 - 브라이언 데이비드 존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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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06:54:30Z</updated>
    <published>2022-03-08T11:2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나의 미래 설계도를 설계하는 설계도'이지 않을까. 표지에도 이렇게 적혀있다. '원하는 미래를 설계하라!'. 책은 미래가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어떤 것을 대비해야 좋을지 예측하지 않는다. 다만 우리가 원하는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치밀하고 올바른 지침을 줄 뿐이다. 책을 읽다 보면 미래는 더 이상 두려워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ZtjX1LWVMqF8mKkCjiK-sWitac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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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은 문학에 있다 - 우리는 지금 문학이 필요하다 - 앵거스 플레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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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04:48:18Z</updated>
    <published>2022-02-19T01: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이 책을 집어 들면 '무겁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700쪽에 가까운 베개에 쓰기 좋은 책입니다). 하지만 내용은 책 두께와 달리 쉽게 빨려 들어갑니다. 그리고 읽고 나면 서점으로 달려가 고전 문학을 장바구니에 담으려는 충동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만큼 문학이 우리에게 얼마나 유익한지 설명해주는 책입니다. 각 장 별로 '발명품'이라는 형태로 문학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skOmAqvwgxF4Gg98b_oo2Rar1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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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인과 공동체, 그 균형은 어디일까? - 전념 - 피트 데이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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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14:50:59Z</updated>
    <published>2022-02-13T09: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어릴 때부터 모임이 불편했습니다. 많은 사람들과 모여서 다 같이 무언가를 한다는 것이 (시답잖은 일상 얘기를 나누는 것도 포함해서) 저에게는 즐겁지만은 않았습니다. 그때는 그게 불편하다거나 싫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저 내가 공동체에 어울리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회생활을 점점 하다가 이 느낌이 공동체주의에 대한 반감이라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Ji9ffrg1CQ_Cl8YiQqva5AV8F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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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써보는 자기소개서 - 저를 뽑아주십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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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05:12:20Z</updated>
    <published>2020-10-17T02: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 부족함 없이 부모님의 사랑을 받으며 자라.... 이렇게 뻔하게 시작하기보다, 저에게 일을 맡기시는 입장으로 볼 때 필요하다 생각하는 부분을 간단히 알려드리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하여 '성장 배경', '입사포부', '지원동기' 같은 지루한 항목은 빼고 자유롭게 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몇 년 전부터 제 블로그부터 시작해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iLdUXr5K86wlhM-4JXnLV6Q0q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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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요한 것 빼고 다 버려 - 필요한 게 뭔지부터 알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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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9T03:04:01Z</updated>
    <published>2020-08-18T01: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니멀리즘'은&amp;nbsp;얼마 전 유행했던 한 가지 라이프 스타일이다. 미니멀리즘의 개념은 예술에서 가져왔다고 하던데, 대충 필요한 물건 빼고 다 버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니멀리즘을 어떻게 정의하는지는 딱히 관심이 없다. 중요한 것은 미니멀리즘이 가지고 있는 중심가치이다.  미니멀리즘, 비워내기, 내려놓음, 생각정리기술, 무소유 등 다양한 단어로 표현되지만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xn%2Fimage%2FVftPzrc3M3lo6jT8-Ez-dRFix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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