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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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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jungk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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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참 괜찮은 말_마음을 담다&amp;gt;저자. 예술을사랑함. 가슴을 움직이는 언어와 감각적인 글쓰기에 매료된 사람. 공공기관에서 심리상담, 강의로 삶에 고군분투하는 사람의 마음을 만나고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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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4T02:16: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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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 프레임의 비밀 - &amp;quot;틀을 깨는 게 너의 틀이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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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02:07:42Z</updated>
    <published>2021-12-28T09:1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의 언어 습관이 있다. 자신도 모르게 형성된 언어 프레임이 있어 사람은 그 틀대로 말하고 소통한다. 심리학 용어로 &amp;lsquo;틀 짓기(Framing)&amp;rsquo; 이다. 같은 상황을 어떻게 묘사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생각을 하고 다르게 반응한다. 자주 쓰는 말투를 인식하고 의식적으로 바꿔 말하면 내적인 요소가 바뀐다.  마음은 그렇지 않더라도 말투라는 형식 먼저 바꿔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97pwZ9l6SBM7Kjoqxv-PQJQFF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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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아, 나답게 - 미운 아기오리 재탄생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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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1T10:02:53Z</updated>
    <published>2021-08-16T22:4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우리 동네가 좋다. 매일 아침 아빠, 엄마가 챙겨주신 아침을 후딱 먹고 나면 자유롭게 실컷 날아다닌다. 엄마와 언니들에게 배운 나는 법과 아빠의 응원으로 온 동네를 날아다닌다. 거침없이 마음껏 날아다닐 때 온 세상이 내 것이 된다. 처음에는 집 근처 나무들을 산책하며 나무 가지에 앉아 노래를 부르고 놀았지만 점점 다양한 날갯짓으로 좀 더 멀리 새로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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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브리지(Bridge)다II - &amp;quot;자기 힘드니까 앞으로 내가 알아서 말할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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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13:58:31Z</updated>
    <published>2021-07-11T11:0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언급했다시피 말은 그 자체로 사람 사이의 브리지 역할을 한다. 안전한 브리지 역할을 하려면 일관되게 말해야 한다. 또한 제삼자인 사람이 중간에서 브리지 역할을 하기도 한다. 두 사람 사이에 좁혀지지 않는 거리감은 제삼자의 말을 통해 가까워지기도 한다. 사례를 보자.   갓난아기를 키우는&amp;nbsp;부부가 있다. 그들은 딸을 키우며 힘든 육아를 도와주는 이모님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s-aS41RdSi-kUNJn9qB9X6rz5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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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브릿지(Bridge)다 I - &amp;quot;너도 그럴 수 있어. 나도 그런 적 있거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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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1T11:18:30Z</updated>
    <published>2021-07-08T05: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심코 하는 말 습관에 우리의 내면이 담겨 있다. 말이 그 사람을 나타낸다. 사람을 담은 말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브릿지 역할을 한다. 브릿지는 동떨어져 있는 곳을 이어준다. 독립된 개체로 존재하는 두 곳을 서로 연결한다. 말을 통해 오롯한 개인이 서로 만난다.&amp;nbsp;두 사람이 만나 마음을 열고 관계를 이루는 시작점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말을 통해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4HffxCypV64Qjz_jV39Kk2A42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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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이 너무 맛있어&amp;nbsp; - &amp;quot;한 입 배어 문 순간을 상상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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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09:16:34Z</updated>
    <published>2021-02-11T00: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에 휴가를 더해 긴 연휴를 앞두고 처리해야 할 일이 많아 분주했던 하루였다. 4주에 걸쳐 진행하던 자격 관련 과정을 일단락 지으며 홀가분해졌다. 긴장이 풀리며 목이&amp;nbsp;말라 떠오른 곳, 회사 근처 베이커리 카페이다. 자주 가던 그곳은 아이스라테 맛이 딱이다. '아 지금 그거다 그거.' 아라를 시켜놓고 잠시 앉아 오랜만의 여유를 누리며 매장 안을 둘러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cWFLc_KaFRrD7dsYxoFkl0NR7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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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듣자 맘으로 듣자 - &amp;quot;난 존중받는다고 느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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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2T11:35:01Z</updated>
    <published>2021-02-09T09: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듣는 것이 결국 말을 잘하는 것이다. 무엇을 들을까? 말 이면의 상대가 진짜 말하고자 하는 속뜻을 듣는다. 듣는다는 것은 귀로만 듣는 것이 아니다. 잘 들으려면 상대를 이해하겠다는 열린 마음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며 들어야 한다.  마음으로 듣자 마음을 듣자.그러면그의 핵심 감정과 진짜 말하고자 하는이면의 속뜻을 들을 수 있다.     마음으로 듣는 경청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fTPN_hRs6RE-ja80AbQwm-lNBW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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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듣자 듣자 들어보자 좀 - &amp;quot;난 네 마음이 궁금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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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09:16:43Z</updated>
