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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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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과 망상은 구분할 줄 아는 작가. 나의 이야기들로 어떤 사람들은 힐링이되고 어떤 사람들은 공감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은 새내기 작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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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8T13:57: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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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데없는 J의 압박 - 계획에 쫓겨 잃어버리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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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23:32:58Z</updated>
    <published>2024-07-05T15:2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즉흥적인 사람이었다. 언제 가든 어딜 가든 시간이 똑같이 흘러가고 길은 어디에도 있었으니!  그런데 아이를 낳고 그 아이들이  학교를 들어가면서부터는 각 잡힌 J가 되어가는 게 보였다.  그 계획에서 벗어나면 스트레스받고 그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 사람처럼 행동했다.  이거 지금 안 하면 죽는 것처럼 얼굴이 울그락불그락하며 아이들에게 잔소리를 했고 그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RX%2Fimage%2FeL7WwWdUuJZgaoH3YIJlQ-HGrK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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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주도적 학습 무엇이 정답일까? - 내 안의 내 마음 ep.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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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3:58:06Z</updated>
    <published>2024-07-02T15: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딸이 갑자기 너무 학원을 가기 싫어해서 방학 전까지는 학원을 쉬기로 했다. 하지만 방학을 해도 학원을 가기 싫어해서 EBS로 공부하길 이야기해 봤다. 흔쾌히 하겠다고 하길래 문제집까지 사줬다.  방학  전에 1학기 시험도 있어 하루에 국어, 수학, 사회, 과학 3장씩 풀기로 했는데 집중하는 게 힘들어선지 풀리지 않아서 그런지 일 마치고 집에 오니 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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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딸 일춘기 아들 - 내 안의 내 마음 ep.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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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2T04:18:29Z</updated>
    <published>2024-07-02T03:5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위대하다 누가말했던가?   사춘기 딸을 두고 일춘기 아들을 둔 나는 하루하루가 마음에 애가 쓰인다는 말을 새삼 깨닫게 된다. 하지만 그 애쓰는 과정도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인 걸 알게 된다. 아이를 낳아야 어른이 된다는 말도 이제야 새삼 느끼게 된다. 집착과 욕심과 희망과 바람에 &amp;quot;놓음&amp;quot; &amp;quot;비움&amp;quot;이라는 단어를 글로만 배웠지 새삼 몸으로 마음으로 체감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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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맛이 무섭다. - ep03. 식단을 하려는 회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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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1T15:22:04Z</updated>
    <published>2024-06-21T15: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는 무조건 99.9%가 먹는 거다. 진심이다. 그런데 그 먹는 거를 포기하면서 살아가야 하는 다이어터들. 운동을 하면 될 줄 알았는데 식단까지 해야 하는 다이어터들. 그래서 다이어터들은 포기한다. 아는 맛이 무섭기 때문에 음식들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 회원님들의 대부분은 식단을 하지 않는다. 식단을 하면 다시 폭식하게 되고 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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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들 운동은 개나 줘 버려 - ep02. 앉아만 있어도 피곤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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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7T01:49:04Z</updated>
    <published>2024-06-06T10: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데도 체력이 떨어지는 걸 느끼는 요즘 MZ세대. 체력을 올린다는 이유로 헬스장을 찾는다. 헬스장에 와서 운동을 하면서도 너무 힘들다는 이유로 운동을 하기 힘들어한다. 직장인들의 쳇바퀴 같은 마음과 시간들 속에서 헬스장이라는 갇힌 공간에서 운동을 하라고 강요를 하지 않는다. 체력을 올려야 한다는 이유로 운동을 한다면 당연히 근육을 올려야 하고 그 근력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RX%2Fimage%2FwLpMbH6QoDj8OETxIy0Wut6wB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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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기 싫으면 하지 않아도 된다. - ep1. 취준생... 그 좌절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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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3T10:27:39Z</updated>
    <published>2024-06-02T14:5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업준비를 하다 보면 그 끝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체력은 바닥을 치고 스트레스가 쌓이다 보면 찾는 게 운동이다.  운동은 엔도르핀 생성의 최고의 원탑이기에 운동한 후의 기분은 모든 걸 다 이룬 것만 같은 상태이다.  하지만 밀려오는 피로도와 근육통은 다시금 운동을 생각하게 되는 요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동을 하러 오는 취준생들.  조울증을 겪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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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라데이션 분노자 - 내 안의 내 마음 ep.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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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4:20:00Z</updated>
