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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요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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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청년의 삶과 꿈, 더 밝은 도시의 미래를 위한 기획과 다양한 활동을 23년 간 해왔습니다. 최근 5년 , 어쩌다?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읽고, 쓰고, 만나고, 이야기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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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5T22:34: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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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처럼 빛나는 눈빛을 가지고 있는 이유 - 당신에게는 '미션 임파서블'이 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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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10:37:33Z</updated>
    <published>2022-07-30T16:1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어렸을 적부터 목표만을 좇는 삶을 살아가는데 익숙해 있다. 고등학교때는 대학교 입학을 쫓아서, 대학교때는 취업을 쫓아서, 취업을 하면 또 승진을 쫓아서 살아간다. 하지만 곧 성취의 순간은 지나간다. &amp;nbsp;또 다시 다른 '목표'가 눈 앞에 있다. 오히려 목표가 안보이면 불안하고, 조급해진다. 마치 막대에 매달려 있는 당근을 보면서 무거운 짐을 열심히 나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NKXmcUpBlwU0PgB8pEUZr6Nmk1g.jpg" width="38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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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청년의 내일을 여는 해방일지 - 지역은 청년을 세우고, 청년은 지역을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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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13:39:43Z</updated>
    <published>2022-07-26T14: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의 내일을 여는 해방일지』 저의 졸저가 출간되었습니다. 책을 쓰는 수고보다, 책을 내는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첫 책을 내고 보니, 어떤 공부가 부족한지 알아지고, 모든 책이 달라보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amp;quot;추앙은 어떻게 하는거야?&amp;quot; &amp;quot;응원하는거야!&amp;quot; JTBC 드라마 '해방일지'에 나오는 청년들의 대화다. 그렇다. 지난 5년간 대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ljF59dlEAQsJLMsqDu6vLqxAt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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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약보다 라면이 더 좋은 이유 - 청년의 선물, '죽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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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7T22:30:46Z</updated>
    <published>2022-06-19T07:0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면, 서재는 단연 내가 가장 오랫동안 머무는 공간이다. 자연스레 이전에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케케묵은 잡동사니와 빛바랜 책이며 서류들이 서재를 점령하고 있었다. 너무 오랫동안 미련으로 기생했던 것들과 결별을 단행했다. 정리와 비움은 새로운 발견과 채움을 위한 여유를 선물해준다. 서재를 정리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zQQGsiQ7v1IfJ_6helVceNGPB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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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과생이 의대생보다 더 설레는 이유 - 인생의 불확실성, 피할 수 없다면 즐길 수 있는 좋은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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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23:44:48Z</updated>
    <published>2022-06-02T14: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는&amp;nbsp;오지 않은 시간이며, 우리가 가보지 않은 날이다. 그래서 미래는 불확실하다. 그런데 사람은 불확실한 것을 못 견뎌한다.&amp;nbsp;불확실성을 빨리 해소하고자 한다. 미래를 확실한 것으로 보장받고자 한다. 미래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서 오늘을 아낌없이 투자한다.&amp;nbsp;왜 불확실성에서 빨리 벗어나고자 하는가? 불안하기 때문이다. 미래는 본질상 불확실하다.&amp;nbsp;불확실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jRtHvlRl55XkfPAXg_HIEeRdh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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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를 타면 불안하지 않는 이유 - 인생의 불안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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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8T23:44:52Z</updated>
