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시드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 />
  <author>
    <name>sydneykoo0516</name>
  </author>
  <subtitle>프리랜서 콘텐츠 작가 시드니입니다. 텍스트로 된 브랜디드 콘텐츠부터 홍보/교육 영상 시나리오까지 모두 제작하는, 작가계의 N잡러랍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B4r</id>
  <updated>2018-05-04T00:58:32Z</updated>
  <entry>
    <title>[발행어음]  증권사에서도 어음을 발행해?! - 오늘의 금융 키워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61" />
    <id>https://brunch.co.kr/@@5B4r/61</id>
    <updated>2024-01-28T06:57:23Z</updated>
    <published>2024-01-28T05: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과 투자 얘기를 얼마나 자주 하시나요? 각 가정의 성향에 따라 돈 얘기를 피하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희 가족의 경우 최근 들어 적극적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돈을 모아야겠다고 제가 각성을 한 이후이죠.  병아리 모이보다 작지만 소중한 저의 시드를 어떻게 하면 안전하게 불릴 수 있을까 이리저리 알아보던 저에게, 아버지가 '발행어음'을 추천하면서 대</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토스피드 - 퇴직연금, 한 번에 이해하기&amp;gt; 편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60" />
    <id>https://brunch.co.kr/@@5B4r/60</id>
    <updated>2023-12-11T10:56:47Z</updated>
    <published>2023-11-24T06:1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후자금, 퇴직연금으로 시작하자!   프리랜서 콘텐츠 에디터 생활을 한지 1년 반이 넘었다. 많이 벌 땐 많이 벌었고 적게 벌 땐 적게 벌었다. 프리랜서의 묘미를 한창 맛보며 생활하던 도중, 유튜브 알고리즘을 타고 '노후준비' 영상을 보게 되었다. 그 때부터였을까? 노후에 대한 나의 집착이 시작된게?....   길게 보면 몇 십년이 남은 나의 노후. 프리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r%2Fimage%2FSzKvxaqCjaXZmzBBaJL84nmqU_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에디터 vs 프리랜서 에디터 - 장점만 깔끔하게 얘기해 보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59" />
    <id>https://brunch.co.kr/@@5B4r/59</id>
    <updated>2024-08-13T15:27:19Z</updated>
    <published>2023-11-11T05: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에디터로 일한 지 4년 차,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에서 2년 1개월간 근무하고 그 후론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그래서 콘텐츠 에디터의 직장인으로서 장점과 프리랜서로서 장점을 꽤 알고 있다 할 수 있다.  혹시 콘텐츠 에디터를 꿈꾸는 사람이 있다면, 오늘 나의 끄적거림이 도움이 되길!  직장인 콘텐츠 에디터의 장점  콘텐츠 에디터 직무에 관심이 가고</summary>
  </entry>
  <entry>
    <title>프리랜서 작가 일자리 - 홍보/교육 영상 작가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57" />
    <id>https://brunch.co.kr/@@5B4r/57</id>
    <updated>2023-12-06T03:44:19Z</updated>
    <published>2023-07-03T05: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작가는 뭘 해야 배곯지 않고 생존할 수 있을까? 무수한 고민 끝에 배웠던 기술 중 하나가 있다. 바로 &amp;lsquo;홍보/교육 영상 구성안 작가&amp;rsquo;이다. &amp;lsquo;영상 시나리오 작가&amp;rsquo;로도 불리는 해당 일자리는 최근 프리랜서 작가 사이에서 떠오르는 일 중 하나로, 페이가 괜찮은 업무라 할 수 있다. 오늘은 나처럼 초기 프리랜서분들을 위해 영상 구성안 작가에 대해 다뤄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r%2Fimage%2FEOBrDU1VdA5PWkZtCt93LxeFr-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콘텐츠 작가가 알려주는, 회사 블로그 글쓰기 꿀팁(1) - 두 가지 콘텐츠 카테고리! 오가닉 콘텐츠 / 회사 &amp;amp; 제품 콘텐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56" />
    <id>https://brunch.co.kr/@@5B4r/56</id>
    <updated>2023-06-24T09:42:52Z</updated>
