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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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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yb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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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기업가 정신 이야기를 듣고 심장이 두근거려, 기업가가 되기로 했습니다. 연구개발부터 해외 세일즈, 마케팅까지 다양한 일을 했지만, 한 곳만을 바라보고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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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5T13:28: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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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다니며 창업 vs 퇴사하고 창업 - 일단, 퇴사하는 게 정답일 수도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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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0T09:07:43Z</updated>
    <published>2024-07-31T02: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 퇴사하고 창업을 준비하자!라고 결정하고 행동했어요. 대부분의 분들은 아래와 같이 말해요. 회사 다니면서 사이드잡으로 병행하고,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퇴사하는 게 안전하지 않겠어?  물론 모두에게 퇴사 후 창업준비가 맞다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제가 퇴사를 결정하기까지 생각했었던 고민을 되돌아보면 여러분이 좋은 결정을 하는데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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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공동 창업팀 결성! 최종 프로젝트 - 창업부트캠프의 마지막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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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19:54:02Z</updated>
    <published>2024-07-23T00:4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명이 한 팀으로 시작했습니다. 전체 기간 고작 3개월 동안, 첫 만남부터 이별까지 경험한 정말 진득한 시간이었습니다.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공동 창업은 결혼과 비슷하다 공동의 목표를 바탕으로 훨씬 장기적인 관계를 만든다는 의미에서, 창업과 결혼을 비유한 거예요. 그런데 결혼 상대를 3개월 만에 만나고 결혼 결정까지 해야 한다니! 돌아보니 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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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당신은 대표가 될 상인가? - 공동 창업팀에 대표는 한 명입니다. 나는 대표가 맞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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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07:27:34Z</updated>
    <published>2024-07-15T06: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를 먼저 해야겠네요!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에 앞서 팀을 구성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팀 구성시에 결정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게도 팀원 그리고 누가 대표를 할 것인가?입니다.  네트워킹 때 자주 이야기한 주제가 '나는 대표를 하고 싶은가? 혹은 대표가 잘 맞을 것 같은가?' 였어요. 그리고 놀랍게도, 창업하고 싶은 모두가 대표를 하고 싶은 것은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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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프로젝트를 통해 공동창업자 찾기 - 사람을 잘 알려면 같이 일을 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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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13:12:53Z</updated>
    <published>2024-07-08T08: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극적인 네트워킹으로 공동창업자 후보 찾기 공식적인 네트워킹 행사에도 모두 참여했고 뒤풀이도 열심히 나가서 끝까지 시간을 보냈지만! 여전히 시간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명에 대해서도 깊게 알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는데, 같은 기수 참가자가 무려 100명이 넘었으니까요!  그래서 프로그램에서 제공하지 않는 비공식 모임을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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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공동창업자를 찾기 위한 네트워킹 - 내가 어떤 사람인지, 1분 만에 날 어떻게 소개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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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12:37:01Z</updated>
    <published>2024-07-02T02: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 부트 캠프에 참여하다 어느 회사에서 만든 '창업 부트캠프'라는 걸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폐지된 프로그램이에요. 꽤나 많은 비용을 내고, 나름 전화 인터뷰를 하고 참여하게 됩니다.  나중에 참여한 사람들과 이야기해 본 결과 대략, 아래와 같은 이유로 참가하더라고요. 1.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서, 같이 창업할 파트너를 찾고 싶다. 2. 창업하고 싶은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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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공동창업자는 어떻게 구할까? - 그동안 알고 지낸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없다면... 도대체 누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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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09:09:38Z</updated>
    <published>2024-06-24T07: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스타트업 투자자들, VC는&amp;nbsp;1인 회사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혹시 이런 말을 들어 보셨나요? 초기 스타트업에 투자는&amp;nbsp;여러 번의 피봇팅이 예상되는, 첫 아이템 자체 보다도&amp;nbsp;이를 실행할 팀의 중요성을 높게 본다는 의미일 겁니다.  우리가 아는 위대한 스타트업들은 대부분 유명한 팀이기도 합니다.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 빌게이츠와 폴 앨런, 래리 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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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가의 꿈, 첫 취업 그리고 10년 - 기업가 이야기를 듣고 심장이 두근두근 거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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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23:05:36Z</updated>
    <published>2024-06-19T03: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 겨울, 첫 취업을 준비하던 중 10년 목표를 노트에 적었다.  10년 후 기업가가 되겠다. 대학교 4학년 기업가 정신 수업을 듣는 도중, 가슴이 두근거려서, 기업가의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 생각을&amp;nbsp;말에서 글로 옮긴 것은 6개월도 지난 일이었다.  하지만, 내 목표를 글로 적은 순간 기업가의 꿈은 현실 목표가 되었다.  생명공학과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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