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작은 zaceu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 />
  <author>
    <name>zaceun</name>
  </author>
  <subtitle>유니콘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산업과 직군을 가리지 않고 '업'을 찾아 성장한 13년차 커리어 디자이너&amp;amp;스토리텔러. AI와 인류, 스타트업, 앙트러프러너십에 관심이 많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BKc</id>
  <updated>2018-05-05T17:17:13Z</updated>
  <entry>
    <title>AI 시대, '혼모노(진짜)'로 산다는 것  - 3월의 김애란이 4월의 성해나에게 건넨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49" />
    <id>https://brunch.co.kr/@@5BKc/49</id>
    <updated>2026-04-18T00:08:22Z</updated>
    <published>2026-04-17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모노』를 읽으며 나는 몇 번이나 SNS 앱을 껐다 켰다를 반복했다. '진짜'를 연기하는 우리의 민낯을 이렇게까지 날카롭게 찔러도 되는 건가 싶어서.  공교롭게도 독후감을 쓰기 위해 책을 덮은 아침, 알고리즘이 김애란 작가님의 [질문들] 영상을 띄워줬다.  https://youtu.be/GVyMqldFQU4?si=5PNtXF9A81OiHivq  질문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v6XClQ1y0dVbh7TGzb6f_lDs19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자신으로 온전히 설 수 있게 된 순간의 기록 - 260414 인생 첫 북극성 인터뷰 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48" />
    <id>https://brunch.co.kr/@@5BKc/48</id>
    <updated>2026-04-14T06:29:26Z</updated>
    <published>2026-04-13T22: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amp;lt;LBCC - 직업인으로 건너가는 3가지 질문&amp;gt;에서 만난 멤버분과 인터뷰를 했다. 그녀는 8년 차 대기업 공간 기획자로, &amp;lsquo;인간관계&amp;rsquo;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었다. 이 주제로 작년에 공저자로 책을 내기도 했던 그는 유명한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평범하지만 각자의 비범함을 가진 일반 사람들의 이야기를 인터뷰하고 싶어 했다.  스타트업 시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wrVS_XOkagMZE_IRA9sZmjhgy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치열하게 쓰고 다정하게 비평할 동료를 찾습니다. - 기획서부터 초고까지 완성하는 4주 글쓰기 게더링 참가자 모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47" />
    <id>https://brunch.co.kr/@@5BKc/47</id>
    <updated>2026-04-09T23:23:03Z</updated>
    <published>2026-04-09T2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13년 차 커리어 디자이너&amp;amp;스토리텔러 작은(zaceun) 입니다.&amp;nbsp;얼마 전 브런치 활동을 다시 재개하며 밝혀서 아시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작년 하반기부터 전업 작가의 삶으로 전환해 현재 글로벌 OTT 드라마 제작을 목표로 시나리오를 쓰고 있습니다.&amp;nbsp;드라마 시나리오 작업 이외에 여러 개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동시 진행하고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phGwK5j75A9HBsW9ylXcUI8LFs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일스톤은 사라지고 커넥팅 더 닷츠의 시대가 온다. - #아침단상 #NorthStar #Connectingthedots</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46" />
    <id>https://brunch.co.kr/@@5BKc/46</id>
    <updated>2026-04-11T10:17:26Z</updated>
    <published>2026-04-08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요즘. 오늘 커밋한 미션이 다음날 쓸모 없어지고 있다.  이제 인간 사회에서 전통적인 마일스톤이란 개념은 필요 없어지지 않을까? 그보다 내가 궁극적으로 가고자 하는 목표, &amp;lsquo;북극성(North Star)&amp;rsquo;에 좌표를 찍고 그 별을 향해 가기 위한 루트와 방법은 무한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모든 기회와 가능성을 열어줘야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VUSTqfnLkzpyRk9sZbdYGnvh5L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t;북극성 서재&amp;gt; 오픈 소식을 전합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45" />
    <id>https://brunch.co.kr/@@5BKc/45</id>
    <updated>2026-04-07T19:17:17Z</updated>
