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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나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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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시대의 흐름을 통찰합니다 | 사회 에세이스트 | 법원, 한국은행,국회를 취재했습니다. 신문&amp;amp;방송기자(기자된 지 3개월 만에 법 개정) 시사정치 프로그램을 생방으로 진행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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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5T03:52: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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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amp;lt;김부장&amp;gt;:스스로를 '정보'처럼 다루는 시대  - 드라마 &amp;lt;서울 자가에 대기업 사는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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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15:08:09Z</updated>
    <published>2025-12-05T13: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너무 현실적이라 웃기기보다 짠하다&amp;rsquo; &amp;lsquo;비현실적이다&amp;rsquo;       같은 드라마인데, 다수의 평이 이토록 극과 극일까.  JTBC 드라마 &amp;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amp;gt;는 한 사람의 일상을 통해 결국 세대의 구조와 인간 사이의 간극을 보여준다.        이러한 관점으로 보았다면 전자의 평에 공감이 갈 것이다. 반대로 주인공 낙수(류승룡 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uusVb6_Aaz1JnynpXqezVSIuQn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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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굿 뉴스&amp;gt;: 반쪽 세상만 보는 눈들 -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는 시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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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2:49:00Z</updated>
    <published>2025-10-22T09: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실은 쉽게 드러나지 않는다. '보여지는 것'이 진실이 되는 시대다.       넷플리스 영화〈굿 뉴스〉는 여기서 출발한다.           영화의 첫 장면엔 이런 문장이 등장한다.         &amp;quot;진실은 간혹 달의 뒷면에 존재한다. 그렇다고 앞면이 거짓은 아니다.&amp;quot; -트루먼 셰이디-         그러나 영화 막바지에 이 내레이션은 뒤집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Aaa_0kmm1MqZB3hiPKTXNjvw2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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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어쩌면 해피엔딩&amp;gt;: 그럼에도 불구하고 -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사랑, 로봇이 가르쳐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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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6T05:56:00Z</updated>
    <published>2025-10-15T11: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로봇, 올리버와 클레어가 서로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영화/뮤지컬 &amp;lt;어쩌면 해피엔딩&amp;gt;의 이야기다. 그런데 정작 감정을 느낄 수 있는 현실의 인간은, 사랑을 점점 두려워한다. 이 작품은 그 역설에서 시작한다. 로봇이 사랑을 하는 이야기지만 결국 그 시선을 비추는 건 인간인 탓이다.    이 글엔 스포가 일부 포함돼있지만, 직접 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0O1gLqlAMf80-t6yjEis4Lmqe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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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amp;lt;다 이루어질지니&amp;gt;:감정을 전시하는 사회 - 감정을 소비하는 시대, 인간은 감정 없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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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57:28Z</updated>
    <published>2025-10-12T01: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앞부분은 유치하지만, 그걸 견디면 재미를 느낄 수 있다.&amp;rsquo;  넷플릭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 시청자 다수의 평이다. &amp;nbsp;그리고 그걸 &amp;lsquo;꼭&amp;rsquo; 견디는 걸 추천한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올해 나온 어떤 작품보다 많은 내용들을 내포하고 있다. 그래서 호불호가 갈린다. 드라마에 시대상을 'too much'하게 반영한&amp;nbsp;결과다. 하지만 보고나면, 중요한 깨달음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FvNyUX_G1jLRP9yZAjc7QnboIY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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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어쩔 수가 없다&amp;gt;: &amp;lsquo;나&amp;rsquo;가 나아가야할 길 - 어쩔 수 없는 시대에 &amp;lsquo;나&amp;rsquo;가 나아가야 할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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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54:59Z</updated>
