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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정우 에디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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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술이 만들어내는 이야기와 질문을 전합니다. 현재는 Bidpiece.com에서만 글을 연재중이에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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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6T06:12: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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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드워드 호퍼'의 예술세계, 5가지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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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4T03:49:24Z</updated>
    <published>2023-05-11T14: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세기 미국 사실주의 회화의 아버지, '에드워드 호퍼 Edware Hopper (1882-1967)'. 호퍼의 작품은 도심 속 건물 사이사이, 따뜻하면서도 어딘가 차가운 인상을 풍기는 색감과 그 안에서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을 그려냅니다. 아름다운 작품 속 사람들의 표정에선 어딘가 외로움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호퍼의 작품 속 고독함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s8tK8ztiEZMceCabc_KkNbVxt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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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광주비엔날레 작품 TOP 5 - 29년 역사의 국내 최고령 비엔날레, 그 위력을 살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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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8T10:08:01Z</updated>
    <published>2023-05-02T04:5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엔날레는 2년에 한 번 열리는 국제미술전을 의미합니다. '동시대 주류미술의 각축장', '미술 올림픽' 등 다양한 호칭이 붙기도 하는데요. 그만큼 전 세계,&amp;nbsp;동시대 미술계의 의미 있는 순간들을 포착해 한 자리에서 선보이는&amp;nbsp;초대형 전시 행사라고 할 수 있어요. 핵심 키워드는 #전_세계, #동시대, #현대미술 입니다.  시작은&amp;nbsp;1895년 베네치아 비엔날레였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MRPaeHJzem3btMZQNHutmUG6J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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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 작품의 개념을 바꾼 공대생, 칼더 - 국제갤러리의 알렉산더 칼더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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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0T01:14:50Z</updated>
    <published>2023-04-07T11: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혹시 '모빌' 들어보셨나요? 모빌은 '천장에 매달아 두는 유아용품'을 일컫는 말로도 불리지만, 요즘엔 인테리어 소품이나 오브제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빌의 시작을 만든 현대미술가가 있어요. 바로,&amp;nbsp;공대생 출신의 예술가 알렉산더 칼더(1898-1976)죠.  칼더는 1930년대, 천장에 매달린 채 흔들리는 조각작품을 세상에 내놓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hvtwHF1C34fysd6e5SneIbQgj1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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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예술가가 사랑한 달항아리, 60억 원에 낙찰되다 -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판매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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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2T05:52:18Z</updated>
    <published>2023-03-29T14: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21일,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에서 18세기 만들어진 우리나라의 달항아리가 456만 달러, 한화 약 59억 6500만 원에 낙찰되었습니다. 추정가였던 12억-15억을 훌쩍 뛰어넘는 금액이었죠.   60억짜리 달항아리 이야기 달항아리는 17세기 후반-18세기,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백자 항아리 양식을 일컫습니다. 온화한 백색, 유려한 곡선이 특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roky9kg663wbXhxeA9aOfrHw4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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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트바젤 홍콩이 4년 만에 돌아왔다 - 작지만 강한 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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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5T05:01:52Z</updated>
    <published>2023-03-24T06: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트바젤이란? 아트바젤은 1970년 시작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큰 규모로 진행되는 아트페어입니다. 이미 자리 잡은 중견 예술가 급의 작품을 주로 소개하여, 아트페어 중에서도 최고급, 최고가 작품이 모이는 페어죠. 행사가 진행되는 며칠 동안의 판매 수익은 대형 경매회사의 1년 매출과 맞먹을 정도입니다.  그리고 아트바젤은 프랜차이즈화된 페어이기도 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qpoFYWMXLoPZ_wMsfqcwgPtQO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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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앤디 워홀이 언론으로 돈 버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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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4T06:51:05Z</updated>
    <published>2023-03-18T08: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앤디 워홀은 언론을 교묘하게 이용한 첫 번째 예술가입니다. 스스로를 매력적으로 포장하기 위해, 언론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고 또 잘 해냈죠. 어느 정도 브랜딩이 완성되고 나서 앤디는 직접 잡지를 창간하고 TV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앤디 이전까지 예술가는 그저 그림 뒤에만 존재하는 사람이었다면, 이후엔 그림 앞에 서서 대중을 맞이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NG4UqE0YIMpvVp6tvIZz_Zfzqz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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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퐁피두센터가 마침내 한국에 온다. - 조금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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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02:21:12Z</updated>