    <published>2022-05-27T08: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행기를 타면 마음이 편안한가? 아니면 마음이 불안한가?&amp;nbsp;도로를 달리는 자동차는 마음이 편안하고, 높은 하늘을 나는 비행기는 높아서 불안한가? 나는 해외출장을 다닐 때마다 비행기를 타면 마음이 너무 편안하다. 장거리 비행이라도 즐겁다. 휴대폰 연락도 없고, SNS에서부터도 자유롭다. 일상에 비해 매우 조용한 공간에서 장시간 어떠한 방해도 없이 몰입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OAZk-ovVRXpOYBH4xP7W3lh1q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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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는 선택이 힘든 이유 - 선택에 관한 오해를 풀면 자유로워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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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01:36:15Z</updated>
    <published>2022-05-20T14:0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amp;lsquo;선택&amp;rsquo;의 연속이다. 사람들에게 &amp;lsquo;선택의 자유&amp;rsquo;는 &amp;lsquo;위장된 고민&amp;rsquo;이기도 하다.&amp;nbsp;수많은 직업 중에서 하나의 직업을 선택하고, 수많은 직장 중에서 하나의 직장을 선택하는 것은 수많은 경우의 수를 다루어야 한다.취업을 한 이후에도 선택의 순간은 다가온다.&amp;nbsp;이 회사는 정말이지 비전도 없고, 더구나 꼰대 상사를 만나서 기분도 엉망이다. 사직서를 쓸까? 말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jde5nSk4KzW9myXbvtH3rDe2hgM.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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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희망적금 가입하셨나요? - 청년자립을 위한 목돈 마련, 청년자산형성지원 어디까지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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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0T08:46:09Z</updated>
    <published>2022-04-24T13: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포털 사이트에서 &amp;lsquo;청년&amp;rsquo;이라고만 치면 가장 먼저 뜨는 연관 검색어가 &amp;lsquo;청년희망적금&amp;rsquo;이다.&amp;nbsp;2022년 2월 21일 &amp;lsquo;청년희망적금&amp;rsquo;이 11개 은행을 통해서 출시되었다.&amp;nbsp;&amp;nbsp;&amp;lsquo;청년희망적금&amp;rsquo;은 지난 2021년 8월 26일 국무총리실의 &amp;lsquo;청년특별대책&amp;rsquo;의 일환으로 처음 시행한 제도로서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에서 총괄하였다. '청년희망적금' 가입대상은 만 19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lAb1-sx7a0gz4ZMebI5i0ScwRe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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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자립, 마음건강부터 - 청년센터 &amp;lsquo;청년 상담소&amp;rsquo;를 중심으로 &amp;lsquo;커뮤니티 케어&amp;rsquo; 추구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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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5T03:42:51Z</updated>
    <published>2022-04-24T05:0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20대 대학생 정신건강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취업난, 비대면 수업 지속으로 인한 정서적 교류 축소 및 소속감 저하로 사회적 고립감이 지속되면서 위험요인이 증가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에 의하면, 지난 2017년~2020년 20대의 우울증 진료인원이 연평균 23.6% 증가하였으며, 2020년 진료인원도 143,069명으로 2019년 대비 24,88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Xg9xlBYOuiQlx4hRTjtRw_G8a0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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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바이트청년 돌봄 연대 - 청년일자리정책 사각지대를 채우는 '알바 돌봄'을 위한 사회적 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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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2:18:01Z</updated>
    <published>2022-04-20T14: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5월 청년정책과에 들어와서 청년 일자리 정책을 청년의 관점에서 다시 살펴보았다. 과거와 달리 청년의 입직 과정은 길고 복잡하고 다양했다. 청년들의 취&amp;middot;창업 경로는 다양했고, 입직 과정은 진로탐색 단계부터 정착까지 다양한 일 경험, 근로형태와 이직을 반복하는 복잡하고 긴 과정을 거쳤다.&amp;nbsp;2018년 &amp;lsquo;대구형 청년 보장제&amp;rsquo;를 구상하면서 기존의 청년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dUMgicpN-6eobHkqbBMX8G9ca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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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용시장 밖 '비구직 니트' - 일자리정책이 놓치고 있는 구직단념 청년들을 위해 다가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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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2:17:29Z</updated>
    <published>2022-04-19T14: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는 급격한 경제&amp;middot;사회&amp;middot;문화적 환경의 변화로 '은둔형 외톨이'가 증가 추세를 보인 가운데 이번 코로나19를 기점으로 잠재적 운둔자들이 더욱 확산돼 커다란 사회문제로 대두될 것으로 우려된다.&amp;nbsp;그동안 국내에서 활동해 온 기관과 전문가들이 모인 가칭 '사회적 외톨이 지원연대' 준비 모임이 주최하는 세미나가 지난 2020년 8월 4일 개최되었다.&amp;nbsp;광역&amp;middot;기초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DNuu05tkvqBzz3M_xAk_diX-_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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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청년돌봄 현장르포&amp;nbsp;&amp;nbsp; - '히키코모리'의 자립을 돕는 최전선에는 민간 비영리단체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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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2:17:12Z</updated>
