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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키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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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업 : 프로드립러 / 부업 : IT기획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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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3T02:32: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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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오피스(CMS)의 미래를 그려보자 (1) - 백오피스는 대시보드로 운영을 삼켜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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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1:46:53Z</updated>
    <published>2022-09-25T16:4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도치 않게 1년을 기획자가 아닌 운영자로 일했습니다. 하고픈 일을 하지 못해 고통스러운 순간도 있었지만, 그로 인해 얻었던 것도 참 많았던 시간이었어요. 백오피스를 기획하는 사람이 아닌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불편함을 깨달을 수 있었고, 그 불편함에 대한 개선 포인트를 어떻게 백오피스의 UI로 반영할 수 있을까 고심하였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백오피스의 아쉬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zo%2Fimage%2Fc6tk_9Ru2KoSr0tl2pM4gtBjw4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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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과 카카오의 싸움은 30%의 싸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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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9T09:06:10Z</updated>
    <published>2022-07-08T16:0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카오와 구글의 아웃링크 문제가 핫합니다. (사실 어제 종료되었습니다.) 사건에서 구글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구글이 플레이스토어 내에서 앱 결제에 관해 15~30%를 받는 것이 SW 프로덕트 종사자들에게 정당하게 수익 배분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들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10년 전에는 그렇고, 지금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zo%2Fimage%2FCE9RjF6pJ-jDz81ZjaYz3eJQA8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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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괜찮은 사람이고, 너도 괜찮은 사람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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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16:02:15Z</updated>
    <published>2022-06-16T16: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여행 전날 밤, 버스 옆에 어떤 친구가 앉을지 걱정하신 적 있나요? 친구들 모임에서 친구들과 나 사이에 묘한 벽을 느껴본 적이 있나요? 어린 시절은 낮은 자존감과 소심함을 견디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도 사람은 혼자서 살 수는 없기에 낮은 자존감과 소심함을 넘어 친구를 만들었죠. 때로는 진심과 유머를 담아 친구를 만들고, 때로는 다른 누군가에 대한 냉소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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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lain-text inter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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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00:35:46Z</updated>
    <published>2022-05-27T06: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꼴사납게 졌습니다. 보고 싶지 않은 정보가 많아요. 이미 푸시를 통해 졌다는 것도 봤습니다. 네이버는 너무 친절하게 알림을 통해 진 경기의 하이라이트를 보라고 하네요. 그래도 우리 지환이 홈런쳤다는 소식에 스포츠신문 기사를 인터넷으로 들어가면 이 곳이 과연 언론 사이트인지, 무서운 사람들이 버티고 있는 영등포의 으슥한 골목인지 알 수가 없네요.  그러던 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zo%2Fimage%2Fvm1mJqNPW2Y-1fbHJRaQW9RC12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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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픽션 일관된 메세지로 담아낸 경험 - BX(브랜드 경험)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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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11:25:18Z</updated>
    <published>2022-04-06T16:3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힘이 있는 브랜드는 기능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힘이 있는 브랜드는 왜 이 세상에 존재하는지 이유를 설명합니다. 여기 자신이 왜 존재하는지 훌륭하게 풀어낸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논픽션입니다.   1. Why?  논픽션은 내면을 바라보기 원합니다.외부의 거짓과 번잡한 소음에서 벗어나 내면의 소리를 오롯이 듣기 원합니다.차분하게 자신을 바라보기 위해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zo%2Fimage%2FmxvIyuLiKeh5Lai_lEX-WaCFX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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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상 없는 서비스 프로젝트 초기 기획 - 조직의 의견은 어떻게 하나가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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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2:38:26Z</updated>
    <published>2022-03-23T16:1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최초 기획을 하며 거시적인 시장 분석이 아닌 미시적으로 서비스를 기획 할때 생각보다 체계를 갖추지 않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필요한 분석을 다하지만 결론에 맞춰 분석 행위를 요식행위로 하거나, 모든걸 생략하고 경쟁사 벤치마킹만 한 후&amp;nbsp;서비스 디테일을 바로 접근하여 바로 설계에 들어가버린 경우도 봤습니다.  그 과정에서 프로젝트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zo%2Fimage%2F0vD2VB7a1bWSyrlndp2qrUjDj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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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앱 화면에서 빠져 나오는 28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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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9T07:16:02Z</updated>