    <published>2023-02-14T23: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블로그를 개설한 후 바로 떠오르는 생각은 &amp;lsquo;무엇을 써야 할까?&amp;rsquo; 일 텐데요. 이 생각은 기업 블로그를 꾸준히 잘 운영하기 위해 꼭 해결해야 할 질문이죠. 하지만 콘텐츠 제작이 낯설거나 주변에 사수가 없는 신입 에디터분들이라면 막막하실 겁니다. 이러한 걱정을 줄여드리고자 본 시리즈를 준비했습니다.  콘텐츠 기획을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두 가지 콘텐츠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r%2Fimage%2F4czRerUKecuWRvjI0LTXzw8BEC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인터뷰__이종숙 (전)맥 코스매틱 시니어 매니저 - 여성 직장인&amp;amp;노동자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12" />
    <id>https://brunch.co.kr/@@5B4r/12</id>
    <updated>2023-10-08T23:33:17Z</updated>
    <published>2023-01-29T03: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작가가 되기 몇년 전에 개인 인터뷰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다.  바로 '여성 직장인&amp;amp;노동자 이야기' 인터뷰 활동으로, 현재를 살아가는 여성 직장인&amp;amp;노동자들께 조언을 구하는 프로젝트였다.  오래 지속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아래와 같이 공개해 본다.  어렸을 때 부터  나의 꿈이 있었다면,  바로 글로벌 회사나 해외에서 일</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을 위한 글쓰기 Tip - 더 이상 상대방과 싸우지 않아도 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54" />
    <id>https://brunch.co.kr/@@5B4r/54</id>
    <updated>2023-02-02T11:00:27Z</updated>
    <published>2023-01-26T07: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분들 중에 글쓰기를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보통 그 이유를 물어보면, 글 전체 흐름을 조절하기 어렵다고 하시더군요. 물론, 글을 엄청 잘 쓰지 않더라도 살아가는 데 지장은 없지만, 기본적인 글쓰기 원리를 알아두면 직장인분들께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글을 쓰다 갑자기 삼천포로 빠지지 않게 되고, 상대방(특히 전문 지식이 없는 분들)과 원활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r%2Fimage%2FmKGcNEJjxD2QPWJWLqla2a-mFS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가보단 독자가 되고 싶어 - 글쓰기는 일인가 취미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53" />
    <id>https://brunch.co.kr/@@5B4r/53</id>
    <updated>2023-02-05T16:51:18Z</updated>
    <published>2023-01-26T06: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 수입의 100%가 외주 원고비에서 나온다. 즉, 글쓰기로 연명 중이라는 말이다. 어찌 보면 낭만적이지만, 현실은 딱히 그렇지 않다. 특히 프리랜서 작가라면... 잘못하면 굶어 죽기 딱 좋다.  특히, 오랫동안 일해왔던 고객사와의 계약도 곧 있으면 끝나는 이 시점에서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 과거 흥청망청의 뼈저린 대가를 겪으며, 영업을 위한 콜드 메일을</summary>
  </entry>
  <entry>
    <title>여유 있는 작가가 되자. - 2023년 구정 맞이, 인생 목표를 다짐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52" />
    <id>https://brunch.co.kr/@@5B4r/52</id>
    <updated>2023-08-16T14:54:44Z</updated>
    <published>2023-01-21T17: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정말 다사다난했다. 프리랜서가 된 지 반년이 되자마자 이제 수습 기간이 종료된 것처럼 여러 가지 사건이 터졌다. 물론 개중에는 나의 욕심에서 기인한 게 많았고,&amp;nbsp;이는 본 포스팅의 주제가 되는데....  직장인 신분이었을 때도 여러 가지 도전을 시도했다. 외주 일도 하고, 업무 관련 강의도 들으며 동시에 영어 공부와 운동도 시도했다. 어찌 보면 참 바</summary>
  </entry>
  <entry>
    <title>일 생각 멈추기, 어떻게 하는 걸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51" />
    <id>https://brunch.co.kr/@@5B4r/51</id>
    <updated>2023-02-05T16:51:37Z</updated>