    <published>2022-04-18T14:4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은 버블경제가 끝나고 199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10년간 취업 빙하기가 있었다. 그리고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부터 2013년까지도 짧은 취업빙하기가 있었다. 취업빙하기에 청년시절을 보낸 사람들은 그 당시에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았는데, 경기가 회복된 이후에도 정규직으로 취직을 못하는 이유는 일본에서는 아르바이트를 경력으로 인정하지 않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UDu2WkcDAd6VAVGV0Zk0nG83J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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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키코모리'를 아십니까? - 우리나라도 니트(NEET)청년과 은둔형 외톨이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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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4T14:09:57Z</updated>
    <published>2022-04-17T1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5월 우리는 일본 언론보도에 쿵쾅거리는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50대 남성이 등굣길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흉기로 난동을 부려서 2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다쳤다는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50대 남성은 &amp;lsquo;히키코모리&amp;rsquo;로 알려졌다. 놀란 가슴을 채 진정하기도 전에 6월에는 일본의 전직 차관 출신 70대 남성이 40대 히키코모리 자녀의 행동을 제지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Owy7CJyr6iMt5EOsMX1P0_49J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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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본소득 아닌, 참여소득 - 일자리 소멸위기로 청년의 자립과 미래투자를 위한 정책실험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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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2:14:37Z</updated>
    <published>2022-04-07T13:5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한국에서 청년기본소득은 정치판의 가장 뜨거운 쟁점이 됐다. 2020년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앤드류 양은 &amp;lsquo;문제 해결사(Problem Solver)&amp;rsquo;를 자처하며 기본소득을 선거공약으로 걸었다.&amp;nbsp;모든 성인에게 월 1000달러를 조건 없이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무명의 후보에서 단기간에 8%까지 지지율이 상승하면서 민주당 경선에서 4위에 올랐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znJXaTtJN5b4HySHDdUePfgoZ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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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수당 고백합니다. - 공론화로 찬/반 논쟁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사회진입활동지원금 모델을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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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2:14:15Z</updated>
    <published>2022-04-06T14: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수당에 대한 &amp;lsquo;흉내 내기&amp;rsquo;식의 무분별한 도입이나&amp;nbsp;&amp;lsquo;포퓰리즘 정책&amp;rsquo;으로 쉽게 치부하기보다는 공론화를 통한 재검토가 필요한 시기라고 판단하였다. 대구시의 청년정책은 2015년 5월 '대구시 청년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사실상 태동하였고, 2015년 12월 '대구광역시 청년기본조례' 제정을 통해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 &amp;nbsp;이후 대구시는 2016년 2월 &amp;lsquo;청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XFKFJ_r--2YMDgsyvfS9SDmanC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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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수당 전쟁과 확산 - 청년수당과 청년배당의 시작, 정부의 구직활동지원금과 국민취업지원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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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2:13:58Z</updated>
