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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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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eflexves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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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재우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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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4T02:24: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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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채가 없는 다사키 츠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 -긴 문장엔 반드시 쉼표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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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0T00:30:27Z</updated>
    <published>2020-01-26T09: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제 인생의 모토는 &amp;lsquo;천천히 쉼 없이&amp;rsquo;였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 느리게 가도 포기하지 않으면 상관없다고 생각했죠. 마음에서 원하고 간절한 목표라면 천천히 가도 괜찮다고 확신했습니다. 그러면 언젠가는 미칠 수 있다고 말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멀리 내려다보면서 서두르지 않는 게 잘한 것 같습니다. 기다림과 인내야말로 제2의 천성인 양 했으니까요.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K%2Fimage%2FXMbXcoTQbDQ4ed45e22dNzCcl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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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그는 성과를 만들어 냈을까? - 책 잘 읽는 방법 -김봉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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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31T06:25:01Z</updated>
    <published>2019-12-21T09: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시대의 문맹이란 &amp;nbsp;읽고 쓰지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낡은 지식에 의존해 더 이상 배우려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한다. 한국인이 책을 안 읽는 대표적인 국민이 된 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실제 한국인의 독서량은 OECD 국가 중 최하위에 해당한다. 10명 중 9명은 하루 독서시간이 10분도 되지 않으며, 성인의 24%가 한 해 단 한 권의 책도 읽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K%2Fimage%2F0ZNmD6wkgIFW_ljtncnrcM7_px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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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자(The Start-up Entrepreneur) -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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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1-10T02:35:58Z</updated>
    <published>2019-11-04T13: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노량진과 신림동엔 고시촌 스트릿이 있다. 공직을 얻기 위해 이 곳은 합격을 향한 열망과 모든 것을 쏟아 붓겠다는 불타는 열정으로 가득 찬 청년들로 북적인다. 그러나 이 무한경쟁에 뛰어는 청년들을 합격 후 기다리는 것은 획일성이다. 피할 수 없는 조직의 논리와 필수적 경험과 연봉을 쌓기 위한 지루한 노력의 시간 속에 그들의 꿈은 적절하게 퇴색되고 뜨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K%2Fimage%2F5hMyGrF8BP1UarxRXW6tPuXrS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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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릴 지브란 &amp;lt;예언자&amp;gt; - 리더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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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14T12:41:15Z</updated>
    <published>2019-09-22T08:2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스팔트를 녹일 듯한 여름이 꺼진 요즘 가을 하늘을 감상하는 맛에 푹 빠져있다. 가을은 시의 계절이다.   문득 헤르만 헤세의 에세이가 떠오른다.  &amp;lsquo;언어는 아름다움과 놀라움을 지닌다. 그러면서도 수수께끼와 같다. 영원해 보이면서도 인간적인  온갖 나약함과 병, 위험들 가까이 있는 것이다. 그 때문에 언어는 이를 사용하고 배우는 우리들에게 가장 신비스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K%2Fimage%2FyZwL3SSNtCqYWIC4QU9iqj2e5Ew.png" width="36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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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티스트 웨이 - &amp;lt;360:1의 사회 경제학&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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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24T11:41:21Z</updated>
    <published>2019-07-14T14: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10대들의 장래희망 1위가 유튜버라고 한다. 자극적인 콘텐츠에 대한 영향을 우려하는 학부모들이 있지만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닐 것이다.   오히려 유튜브라는 쉽고 매력적인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자신만의 예리하고 차별화된 것들을 만들어갈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다. 얼마 전 실비오 피에르산티가 쓴  &amp;lt;국민 모두가 사장인 나라&amp;gt;라는 책을 읽었다. 특이한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K%2Fimage%2F_CcawRygMs0--E6WYxyOUx7pH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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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시대, 장자에 로그인하다 - 비워내고 느리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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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06:35:29Z</updated>
