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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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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ailuab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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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살 한살 나이를 먹으며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 지를 깨닫고 '진짜 내가 원하는 나'를 만나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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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5T11:2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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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자가에 대기업 다니던 김부장이 김낙수와 만나는 순간 - 오늘도 빡빡한 하루를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김부장, 김과장, 김대리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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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5:20:15Z</updated>
    <published>2025-12-01T13: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원래는 볼 생각이 전혀 없었던 컨텐츠였다. 제목부터 세속의 향기가 가득한, 그냥 그저그런 드라마가 아닐까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주변에서 드라마가 재밌다는 호평이 쏟아졌고, 그래서 그냥 별 생각없이 그냥 재밌는 컨텐츠 하나 봐볼까 하고 넷플릭스를 켰다. 류승룡, 명세빈 두 주연배우와 조연들의 훌륭한 연기에 즐거웠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E1%2Fimage%2FgUR4EdMXauNwUCEYjhKp74ySx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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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 집밥 같은 매력, 서진이네 2 - 붕어빵 타이쿤 같은 매력이 있는 서진이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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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1:12:30Z</updated>
    <published>2024-08-26T01: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한 게 없어도 계속 손이 가는 새우깡처럼, 매일 찾게 되는 집밥 같은 매력이 있는 리얼리티 쇼.   오늘은 이상하게 작은 일에도 신경이 날카로워지는 하루였다. 호르몬의 영향인가, 아니면 연일 치솟은 더위와 습도 때문일까. 에어컨을 아무리 돌려도 계속 뭔가가 날 괴롭히는 기분.  그때, 최근 방영 중인 서진이네2(아이슬란드편)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E1%2Fimage%2FuEMJwIv2DzbdrsabokPixYR3G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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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파리올림픽,  창의성의 경계를 무너뜨려라. - -공간과 형식의 틀을 깨고 창의성을 극대화 한 새로운 방식의 세리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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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05:40:56Z</updated>
    <published>2024-07-28T13: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토록 자유분방하고 로맨틱한 올림픽 개막식이라니..   이번 파리 올림픽은 지금까지의 올림픽 개막식의 전형성을 와장창 깨버리는 파격적이다 못해 혁명적인 개막식이었다. 그만큼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고 일부 장면들은 보수적인 성향의 사람들에게는 모두 수용하기 힘든 측면도 있었으나, 이 수많은 논란을 뒤로하고도 역사상 가장 새롭고 멋있는 행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E1%2Fimage%2FSsNG2SpVpRdHqYG6gyGaNcYz0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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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재밌게 봤다면 추천!(2) - Netflix 시리즈 '별나도 괜찮아'와 우영우를 보고 느낀 감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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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4T06:47:02Z</updated>
    <published>2022-07-16T05:3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남편이 &amp;quot;이 드라마 봤어? 재밌던데&amp;quot; 라며 한 드라마 이름의 제목을 말했다. &amp;quot;ENA라는 데서 하는 건데 넷플릭스에도 있으니까 한 번 봐봐&amp;quot;  제목부터 좀 이상한데&amp;hellip;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라고 생각했지만 주연이 박은빈 분이라고 하길래, 그럼 볼만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며 넷플릭스를 켰다. 그리고 드라마를 본 지 10여분 정도, 이 드라마가 자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E1%2Fimage%2FDpm_v_maDhtRJPrVQBDWyNlpb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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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재밌게 봤다면 추천!(1) - 내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를 보며 떠올린 Netflix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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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6T10:21:36Z</updated>
    <published>2022-07-16T01: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전문 의사도 심리상담가도 아니고 그저 드라마를 보기 좋아하는 평범한 한 사람임을 밝힙니다. 자폐인에 대한 지식이 부족할 수도 있으나 그저 저의 개인적 경험을 통해 느낀 바를 적으니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화제성 1위의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천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E1%2Fimage%2F7XI-6dDGhzCWqU5Lx6hF7prhL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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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호 vs 나영석 - -컨텐츠 기획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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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24Z</updated>
    <published>2021-04-08T08:5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컨텐츠란?&amp;nbsp;좋은 기획이란 무엇일까?  삶은 기획의 연속이라고 생각하면서도 &amp;lsquo;기획&amp;rsquo; 그 자체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본적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회사에서 내 생각을 이야기하는 것에도, 새로운 모임에서 나를 소개하는 것에도, 여행을 떠나는 것에도, 심지어 이번 주말을 어떻게 재밌게 보낼까? 라는 일상적인 고민까지도, 나는 삶의 모든 부분에 기획이 필요하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E1%2Fimage%2Fd1BAom_tUBzob7Pz4EU47nB0G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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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대하는 자세 Ⅱ : 이직 통보와 입사 전까지 - 내 선택은 과연 옳았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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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1:38Z</updated>
    <published>2020-06-28T04:4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본 회사에서 최종으로 합격통보를 받은 후 연봉협상을 마무리 짓고, 현재의 회사에 퇴사 통보를 한 후에도 나는 내 선택이 100% 맞는 것인지에 대해 고민했다.    내 앞에 놓여있던 많은 갈림길 중 나의 최종 선택은 내가 최근 몇 년간 소비자로서 열렬한 성원을 보내고 있는 쇼핑몰이다. 아마 나의 site별 app/web 체류시간을 측정해본다면 이 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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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을 대하는 자세Ⅰ : 왜? 그리고 어떤 마음이었는지 - -10년을 몸담은 회사를 떠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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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5T02:42:45Z</updated>
    <published>2020-06-28T04: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10년을 일한 직장을 떠나 새로운 시작을 시작할지를 결정하는 갈림길 앞에 서 있다.   나의 첫 직장은 안에서 보기에도 밖에서 보기에도 반짝반짝 빛나는 잘 다듬어진 보석과도 같았다. 나는 이 곳에서 내 인생에 양분을 주는 선후배들을 만났고, 정신적으로 지지하며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보석 같은 동기들을 만났다. 그리고 때로는 맨땅에 헤딩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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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에서 '봉'씨로 산다는 것 - 봉준호 감독의 국제영화제 수상을 축하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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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7T02:05:30Z</updated>
    <published>2020-02-15T13: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2월 9일. 미국에서 열린 오스카 수상식에서 봉준호 감독의 이름이 연달아 호명됐다. 그리고 수상 이후 최근 요 몇일이 내가 살아가면서 '봉'이라는 나의 성이 가장 많이 불린 날일 것이다.   때는 2000년 2월, 내가 중학생이던 어느날, 우리 네 식구는 우리가족 역사상 처음으로 '다 같이' 영화관을 찾았다. 바로 봉준호 감독의 '플란다스의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E1%2Fimage%2FLnlmuqp_ADpcVOg0luMCibtZW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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