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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동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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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시를 쓰고, 소설을 쓰는 사람 서동휘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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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8T14:55: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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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로워 여러분께  - 안녕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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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9:41:29Z</updated>
    <published>2026-02-06T09:4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팔로워 여러분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부끄럽지만 어떤 글을 써야 할까란 고민 속, 정작 고민만 하다 아무 글도 쓰지 못했습니다.  압니다. 이조차 핑계이고 게으름인 것을요.  그래도 참 감사합니다. 이 시간이 있었기에 조금은 향후 글을 향한 가닥이 잡혔습니다.   종이책을 내고 싶단 소망이 조금 생겼으나, 소망으로 그치지 않았으면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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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째 청년부 제자훈련 간증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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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0:18:44Z</updated>
    <published>2026-01-01T09: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제자훈련 간증문&amp;gt;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자훈련을 통해 주로 1가지 변화가 있고, 3가지 감사가 있기에 나누고자 합니다. 제자 훈련을 받기까지의 과정 저는 제자훈련을 2번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나름 잘 믿는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취업은 이상할 정도로 풀리지 않았습니다. 나름 꽤 큰 교육계 기업 최종에서 탈락했습니다. 이상한 마음이 들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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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동휘가 멘털이 흐트러지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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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01:38:48Z</updated>
    <published>2025-12-04T01: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하고자 한다면 버텨야 한다. 10kg를 뺀 적도 있고, 올해 8kg를 빼고 약간 살이 쪘습니다. (으엥) 친구들이나 주변 후배들이 묻습니다. &amp;quot;어떻게 버틴 거예요? 나라면 그렇게 못하겠어요.&amp;quot; 하고자 하면 버텨야 합니다. 사실 지금도 우울증인데, 저는 일반인들보다 제가 낫다고 여깁니다. 저는 아무리 일정이 바빠도 주 2~3회는 운동합니다. 바쁘다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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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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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7T01:21:39Z</updated>
    <published>2025-09-07T01:2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로서 이루고 싶은 세 가지 목표가 있다.  첫째, 북토크에서 &amp;quot;작가님의 책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얻었어요&amp;quot;라는 말을 듣는 것이다. 나는 여러 작가의 책을 통해 용기와 희망을 얻었다. 그중 기억에 남는 두 작가가 있다. 하나는 미치 앨봄, 다른 하나는 닉 부이치치다. 그들처럼 많은 사람들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amp;nbsp;그래서 작가의 길을 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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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감의 팡파레를 기다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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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08:14:33Z</updated>
    <published>2025-07-31T08: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감의 팡파레를 기다리며 영감의 팡파레는 오늘도 터지지 않았다. 샴페인을 터뜨리듯, 경쾌하게 시작하고 싶었지만 영감은 내 맘처럼 오지 않았다. 오라고 해서 오는 손님이라면, 진작에 왔을 것이다. 영감은 기분 좋은 손님이기보다는, 내가 먼저 찾아가야 하는 주객전도의 존재다.  '영감의 팡파레'라는 표현도 겨우 떠올렸다. 나는 자주 영감을 받는 사람이 아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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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은 성공이 아니어도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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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4:16:16Z</updated>
    <published>2025-07-25T06:2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당장은 성공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웹툰 『미생』에는 &amp;lsquo;완생&amp;rsquo;이라는 말이 나옵니다.&amp;nbsp;그 전에 &amp;lsquo;미생&amp;rsquo;이라는 표현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미생(未生): 바둑 용어로, 집이나 대마가 아직 살아 있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amp;nbsp;하지만 저는 이 표현보다도, 사석(死石)과는 달리, 미생은 완생할 여지를 남기고 있는 돌 이라는 설명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우리의 삶은 미생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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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 1000 팔로워를 얻으며 느낀 5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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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09:54:21Z</updated>
