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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레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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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쩌다 미국에서 박사과정 중입니다. &amp;gt;&amp;gt;&amp;gt; 유튜브: @phdcomic</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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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4T01:05: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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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amp;amp; 새해 루틴.&amp;nbsp;원하는 방향으로 리셋하는 힘 - 다이어리 &amp;amp; 플래너 셋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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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7:33:04Z</updated>
    <published>2026-01-02T02: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제가 (마음대로) 정한 키워드는 '아날로그' 인공지능의 여파인지 요즘 들어 손으로 하는 게 좋아졌고, 그래서 더더욱 아날로그 한 것들에 관심이 가요.  특히 머리가 복잡할 때 '브레인 덤프'라고 떠오르는 모든 것을 쏟아낼 때 실제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들로 만들어지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가 더 많이 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효과도 있고요. (연구결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PHm9i4P9POFJlbaJBIjUJzsxh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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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루틴 2. 망친 플래너로 새 포켓 노트 만들기 - 2025 플래너 위클리, 데일리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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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7T01:57:56Z</updated>
    <published>2025-12-27T01:5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의 연말 루틴 2탄. 지난 일년간 사용한 플래너를 버리기 전 사진을 찍습니다.  이전에는 모두 모으려고 했는데 요즘은 바로 버려요. 어차피 일정관리나 아이디어 노트가 대부분이라 다시 안 읽어보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사를 하도 많이 다니다 보니 짐이 되어서 버리게 되었어요. 새해 플래너 구매 전, 어떤 것을 잘 썼고 어떤 것이 별로였는지 확인 겸, 그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WXnhU3m44LjZCS75ru1GsNYDP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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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루틴 1. 올해의 컬러, Cloud Dancer - 올해는 새 시작과 방향 전환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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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23:00:19Z</updated>
    <published>2025-12-26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연말 맺음과 새해맞이 루틴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는 올해의 컬러 찾아보기예요.  처음 팬톤 컬러를 봤을 땐, 밍밍해서 엥? 했습니다. 하지만 테마의 의미를 보니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컬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클라우드 댄서 (Cloud Dancer)  새 출발을 향한 열망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팬톤에서 제공하는 영상을 보면 숨을 쉬듯 움직이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u02QvL4UkYRDn-ls4EB9gev6LW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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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이구이. 맛있는 미국공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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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1:38:46Z</updated>
    <published>2025-10-20T01: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수업시간  구이? Gooey: 주로&amp;nbsp;끈적하고 부드러운, 혹은 끈적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뜻하는 형용사  아니면 꾸이?  대체 '구이'가 뭐야?   아~ 지. 유. 아이 (G.U.I.)! GUI: Graphical User Interface.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의 약자로,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와 사용자가 아이콘, 버튼, 메뉴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LhMbaHw2hR3o2r0sJiuiAGKkz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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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인력과 기업 사이 꼬여버린 사랑의 짝대기 - 미국 인공지능 취업 동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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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02:32:30Z</updated>
    <published>2025-10-07T02:3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월스트리트 저널에 올라온 기사의 한 줄 요약이다. &amp;quot;요즘 인공지능 산업 동향과 인력 공급의 이슈는 미스 매칭이다.&amp;quot;  즉, 인공지능 관련 전공자는 쏟아지고 있고 기업들도 이들을 뽑으려고 애쓰고 있으나, 막상 그들의 입맛에 맞는 인재는 없다는 뜻이다. 기업들이 요구하는 인공지능 관련 업무 인재는 다음과 같다고 원문 기사는 말한다. &amp;ldquo;prodigies&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_GgA0iiI6MeQX3ZrSoXE3wsEOZQ.webp" width="3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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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특사 (Design Envoy) - 일어나라, 디자이너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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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3:37:44Z</updated>
    <published>2025-07-10T02: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한국에서 디자이너가 아닌 사람들을 만나면 저를 절대 디자이너라고 소개하지 않습니다. 한국 회사에 있을 때는 같은 이유로 팀장이 팀 이름에서 '디자인'을 빼고 '설계'라는 뜻의 다른 이름을 사용했습니다. 그 이유는 디자이너들이라면 바로 떠올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디자인을 제품의 껍데기를 예쁘게 포장하는 일이라고 대충 생각하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cheuGnmV6s5t0SJUXowJiLF5o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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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을 공부한다] 젤다의 전설: 왕국의 눈물 - 미국 공대에서 머신 디자인을 게임으로 배운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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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21:29:17Z</updated>