    <published>2025-10-05T00:0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 수가 없다〉는 제목부터 도발적이다.  &amp;ldquo;정말 어쩔 수 없다는 말인가?&amp;rdquo; 영화를 보고 나오면 이 질문이 오래 남는다.  주인공 만수(이병헌 분)는 평범한 직장인이다. 누구보다 성실했고, 삶에 만족하며 살았다. 그러나 구조 조정으로 그는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는다. 그러면서 벌어지는 한 개인의 판단을 통해, 시스템이 인간을 어떻게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zxj12QUys8Jvl81FAxI2N5NpoE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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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은중과 상연〉: 삶의 방향을 비추는 나침반   - 인간의 본성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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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0:33:23Z</updated>
    <published>2025-09-24T10: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에 보지 못하고 끊어 볼 수밖에 없는 작품이, 오랜만에 등장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amp;lt;은중과 상연&amp;gt;이다.   이야기를 끌고 가는 힘이 지나치게 사실적이기 때문이다.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생생하게 재현되면서, 시청자는 마치 주변인의 삶을 훔쳐보는 듯한 불편함과 몰입을 동시에 경험한다. 그 사실성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갈등이 첨예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C6SDH6PN78XfuPeeZvxpRfEIpi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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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살인자 리포트&amp;gt;: AI 시대에 결국 남을 가치 - (스포주의) 살인자 리포트가 비추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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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07:50:03Z</updated>
    <published>2025-09-17T09:3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영화를 본 후, 유독 여운이 많이 남는&amp;nbsp;작품이 있었다.  현재 상영중인, 영화 &amp;lt;살인자 리포트&amp;gt;다.    기자인 주인공 선주(조여정 분)는 살인자 영훈(정성일 분)에게 인터뷰 요청을 받는다. 처음에는 기자로서의 본능이 앞선다. 살인을 막아야 한다는 윤리 그리고 단독 보도의 기회. 인터뷰는 수단이고 목표는 살인을 멈추고 단독도 하는 것이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mN10h7ryw0hvmzGlyWORRscbLIk.png" width="4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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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 검찰개혁, 이대로 괜찮은가 - 껍데기는 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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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02:34:34Z</updated>
    <published>2025-09-15T11:1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논제: 현 정부의 검찰개혁 방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논하시오&amp;gt;   제목: 껍데기는 가라          대한민국의 검찰개혁 논의는 권력과 사법의 관계를 어떻게 재편할 것인가라는 오래된 질문으로 귀결된다. 해방 이후, 검찰이 수사하는 정치적 사건의 향방은 정권 교체때면 달라졌다. 국민에게 사법 불신이 깊이 자리 잡은 이유다. 이러한 맥락에서 2025년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V9puNtBZZn7zkz70unrITXP74M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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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amp;lt;케이팝 데몬 헌터스&amp;gt;: 지금, 연대는 가능한가 - AI가 대중화된 시대, &amp;lsquo;연대&amp;rsquo;는 가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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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3:24:45Z</updated>
    <published>2025-09-10T11:2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이하 &amp;lsquo;케데헌&amp;rsquo;)가 2025년 여름, 전 세계를 휩쓸었다. 아니, 지금도 휩쓸고 있다.        &amp;lt;케데헌&amp;gt;은 넷플릭스 영화 역대 1위를 기록했다. 또한 &amp;lsquo;싱어롱 단기 상영&amp;rsquo;만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을 찍었다. OST는 빌보드 핫100에 &amp;lsquo;동시 4곡 TOP10&amp;rsquo;이라는 이례적인 성과를 냈다.          그런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uixIiDtThbAWm_CXhYoUnpk8i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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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는 저신뢰 사회인가, 이에 대한 진단과 대응책 - 공동체는 울고, 알고리즘은 웃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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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5T00:50:42Z</updated>
