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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indy Yesol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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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Cindy Yesol Lee의 브런치입니다. 제가 본 좋았던 영화의 리뷰와 일상에서 발견한 소소한 깨달음 그림일기, 시와 에세이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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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4T02:35: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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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동 자유부인의 밤 - 자유로운데 가족들이 보고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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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14:04:02Z</updated>
    <published>2026-02-17T14:0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롯이 혼자 낯선 호텔에서 있으니 이런저런 생각이 든다.  혼여행, 혼캉스의 어디로든 가고 언제든 쉬는 이 자유로움이 좋다. 목욕탕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 속에서 샤워를 하고 따끈한 욕탕에 몸을 담그는 게 좋다. 한국 근현대사 거리를 걸으며 옛날의 모습과 사람들을 상상하는 게 흥미롭다. 맛집을 검색해서 찾고 기대하던 맛인지 확인하고 사진을 찍어 남기는 게 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INtctjeQwNKWYAazw49J44OhgI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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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둥이와의 첫 만남 - 둥둥이 태어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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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6T06:04:49Z</updated>
    <published>2025-03-26T05:2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너스 컷♡   다음 달이면 돌이 되는 둥둥이와의 첫 만남을 다 까먹기 전에 그림으로 남겨야겠다고 다짐만 하고 이제야 올린다.  지금도 목디스크로 여기저기 검사받고 치료받고 있지만 최대한 짬짬이 출산 후 에피소드들을 그려봐야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yID1XRU_9jvDV4QeE3bJAQOlG0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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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하면 못생김 폭탄을 맞게 될까? - 임산부 에피소드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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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4:20:43Z</updated>
    <published>2024-04-07T00: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산하면 아기 데리고 가기 힘든 곳이 고기 구워 먹는 식당과 국밥집이라도 해요. 물론 노키즈존 카페도요. 허허  이제 출산이 정말 얼마 안 남은 요즘, 떨리네요. 출산 후의 변화도 겪어보고 공유할게요.ㅎㅎ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LG639YbBLX2y0MLIMxZ-oQMKby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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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선물 명품 가방 원정기 (2) - 임산부 에피소드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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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0T04:10:26Z</updated>
    <published>2024-03-28T11: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기사 보니 샤넬에서 클래식 라인을 비롯해서 일부 가방들 가격을 또 인상했다고 하네요. 헉  가격 인상 전에 구매한 것에 안도했습니다만 샤넬은 정말 너무한 것 같아요,,,  그래도 이왕 산 거 아직 한 번도 들고 외출한 적이 없는데 화창한 날에 봄기운 만끽하며 들고나가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Qg6iptz6i-8wybO9FXVL9mLATc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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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선물 명품 가방 원정기 (1) - 임산부 에피소드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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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4:48:33Z</updated>
    <published>2024-03-24T03:5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편에서 이어집니다.ㅎㅎ 큰맘 먹고 사는 명품백 정말 원정기였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TLkyzGawY8XXpQsWkKIJIXPts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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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이용기 - 임산부 에피소드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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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2:53:18Z</updated>
    <published>2024-03-17T12: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산부 배려석은 핑크핑크해서 시선이 집중되는 기분이라 조금 부끄러웠어요. 그렇지만 확실히 일반 좌석보다 편해요. 특히 폰 볼 때ㅎㅎ  사회적으로 임산부에게 너그러운 분위기라 그런지 사람들의 친절에 감사할 때가 많아요! 애 낳고 나서 애 데리고 외출할 때도 그러기를 바라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5xbWxQENPa0F27GJcDCIikg2u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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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 먹다가 화났던 이야기 - 예민한 임산부의 심기를 건들지 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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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1:14:13Z</updated>