    <published>2025-02-24T21: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실험:과연 젤다의 전설이&amp;nbsp;STEM 학습(특히 기계 공학과 엔지니어링 원리)에도움을 줄 수 있을까?  스포일러 경고! 미국의 한 공대에서는&amp;nbsp;Machine Design(기계 설계) 및 엔지니어링 코스에서 이 게임을 활용하여 학생들에게&amp;nbsp;모듈형 조립, 기초 기계 공학 원리, 프로토타이핑, 그리고 물리학 개념의 학습을 도와주는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L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oiUt7IpGXWVD7QyJqeIJsVNlO3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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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시대, 필수 생존능력 - 한국인이 타고난 이 능력을 스스로 말살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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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3:07:53Z</updated>
    <published>2025-02-13T13:23: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봇개는 연구 과정에서&amp;nbsp;수없이 발로 차이고 넘어뜨려진다. 연구자들이 소시오패스라서 불쌍한(?) 로봇을 학대하는 걸까? 절대 아니다.  설마 아직도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겠지? &amp;quot;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한낱 기계라도 발로 차는 사람은 인격에 문제가 있다.&amp;quot;  위와 같은 논리적 오류는 경계해야 한다.&amp;nbsp;또한&amp;nbsp;기계에&amp;nbsp;지나친 감정을 이입하는 것 역시 우리가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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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신러닝 60초 설명 - 비전공자, 학부모를 위한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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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7:15:39Z</updated>
    <published>2025-02-07T13:5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동차를 운전하기 위해 엔진을 조립하는 방법을 전부 알 필요는 없다.  이것이 요즘 미국에서 인공지능 교육을 대하는 태도다. (물론 인공지능 설계자는 예외다.) 그러나 핸들을 꺾으면 바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머릿속으로 그릴 수 있다면운전이 더 쉬워진다. 이런 관점에서 인공지능을 설명해 보려고 한다.  &amp;quot;머신러닝&amp;quot;이라는 말을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tP4ebyK9yyW7AATd0MFHl3oNV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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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을 공부한다] 미국 학교와 심즈4 그로잉투게더 - 에듀케이션 게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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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4:06:32Z</updated>
    <published>2025-02-04T03: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딸이 어느 날 하교 후 말했다.  &amp;ldquo;엄마, 우리 반 맨 뒤에 아기 인형이 수백 개 있어!&amp;rdquo;  나는&amp;nbsp;'아, 이제 학교에서 생존 기술을 가르치기 시작했구나'라고 생각했다.  미국에서는 전통적으로 Family Consumer Science라는 과목에서 기본 생활 기술들을 배운다. 그 중 하나는 인형으로 육아를 배우는 것이다.  한국에서 자란 나는 달걀을 하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axPI0_yahTXOT3-uuvs9Q_gZ4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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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즈메보다 어려운 엄마의 문단속-첫 논문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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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4:20:33Z</updated>
    <published>2025-02-03T01:4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tGYEth8ZllY      이 동네는 겨울만 되면 눈이 많이 온다고 한다. 작년까지는 따듯해서 나는 그걸 몰랐다.  이날도 눈보라를 뚫고 학교를 가다 왔어야 했다. 고맙게도 신랑이 태워주는 차를 타서 편하게 다녀왔다. 차로는 35분인데 버스로 한 시간 40분이나 걸리는 길이다.   그리고 집에 오는데 문을 열기 전에 이메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QOWYhqm73YyXf_ydJIixEOgQK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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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 공포 마케팅, 왜 이렇게 자극적일까? - 중학생을 위한 인공지능 (90초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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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2:44:22Z</updated>
    <published>2025-01-27T22: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 공포 마케팅, 왜? 인공지능 관련 기사를 보면, 가까운 미래에 우리는 모두 직업을 잃고 로봇에게 지배당하며 인류가 멸망할 것 같아. 특히 뉴미디어 플랫폼에서는 이게 더 심하다. 전문가들을 모셔서 인공지능의 암울한 미래를 논하고, 자극적인 제목과 썸네일로 공포심을 부추긴다. 그런데,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걸까?  우리는 어떤 현상이 생기면 무조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lIZ3N6SG4DzMPwe5LLcaWmPg4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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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의 요소와 종류들 (게임과 놀이의 정의와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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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2T00:36:21Z</updated>
    <published>2025-01-21T20: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대학원에서 게임에 대해 배운다면?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amp;nbsp;X를 눌러서 점프해서 별을 먹으면 되는데, 그 점프를 놓고 사회, 역사, 심리, 교육적 의미와 영향을 다룹니다. ㅎㅎㅎㅎ 그래서 생각보다 재미없고 생각보다 재밌는 학문입니다.  https://brunch.co.kr/@ellev/389    게임과 놀이의 정의와 관계 게임과 놀이의 관계 놀이의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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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든 유학생이 나이 들었다는 것을 느낄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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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12:20:06Z</updated>
