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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비선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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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 번의 실패와 네 번의 도전을 하고 있는 사업가 입니다. 아직은 이룬 것이 없지만, 성장해 나가면서 친구분들과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 새벽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고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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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8T22:54: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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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정식 #28 - 강박, 뜁박질 그리고 간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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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9:02:15Z</updated>
    <published>2025-09-29T09:0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강박&amp;rsquo;이 나를 쉼 없이 뛰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을 놓치는 &amp;lsquo;간과&amp;rsquo;를 하게 될 줄 몰랐습니다.&amp;nbsp;제 두 번째의 사업 실패는 경제적인 곤란과 함께 세상 어둡다는 감옥으로까지 나를 밀어 넣고 말았습니다.&amp;nbsp;누구나 핑계 없는 무덤이 없듯 이곳에서도 저마다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확률이 적기는 하지만 실제 누명을 썻다가 수년 만에 밝혀지기도 하고, 속칭 총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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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11개월 만에 1만 팔로워, 그 실전 전략을 공개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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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9:05:05Z</updated>
    <published>2025-09-29T08:5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콘텐츠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글을 썼고, 데이터를 통해 Remarkable한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굴비선생입니다.  11개월 만에 1,000% 성장, 1만 팔로워 달성  Favikon 기준, 한국 LinkedIn 7위 랭커 (2025년 5월 기준)  Favikon 기준, 한국 LinkedIn 지속가능한 삶 1위 &amp;middot; 건강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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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정식 #27 - 세상에서 가장 시간이 늦게 흐르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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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4:54:43Z</updated>
    <published>2024-12-01T08: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 세상에서 시간이 가장 늦게 흐른 곳은 어디일까요? 남자분들은 군대를 가장 많이 이야기하실 테고, 여자분들은 군대 간 애인을  기다리는 시간일까요?   기차를 기다리는 시간도 참 늦게 흐르고, 운전면허증을 새로 따서 면허증을 받으러 기다리는 시간도 참 늦게 흐릅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는 감옥에서 보내던 2년 가까이가 인생에서 가장 시간이 늦게 흐르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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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26 - 고르디우스의 매듭과 콜럼버스의 달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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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8:26:05Z</updated>
    <published>2024-11-14T02:0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굴비 정식은 두 가지 발상의 전환에 대해서 이야기드리며 시작하겠습니다.  고르디우스의 매듭은  실제로는 매듭의 양 끝을 연결시켜 놓은 것으로 아무도 풀지 못하는 매듭이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칼로 이것을 두 동강을 내면서 전설적인 인물이 되었습니다.  콜럼버스의 달걀은 또 어떨까요? 아무도 못 세우고 있던 달걀 아래를 살짝 깨뜨려서 세우고는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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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25 - -실패가 찾아온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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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23:59:50Z</updated>
    <published>2024-10-31T08: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정신 차리고 보니 나에게 실패란 것이 찾아왔습니다.  남들 이야기하는 것만큼 게으르지도 않았고,  이성에 빠지지도, 도박도 빠진 것도 아니에요 사는 게 지쳐서 그렇지 그리 잘못한 것도 없는 거 같은데 매번 뒷 걸음질입니다.  그저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고 열심히 일하고 퇴근하고 전 인생을 그리 허비하지 않는 거 같은데 매번 제자리이고 주변에서는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Zy%2Fimage%2FHrz0tNYKmEY2U_qS17_1g9JNQ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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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 24 - 외모로만 사람을 판단하는 세일즈는 안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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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1:15:02Z</updated>
    <published>2024-10-24T10: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던 본거지는 서울 강남의 도산 사거리였습니다.  당시 저희는 통상적인 방법론으로 서울의 중심권을 시작으로  플래그샵을 내고 수도권으로 확산하는 것이 아니라 외곽(?) 인천에서 1호점을 오픈하고 1호점 성공을 기반으로 거꾸로 서울 강남으로  입성하였습니다. 기세로 전국에 30호점 가까이 오픈을 했었습니다.   그래도 지금은 서울뿐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Zy%2Fimage%2FeyT6fYSCe-TH-TiLnlko-7zyw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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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23 - 인증의 중요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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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3:47:27Z</updated>
    <published>2024-10-17T01:11: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한창 유행하던 2021년, 태국에서 긴급하게 오퍼가 들어왔습니다.  한국의 특정  제품을 지칭하여 태국, 말레이시아에 수입을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당시는 코로나로 인해 한 장에 몇 백 원 안 하던 마스크 가격이 10배 이상 치솟았고 이마저도 구하지 못해서 마스크=현금이라는 말이 돌았고, 너도 나도 마스크 공장을 차리겠다고 하니 마스크를 만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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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22 - 마음의 소리에도 귀 기울여 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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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2:36:01Z</updated>
    <published>2024-10-10T03: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제게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마음의 소리에 대해 이야기드려 봅니다.  아침에 출근하는 길에 있었던 일입니다. 지하철 입구에서 앞서가는 초로의 노인분이 주머니에서 손을 빼면서 작은 소지품을 하나를 떨어 뜨렸습니다. &amp;lsquo;딸깍&amp;rsquo; 하는 소리로 바닥에 떨어졌는데 &amp;rsquo;왜 모르실까?&amp;lsquo; 보았더니 귀에 이어폰을 끼고 무언가를 열심히 듣고 계시더군요.  저에게는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Zy%2Fimage%2F3UTMm9gLC9bOd5t0yscOvwqTX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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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21 -  - 창업자의 &amp;lsquo;위험관리&amp;rsquo;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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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13:43:38Z</updated>