    <published>2026-04-05T23:0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이 만개한 4월 첫째 주, 새로운 프로젝트 오픈 소식 하나 전합니다. '백 칸의 서가, 백 명의 큐레이터' 컨셉의 연남서가 @ynbookshelves&amp;nbsp;에서 4월 1일부터&amp;nbsp;&amp;lt;북극성 서재 North Star Library&amp;gt;&amp;nbsp;서가지기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13년 동안 5번 직업을 바꾼 커리어 디자이너&amp;amp;프리워커의 관점으로 큐레이션 한 &amp;lsquo;일과 삶의 이정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dx4a1gYKxPpIyJZ0q5HglN5RFO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Say No 에이전트 AI, Say Yes 휴먼센스 - AI 신문물을 다루는 프로메테우스에게 필요한 '휴먼센스'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44" />
    <id>https://brunch.co.kr/@@5BKc/44</id>
    <updated>2026-04-08T19:54:09Z</updated>
    <published>2026-03-26T22:5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간관리직의 역할이 소멸한다. 에이전트가 업무 배분, 진척 추적, 성과 리포트를 처리하면서 상위 매니저의 관리 범위가 5배 이상 확대된다. 최상위 관리직 외에 정보를 위아래로 옮기던 상당수 중간관리직은 불필요해진다.(65%) 콘텐츠 산업이 확장된다. 제작 비용이 10분의 1로 떨어지고 공급량이 수십 배 폭증한다. 만드는 비용은 0에 수렴하는데, 발견되는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ZB0-nPnWgWf_XAVCs1URn7csYt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좋은 실패&amp;rsquo;는 나를 더 성장하게 한다. - &amp;lt;LBCC - 직업인으로 건너가는 세 가지 질문&amp;gt; 모임 회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43" />
    <id>https://brunch.co.kr/@@5BKc/43</id>
    <updated>2026-03-24T22:44:23Z</updated>
    <published>2026-03-21T22: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가장 나를 좌절하게 했던 경험이, 역설적으로 나를 가장 성장하게 하고 높이 올려주었다.&amp;rdquo; &amp;rdquo;3년간 공들여서 키웠던 사업을 내 손으로 클로즈했다. 실패했던 경험이 나의 세계를 바꿨다. 이 경험을 자양분 삼아 성장할 나와 우리 팀의 미래가 기대된다.&amp;rdquo;  어제 LBCC 주말 모임에서 만난 멤버의 말이 머릿속을 계속 맴돌았다. 우리&amp;nbsp;삶은&amp;nbsp;모두 빛이자 어둠의 양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B800Ty2Ag1p2Uaw7LM--rgLNR8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GI 시대 결국 '진짜'만 살아남는다. - AI가 대체할 수 없는 원본의 삶을 산다는 것 #아침단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42" />
    <id>https://brunch.co.kr/@@5BKc/42</id>
    <updated>2026-03-20T20:53:40Z</updated>
    <published>2026-03-15T23: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리지널리티(Originality)를 가진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남을 따라 하는 방식은 이제 끝났다. 성장세가 꺾인 회빙환 스토리도 장르 개척자는 살아남았다. 그래서 '이 이야기의 원조'는 누구야? 의 '원조', 진짜만이 영원성을 획득한다.&amp;nbsp;오늘은 모두가 알지만 잘 이야기하지 않는 불변의 진리에 대한 생각을 해봤다.   #1 우리는 두쫀쿠 유행이 생각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zSZJRo_k53RMhnveWqRISywRr3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디 안녕하고, 평안하기를' 바라는 애틋한 마음 - 『안녕이라 그랬어』를 읽고 든 작은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41" />
    <id>https://brunch.co.kr/@@5BKc/41</id>
    <updated>2026-03-15T20:01:40Z</updated>
    <published>2026-03-13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이라 그랬어』는 2025년 교보문고 소설가 50인이 선택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고, 수많은 책 애호가들과 북인플루언서들이 극찬한 책이었다. 그 사랑에 힘입어 교보문고 온라인 채널에서 랜선 팬사인회가 진행되어 운좋게 친필 사인본을 구했다.   하지만 왜인지 손이 잘 가지 않는&amp;nbsp;책이기도 했다. 비슷한 시기 구매 한&amp;nbsp;『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혼모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nIthax13tr1FpprG1f7DoU7Pfa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특이점을 항해하는 인간을 위한 안내서 - 클로드 에이전트 AI 스터디를 마치고 쓴 #아침단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39" />
    <id>https://brunch.co.kr/@@5BKc/39</id>
    <updated>2026-03-25T22:02:07Z</updated>