    <published>2025-07-22T08: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0 팔로워를 얻으며 느낀 5가지   첫째, 꾸준함이 결과를 만듭니다.&amp;nbsp;꾸준함이 결과를 만듭니다. 누군가에겐 1000 팔로워가 작은 숫자일 수 있습니다.&amp;nbsp;하지만 제겐 큰 의미입니다. 약 2년이 걸렸기 때문입니다.&amp;nbsp;빨리 달성하는 분도 많습니다.&amp;nbsp;저는 느린 편입니다. 그렇습니다. 결과가 빠른 사람이 아닙니다.   결과가 느린 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amp;nbsp;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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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창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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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2T16:04:32Z</updated>
    <published>2025-07-17T20: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천을 위한 소모임 앱 '크모' 황인성 대표님 인터뷰   서동휘:  대표님의 창업 스토리는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개인의 헌신이 어우러진 여정을 보여준다고 들었습니다. 대기업에서의 안정적인 삶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크리스천 커뮤니티를 위한 모임 애플리케이션 '크모'를 창업하시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크모 대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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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막에세이 1. 어른이 힘든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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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4:39:00Z</updated>
    <published>2025-07-17T00: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이 힘든이유는 단순함에서 채점으로 흘러서입니다. 어린이들은 단순합니다. 비가 꽤 많이와 오늘은 햇살이 부드러워 아이들의 표현은 그렇습니다. 비오는 날 천둥이 치면 무섭다고도 합니다.  하지만 학교를 들어가면, 우리는 시험을 봅니다. 자연의 비 대신, 시험지에 때론 비가 내립니다.  맑은 햇살 대신 햇살 같은 점수를 원하게 됩니다.  회사를 가면, 누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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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달리고 싶다 4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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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7:47:32Z</updated>
    <published>2025-06-27T07: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젠 좀 운동 쪽으로는 그만하면 안 되니? 벌써 3년이 다 되어가잖니?&amp;quot; 엄마의 목소리에는 피로가 섞여 있었다. 매일 새벽같이 나가서 트랙을 도는 나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이 어떨지, 나도 모르는 바는 아니었다. 하지만 포기할 수는 없었다. &amp;quot;엄마, 수영은 4등에 그쳤지만, 이건 4등에 그치고 싶지 않아요.&amp;quot; 나는 최대한 침착하게 말했다. 엄마 앞에서 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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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그래도 달리고 싶다 3화 - 땀을 먹고 다니는 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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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4:52:09Z</updated>
    <published>2025-06-25T07: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땀을 먹고 다니는 땅, 나를 삼키는 듯한 더위에 지쳐 나는 쓰러졌다. '하지만 대체 뭐 하는 거지...' 싶다. 저 운동장의 흙은 내 땀을 먹는 듯했다. 웃으며 달리고 싶지만, 나는 광대가 아니다. 광대는 강제로라도 웃는다. 웃음을 팔 수 있으니까, 마음이 슬퍼도 숨길 수 있으니까.  하지만 나는 감정의 숨바꼭질 같은 위대한 논리는 모른다. 그냥 땀을 눈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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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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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13:28:54Z</updated>
    <published>2025-06-24T03:3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서동휘 작가님.  지난번 제안해주신 &amp;lsquo;브런치 신인 작가들의 책 추천 시리즈&amp;rsquo; 아이디어, 내부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한 결과,  플라이북에서 실제로 운영해보기로 결정했습니다!  신인 작가분들의 시선에서 책을 소개하는 이 기획이, 독 자들에게도 신선한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고 창작자분들의 독서 취향을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 있는 콘텐츠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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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amp;lsquo;글 못 쓰는&amp;rsquo; 브런치 작가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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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23:34:33Z</updated>
    <published>2025-06-23T08: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lsquo;글 못 쓰는&amp;rsquo; 브런치 작가의 고백 안녕하세요. &amp;lsquo;글 못 쓰는&amp;rsquo; 브런치 스토리 작가입니다.  &amp;ldquo;브런치 스토리 작가인데, 글을 못 쓴다고?&amp;rdquo; 이건 자랑이 아니라 고백입니다. 저는 정말 쓰기 어렵고, 여전히 잘 못 쓰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제가 자랑하는 두 가지는 분명합니다.  ① &amp;ldquo;일단 써보기&amp;rdquo;로 결심한 사람 &amp;lsquo;쓰기&amp;rsquo; 자체는 괴롭고 외로운 여정이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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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의 돈, 직업, 믿음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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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23:11:49Z</updated>
