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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두달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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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늘 계절의 냄새, 색, 볕, 습기, 감각기록. 문화예술기획자 @hanok_episod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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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8T00:3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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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촌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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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20:53:55Z</updated>
    <published>2026-01-02T20: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의 기록이 모이고 모여 버틸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됩니다.  하나하나 다 말할 수 없는 것들. 간직한 채 묵묵히 걷다보면 또 다시 제자리로.  너무 더디고 부족한 점 투성이지만 그래도 순간순간 나를 믿어 보았습니다.  생각과 말. 나 다움을 지키려 노력합니다.  서촌은 저에게 많은 변화를 주고 생각하게 하고 간직하게 합니다.   이제 5년이 슬쩍 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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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두달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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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21:34:23Z</updated>
    <published>2025-12-22T19: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촌 골목에서 자꾸 세탁소, 쌀집, 정육점, 미용실이 하나하나 사라지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좋아하는 책들로 가득 찬 보물창고 같은 오래된 서점. 다른 곳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찾을 희귀본이나 소중본들.. 평창동 회장님 댁에서 나온 책들부터 옛날 선교사들이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만든 한국어 사전까지_ 세시풍속과 공예, 정부보고서등 책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CG%2Fimage%2FPOsNTJos1bz0yigJScpnM0Ef9p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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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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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9:36:07Z</updated>
    <published>2025-12-21T19: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지풍류를 마치고 생각이 많았습니다.  한옥과 자연 한국문화예술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응원하는 마음으로 알려보겠다고 이런저런 자리를 만들며 참 힘빠지고 허탈할 때도 많은데  侮蔑感 무수히 많은 할말이 있지만 삼키고 처음 그 마음으로 다시 또 다잡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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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두달의 발견 - 누상동의 오래된 고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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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9T14:40:27Z</updated>
    <published>2025-12-18T22: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의 속도가 일상이 된 시대. 고서점에서 한 달에 한 번, 한국적인 것과 다양한 문화를 탐구하며 서로의 &amp;lsquo;발견&amp;rsquo;에 귀 기울이는 우직한 시간, 열두달의 발견.  서촌 골목에 세탁소와 쌀집, 정육점, 미용실이 하나하나 사라져 아쉬움이 컸습니다. 우연히 발견한 보물창고 같은 오래된 고서점. 다른 곳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희귀본과 소중본들,평창동 회장님 댁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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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BS국악대상 - &amp;lsquo;훈&amp;rsquo;복원개량&amp;nbsp;송경근/ '탈춤'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허창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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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22:45:02Z</updated>
    <published>2025-12-09T22: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두달절기모임과 함께 해주셨던 '송경근' 선생님과 '허창열' 감독님께서 KBS국악 대상을 수상하시게 되셨다는 기쁜 소식! &amp;lt;관악상&amp;gt; 명맥이 끊긴 &amp;lsquo;훈&amp;rsquo;을 복원 개량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연주자 송경근(공간서리서리 대표)  &amp;lt;연희상&amp;gt; 탈춤을 동시대적 감각으로 이 시대 관객들에게 전해온 연희자 허창열(천하제일탈공작소 공동대표)    어제 허창열 감독님과 점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CG%2Fimage%2FqgC3hGeb0JKoPdhXRSJ4F0Cys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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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재 시굴조사&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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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21:19:24Z</updated>
    <published>2025-12-08T21:1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옥을 다시 신축하게 되면 문화재청 발굴허가를 받아 조사를 하게 되어있다. 2022년 1월에 받은 발굴조사 의견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CG%2Fimage%2Fx4W6_ZIMtOeH0jd6o4d0vantnC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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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화동 산책 - 한무숙문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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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21:21:25Z</updated>