    <published>2023-03-08T16: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더현대서울에서 다가올 5월, 2주년 기념전을 진행합니다. 현재는 포스터만 공개된 상황인데요. 포스터엔 프랑스 국립현대미술관, 퐁피두의 정식 명칭이 적혀있습니다. 퐁피두는 루브르, 오르세와 더불어 프랑스 3대 미술관의 하나로 손꼽히죠. 아직 보도된 바는 많지 않습니다. 남들보다 한 발 앞서 이번 전시, 어떤 포인트들이 있을지 살펴볼게요.   01 프랑스 국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eSAZaw7JDY2XhRLdTLHiqo8zMg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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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앤디 워홀이 굳이 '실크스크린'을 쓴 이유 - 당시엔 온갖 욕을 먹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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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4T01:10:52Z</updated>
    <published>2023-03-07T09: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앤디를 만났을 시점엔 이미 상징적인 인물이었어요.자신을 상품화하는 거죠. 나쁜 말처럼 들리지만, 좋은 의미로 말이에요.한 사람의 존재가 브랜드화된다는 건 요즘은 흔한 일이잖아요.그 시초는 앤디 워홀이라고 할 수 있어요.-래리 가고시안 Larry Gagosian, 가고시안 갤러리 설립자   일반인이 예술가가 되는 방법 최근 100년의 미술사에서 딱 한 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xuibCs8SdqXDJhczC47MmI26d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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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망가지고 비싸지는 미술 작품들 - 서도호와 제프쿤스가 부서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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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9T16:00:56Z</updated>
    <published>2023-03-03T05:3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미술 작품이 자꾸 망가집니다. 2주 전에는 마이애미 아트페어에서 제프 쿤스의 작품이 산산조각 났고, 이번 주에는 호주 현대미술관에서 서도호의 작품이 찢어졌죠. 이 작품들은 모두 관람객의 실수로 망가졌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작품에 여러 개 보호장치를 더하면 안전한 관리가 가능하지만, 최근엔 관객의 생생한 경험을 위해 보호 장치를 최대한 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_aVkTEvZLbiROGICr4A0I-Vsao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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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미술품을 이성적으로 구입할까? - 이성적일 수가 없게 만들어진 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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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02:24:41Z</updated>
    <published>2023-02-06T14: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시장은 기이합니다. 실용성이라곤 없는 미술품에 천문학적 금액이 붙여지고, 같은 작가가 그린 그림이라도 여러 요소가 작품 가격을 결정하죠. 해마다 수조 원이 거래되는 경매시장에서는 작품 하나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기도 합니다. 작품을 구매한다는 것, 그건 어떤 욕망에서 비롯되는 걸까요? 사람들은 왜 작품을 두고 경쟁하고, 돈을 쓰고, 소장하려 하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YWVq6HlALvtuSbOSiZKylYPIs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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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미술시장이 불황에 대처하는 3가지 전략 - 3대 경매회사와 아트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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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08:06:55Z</updated>
    <published>2023-01-12T16: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롤스로이스는 지난해 최고 실적을 거뒀습니다. 총 6,021대의 차를 팔았죠. 롤스로이스의 118년 역사상 1년간 6천대 이상의 차를 판매한 건 처음이라고 합니다. 이 소식을 가장 긍정적으로 받아들인 건, 미술계였습니다. 글로벌 경제 상황이 악화하고 있음에도, 최상위권 부자들의 씀씀이는 줄지 않았다는 지표였기 때문이죠. 미술시장은 소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ye_rSb1OPghEWhV9-7HQ3isk2I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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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레이시 에민이 성관계한 침대를 전시한 이유 - 불량소녀에게도 나약한 모습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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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7:47:54Z</updated>
    <published>2023-01-11T02: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레이시 에민의 첫 등장 트레이시 에민은 선정적인 논란으로 주목받아, 오늘날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작가입니다. 작품 평균가는 7억 7천만 원, 최고 낙찰가는 55억 원에 달하죠. 금액적인 성과뿐만 아니라, 영국 내에서는 데미안 허스트보다 더 많은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브랜딩의 측면에서, 그 누구보다 뾰족하고 정확하게 자신을 디자인했기 때문이죠.  본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s4AHEKaTLakBoab4rBkw1r8M6F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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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미술시장, 위축과 조정 사이 - 확신이 안서는 컬렉터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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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5T11:09:04Z</updated>
    <published>2023-01-06T09:1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침내 국내 미술시장 규모가 처음으로 1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4일 밝힌 &amp;lsquo;2022년 미술시장 규모 추산'에 따르면, 지난해 미술품 유통액은 1조 377억 원, 전년대비 37.2% 늘었죠. 가장 큰 견인을 일군 건, '아트페어'였습니다.  아트페어의 총매출액은 2021년에 1889억 원이었어요. 그리고 2022년엔 302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hLY8OHWSNAth0TqcRkdAU_iHoa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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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상화는 왜 비쌀까? - 그림 한 점에 4천억 원, 말이 되는건가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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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1T06:50:34Z</updated>