    <published>2025-09-04T11: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논제: &amp;lt;우리나라는 저신뢰 사회인가, 이에 대한 진단과 대응책을 제시하라&amp;gt;       제목: 공동체는 울고, 알고리즘은 웃었다       한국 사회가 저신뢰의 늪에 빠졌다. 2024년에 실시한 OECD 조사에 따르면, &amp;ldquo;타인을 신뢰한다&amp;rdquo;는 응답은 26%에 불과했고, 사법&amp;middot;언론&amp;middot;정당 신뢰도는 30% 아래로 떨어졌다. 우리 사회의 전반적인 신뢰가 낮아지는 이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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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트리거〉: 당신은 '인간다움'을 실천하고 있나? - 트리거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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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6:43:01Z</updated>
    <published>2025-08-19T03:3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amp;lt;트리거&amp;gt;는 단순히 &amp;lsquo;우리나라도 총기 소지가 허용된다면&amp;rsquo;에 대한 이야기일까?    물론 표면적으론 그렇다.   그런데 이 작품이 본질적으로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다.          당신은 인간답게 살고 있습니까?   드라마 &amp;lt;트리거&amp;gt;는 총이라는 사물을 넘어, 각자가 가진 &amp;lsquo;트리거(촉발점)&amp;rsquo;가 어떻게 눌리고, 다뤄지는지를 집요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0FAO7LcBaDWLQNTZ3EvH3xPx_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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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능&amp;lt;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amp;gt;: 사랑, 가능한가? - 연애 프로그램이 팔리는 세상, 그 사회적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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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6:41:38Z</updated>
    <published>2025-08-06T14: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의 예능 &amp;lt;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싶어&amp;gt;는 연애 프로그램에 관심이 없던 이들의 시선까지 잡았다. 많은 이들이 그 이유로 '진정성'을 말한다. 물론 맞는 말이다. 하지만 그 지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한다.      '인플루언서 데뷔 무대' 사이에서 살아남은 연애 예능  수많은 연애 서바이벌 프로그램들이 &amp;lsquo;가짜 감정&amp;rsquo;과 &amp;lsquo;인플루언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2npqeqsJGPJ6tMuDGeAzYRSoh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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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84제곱미터〉: 고정된 피라미드는 바뀔까? - 계급을 고착화 시키려는 욕심과 이를 빼앗고 싶은 욕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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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6:40:17Z</updated>
    <published>2025-07-28T07:2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문제인 건 다 가지고 왔는데, 대체 감독이 뭘 말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후반부부터 재미가 없다.  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amp;lt;84제곱미터&amp;gt;에 대한 다수의 평이다.     영화 〈84제곱미터〉는 얼핏 보면, 요즘 사람들의 관심사를 다 담으려 애쓴 작품처럼 보인다. 층간소음, 전세사기, 가상화폐 투자, 그리고 욕망. 하지만 이 영화는, 단순히 표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bRWdp4e3TIn00Cg3pXYKhK2Pfz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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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고시, 출제자의 시선으로 다시 보기 - 출제자는 알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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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4:50:41Z</updated>
    <published>2025-07-27T14: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자다움'을 통해 붙는 사람처럼 훈련시키는 수업입니다.     전형은 나뉘어 있지만,  합격하는 사람의 구조는 하나입니다.   그래서 수나로이 수업은  &amp;lsquo;글(말)만 고치는 수업&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처음부터 다시 설계하는 수업&amp;rsquo;입니다.     1. ✍️ 자소서 수업  ✔️ 문장이 아니라 구조를 바꿉니다.     잘 쓴 글인데 왜 떨어졌는지 알려줄게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oS3X6VmFh_TuMe2zQ-YjQis7qb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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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론고시 일정 예고] 지치셨나요?  - 수나로이's 멘탈 잡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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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5:03:57Z</updated>