    <published>2026-03-08T20:4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 프리랜서 에디터 공동체 안티에그에서 클로드로 에이전트 AI를 만드는 스터디를 했다. 나는 이미 2년 전부터 AI를 사용 했고, 지금도 매일 같이 사용해 더 배울 게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산이었다. 클로드의 에이전트 AI는 그동안 내가 쌓았던 지식을 총 망라해 AI에게 학습 무한 루프를 돌릴 수 있게 해주는 혁신 기술로 진화했다. 1시간 반의 스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BR7unuT5Yfle7z9_sPcK1zwkEw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와 사랑만이 죽음의 반대말이라면 - 『쓰고 싸우고 살아남다』를 읽고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생각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38" />
    <id>https://brunch.co.kr/@@5BKc/38</id>
    <updated>2026-03-12T22:37:45Z</updated>
    <published>2026-03-07T22: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 이 날은 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여성의 목소리를 높이는 이벤트가 활발히 일어나죠.  출판사와 서점도 예외는 아닙니다. 저 역시 대형 서점 온라인 마케터로 일하며 매년 여성의 날에 관련 도서를 큐레이션 하고 추천하는 일을 해왔는데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전업 작가의 삶을 살고 있는 저에게 감동을 준 여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DAKIM_Tw7bQE5MUdLjdhVm4JNE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포비아를 극복하는 사고 훈련법 세가지 - AI라는 날개로 도약할 것인가, 추락할 것인가의 기로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37" />
    <id>https://brunch.co.kr/@@5BKc/37</id>
    <updated>2026-04-06T17:41:24Z</updated>
    <published>2026-03-07T00: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커리어 커뮤니티나 SNS를 보면, 모든 사람들이 AI를 잘 활용해서 산업 변화에 밀려나지 않는 법에 몰두해 있는 것 같습니다. AI 네이티브 조직을 만들어야 된다, 에이전트&amp;nbsp;AI로 모든 일을 자동화하고 답이 없는 문제를 찾아야 한다는 등의 담론이 주를 이루죠.  저는 여기서 의문점을 느낍니다. AI는 애초에 인간의 삶을 더 행복하게 하고, 노동에서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eUNpViF2dK6HF-MjnZPFMXdPhh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G&amp;nbsp;시대, 우리가 패배하지 않을 유일한 이유 - 260305 작은생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36" />
    <id>https://brunch.co.kr/@@5BKc/36</id>
    <updated>2026-03-19T19:40:25Z</updated>
    <published>2026-03-05T09:5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리멤버 커넥트에서 AI의 발전을 지켜보며 잠 못 이루신다는 의대 교수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그 불안한 마음에 깊이 공감하며 댓글로 저의 작은 생각을 나누었습니다.  인간이 지구의 다른 종과 달리 찬란한 문명을 일구고 끝내 AI까지 개발할 수 있었던 본질적인 힘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이 &amp;lsquo;자신만의 고도(이상)를 상상하는 능력&amp;rsquo;에 있다고 믿습니다.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7PJPBp-guvKz__g6-2K-B5eGky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6.2월 회고&amp;amp;3월 계획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34" />
    <id>https://brunch.co.kr/@@5BKc/34</id>
    <updated>2026-03-11T06:50:11Z</updated>
    <published>2026-03-03T13: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작품 집필도 린하게 작년 12월, 호기롭게 시작했던 현대 로맨스물을 과감히 현대물로 피보팅(Pivoting)했다. 현대와 과거를 오가는 포맷에 16명의 캐릭터를 만들고, 후속작까지 이어지는 세계관을 설정하는 등 기획에 꽤 공을 들였던 작품이었다. 하지만 작품을 쓰는 내내 현실의 삶과 동떨어진 로맨스보다, 자신의 꿈을 이루는 것이 더 중요한 주인공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adAbaNW8DhXZyRvTbhutsjTK3X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모두 리더가 될 자질이 있다. - 240608 아침단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32" />
    <id>https://brunch.co.kr/@@5BKc/32</id>
    <updated>2024-10-27T00:56:10Z</updated>
    <published>2024-06-08T02: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Find Your North Star - Golden Circle Workshop 2024&amp;gt;을 실행한 지 3주째 아침.  참가자 피드백 대다수가 WHY를 더 고민해 볼 수 있는 심화 과정을 원하는 것을 보고 어떻게 발전시켜 보면 좋을지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그리고 계속 달려왔던 지난 3개월의 여정에서 생각보다 에너지가 고갈된 것을 느껴, 잠시 쉬어가는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ShW7DlnIyTyBdGCkRTvANCYR41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와 당신을 구원하는 느슨한 연대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31" />