    <published>2021-02-08T08: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6.&amp;nbsp;말을 잘하는 최고의 방법은 잘 듣는 것이다 흔히, 말로 인해 오해가 생겨 갈등이 발생한다. 상대가 한 말을 들리는 대로 받아 생각하고 감정이 반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하는 것 못지않게 말은 듣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에게는 들리는 대로만 받아들여 판단하지 않을 능력이 이미 내재되어 있다.  일단 내가 말하는데 열중하는 것보다 상대의 말을 들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3muMRbiHeYyUT9Zngfu2WuVJS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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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키우면 내면의 말이 자란다II  - &amp;quot;지금 어때요? 괜찮아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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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09:16:48Z</updated>
    <published>2021-02-07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면의 말을 키워서 잘 쓰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듣는 것이다. 상대의 겉으로 드러난 말만을 듣기보다는 내면의 말을 듣는 태도가 필요하다. 보통은 오랜 시간 지낸 후 상대를 알고 나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파악하게 된다. 말 센스가 있다면 상대가 겉으로 표현하는 말속에 깃들어 있는 의도를 알고 적절히 반응한다. 즉 내면의 말을 들을 때 가능하다. 상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dKpRxrD9GULhc-gwjFiFpA38u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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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키우면 내면의 말이 자란다 I - &amp;quot;잘 키운 생각 하나, 열 표현 안 부럽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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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7T06:50:51Z</updated>
    <published>2021-02-06T13:0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은 겉으로 표현되는 말이 있고 표현하기 전인 내면의 말이 있다. 먼저 내면에서 말이 형성된 후 밖으로 표현된다. 즉, 말은 내면의 외현화 과정이다. 외부로 표현되기 전 내면의 말은 생각을 담는다. 생각은 관점에 따라 달라진다. 관점과 생각은 내면의 말을 이루는 원재료이다. 말을 잘하려면 내면의 말을 길러야 한다. 내면의 말을 기르는 방법은 관점을 이루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CNqkR4oyvE9FKL2rQh7Giu5yW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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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의 힘은 공감이다 - &amp;quot;네 마음 속에 함께 있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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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09:17:02Z</updated>
    <published>2021-02-05T14: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끊임없이 말을 하며 소통한다. 말은 소통의 중요한 방식이다. 그러나 때로는 말보다 침묵이 더 많은 의미를 전하기도 한다. 어떻게 말로 표현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전할 수 있을까? 바로 공감의 힘이다. 말보다 강력한 침묵의 힘은 공감이다. 비언어적 표현은 전달력이 강하다. 말하지 않고도 충분히 상대와 소통할 수 있다. 말보다 강한 침묵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SqHTFy44I8ZaB1VgyQR3HRox0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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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투 벗기기 내기처럼 II - &amp;quot;주스가 맛이 없구나!&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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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09:17:05Z</updated>
    <published>2021-02-04T09: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말했듯이 진정한 영향력은 상대 스스로 변화하고 싶은 마음이 누구도 말릴 틈 없이 온 마음을 사로잡게 되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그럴 수 있을까? 삶으로 말해주는 것보다 더 강력한 게 있을까 싶다.   언행일치&amp;nbsp;:&amp;nbsp;삶과 일치하는 말에는 영향력이 있다. 만약 말과 행동이 다르다면 어떨까? 말해 놓고 지키지 않는다면 어떤 영향력을 발휘하게 될까? 부정적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c-E9VEMtKRByDp_DobkGvAYHAL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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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투 벗기기 내기처럼 - &amp;quot;배가 고파 신호를 보내면 바로 우유를 주는구나.&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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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09:17:11Z</updated>
    <published>2021-02-03T09: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무심코 던진 돌멩이에 개구리는 죽을 수 있다.&amp;rdquo; &amp;ldquo;무심코 한 말에 어떤 사람은 쓰러질 수 있다.&amp;rdquo; 아무리 가벼운 말일지라도 자신이 한 말에 영향을 받는 사람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말이다.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면 서로에게 득이 되겠지만, 의도와 관계없이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주로 어떤 말을 사용하며 어떻게 말하는지 점검이 필요하다. 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7lOpypU0U9atl5i19V_Jpddcyo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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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에 요술램프 - &amp;quot;네가 한 말, 그 말대로 될 거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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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04T11:48:45Z</updated>
    <published>2021-02-02T08: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에는 힘이 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도 있다. 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는 뜻이다. 말을 하면 하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자기가 한 말이나 남에게 들은 말로 자신도 인식한다. 행동을 유발하기에 인식은 중요하다. 인식하기에 따라 행동은 달라진다. 인식하는데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치는 것 중 하나가 암시이다. 다른 사람의 말과 자기 말을 통한 암시가 자신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hCav2liQ4bGhGaEoIerrMBfbQ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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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연했던 꿈이 내 것으로 이루어지다 - &amp;quot;비법 같은 건 없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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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31T09:38:34Z</updated>