    <published>2025-07-22T07:0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에 파도가 휘몰아쳤죠? 많이 지치지는 않으셨는지 걱정됩니다. 그런데 7월 마지막 주에 또 한 번 우리의 마음을 휘몰아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리 대비 잘 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물론 그 전에 연합뉴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연합은 필기가 2번인 만큼, 서류를 많이 붙여주기에 파동이 비교적 작을 것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TMJMxtiw589iPL42_WBZ_WBVba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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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시합격후기] 왜 '그렇게' 쓰고 말할까?출제자는.. - 출제자는 그렇게 보지 않는데ㅠ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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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5:50:35Z</updated>
    <published>2025-07-20T10: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멘탈 흔들리고 있다면, 가장 먼저 바꿔야 할 건 &amp;lsquo;전략&amp;rsquo;입니다.   제 블로그를 함께 구독하고 계시다면, 이미 글을 보셨겠죠?   전략은, 아래의 글에서 제가 SBS 논제 해설을 해드린 바와 같이 '기자처럼' 생각하고  해당 회사의 니즈를 파악하는 걸 의미합니다.  &amp;lt;아래&amp;gt;https://m.blog.naver.com/mkcho1228/22393946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aGRhV7u3O33h2RTyv-_OLaCuQH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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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앙/JTBC 결과보고 우울하다구요?  - SBS/문화일보/뉴시스 필기, D-1입니다. 집중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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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11:39:39Z</updated>
    <published>2025-07-18T08: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 드디어 SBS, 문화일보, 뉴시스 필기 날이네요!     JTBC/중앙 발표에 멘탈 흔들리지 말고 집중!!!!!!!!!!     시험 바로 내일이라면, 지금은 그 날만 생각하고, 그 날만 보는겁니다. F도 시험 진행중엔 억지로 T가 되셔야 합니다.   이렇게 전형 진행중일 땐, 이분화해서 잘 마인드세팅하셔야해요~아시죵? (기❗️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xCF8S6E88i4E4FKtJOeSXRcJeZ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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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취재기자직 합격 기준&amp;gt;, '최초 공개'합니다  - 채점자의 눈으로 쓴 최초의 기자 전략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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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22:40:08Z</updated>
    <published>2025-07-08T06: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SBS 서류 결과가 나오는 날입니다.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 전에 YTN 최종 합격자 발표가 나옵니다.   누군가에겐 끝이겠지만,  누군가에겐 진짜 시작이겠죠.   누가 마지막 관문을 넘었을까요? 그 사람은 어떤 방식으로 준비했을까요?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amp;lsquo;기자처럼&amp;rsquo; 준비한 사람만 최종 명단에  남는다는 것.    곧 연합뉴스 서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atsQ2Y37ou3zpiv62YkU0dfYoC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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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합 공채, 가보자고? 전략도 없이 어디갈건데?  - [속보] 2025연합뉴스, 속보형 기자는 안 뽑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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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5:00:15Z</updated>
    <published>2025-07-03T08:2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합뉴스 기자가 되려면, 전략을 어떻게 짜야할까?    여러분~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죠??   제가 진짜....너어무 바빴습니다.    오늘 마친 YTN 임원면접 코칭,   SBS 필기 수업, KBS 자소서 코칭, JTBC/ 중앙 자소서 코칭 등등.....    정말 잠자는 시간 말고는 일만 하고 있어서    손가락 관절염까지 걸려...글을 매우 간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HUA99cC02dhk5TXZn_UzwQcQeV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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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KBS 기자, 자소서 문항 뜨면 준비한다구? - 글쎄요..? 2025 KBS 기자 공고의 핵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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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5T12:57:01Z</updated>
    <published>2025-06-13T05: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어분...떴습니다 그가 떴습니다 3년만에❣️❣️   제 섭 듣는 친구들은 물론 알고 있었지만ㅋㅋㅋ 제가 오늘 뜬댔죠??      이번에 예외적으로 인원도 표기해놨으니 친절하죠?   3️⃣년만에 뜬 k에 언시계는 축제 분위기➕️대규모면서 인원이 이게 뭐냐하는데^^    14명은 매우 대규모입니다. 다른 회사보다 호호 다른 회사는 한자리수잖아요? 감사하며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Bxt%2Fimage%2FEx5cpUMHiOJyTutMa2WFVIvlK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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