    <published>2024-05-15T14: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가 되고나서부터는 감정이 거의 널뛰기하듯 변하게 되었다.  첫째가 초등학교 올라가기 전까지도 내가 그런지 인지를 못하고 있었는데 결혼이 10년 차가 되니 서서히 내 모습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아이들에게 감정이 요동치는 내 모습들을 보면서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되고 눈물을 흘린 날들도 있었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하고 눈물을 흘린다고 되는 건 없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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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없고 힘없는 월요병 - 내 안의 내 마음 ep.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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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1T02:50:15Z</updated>
    <published>2024-05-13T14: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날씨가 추웠다가 바람이 불었다가 갑자기 더워졌다.  날씨가 진짜 미쳤나 보다. 우리가 날씨를 미치게 하는 것인데 우리가 날씨로 인해 힘들어한다.  다 자업자득이다.  오늘이 유달리 힘없고 지치고 피곤하고 피로했다. 날씨가 엄청 좋은 하루였는데 그게 월요병이 겹치니깐 엄청 좋은 날씨는 월요일에 묻혀버렸다.  날씨가 변덕처럼 왔다 갔다 하는 거에 적응을 못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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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타이밍이라는 게 있다. - 내 안의 내 마음 ep.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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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4:12:20Z</updated>
    <published>2024-05-12T22: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는 지인과 한 참을 이야기했다. 지인이 전업주부라서 일을 쉬고 있는데 남편과 시어머님이 일을 하라고 무언의 압박과 이야기들을 한다고 했다. 하지만 지인은 무엇이든 천천히 배워가고 천천히 알아가는 사람인지라 지금도 일을 하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그게 시간이 필요한 거였다. 이제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서 시간이 생겨 알아보는 중인데 가족들의 조급해하는 그 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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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집중하기 - 내 안의 내 마음 ep.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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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4:12:07Z</updated>
    <published>2024-05-10T15: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들이 외국에서 지내다 우리나라에  발만 디디면 바로 느껴진다는 남들의 시선.  남들과 비교하게 되고 남들처럼 하지 않고 있는 나 자신을 걱정하게 되고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게 되는 것들은  나보다는 남! 함께!라는 한국의 오래된 사회성에서 비롯된 거라고 생각한다. 나라마다 사회성으로 인한 장단점이 있겠지만 우리나라는 유독 남 의식을 많이 하게 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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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버이날이 뭐라고! - 내 안의 내 마음 e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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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5T14:11:48Z</updated>
    <published>2024-05-09T14:5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일이 취소가 되어 카페에 앉아있었는데 아줌마들이 모여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러다 훌쩍하는 소리가 들려 귀를 기울이게 되었다.   여행경비를 줬는데 여행 갔다 오면서 선물도 안 사 오고 어버이날에 선물도 없었다며... 자식들에게 이제 다시는 연락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했다며.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자식과 나는 남인 것처럼 지내야 할 듯했다. 바라니 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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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할 수 있을까? - 내 안의 내 마음 e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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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5T14:40:25Z</updated>
    <published>2024-05-08T15: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의 마음을 쓰기로 했다.  내 마음이 어땠는지?  왜 그랬는지? 일기일 수도. 메모일 수도. 자기반성일 수도, 누구에게 알리는 이야기일 수도. 내 마음일 수도. 그렇게 하루하루 꾸준함이 쌓이면 한 달이 되고 일 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쓰기로 했다.  바빠서 못 쓸 수도 있지만. 꼭 적은 글이라도.  의미 없는 글이라도. 꼭 한자씩 눌러쓰다 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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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핑계 대고 건강한 다이어트! - Ep9.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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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00:55:55Z</updated>
    <published>2024-04-16T06:2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준비라는 핑계로 건강식도 챙겨 먹고 만들어서도 먹고 나름 30대를 들어 제일 뿌듯한 순간순간들이다. 원래 건강식에 이렇게 깊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건강식 예찬론자 지인으로 인해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건강식에 눈에 뜨이게 되고 그걸 내가  스스로 찾아 먹으면서 내 몸으로 실험하다 보니 견강식이 좋은 거라는 걸 느끼게 되었다.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RX%2Fimage%2FxybJEPhRA7g-upif0dlly7BMc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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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은 지금부터. - Ep.8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은 노력의 과정의 결과물에서 나오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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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9T04:38:50Z</updated>