    <published>2019-06-18T11:4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여름 밤에 읽는 &amp;lt;장자&amp;gt;의 맛이 남다릅니다.&amp;nbsp;창문을 열어놓고 시원한 밤바람과 풀벌레 소리 들으며 &amp;nbsp;그저 고전의 한 귀퉁이를 붙들고 생각에 잠기면 그게 바로 여름휴가가 아닌가 합니다. 호들갑 떨며 어디 가지 않아도 장자의 서늘한 글귀를 끼고 있으면 마음이 고요해집니다. 게다가 장자는 &amp;lsquo;비워내고 느리게&amp;rsquo;가 그 핵심이기에 가까이 다가설수록 가슴 가득 &amp;lsquo;비움&amp;rsquo;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K%2Fimage%2FNTub0ZOOkgjjChCvVYtih2ewC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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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력은 지속적 열정을 먹고 자란다! - 지속적 성공을 위한 열정의 힘 Gri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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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1T12:28:32Z</updated>
    <published>2019-05-19T12: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능력은 열정을 먹고 자란다 당신은 능력과 열정 중 어느 것을 더 신뢰하세요? 저는 요즘 같은 때는 열정이라 답하겠습니다. 한때는 능력 있는 친구를 선호했지만, 요즘엔 점점 열정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짧은 경험으로 능력 있는 친구는 자신의 능력에 조금은 시니컬한 모습을 보입니다. &amp;lsquo; 수 틀리면 떠나면 되지&amp;rsquo;라는 식으로 매사 소극적이죠. 이에 반해 능력은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K%2Fimage%2Ftd2XioIOtcvMBSPT5_CdP4JvL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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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스인 조르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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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4-29T11:42:30Z</updated>
    <published>2019-04-19T11: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기업의 대표이신 분은&amp;nbsp;이맘때즘&amp;nbsp;&amp;lt;그리스인 조르바&amp;gt;를 다시 읽는 다고 합니다. 꽉 짜여진 일과 속에서 소설을 꺼내 읽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죠.  매일 매일을 만족스럽게 살아 낸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아침에 눈떠서 정신 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면 어떨 때는 상실감에 허전해 할 때도 있습니다. 스스로에게 높은 기준을 주고 그것을 달성하라고 닦달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K%2Fimage%2FWd0HDUHnT3D-YwXAkpomT__NF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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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습관 - 하버드는 WHY 운동을 시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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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15T08:08:40Z</updated>
    <published>2019-03-07T10: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저는 운동에 있어서 한 번의 혁신을 겪었습니다. 요즘 인기만발인 크로스핏을 드디어 경험하게 됩니다. 이것이 아니라도 새로운 운동이라면 비슷한 경험이 있었을 겁니다. 하지만 크로스핏이 안겨준 충격은 글로 배웠던 그것과는 딴판이었습니다. 크로스핏을 경험하면 보통은 자신의 한계를 절감하고 신체 능력에 절망하는 게 첫 반응입니다. 사설 저는 충격이 더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K%2Fimage%2F8req0S9A0BHWuzmIrPWMflfEa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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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섹세한 하드웨어와 매력적인 소프트 웨어의 절묘한 조화 - 하버드는 WHY 운동을 시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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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7T09:38:00Z</updated>
    <published>2019-03-07T09:3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관에 대한 관심이 도가 지나칩니다. 몸에 대한 기획물을 보는데 한숨이 끊이질 않습니다. 생각의 차이는 있겠지만 이건 좀 아니다 싶었습니다. 장면은 성형에 대한 여대생들이 나누는 대화입니다. 거침이 없었죠. 너는 얼굴을 깎아야 한다느니, 가슴을 고쳐야 한다느니, 충고인지, 조언인지, 험담인지 모를 말들을 서슴없이 합니다. 이들에게 쌍꺼풀은 수술도 아닙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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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그리고 자세히! - 하버드는 WHY 운동을 시킬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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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11T00:07:51Z</updated>
    <published>2019-03-07T09: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트니스의 국가라 여겨지는 미국도 실상은 다릅니다. 전체 인구의 약 10%가 피트니스 클럽에 등록했지만 그중에 6개월 이상 다니는 사람은 30%도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정 또한 별반 다르지 않죠. 보건사회 연구원과 보건복지부가 시행한 국민 건강 영양조사를 보면 성인 인구의 73.7%가 평소에 운동을 아예 하지 않으며, 최소 1주일에 3번 이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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