    <published>2022-04-05T14: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물고기를 나누어 줄 것인가?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줄 것인가? 물고기를 나누어 줄 것인가?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줄 것인가? 청년수당 논쟁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청년수당은 2015년 7월 서울청년네트워크에서 열린 &amp;lsquo;서울청년의회&amp;rsquo;에서 최초로 제안되었다.&amp;nbsp;이후 논의를 거쳐 2016년 7월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가 개관하고, 2831명의 청년활동 지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ldYURYs0HJ-5i51giqMYRkG2_Qw.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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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과 협업의 '트라이앵글' - 일상속의 '살아있는 거버넌스', 소통과 협업으로 청년정책을 디자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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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2:13:29Z</updated>
    <published>2022-03-15T13:1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은 시장과 멀어지면 실패한다. 정책은 현장과 멀어지면 실패한다.&amp;nbsp;디자인 단계부터 사용자가 참여한 제품은 성공한다. 디자인 단계부터 수요자가 참여한 정책은 성공한다.&amp;nbsp;청년정책에서 청년은 수요자이자 주체적 생산자가 되어야 한다. 2017년 5월, 대구 청년들은 '청년이 주체가 되는 참여의 도시'를 만들어나가고 있었다. 출범('15.5.16) 한지 2년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kFTeTAutYzxpoGMM5RCwYo39_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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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공무원 - &amp;quot;말이 씨가 된다.&amp;quot; 2017년 5월 청년정책과장으로 출근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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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2:12:17Z</updated>
    <published>2022-03-15T13: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째 공이 내 앞에까지 온 것이다.내 손에 들어온 공이 고무공이 아니라 유리공처럼 느껴졌다. &amp;ldquo;김박사는 정책 만드는 일을 오랫동안 해왔고, 청년들과도 자주 소통하니 적임자이지 않느냐? 자문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일을 해보는 것이......&amp;rdquo; 주위의 권유가 이어졌다. 처음엔 웃으며 가볍게 들었다.&amp;nbsp;그런데 깊이 생각을 해보니,&amp;nbsp;내 손에 들어온 공이 고무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WE9OWLgNICVTdZyW2um5c00EAFw.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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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조도시와 청년정책 - 소셜다이닝 모임이 도시를 깨우고, 청년정책을 태동시키는 에너지가 흘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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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2:11:57Z</updated>
    <published>2022-03-15T13:1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늘 같이 훌륭하고 신선한 자리 마련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근래에 최고의 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처음엔 답답하고 외부와 소통이 잘 안 되는 도시라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3년째 살면서 정말 다양한 문화기획이 진행되고 있는걸 오늘 한번 다시 느꼈습니다. 대구의 멋진 모습 기대되네요.&amp;rdquo; 2015년 4월 15일 '소셜 다이닝(Social Dinin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thJQJaDooIU8pu0VCP4hr-qlZ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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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음의 노트'를 기억하나요? - 우리사회가 만든 문제는 우리사회가 풀 수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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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12:11:14Z</updated>
    <published>2022-03-15T13:1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음의 노트'라는 노래를 기억하나요?&amp;nbsp;&amp;nbsp;&amp;nbsp;1986년 제7회 강변가요제 대상을 받았던 유미리의 열창과 하얗게 밤을 새웠던 청춘의 기억으로 인해 7080 애창곡이다. 안갯속을 걸어봐도 채워지지 않는 나의 빈 가슴 잡으려면 어느새 사라지는 젊음의 무지개여 커피를 마셔봐도 느낄 수가 없는 나의 빈 가슴 까만 밤을 하얗게 지새우는 젊음의 고독이여 내 젊음의 빈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7Hz51GqpRX-qIt_JBmhs0H_-9Tc"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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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부도의 날 - 청년의 운명이 바뀌다. IMF세대의 탄생과 최초의 청년실업대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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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31Z</updated>
    <published>2022-03-15T13: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1월, &amp;lsquo;국가부도의 날&amp;rsquo; 영화가 개봉되었다. &amp;ldquo;11월, 모두의 운명을 바꾼 그날의 이야기가 시작된다.&amp;rdquo;라는 포스트에 눈이 멈추었다. 1997년 11월 21일, 외환위기로 한국경제가 IMF 관리체제로 전환된 날이다. 그날은 91학번 청년의 운명도 바뀌었다.&amp;nbsp;한 청년의 운명뿐이었겠는가? &amp;lsquo;세계경영&amp;rsquo;을 기치로 해외시장 개척에 주력하여 신흥국 출신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Mo%2Fimage%2FWAf4ObCta6H3a1dPaIoXZDb7-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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