    <published>2022-03-07T14: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에 대한 영감은 &amp;quot;1루에 살아나가는 23가지 방법&amp;quot;이라는 글에서 얻었습니다. 서비스 기획자로서 현재 앱 내 화면에서 빠져나가는 방법이 몇 가지가 있을까 궁금해서, 글을 써보았습니다.   1. 앱 내에서 다른 메뉴를 선택하여 이동 2. (안드로이드) 뒤로 가기 버튼 선택 3. 홈버튼을 눌러 홈화면으로 빠져나가기. (아이폰의 Assistive touch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zo%2Fimage%2F2UtHW3aNEmctllqNSdEJMdtrFQ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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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오피스 시스템 기획 시 TIP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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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14:03:55Z</updated>
    <published>2022-03-05T17:0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스타트업에 재직 중이었을 때, 이직 전 마지막으로 받은 마지막 미션은 서비스의 백오피스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벤치마킹에 집착하는 기획자의 특성상 서비스의 프론트 기획의 경우, 세상에 널려있는 서비스가 많았지만, 백오피스 시스템은 고도몰이나 Cafe24의 입점 고객용 화면 이외에는 참고할 화면이 별로 없더라고요.(참고 목록) 앞서 말한 두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zo%2Fimage%2FW7Lkt2Yp4sfnhxocPmsAf-Uxm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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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협업툴 Allo 찍먹 - 현재 최강의 온라인 Ideation 협업툴이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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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1T05:28:26Z</updated>
    <published>2022-02-28T16:4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협찬과 유료 광고가 전혀 없는 포스팅입니다!)  가장 기본인 이메일부터 구글 스프레드 시트와 구글 캘린더, 개발자들이 사랑하는 레드마인과 칸반 보드 툴인 트렐로, 아사나, 투두리스트인 분더리스트(MS To-do로 이름 변경), 협업툴은 아니지만 엄청난 활용도를 자랑하는 노션, 파워풀한 채팅 협업툴 슬랙, 전세계 넘버원 협업툴 아틀라시안 지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zo%2Fimage%2F-NU__KTg4mzZtyxYRgcVL2bXh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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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 파티 데이터(Zero Party Da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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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8:34:18Z</updated>
    <published>2022-02-25T15: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이 앱 추적 투명성&amp;nbsp;기능을 업데이트 한지 1년이 되어가고 있고, 구글도 이에 맞춰 기능을 업데이트하였습니다. 수많은 개인 사용자들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음에 반가워하고 있고, 메타(구 페이스북)나 스냅챗 같은 업체들이 어닝쇼크를 맞게 되는 중요 원인이 되기도 했죠. 수집된 개인정보 데이터(서드 파티 데이터)를 가지고 타겟형 마케팅을 하던 서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zo%2Fimage%2FvjdxM5aPLZtqqR2YK-hpuDTR9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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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조직에서 Best를 꿈꿀 수 있는가? - 스크럼과 The Facilitato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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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2T16:43:06Z</updated>
    <published>2022-02-01T15: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와이프는 NGO 단체에 있습니다. 현재 조직 구성을 개편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퍼실리테이터를 만났습니다.  링크가 귀찮으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을 드리자면, 좁은 의미의 퍼실리테이터는 회의나 워크숍 내에서 목표를 향해 갈 수 있도록 촉진자의 역할을 합니다. 넓은 의미의 퍼실리테이터는 프로젝트 전반에서 많은 경험력을 갖추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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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의 시간과 웅크리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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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8T13:35:41Z</updated>
    <published>2022-01-12T14:3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 직장 동료를 만났습니다. 만나기 전에 걱정이 많았어요. 과거 회사는 어렵고, 자신의 상황을 펼치기 어려운 상황이었고, 동료의 직무는 다른 곳으로 컨버전을 노리기에는 쉬운 직무는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어떤 말을 해야 할까 고민이 있었죠.  위로의 말을 전해야 할까? 능력있는 동료인데 주제넘게 조언을 해야 하나? 어설픈 말이 상처가 되지 않을까?  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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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상 회의 솔루션 도입을 통한 정보 공개의 이점 - 이직 후 깨달음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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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7T16:41:15Z</updated>
    <published>2021-08-20T15: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팬데믹이 오고, 재택근무가 보편화되었습니다. 그리고 Zoom, Google meet, Microsoft Teams 등 여러 화상 회의 솔루션이 보편화되었지만, 오프라인 소통의 장점을 완벽하게 채워주진 못했지요. 소통 중에서도 특히 어려운 것은 회의입니다. 화상 회의만으로는 그 자리에서의 분위기, 미묘한 어감, 정확한 의사표현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니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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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보드 청소 - 추억과 이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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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5:57Z</updated>