    <published>2022-12-29T03: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2월은 그야말로 프리랜서 생활 6개월 중 가장 빡센! 날들이었다. 인생 최대 갑질러부터 시작하여 커뮤니케이션 충돌, 그리고 컨트롤 불가의 업무 스케줄 등이 나를 찾아왔다.  하루의 거진 90%는 진심으로 일 생각만하고 살았다. 일이 안들어올까, 일이 너무 들어올까, 일을 못할까봐 등등 일에 대한 모든 상념들이 나를 치고 지나갔다. 덕분에 나는</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저냥 주절 주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50" />
    <id>https://brunch.co.kr/@@5B4r/50</id>
    <updated>2023-06-16T00:45:00Z</updated>
    <published>2022-12-18T09:0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2월 첫째 주는 마감을 거의 8개나 쳐내며 엄청난 업무량에 시달려야 했다. 그리고 이번주에는 작가 인생 통틀어 역대급 빌런을 만나서 마음고생하는 이벤트를 열렸다. 물론 그 사이사이 변방의 노인처럼 좋은 일도 곁들어 만나긴 했다. 그래서 느낀 게 인생은 참... 알다가도 모를 어마무시한것이란거?  물론 2022년 그 자체에&amp;nbsp;나에게 엄청난 일들이 벌어졌</summary>
  </entry>
  <entry>
    <title>작가는 매일 얼마나 글을 써야 하나? - 그 기준은 누가 정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47" />
    <id>https://brunch.co.kr/@@5B4r/47</id>
    <updated>2023-07-19T23:46:18Z</updated>
    <published>2022-11-25T08: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약 4시간 동안 글을 썼다. 일반 직장인의 업무 시간이 8시간인 점을 고려하면 불안해진다. '이렇게만 일해도 괜찮을까?'라고 말이다. 물론, 들어오는 일거리가 적다 보니 자연스레 노동(글쓰기)하는 시간도 많지 않다. 그래도 빈 시간에 습작을 한다던가 다른 글쓰기를 도전해 볼 수 있는 노릇인데 그게 참 안 된다.  나를 프리랜서 작가로 이끈 크x의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r%2Fimage%2FI7YaxYQfsPhK3EuqIv_jYF896q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런치에 토하듯이 글쓰기 - 머리비워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45" />
    <id>https://brunch.co.kr/@@5B4r/45</id>
    <updated>2023-06-16T00:45:00Z</updated>
    <published>2022-11-24T07: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로 합격한지 이제 2주 되었나 싶다. 첫 글을 업로드할 때는 과연 내가 얼마나 자주 포스팅을 올릴 수 있을까 싶었는데, 아직까진 거의 하루에 하나꼴로 올리고 있다. 일단 작심삼일은 넘긴것 같다. 다행이다.  사실 난 완전히 상업적 작가라 돈이 들어오지 않으면 글을 쓰지 못한다. 고 생각을 했는데 틀렸나보다. 아무래도 내 생각을 마음놓고 토해낼 수</summary>
  </entry>
  <entry>
    <title>지금 당장 성공할 필요는 없다 - 왜 '지금 당장'이어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44" />
    <id>https://brunch.co.kr/@@5B4r/44</id>
    <updated>2023-02-06T23:18:49Z</updated>
    <published>2022-11-23T23: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부터 나의 머리채를 잡아당긴 불안은 어디서 온 걸까? 뒤통수가 얼얼하도록 사람을 괴롭힌 이 감정은 사실 자신에게서 비롯된다. 지금, 당장, 어서, 바로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을 함으로써 말이다.  되도록 빨리 성취감과 그 짜릿함을 느끼고 싶어 스스로를 재촉한다. '왜 이것밖에 못했어? 좀 더 열심히 해야지, 지금 해내지 못하면 나중은 없어.' 과도한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r%2Fimage%2FZsiLf0YQGoaDyUUrc2GPFcD_rz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리랜서도 출근할 장소가 필요해 - 결국은 공유 오피스 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43" />
    <id>https://brunch.co.kr/@@5B4r/43</id>
    <updated>2023-03-21T14:43:30Z</updated>
    <published>2022-11-23T00:4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의 미학은 역시 재택근무라 할 수 있다. 물론 최근 들어서 많은 회사에서 재택근무를 허락하지만 2,3년 전만 해도 거의 있을 수 없었던 근무 형태였다.(라떼는 말이야~) 각설하고, 재택근무의 장점은 역시 지옥 같은 출퇴근길이 없다는 건데, 한때 2호선 지박령이었기에 이 점만큼은 정말 감사하게 여긴다.  그런데 사실 프리랜서도 '유사 출퇴근'이라는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r%2Fimage%2FhhxM4iAhIyxhexsuWc2eQzzQRz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가 막막했던 근본적 원인 - '무엇을 쓸지' 제대로 알고 쓰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42" />