    <published>2024-03-10T00:1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도 제가 nf기도 하지만 임신하고 호르몬 때문에 더 nf가 돼서 걸핏하면 눈물도 잘나요. 임신했을 때 남편이 잘못하면 평생 서운하다는 말 들으면서 살아야 한다는 말이 진짜였어요!  그래도 이건 기분 나쁠만했던 거겠죠? 내가 예민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8jhzCXi-Wd8qwYeQpaJMpv4Bxi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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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후 오히려 숙변 제거한 이야기 - 임산부 에피소드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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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4:24:46Z</updated>
    <published>2024-03-04T13: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전자피로 어느 정도 만족하며 화장실을 가고 있었는데 임당 재검이 뜨면서 식습관을 개선하니 쾌변이라는 선물을 받아버렸어요.ㅋㅋ 모두 건강한 식습관으로 쾌변 하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x6n1hXo_oH2LaFBF6QmvW_hNG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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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카페에서 사기당한 썰 - 임산부 에피소드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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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03:42:25Z</updated>
    <published>2024-03-01T02:2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한테 말하니 맘카페에 사기가 정말 많다고 하네요.ㅠ 맘카페에 평범한 아기 엄마같이 게시글도 여러 개 작성해 둔 치밀성이 있었습니다.80만 원이 환불 최소 단위라며 699000원 추가이체 하라고 할 때 멈춰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중고거래는 꼭 직거래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LGxHasA3-ncGPDf-Bcs5Aa6nN2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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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전과 임신 후의 생리현상 비교 - 임산부 에피소드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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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6T06:55:34Z</updated>
    <published>2024-02-25T08: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도 그럴 것이 임신은 내가 했고 속도 내가 불편하니까요? 그래도 아직 신혼이라 방귀는 안 텄습니다. 그러나 사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이미.. 그래도 의지로는 안 텄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aTfgU3jfyG3XSEYuyHv8z1DBC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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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N 년만에 배꼽의 탯줄 딱지 뗀 이야기 - 임산부 에피소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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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1T11:25:05Z</updated>
    <published>2024-02-21T10:3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떨어진 탯줄 딱지는 짧고 검은 나뭇가지 같았고, 냄새도 궁금해서 맡아봤는데 아무 냄새 안 났습니다.ㅋㅋ 때는 확실히 아니었어요!! 덕분에 만삭 촬영 때 당당하게 배를 오픈할 수 있었답니다. 둥둥아, 고마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M8ORXqn3iDWbY2FzcieyKhHgG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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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주 차 4일 누가 봐도 임산부 - 한 주 한 주 배 크기가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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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2:39:14Z</updated>
    <published>2024-01-02T12: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 Happy New Year!! 청룡의 해가 밝았습니다!!  공주에서 일주일의 휴가 즐겁게 다녀왔어?ㅎㅎ 사실 휴가라기보다는 공동육아 겸 이로의 재롱잔치였겠다. 엄마, 아빠가 정말 기대하시고 신나 하셨지?  나도 이로 보고 싶다! 이로 말 조금 하니까 더 귀여워. 이름도 부를수록 참 잘 지었어. 이로야, 로이야, 로야 다 좋다.   둥둥이 이름은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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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임신 중기 돌입 - 15주 6일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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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12:48:14Z</updated>
    <published>2023-11-09T05: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 글 이후로 한 달이 넘어버렸네 헤헤 벌써 11월이라니.. 곧 올해가 끝난다. 그런데 아쉽기보다는 임신 중기를 간절히 기다려서 그런지 11월이 된 게 참 좋아.  추석 때 친척들이 다들 축하해 주시고 또 임신 초기는 조심하라고 걱정도 해주셨지. 그리고 그때는 배도 안 나와서 청바지를 입고 발랄하게 갔었네.ㅋㅋ  지금은 똥배처럼 배가 나와서 레깅스만 입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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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보니 벌써 8주차 - 2023년 9월 17일(8주 2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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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8T04:25:09Z</updated>