    <published>2025-01-15T20:0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 들었다는 것을 확 느낄 때는 단연 한국사람들과 대화할 때이다. 예전에는 업무상 사람들을 만날 때 한국 사람들이 실수인 척(?) 반말을 하거나 반존대를 하면 씩씩대곤 했다. 그러나 지금, 20대가 태반인 이곳에서, 한국 사람들이 고맙게도 서로 말 편하게 하자는 나의 제안을 받아줬다. (나 혼자 말을 놓는 걸 잘 못한다. 상대방이 존댓말을 하면 나도 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yaZ2AgoeZ5gfHirdSR98a7gxg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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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국민 가스라이팅, 노력하면 할 수 있다.  - 열심히 안 했으니까 그 꼴로 사는 거 아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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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22:42:16Z</updated>
    <published>2024-11-09T22: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사회에서 실패는 '죄'이다.  부끄러운 일이 된다.  실패는 도전의 여러 결과 중 하나일 뿐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서 실패는 나쁜것, 실패한 사람은 나쁜 사람이 된다.   공평, 노력이라는 가스라이팅 드라마 '안나'에서 부잣집 딸 현주는 유미에게 딱히 큰 정도, 배려도, 연민도, 걱정도 없이 말한다. 정말 별생각 없이 유미가 고졸인 것에 대해 &amp;quot;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JPYVZeZrKN5o-cWbJWy5r4SSh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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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만 해도 예능신 강림 - 미국 박사 생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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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2:56:48Z</updated>
    <published>2024-10-09T03: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엘렙입니다! 저도 어느새 3학년이 되었습니다.   이번에 오피스를 옮겼습니다!  이번에 공대건물 안으로 옮겼습니다~!  그리하여 시작된 던전 라이프 ㄷㄷㄷ 왜 던전 라이프냐 하면, 공대사무실은 로보틱스부터 시작해서 지하에 있습니다. 창문도 없죠.    조금씩 짐을 사부작사부작 옮기다가 진짜 너무 이쁘고 착한 친구의 도움도 받아서 큰 짐들도 옮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5Nrd2qa_nnU9yeBP02NjQsc_T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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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에게 짜릿함을 주는 미국 대학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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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4:08:10Z</updated>
    <published>2024-07-21T22: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영상은 여기에 &amp;gt;&amp;gt;&amp;nbsp;https://youtu.be/RBsBhz9-P7M이전 에피소드는 &amp;gt;&amp;gt;&amp;nbsp;https://brunch.co.kr/@ellev/423   미국박사생활 시작하고 첫여름 방학이라서 매우 기대가 컸었거든요. 지도교수한테도 여름방학 너무 기대된다. 이제 수업도 듣지 않고 연구만 할 수 있다면서?라고 신나서 얘기를 했었는데 그때마다 묘한 표정으로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uB9Nh3GLXVxIhh43i1dk3UmFCI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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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교수앞에서 ㅇㅇㅇㅇ를 떨어뜨리면 어떻게 될까? - 늙고 애 있고 돈 없는 한국인의 유학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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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03:28:22Z</updated>
    <published>2024-07-08T01:3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많이 받는 질문 중에 또 하나가  육아하면서 학업 병행하기에 너무 힘들지 않나요?  이런 질문이에요.  외국에서 외국어로 공부하니 당연히 힘들긴 한데요. 제가 살아보니까 한국에서 직장생활이 가장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자주 드리는 말씀이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1년 이상 해보셨으면세계 어딜 가도 어떤 환경에서도한국 사람은 적응을 잘 할 것  이렇게 말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DgUEr5JUvcTLMhG4YuL09Tnr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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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 그 형편에 뭔 ㅇㅇ이야 - 흙수저 놋수저 탈출의 가장 큰 걸림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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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3:46:01Z</updated>
    <published>2024-07-05T23: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야, 금수저가 아니면&amp;nbsp;꿈도 꾸지마.&amp;quot; &amp;quot;사람이 주제파악을 해야지, 그냥 생긴대로 팔자대로 사는게 최고야.&amp;quot;   제가 블로그랑 브런치에 &amp;lsquo;흙수저라 유학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연재하고 있잖아요. 유튜브에도 이런 주제로 영상을 자주 올렸거든요. 왜냐하면 한국에서 돈이 없어서 너무 살기 힘들어서 외국으로 나온 케이스기도 하고 주변에서 &amp;ldquo;그 나이에 유학간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O2GiL1al1r-7RjQNZ6YknugV6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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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 유학 가버린 엄마의 육아 - 미국 육아 서바이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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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8T02:56:48Z</updated>
    <published>2024-05-29T00:1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amp;ldquo;엄마가 일/공부하면 아이는 어떻게 돌보고 계시나요?&amp;rdquo;라는 질문을 많이 받아서 그에 대한 답변을 드리려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미국에서도 워킹맘이었는데 한국은 정말 육아 관련 제도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도 두 국가를 비교해 봤을 때 미국에서 아이를 키운 게 뭔가 부담이 덜하고 정신적으로 덜 힘든 것 같아요. 한번 생각해 보니까 사실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C%2Fimage%2F_gM_VOJEuYGqByU9jB9ETw7T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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