    <id>https://brunch.co.kr/@@5B4r/42</id>
    <updated>2022-11-22T13:17:44Z</updated>
    <published>2022-11-21T22: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업무를 해야 할 때면 가끔 명치가 콱 막힐 것 같다. 불안하고 초조하며 그냥 도망가고 싶다. 노트북을 켜 놓고 딴짓할 게 없는지 찾아다니며, 애꿎은 시간만 낭비할 때도 있다. 이 모든 것의 주범은 바로 '글쓰기의 막막함'이다.  글쓰기 자체가 항상 막막한 것은 아니다.&amp;nbsp;어떨 때는 타자를 치면서 문장을 만드는 게 너무 행복하기도 하다. 이 행복을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r%2Fimage%2FnPBSu3-YhRByNua1GIDfNoepK7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을 억지로 짜내지 말자. - 될 일은 되고 안 될 일은 안 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41" />
    <id>https://brunch.co.kr/@@5B4r/41</id>
    <updated>2022-11-22T10:36:17Z</updated>
    <published>2022-11-21T09:2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업용 콜드 메일과 에세이 출간 기획안을 지지난주부터 수십 통 보냈다. 그 결과는? 아직도 소식이 없다. 덕분에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데, 좋은 소식이 없어서라기 보단.. 스스로 불안해야 한다는 마음가짐 때문에 힘든 것 같다.  뭔 소리인가 싶겠지만, 왜 그런 거 있지 않은가? '이만큼 기대하거나 저만큼 불안해야 할 것 같은 무언의 압박감'말이다. 무리한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r%2Fimage%2FKdrKjwVYlLFSFfTchquQtw3IVh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불필요한 소비를 했나요? - 소비 만족은 물건과 서비스의 의도를 충족할 때 이뤄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39" />
    <id>https://brunch.co.kr/@@5B4r/39</id>
    <updated>2023-06-16T00:45:00Z</updated>
    <published>2022-11-20T02:5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예상과 달리 충분한 만족감이 오지 않는가? 그렇다면 자신의 소비를 질책하기보다 앞서 확인해 보자. '과연 내가 이 물건/서비스의 원래 의도를 잘 알고 샀는가?'말이다.  보통 '목적과 의도'는 사람만이 가진다고 생각되지만, 사실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물건과 서비스는 각자만의 목적과 의도를 토대로 만들어진다. 즉, 소비는 인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r%2Fimage%2FeC_mLcjaX19W0DfV4rJoQ0WVlU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중한 나의 장비병 - 장비병이 가져다주는 삶의 질 향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38" />
    <id>https://brunch.co.kr/@@5B4r/38</id>
    <updated>2022-11-19T05:17:26Z</updated>
    <published>2022-11-18T03:1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니 노이즈 캔슬링 최신형 헤드셋을 약 45만 원에 구매했다. 3만 원짜리 바지도 비싸다고 생각하는 나인지라, 결제하는 순간까지 엄청난 죄책감에 시달렸다. 한 번 사용하는 순간 환불도 어려워지는 고가의 헤드셋을 정말 나는 살 자격이 있는지 끊임없이 되물어봤다. 무거운 마음을 갖고 카페에서 시착용을 해봤고, 그렇게 나는 2022년 최고로 잘 산 제품 리스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r%2Fimage%2FFilJ70Ghsl-3FCvsI6T2qNU9k8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콜드 메일, 가장 쉬운 영업 방법 - 프리랜서 콘텐츠 작가로 살아남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4r/35" />
    <id>https://brunch.co.kr/@@5B4r/35</id>
    <updated>2023-12-12T01:07:16Z</updated>
    <published>2022-11-12T00: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가 뭉치면 다들 하는 얘기가 있을 것이다. '일이 항상 있지 않다 보니 불안하다', '일이 없어 굶을까 걱정된다.' 등 비정기적 일자리에서 오는 근심이 대표적이다.  프리랜서 콘텐츠 작가로 전향한 지 이제 막 5개월 된 나 자신도 항상 하는 속앓이다. 운 좋게도 퇴사한 회사에서 규칙적으로 외주 업무를 주고 있어 비교적 상황이 낫지만, 그래도 끝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4r%2Fimage%2FWUlzkxCnjBgFzzX0VcC8QKVRQE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