    <published>2023-09-17T05:3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니,   난 지금 집에서 30분 정도 걸어와서 카페에서 글을 쓰는 중이야. 그런데 내 옆 자리에 이로 또래의 애기를 데리고 온 가족들이 두 팀이나 있어.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다고 하는데 의외로 내 주변에는 아기 있는 집들이 참 많다. 여기가 수원이라 그런가?   어제 초음파 확인하러 산부인과에 갔을 때도 임산부들로 가득 차 있어서 예약시간보다 30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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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잊고 살았던 지난 힘든 나날의 기록 - 서이초 사태 후 저장된 글을 다시 보며 모두의 일임을 느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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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0:31:17Z</updated>
    <published>2023-09-10T05: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에서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다.  &amp;quot;무례한 말을 들을 때마다 그걸 지우기 위해 걸레로 내 마음을 닦는다. 그러나 닦은 걸레들이 마음 한편에 쌓이는 것 같다.&amp;quot;  지금 내 심정이 그렇다. 출근을 앞둔 일요일 밤은 원래 조금씩은 우울하곤 하지만 요새는 특히 더 마음이 무겁고 답답하다.  우리 반에 내가 통제하지 못하는 한 아이가 있다.  그 아이는 연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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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도 이런 일이!! - 임신해 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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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1:02:50Z</updated>
    <published>2023-09-10T04:0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때는 대학은 남의 일 같고 대학 다닐 때는 취업은 남의 일 같고 미혼일 때는 결혼은 남의 일 같더니 결혼 후에는 임신이 남의 일 같았는데..   올 초부터 꾸준히 산부인과를 다니며 본격적으로 임신을 시도했으나 번번이 생리를 하며 뭔가 역시 나한테는 어려운 일인 걸까 하고 포기할까 하는 생각도 있었다.  8월까지 시도해 보고 그 후에는 시술의 도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mqt_qEZyJ60bTkWnH3m5lHXri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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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사로서 가장 어려운 상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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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1T23:10:43Z</updated>
    <published>2022-05-29T09: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사생활을 하며 내가 가장 어려워하는 상황은 의견이 다른 아이들을 조율해야 하는 상황이다. 문제 행동을 보이는 학생이 있으면 그 아이를 훈육하는 것도 힘들지만 다른 학생들이 제기하는 문제 아이에 대한 불만이 더 힘들기도 하다.   예의범절, 사회성, 수업태도 등에서 문제 행동을 보이는 학생은 일대일로 상담을 하고 학업에 있어서는 그 아이의 수준에서 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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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크릿이 유행 지난 책이라고? - 난 가슴이 웅장 해지는 걸 느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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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16:57:46Z</updated>
    <published>2022-05-13T09:0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가로운 일요일에 어슬렁거리며 서점을 구경하다 '시크릿'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다. 구독하는 채널 유튜버가 추천했던 책인 게 기억나서 앞부분을 조금 읽다가 흥미로워서 구매해버렸다.  시크릿은 '끌어당김의 법칙'에 관한 내용이다. 생각이 내 에너지의 주파수에 영향을 끼치고 생각한 것의 에너지가 나에게 끌려온다는 것이다. 즉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부정적인 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pZEMLKmL9T1w_Zo3QEfzs0fsf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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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요새 취미 - 코로나 덕분에 취미가 생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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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5T02:53:50Z</updated>
    <published>2021-01-10T15: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시작된 지 어언 1년. 겨울이 오고 코로나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1000명을 넘었고 최근엔 한파로 체감 영하 20도의 추위가 찾아왔다.  집콕할 수밖에.. 그치만 정말 정말 심심했다. 그래서 나는 디피용으로 있던 내 기타를 치기 시작했다. 치다 보면 시름을 잠시 잊고 살짝 신날 수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Y%2Fimage%2FoOjdsdM6RY7AJ2RCs4YUF7gzZq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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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에게 너의 외로움을 맡기면 안 돼 - 마음껏 울고 나서 다시 웃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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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6T12:58:55Z</updated>
    <published>2020-11-22T14: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울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어서 감사하다. 마음껏 울면 다시 웃는 얼굴로 살아갈 수 있다.    눈물의 원천은 외로움이다. 나의 삶은 나만 살아갈 수 있어서 다른 사람은 절대로 대신 살아줄 수 없어서 외롭다. 가만히 앉아있다가 또는 음악을 듣다가 울곤 하는데 왜 울고 있나 생각해보면 외로워서이다.   그러면 문득 사랑하는 사람들이 떠오르고 보고 싶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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