    <published>2025-11-29T23: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혜화동 골목의 한옥공간, &amp;lsquo;한무숙문학관&amp;rsquo; _ 향정香汀 한무숙 선생님이 1953년부터 작고하기까지 머물며 글을 써 내려간 실제 삶의 한옥공간을 그대로 보전한 문학관입니다. 오랜 시간 숨결을 품어온 이 집에서는 따뜻한 지성, 한무숙 선생님과 부군이신 백농 김진흥 선생님 두 분의 창작활동과 삶의 흔적을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공간.  삶과 인간을 향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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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옥 - 열두달에피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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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22:44:52Z</updated>
    <published>2025-11-29T22:4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옥을 지으며 고단한 날들도 있었지만 다시 돌아가도 왠지 저는 같은 선택을 할 것 같습니다. ​ 삶은 강물과도 같아서 내일은 어디로 흘러갈지 잘 모르겠고 세상의 잣대로 보면 어리석게 보일지 모르지만 이 모든 과정 속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찾아가고 있는 주제들 안에서 늘 충만하고 행복합니다.  저에게는 &amp;lsquo;한옥&amp;rsquo;이 모든 여정의 첫 시작이었고, 각 한옥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CG%2Fimage%2FyBVlDByHQguRYzqRWMaUe4v0-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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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두달 프로젝트를 하며 만난 사람들 - 전통주 갤러리 남선희 관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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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1:20:54Z</updated>
    <published>2025-11-26T20:5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처음 24 절기 콘텐츠를 만들 때, 자주 찾아가던 곳 북촌의 전통주 갤러리 남선희 관장님은 제가 방향을 잃을 때마다 조용히 마음의 중심을 잡아주고, 좋은 이야기로 힘을 북돋아주신 고마운 분이랍니다.  2015년 설립된 전통주 갤러리는 우리 술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대중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해온 공간입니다. 남선희 관장님은 이곳에서 매달 &amp;lsquo;이달의 전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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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동과 소설 사이 - 가을과 겨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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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23:00:58Z</updated>
    <published>2025-11-20T23: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을을 마무리하고 겨울을 준비하는 중. 글로, 사진으로, 그림으로.. 모두 비워내며 마무리 작업 중.. 완벽하지 않으면 꺼내놓기 힘들었던 내가 변할 수 있었던 계기들. 결과보다 과정 자체를 즐기며 자유롭게 파도를 탈 수 있던 여정들. 완벽하지 않은 서툰 존재들이 서로 배우고 깨달으며 지속가능을 고민한 흔적과 쌓인 시간들. 그 이야기들... #열두달에피소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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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옥 파빌리온 '짓다'  - 구가도시건축 x&amp;nbsp;&amp;nbsp;열두달에피소드 (2025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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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0:27:45Z</updated>
    <published>2025-11-19T21:5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한해를 정리하며 서울도시건축 비엔날레 기간 중 구가도시건축의 유의미한 공간에서 함께 한 세 번의 의미있는 입동과 소설사이의 시간들을 기록해두고 싶어 서툰 글이지만 남겨봅니다.  01. 열린 송현 녹지 공원 한옥 파빌리온 '짓다' 입동명상 02. 1930년대 근대 건축물에서 울려퍼진 태고의 소리 송훈 03. 2025년 파빌리온'굳찌'에서 연주된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CG%2Fimage%2FnOOD-aO9U-VAZsjvBI9tRktQ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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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왕산풍류2026 _ ep.1 - 차민호님과의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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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21:53:26Z</updated>
    <published>2025-11-16T21: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덕수궁에서 전시 중인 비규속 유물들의 전시가 마무리 되는 날이라 어머님과 덕수궁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어쩐지 마지막 날에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었어요.&amp;nbsp;덕수궁 미술관에 가서 그림을 보는데 휠체어에 탄체 그림을 보고 있는 청년을 만났습니다. 그림을 정말 좋아하는 장애인이구나 생각하며 유심히 보았는데 저녁식사를 하러 가서 다시 또 그 일행과 만나게 되어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CG%2Fimage%2FE1KPrJK4h5WRmKca2fuIPQEdzn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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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동풍류2025 - 구가도시건축 조정구 소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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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0:25:41Z</updated>
    <published>2025-11-05T20: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장님을 처음 뵈었을 때가 생각난다. 뭐 하나 의지할 곳 없이 막막하던 시절, 나는 서촌과 북촌의 건축가와 목수님들을 거의 다 찾아다녔던 것 같다. 한옥을 지으며 지난한 다섯 번의 심의과정,이의신청까지 겪으며 내가 직접 알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 그 어려운 건축법까지 살펴보았었다. 그 과정 중 많은 건축주 분들이 한옥을 열어 보여주었다. 여기저기 잘 지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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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 - 진주실크박물관 개관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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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19:01:30Z</updated>