    <published>2025-06-21T10: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스천의 돈, 직업, 믿음에 관하여   인터뷰어: 서동휘 인터뷰이: 18년 차 은행원 김동하님  서동휘: 어떤 선교사님이 계셨습니다. 3천만 원이면 교회를 짓고, 500명의 아이들이 앉을 수 있는 학교도 만들 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후원을 요청받았는데, 저는 당시 돈이 없었습니다. 카드 대출밖에 방법이 없었죠.  김동하님:  카드에 장기 대출 한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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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나는 뛰기로 했다.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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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22:57:46Z</updated>
    <published>2025-06-18T19: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속도 모르겠고, 내 속도는 알겠고. 내 속도는 점점 느려지고 있다. 이상할 정도로, 연습양은 더 늘어남에도 나는 느려지고 있었다.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트랙을 달렸다. 점심시간에도, 저녁에도 뛰었다. 주말엔 더 길게 뛰었다. 그런데 스톱워치가 가리키는 숫자는 계속 늘어만 갔다.&amp;nbsp;기록은 거꾸로 흐르고 있었다.  코치님께 솔직히 말씀드렸다. &amp;quot;연습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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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도 나는 뛰기로 했다.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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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0:16:36Z</updated>
    <published>2025-06-18T07: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천재가 아냐... 그냥 매일 일찍 더 일찍 나와서 5바퀴를 더 뛰고, 제일 늦게 연습장을 나가.&amp;quot; 그렇게 말하고 싶었지만, 꿈이었다. 아니, 정확히는 상상이었다. 실제로는 그런 멋진 말 한마디 할 용기도 없는 게 현실이다. 누군가는 말한다. 지금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지금 잠을 자지 않으면 꿈을 이룬다고. 나는 개소리라고 생각한다. 잠을 충분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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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가 곧 갑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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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22:28:27Z</updated>
    <published>2025-06-16T17: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4화도 곧 예정되어 있으나, 1,2, 3화를 업로드 하는 속도보다는 약간 느릴듯 합니다.  곧 업로드 하겠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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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크리스천 기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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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6:24:12Z</updated>
    <published>2025-06-16T04:4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소개 안녕하세요, 8년 차 기자 이예지입니다. 건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를 졸업해 연예부 기자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컨설팅 회사에 속해 있는 언론사에서 4년 동안 근무했으며, 현재는 국가브랜드진흥원 브랜드뉴스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예부 기자를 할 당시엔 취재 팀장으로 있었고, 현장 및 인터뷰 취재를 하며 기획 기사도 작성했습니다. 컨설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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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천이여 재정의 기초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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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3T06:11:35Z</updated>
    <published>2025-06-12T07: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문진 대표님 인터뷰 - 취업 준비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자기소개 대표님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양문진 대표님:  저는 현재 스레드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고, 크리스천들을 위한 재정 관리를 기초부터 세워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재정 관련 강의와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계부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는 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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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음을 전하고 싶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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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5:45:08Z</updated>
    <published>2025-06-11T17: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크리에이터 찬만빠 인터뷰  자기소개  서동휘: 찬만빠님을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간단하게 어떤 분이신지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찬만빠: 저는 크리스천이고요. 20대 중반부터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겠다고 생각해서 여러 가지 직업적인 고민을 하다가, 목회자보다는 하나님이 내게 주신 달란트를 가지고 하나님을 드러내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삶을 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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