    <id>https://brunch.co.kr/@@5BKc/31</id>
    <updated>2024-05-31T21:37:59Z</updated>
    <published>2024-05-11T00:5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느슨한 연대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개인이 고립되지 않게 도와준다.&amp;quot; &amp;quot;우리는 연대해야 한다. 서로를 구원하기 위해서.&amp;quot;  내가 얻을 이익을 계산하지 않고 서로를 지지하고 응원하며 연대하는 따뜻한 세상 모두가 각자의 꿈을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마음껏 펼치는 세상 우리 뒤에 오는 사람들이 삶을 포기하지 않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세상  저는 이런 세상을 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uH45LPwLcg2_LTKuHdZQR3wzDm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빛나게 해 준 고마운 존재, 인생의 귀인을 만나다 - 240508 아침단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30" />
    <id>https://brunch.co.kr/@@5BKc/30</id>
    <updated>2024-05-10T21:15:35Z</updated>
    <published>2024-05-07T23:3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실 소비더머니 시작하기 전에는요. 열심히 살고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또 10년 넘게 하던 일(기자)을 떠나서요. 주변에 '야 넌 뭔 유튜브 같은 걸 하려고 그래~'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도 세상이 바뀌고 있으니까 새로운 것에 도전해 보자! 이런 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하긴 했는데, '뭔가 잘 풀리는 증거가 눈에 보이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좀 했었거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97QmrDX3FzUTkGiQUg3hKJ1zlw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북극성을 찾아서 - Find Your North Star Workshop 202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29" />
    <id>https://brunch.co.kr/@@5BKc/29</id>
    <updated>2024-05-11T00:57:25Z</updated>
    <published>2024-05-01T10: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1963년 여름, 25만 명의 사람들이 킹 목사의 연설을 들으려고 워싱턴 광장에 모여들었습니다. 그들은 광고도 하지 않았고, 날짜를 확인할 수 있는 웹사이트도 없었죠. 도대체 어떻게 했을까요?  킹 목사는 미국에서 단 한 명의 대단한 웅변가가 아니었습니다. 미국 인권법 이전 시절에 살아남은 단 한명의 미국인이었던 것도 아닙니다. 사실 그의 일부 생각은 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AwaLa3xTEaRTWhm91hDgYvyFg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는 세이노가 될 수 없다. - 240430 아침단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28" />
    <id>https://brunch.co.kr/@@5BKc/28</id>
    <updated>2024-05-12T21:48:55Z</updated>
    <published>2024-04-30T00:5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셀 수 없이 많은 유튜브 채널 중 알림이 뜨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보는 채널이 있습니다. 영화와 책을 사랑하는 분이라면 구독했을 그 채널, '이동진의 파이아키아'입니다. 요즘 사람들이&amp;nbsp;민희진 대표가 힙하다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진짜 힙의 현신은 이동진 평론가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최근 업로드된 그의 영상은 이런 저의 믿음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dAbUltQ446AFKMI41rRk7L2k4x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이 초래한 비극, 침묵의 봄이 온다. - Silent spring is com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BKc/27" />
    <id>https://brunch.co.kr/@@5BKc/27</id>
    <updated>2024-04-24T02:40:29Z</updated>
    <published>2024-04-22T01: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화롭고 아름다운 시골 마을. 갑자기 동물이 죽고 숲과 강이 생명력을 잃다 새의 지저귐 같은 봄의 소리가 사라지는 '침묵의 봄'이 찾아온다. 마을에 드리운 침묵의 그림자는 사람이 뿌려 놓은 흰색 가루, DDT(살충제)가 원인이었다. 인간이 재앙을 자초한 것이다. - 레이첼 카슨 &amp;lt;침묵의 봄&amp;gt; 중에서  요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amp;lt;삼체(Th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Kc%2Fimage%2FfNy-G27uDJHSM7YDqivOdJap3d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