    <published>2025-11-02T18: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열두달에피소드에서 나와 &amp;lsquo;장윤희&amp;rsquo;작가로 참여하는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CG%2Fimage%2FbtoF0sAAm_1eED8qOEdT-49WPy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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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두달 감 - 감나무의 열두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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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2:38:01Z</updated>
    <published>2025-10-30T02: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꽃이 피고 지고 열매가 맺히고 하루하루 익어가는 열두달의 모습을 고스란히 지켜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열두달에피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CG%2Fimage%2FpOoFLie7HabuZlpljumsC3moDG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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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이유 - 뉴욕의 가을, 상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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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22:10:12Z</updated>
    <published>2025-10-28T22: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절기 중 18번째 절기 상강, 2025년의 '상강'은 뉴욕에서 보냈다.  계절의 마디마디가 절기이듯 긴 인생에도 마디마디가 필요하다.  하루하루 분주하게 보내던 나에게 강제 쉼표 같았던 뉴욕 일정.  뉴욕의 가을은 참으로 아름답고 나를 다시 숨쉴 수 있게 해주었다  돌아와 사진들을 정리하며 자세히 보니 나의 표정들이 점점 밝아지는 것이 보인다. 뉴욕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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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상강 - 열두달 뉴욕팝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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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7T21:56:21Z</updated>
    <published>2025-10-27T21: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4절기 중 18번째 절기 상강, 2025년의 상강은 뉴욕에서 보냈다. 2025년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와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큐레이션 셀렉트샵 HAUS Of OUWR, [HAOR] #하오르 와 함께한 #열두달에피소드  전통의 깊이를 지키면서도 오늘의 미감으로 풀어내어, 한국적 아름다움을 새로운 시선으로 제안하는 &amp;lsquo;하오르&amp;rsquo;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CG%2Fimage%2Fkd8jzjkKHYbOIwZTUuuL_1-3B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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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입동풍류 : 훈,대금과 가야금  - 2025년 11월 09일 SUN 14: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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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7:53:12Z</updated>
    <published>2025-10-25T12: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입동 풍류」 입동풍류 신청 24절기 중 19번째 절기, 입동(立冬) 찬 바람이 문틈으로 스며드는 계절, 사람의 이야기를 담은 건축 공간에서 음악의 온기를 느껴보세요.  1936년에 지어진 근대 건축물 속, &amp;lsquo;구가도시건축&amp;rsquo; 25주년 건축전〈fiction non fiction〉에서 펼쳐지는 열두달에피소드의 '입동풍류'  훈, 대금과 가야금 연주 특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CG%2Fimage%2Fp-juMCgk9vSOUaY6wFra9rCauO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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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두달 색동 - 책보冊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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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4:11:29Z</updated>
    <published>2025-10-24T14:0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보(冊褓) 책을 감싸는 보자기 &amp;lsquo;冊(책)&amp;rsquo; + &amp;lsquo;褓(감쌀 보)&amp;rsquo;의 합성어로,  글과 지식을 담은 책을 정성스레 보호하기 위해 사용한 천. 단순히 먼지나 손때로부터 지키는 용도뿐 아니라,  지식에 대한 경의敬意 와 학문을 대하는 자세를 상징.  선비의 정신과 품격을 나타내는 물건 조선시대 선비들은 책을 생명처럼 여기며,  책보에 정성과 예의를 담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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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백산풍류 - 세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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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21:50:27Z</updated>
    <published>2025-10-20T21:4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네스코 문화유산 소수소원에서 1박 2일 「소백산 풍류」! 보는 재미, 듣는 즐거움,  입이 행복했던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것을 준비해 주신 풍기애삼 김민정 대표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매년 저희 연주자분들과 진행자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고모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양승희 선생님, 다믐보 선생님께도 감사의 말씀 꼭 전하고 싶습니다. &amp;lsquo;인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CG%2Fimage%2FEMLvF1YcX3UUc19wvuEjidHJfD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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