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문과생 AI 잡돌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Ph" />
  <author>
    <name>jabdol2</name>
  </author>
  <subtitle>IT회사 밥 먹은지 N년 차, 비개발자 문과생이 AI 한테 잡도리당하며 배우는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5CPh</id>
  <updated>2018-05-08T12:13:14Z</updated>
  <entry>
    <title>&amp;lsquo;딸깍&amp;rsquo; 만든 가시화의 함정 : AI는 문제를 해결하나 - 만드는 재미에 가려진 본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Ph/4" />
    <id>https://brunch.co.kr/@@5CPh/4</id>
    <updated>2026-04-03T13:53:43Z</updated>
    <published>2026-04-03T13: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시보드는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는다 오늘도 사무실 곳곳에서는 '딸깍'이다. AI 에이전트 시대, 이제 우리는 명령어 한 줄로 수만 개의 데이터를 정제하고 눈부시게 화려한 그래프를 그려낸다. 비개발자 문과생인 나 역시 클로드 코드로, 과거에는 상상도 못 했던 속도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핵심을 요약하고, 자동화 리포트를 쏟아낸다. 하지만 이 화려한 대시보드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Ph%2Fimage%2FurNtk-mO_KeeNjwr_e_xBKAh66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개발자 직장인이 클로드코드로 생산성 올리는 방법은? - &amp;quot;업무끝&amp;quot; 한마디로 업무일지 작성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Ph/3" />
    <id>https://brunch.co.kr/@@5CPh/3</id>
    <updated>2026-04-01T15:22:47Z</updated>
    <published>2026-04-01T15: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턴 때나 쓰던 업무 일지, 왜 다시?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기록'보다 '처리'가 우선인 전형적인 현업인이다. 몰아치는 업무를 쳐내기 바쁜데 언제 한가롭게 일지를 쓰고 있나. 사회 초년생 인턴 시절, 한 달은 필수라며 억지로 썼던 일지 이후로 내 기록은 메모장 조각들, 주간&amp;middot;월간 회의용 요약본이 전부였다.  &amp;lsquo;아카이빙? 그것도 여유가 있어야 하는 거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Ph%2Fimage%2FNT8jPsuM2uUrrOHzBEPwn5hFCY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디어 시작된 AI 잡도리  - 직접 해주세요 vs 네가 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Ph/2" />
    <id>https://brunch.co.kr/@@5CPh/2</id>
    <updated>2026-03-31T14:45:56Z</updated>
    <published>2026-03-31T14:4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의 보완을 넘어, 실행으로  그동안 제미나이나 GPT를 안 써본 건 아니다. 나에게 그들은 훌륭한 브레인스토밍 파트너였다. 막힌 생각을 뚫어주고, 초안을 잡아주고, 내 빈약한 논리를 보완해 주는 '생각의 증강' 도구로서는 충분히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그들은 채팅창이라는 화면 안에서 나에게 &amp;quot;이렇게 해보세요&amp;quot;라고 조언만 할 뿐, 내 컴퓨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Ph%2Fimage%2FJrFuo7iBAfEPSWisJA0A7xBLel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비개발자 문과생이 AI라는 폭풍을 만났을 때 - 잡도리 혹은 잡도리 당함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5CPh/1" />
    <id>https://brunch.co.kr/@@5CPh/1</id>
    <updated>2026-03-30T12:39:50Z</updated>
    <published>2026-03-30T12:3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닷컴 버블 때도, 아이폰이 세상을 바꾸기 시작했을 때도 나는 너무 어렸다. 세상의 판도가 바뀌는 거대한 파도는 언제나 내 머리 위를 훌쩍 지나쳐갔고, 나는 그저 평온한 해변에 서 있는 구경꾼이었다.  그런데 이번엔 달랐다. 난생처음으로 이 변화의 파도에 올라탈 수 있을 것 같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생겼다. 그런데 가만히 지켜보니 이건 내가 생각했던 예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Ph%2Fimage%2F1uilxB9QINcQ0_xr3XPGE4NgYq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