    <published>2024-04-09T00:4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도 운동도 힘들고 이겨내야 했던 과정이었지만 혼자서 꿋꿋하게 달리던 시간들은 나와의 싸움이었고 나 자신과의 약속 있고 나를 위한 시간들이었다.  그 많은 과정들의 시간이 길게 느껴졌고 그렇게 쌓은 과정들이 어느새 힘들다, 지친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것 또한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 이겨내야 했다. 사람은 본디 혼자이기에 혼자서 이겨내야 하는데 나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RX%2Fimage%2FLBszjxHUdP_XmJmKDum6QLpZs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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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라톤 초보자는 어디로 갈지? - Ep.7 길을 잃어버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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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5T01:39:46Z</updated>
    <published>2024-04-08T14: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 연습을 매번 러닝 머신 위에서 하다가 밖에 나가 연습을 하던 곳이 있었다. 동네 근방에서는 제일 큰 공원이라 가깝기도 하고 길이도 적당해서 매 번 그곳을 갔다. 하지만 그곳에는 항상 사람들이 많았고 경사가 너무 심해 뛰다가 한 번씩 다리를 들지 못할 정도였다.   4번 정도 뛰다가 다른 곳에서 한번 뛰어보고 싶은 생각에 운동장에서 뛰었는데 한 바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RX%2Fimage%2FWvwU_DouN1CtXrHnr_NwkPuZj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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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로 나는 먹는다. - Ep6. 당은 당을 당길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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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6:17:02Z</updated>
    <published>2024-04-08T01: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놈의 문제인거지. 이놈의 식욕이 문제인거지. 나이를 핑계 대며 의지 부족을 이야기할 건인지.  돌아가는 눈과 사러 가는 내 발과 집는 내손이 문제인 건지.  마라톤 10km 목표로 달리는 나로서 진짜 힘듦은 식욕인 것 같다.  특히 평일에는 어떻게든 잘 이겨내고 버텨내는데 주말만 되면 터지고 마는 식욕을 어찌 잡을 수가 없는 것 같다. 그래도 양심상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RX%2Fimage%2FAge-auQDJass0ra7O1YHOPWvfy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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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이야! 10km  - Ep.5 나만의 훈련방법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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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09:01:22Z</updated>
    <published>2024-03-23T04: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10km 마라톤 완주라는 걸 목표를 잡고 나가기 때문에 처음에 러닝 머신 위에서 시작했다. 러닝머신에서 1분 뛰고 2분 걷고를 10번 하다 20번으로 채워 1시간을 했고 그러다 뛰는 시간을 조금씩 늘려서 9km 속도로 30분을 뛰었을 때부터는 시간을 계속 늘렸다. 50분 이후부터는 진짜 나지산과의 싸움이었지만 그것보다 힘든 건 발목과 무릎의 컨디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RX%2Fimage%2FsNKdBJas2vRt-X6HMGr-g-r3p6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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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단하게 다이어트 식단 하기 - Ep.4 나만의 식단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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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8:22:07Z</updated>
    <published>2024-03-17T12:2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을 준비하면서 체중을 빼겠다고 마음먹고 실천하기까지가 진짜 힘들었다. 막상 식단을 한다고 하면 다른 것들도 먹고 싶고 외식도 많아지고.  이런저런 이유들이나 약속들을 내 의지대로 조절하는 게 시간이 좀 걸렸다.  마라톤 다이어트 시작하면서  아침에 라테만 먹었다. 라테도 그냥 식단과 먹기에는 칼로리가 높고 아무것도 안 먹을 수없어  라테 한잔으로 식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RX%2Fimage%2FAWrC-L4n0Z9iMv9Mo0z-a3F7q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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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려면 살을 빼야 하는데 의지가 바닥! - Ep.3 소도 풀만 먹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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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12:05:31Z</updated>
    <published>2024-03-13T02: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을 준비를 하고 있다.  달리는 시간도 조금씩 늘리면서 몸이 무거운 느낌이 들어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었다. 몸무게를 재보니 작년에 비해 몸무게가 3kg이 올라간 상태였다. 이러니 무릎도 발목도 힘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일을 하면서 매일 바깥 음식을 먹다 보니 당연히 살이 찌는 거라 배달 음식이나 바깥 음식 먹는 것만 줄여도 몸무게가 솔직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RX%2Fimage%2FG2imlXjp1I8v_4MupkCdorLIG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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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이라는 시간은 못 속이니깐. - Ep.2 이렇게 힘들 수가 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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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2:16:25Z</updated>
    <published>2024-03-11T01: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에 그만둔 마라톤을 다시 뛰기 위해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전문적인 마라토너가 아닌 취미로 즐긴 마라톤이었기에 다시  취미로 시작해 본다.  마라톤을 나가기 위해 러닝머신을 먼저 시작했다.  마라톤은 밖에서 뛰는 거라 러닝머신만 뛴다고 좋아지는 것이 아닌 걸 안다. 시간이 없어 러닝머신만 뛰었는데 주말에는  밖에서 뛰어보려고 준비를 했다. 마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RX%2Fimage%2FV3I7PH9rhfu9zEGF-CiDeWtghV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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