    <published>2021-01-31T07: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에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에 대해 예전부터 꿈꾸어 오던 그림이 있는가? 그 꿈을 실현하고 싶다면 말하자. 큰 꿈을 말하면 내면 깊숙이 잠자고 있던 무언가가 일어난다.   너무 커서, 나와는 상관없게 느껴져, 이루어지지 않을 것만 같은 꿈을, 말로 하면 상관있어진다 내 곁으로 훅 다가온다  현실에 지쳐 힘들 때, 그 꿈이 더 생각난다. 또한 내가 살아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KgXFHwyr7YyljybaJOhlnhlxw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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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찰 떼고 만나자 - &amp;quot;네시가 되면 이미 불안해지고 안절부절못하게 될 거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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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29T16:04:01Z</updated>
    <published>2021-01-29T09:0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과 마음이 만난다는 것은 어떤 것인가? &amp;lsquo;마음&amp;rsquo;이라고 하면 왠지 개념이 모호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사람은 진지한 걸 피하려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흔히 하는 말로 오글거린다고 느낄 수도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마음에 관련된 말을 엄청하며 산다.  &amp;ldquo;어때, 마음에 들어?&amp;rdquo; &amp;ldquo;마음이 따뜻한 사람인 듯하여 안심이다. 나보다 그 사람 마음이 중요하지.&amp;rdquo; &amp;ldquo;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dW0XSzR-R98r5v5D9bNEvDu4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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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관계는  나와의 대화로부터 시작된다 II - &amp;quot;잘 봐~ 그 거 사실 별 거 아니거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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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2:42Z</updated>
    <published>2021-01-04T07:3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관계를 맺으며 산다. 나 자신과 관계 맺음이 있고 타인과 관계 맺음이 있다. 이 관계 맺음에서&amp;nbsp;첫 만남 이후 말은 관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대화는 관계를 맺는 대표적인 소통 방식이기 때문이다. 말은 그 사람이 소통하는 방식과 관계 맺는 양상을 알게 한다. 사람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영향을 주고받기에 말이 참 중요하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a0l-02vJVfvuwKevgOLxYpIEA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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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관계는  나와의 대화로부터 시작된다 I - &amp;ldquo;정말 잘 견뎌왔다. 여기까지 걸어오느라 수고 많았어!&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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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47Z</updated>
    <published>2021-01-01T08:0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을 의뢰한 대학 강사 지호 씨는 누구든 징징대는 사람을 견디기 어렵다며 찾아왔다. 교육생 중 칭얼대는 사람에게 독설을 날려 자신이 힘든 만큼 상대도 아프게 한다고 했다. 그녀는 그런 사람의 말도 들어줄 수 있는 세련된 대화 기술을 원했다. 들어 보니 칭얼댄다는 정도의 기준이 남달랐다. 의존적이거나 유아처럼 행동하지는 않았지만, 타인의 약한 모습을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BFlJyzQpEtTWGm4M51mk5v3FZ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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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면 쓸수록 선명해지는 내 마음 - &amp;quot;와아 개운해~ 쓰다보니 뒤엉켜서 건드릴 엄두도 안나던 게 선명해졌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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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13T12:39:27Z</updated>
    <published>2020-12-31T14: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을 하면 할수록 복잡하고 심각해지는 게 사람의 내면이다. 내면의 생각과 감정이 복잡하면 오히려 말문이 막히기도 한다. 복잡하고 정리되지 않아 자신조차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정확히 모를 때가 있다. 감정이 복잡할 때에도 과거에 파묻혀 생각이 맴돈다. 진전 없이 지나간 감정에 휩싸이면 내면의 말을 알아차리기 어렵다. 중요한 일에 결정 내리기가 어렵고 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FbWxB7e6LJHSAeLE7JEKeuIBM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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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야기에는 힘이 있어 그 자체로 울림을 준다 - &amp;quot;더 성숙하려 노력하지 않아도 돼, 지금 이대로의 네가 좋아!&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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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9:58Z</updated>
    <published>2020-12-27T14: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내 이야기가 있다. 나의 이야기는 듣는 이에게 가장 큰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힘이 있다. 내 이야기에는 한 사람의 삶이 녹아 있어 그 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다. 나의 이야기는 한 개인의 역사이다. TV나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저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amp;ldquo;와 정말 대단하다. 어떻게 저런 삶을 살았을까? 저렇게 훌륭한 삶의 이야기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BZvyQFGB8VmvvJZqWPHTzSuZQ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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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으로 하는 말은 가슴의 온도를 변화시킨다 - &amp;quot;맞아! 내가 이런 사람이었지, 내게 이런 면이 있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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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4T00:44:29Z</updated>
    <published>2020-10-23T00:4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쁜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처한 상황에 나를 욱여넣으며 살아갈 때가 있다. 자신의 의지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살아간다기보다는 살아지고 있는 것이다. 눈 앞에 놓인 것만 보이고 그것에 매여 에너지의 흐름은 불안과 불평의 연속선에서 어느새 상황과 타인의 욕구를 채워주는 데 사용되고 있다. 이럴 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누군가의 말은 살아지고 있는 나 자신을 알아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6z%2Fimage%2FSFdo1vAlQ_GxZWfv0CGyogSbk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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