    <published>2023-01-03T10: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 작품은 윌렘 드 쿠닝의 &amp;lt;Intercharge&amp;gt;입니다. 한화 약 4,474억 원에 판매되었죠. 현재&amp;nbsp;세계에서 가장 비싼 미술품 2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추상표현주의는 비쌉니다. 잭슨 폴록의 &amp;lt;No.17A&amp;gt;는 2,979억 원에 판매됐고, 마크 로스코의 &amp;lt;No. 20 (Yellow)&amp;gt;는 2,977억 원에 판매됐습니다. 이 외에도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장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qMv0MThmlj6aa9LXhmSgE6pYg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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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컬렉터들은 무엇으로 컬렉팅 하는가 - 거물 컬렉터들이 작품을 계속 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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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6:14:01Z</updated>
    <published>2022-12-28T05:0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컬렉터는 미술시장의 3대 권력이라 불립니다. 미술관, 경매회사, 그리고 컬렉터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이들은 작가나 작품이 명성을 갖고, 시장에서 가격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 작가가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원동력이기도 하고요.미술관은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존재하고, 경매회사는 작품을 판매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컬렉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t04THkJ0bHHd2FAt47f9vX-P_L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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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미안 허스트가 약국 컨셉 레스토랑으로 돈 버는 방법 - 소더비 경매에 집기류를 처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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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2T08:03:45Z</updated>
    <published>2022-12-21T14: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의 예술가는 작품을 파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를 파는 사람이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가 곧 작품 가치로 직결되죠. 이런 흐름 속 작가들은 과거처럼 신비롭게 꽁꽁 숨겨져 있기보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야 합니다. 그 점에서 가장 매력적인 작가는, 바로 이 남자입니다. 상어를 박제해 전시한(2005) 데미안 허스트죠.  박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pS1W3-6_-BFwIYwLjy81fPlFqX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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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가 10명과 우주여행 떠나는 괴짜 컬렉터 - 일본의 억만장자, 마에자와 유사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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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09:23:12Z</updated>
    <published>2022-12-21T04: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간인 최초 단체 우주여행 프로젝트, 디어문 최근 일본의 한 억만장자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민간인 최초로 단체 우주여행을 떠나는 프로젝트를 벌인, '마에자와 유사쿠'죠. 마에자와는 1인당 수십억 원인 우주선 탑승권을 전부 구매해, 전 세계 예술가 10명을 모았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2023년에 함께 달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죠. 프로젝트명은&amp;nbsp;디어문 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6Awhg26H0XEVtAH1ys92efMh0N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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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올해의 컬러: 비바 마젠타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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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12:30:14Z</updated>
    <published>2022-12-14T08: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가 마무리되는 12월이 되면, 팬톤에서는 올해의 컬러를 발표합니다. 다가올 내년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컬러를 선정하고, 그 이유를 제시하죠. 올해에는&amp;nbsp;아트 바젤 마이애미(12월 7일 - 9일)에서 올해의 컬러를 발표했는데요.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는 바로 비바 마젠타 Viva Magenta였습니다. 비바 마젠타는 핑크빛이 감도는 자주색 컬러예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Gmk-0MLDNXNtxMdjb6pyb5vrX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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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미술 트렌드로 보는 2023 미술시장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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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18:11:31Z</updated>
    <published>2022-12-13T10: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2022년 가장 뜨겁게 다뤄진 미술시장 키워드 TOP 3를 통해 내년 미술시장을 전망해봅니다. 이 글에 대한 저작권은 Bid Piece 빋피에 있습니다.  ❶ 트렌드: 흑인, 여성, 신진작가의 부상 2022년에는 이전에 주목받지 못하던 작가들이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흑인 작가, 여성 작가, 신진 작가의 부상이 있었죠. 202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FMYMZaOAsRLiS0ku2kes5CX5I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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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현대미술가들의 고공행진 - 쿠사마 야요이, 아야코 록카쿠, 요시모토 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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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03:13:59Z</updated>
    <published>2022-12-07T11: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쿠사마 야요이와 루이비통의 콜라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야요이와 루이비통의 협업 10주년을 기념해 다시 만난 것이죠. 10년 전, 루이비통의 수장이었던 마크 제이콥스는 야요이의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많은 인터뷰에서 야요이의 작품세계에 대해 예찬하고 다녔죠. 이들은 2006년 처음 만나 협업에 대해 논의하기 시작했고, 2012년에 첫 콜라보를 진행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Vu%2Fimage%2F-X1K2da20BJBENdsquHeWAw-g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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