    <published>2021-08-01T09:5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4년만에 키보드 청소를 했다.  부끄럽지만 별별 찌꺼기가 많았다. 정체모를 먼지 덩어리, 과자 먹으며 흘렸던 부스러기, 알게모르게 쌓였던 가루 등  키보드 사이에 끼어있던 머리카락의 색을 보니 과거의 흔적 또한 보인다. 팀장의 가스라이팅으로 눈물흘렸던 때의 염색 머리카락, 가가호호 재미있게 회사 다녔던 탈색했던 머리카락. 머리카락 색으로 과거의 추억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EPJcIUGQi-FomLQvqpe9Ptof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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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의 정답과 해답 그리고 일의 재미 - [산으로 가는 독후감] 디자인 씽킹, 비즈니스를 혁신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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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01:06:22Z</updated>
    <published>2021-07-28T16: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다소 길 수 있는 서론  주니어 기획자 때는 답을 찾았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정답을 찾았습니다. 비즈니스 내의 기획에서 정답은 무엇일까? 시장에서 성공하는 기획. 소비자에게 먹히는 기획이 정답이었습니다. 그렇게 첫번째 디자인 씽킹을 했고, 결과는 처참한 실패였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기획을 통해 정확한 결과물을 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O4PTeZ7Ns6nETbt-vvYPXCi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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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소기업에 발을 딛을 사회 초년생들에게 - 첫 기업이 중요하지만, 전부는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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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1T09:02:18Z</updated>
    <published>2021-07-17T13: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새 벌써 경력 9년차 입니다. 연이은 취준 광탈로 맨탈에 금이 간채, 집 근처 중소기업에 문을 두드린지 9년이 되었다는 말이죠. 돌이켜 보니, 아득 바득 살아와서 그나마 지금은 사람들 알만한 기업에 왔고, 그 사이에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집도 샀지만, 중소기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함에 있어 맨토링이 있었다면 훨씬 더 좋게 커리어를 쌓을 수 있었을 듯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jzfSGxCrGe8eWIF1YgKC_Z8um4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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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크럼 마스터와의 대담(?) - 우리는 과연 무엇에 집중하고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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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0T04:56:32Z</updated>
    <published>2021-07-05T14:5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 지인의 초청으로 몇달동안 고대하던 스크럼 마스터 분과 식사 자리를 같이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열망으로 스크럼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하였지만, 대한민국 내 현업 스크럼 마스터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어서, 어떤 식으로 일을 하시는 지 궁금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궁금증을 해소하였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추가로 들었던 스크럼 마스터의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zo%2Fimage%2FqPbZh6VdTMYp0O3uo0nXnx3ME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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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Flow에 따른 기획자의 역할 - 0. 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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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4:22:38Z</updated>
    <published>2021-06-19T16:0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비스 기획자는 전문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기업에서는 멀티 플레이어로서 여러 일들을 맡을 수 있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전문화된 업무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에이전시에서는 제안을 위한 제안 기획에 특화된 분이 있고, 서버사이드 서비스 회사에서는 관리자 페이지만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기획자가 있고, 전통적으로 화면설계서를 제작하는 서비스 기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zo%2Fimage%2FrEOHJqbI437rRFHjKtBsD-yPQ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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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블릭 스피킹(발표)의 개인적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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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31T02:52:35Z</updated>
    <published>2021-06-11T01: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싱턴포스트의 조사에 따르면, 일반인들이 두려워하는 대상 중 1위는 퍼블릭 스피킹(발표)이었습니다.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지만, 남들 관심 받는 걸 무척이나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별다른 기술 개발 없이도, 퍼블릭 스피킹을 꾸준히 해왔고, 학부 생활과 공모전 및 회사 생활을 거쳐, 가져왔던 나름의 비법들을 써볼까 합니다. 이것이 웹상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을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zo%2Fimage%2FqAwWXueG9pPoF8zOCO3CmVCNYkk.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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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플래닛, 블라인드 말고 Dart도 봐주세요. - 간단한 재무분석으로 이직할 회사의 상황을 알아봅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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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2:00Z</updated>
    <published>2021-06-10T02: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시 가장 많이 참고하는 플랫폼은 잡플래닛과 블라인드 입니다. 이 두 플랫폼을 가장 많이 참고해야 하지만 전자공시시스템(이하 Dart)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을 보는 것 또한 회사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일입니다.  1. Dart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가운데 검색 창에서 원하는 기업의 이름을 검색합니다. 한글로 우선 검색 해봅시다.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Azo%2Fimage%2FG2oAKT88gFsC3L805bjoCIyw-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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