    <published>2024-10-03T02:0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 번을 넘어지고 네 번의 일어서기를 하면서,  어쩌면 제가 가장 부족했던 요소가 바로 &amp;lsquo;위험관리&amp;rsquo;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브런치라는 공간에 글을 써 나가면서 너무나도 글을 잘 쓰시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부담이라는 게 생겼나 봅니다.  오늘은 갑자기 글을 쓰면서 잘 쓰고 싶다는 생각에 점점 말고 꼬이는 등 횡설 수설 하는  저를 보다가  다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Zy%2Fimage%2F3Gzsw8ki7d1BSwm62u0SELRpL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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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20 -  - 창업자의 말과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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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5:42:09Z</updated>
    <published>2024-09-26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어느 조직에서 근무하던 대표이사나 사장이 아닌 경우, 상급자(임원급이라 하더라도 대표가 있으니)가 있고 하니 행여 내가 잘못 이야기 한 사실에 대해서는 번복이 가능하지만, 대표나 사장의 경우 매우 큰 책임이 따르게 됩니다.  과거의 저는 실수라고 사과하고 주어 담아야 하는데 쓸데없는 위신으로 공언을 다시 공언으로 덮으려 했었던 것 같습니다.  창업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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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19 - - 창업자의 &amp;lsquo;내면관리&amp;lsquo;, 마음기량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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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1T06:44:23Z</updated>
    <published>2024-09-19T02:5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창업자의 &amp;lsquo;내면관리&amp;lsquo;,  다른 이름으로 마음의 기량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창업을 하고 나서 항상 승승장구 성장하면 좋겠지만,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 사람과의 문제, 자금 문제, 법률문제 등 유형은 다르겠지만 창업자를 심하게 흔드는 갖가지 위험, 또는 시련과 마주치게 됩니다.  이것은 창업자의 대학성적 평점이나 어느 대단한 학부를 졸업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Zy%2Fimage%2FXgXD12d-UEJOLm1sulFvS7Jfe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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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18 - 노마드 1997 - 중국 길림성 연길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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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6:13:32Z</updated>
    <published>2024-09-12T04:5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amp;lsquo;응답하라 1997&amp;rsquo; 이 나오는 그 시절에 저는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역마살이라는 것이 저에게는 있습니다.  안 가본 길을 가보기를 좋아합니다. 새롭지만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기도 했지만, 그런 새로운 환경을 만날 때 새로운 무언가가 잘 떠오릅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시기가 매번 있었지만 이상하리 만치 새로운 곳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Zy%2Fimage%2F_Fk58HOeuXXiSt7asD1NqYnzMb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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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17 - 창업자의 외모, 외형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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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7:50:09Z</updated>
    <published>2024-09-12T04: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목요일에 굴비시리즈를 써내려 온 지 벌써 여섯 번째이니, 6주 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오픈된 공간에 정기적이고 장기적인 글을 써보는 것이 낯설어서 서툰 글에 반응해 주시고 댓글로 격려해 주시는 소중하고 고마운 분들 덕분에 큰 경험을 쌓아가고 있음에 너무 감사함을 느낍니다.  시리즈가 이어지는 동안 글로 남기며 저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Zy%2Fimage%2F89RSZORX_STatKCrf_SENfJx4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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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16 -  - 창업자에게 법률문제, 변호사가 필요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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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01:53:06Z</updated>
    <published>2024-09-05T02: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8 형사  2010 민사 2017 형사 2019 민사 2019 형사 2020 민사   이렇게  일반인이 겪기엔 조금 많게도 보일만한 민사, 형사 사건을 통해 때론 공격자가  되어 때론 수비자가 되어 소송을 했고 이중 두 번의 민사 소송은 주변의 도움을 받아 나 홀로 소송을 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재산명시나 채무 관련 사건들은 쟁점이 없어서 포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Zy%2Fimage%2FMiut7MrOqMSOrhkGFJu789rR5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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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15 - 해외영업 경험을 공유드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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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2:37:07Z</updated>
    <published>2024-08-29T2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5월의 일정은 해외의 인증기관과 한국의 인증기관과의 국제협력을 위한 첫 관문을 여는 일을 수행했습니다.  각 국가마다 존재하는 인증은 저마다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증은 결과적으로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기준이므로 매우 엄격한 기술표준을 유지해야 합니다.  저희가 수출하려는 국가에서 역시 엄격한 기준이 있으며, 과연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Zy%2Fimage%2FeWuV8q5brs5x0gsYY0ZeZExd3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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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 14 - 맴돌고 있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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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21:40:06Z</updated>
    <published>2024-08-29T01:3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님에게도 그런 날이 있나요? 왠지 제자리 걸음 하듯 빙글빙글 돌고 있다는 느낌.  며칠 전 그런 느낌을 받아 하루 종일 답답하고 힘에 부쳤습니다. 일과, 가정과, 친구들과 &amp;hellip;  뭐든 보여 주고 싶은데 느낌은 제자리걸음인.  그런 저에게, 위에서 보면 맴도는 거 같지만 옆에서 보면 조금씩 오르는 중이고,  용수철처럼 멀리 튀려고 태엽을 감고 있는 것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Zy%2Fimage%2F5dM9FQDnixmxAe5v7aM1z7b_i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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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13 -  - 창업자의 투자자, 투자받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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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8:27:01Z</updated>
    <published>2024-08-21T2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하고 자신의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과정에서 회사의 운영자금, 그것이 물품구매 대금이던, 시스템 개발비던 간에 항상 사업자금의 목마름을 경험하게 됩니다.  오죽하면 사장(대표)의 첫 번째 덕목은 &amp;lsquo;돈 끌어오는 일&amp;rsquo;이고 이것이 사장의 최우선 능력이라는 웃지 못할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저 역시 20여 년 전 호기롭게 시작한 사업에서 준비했던 사업자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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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정식 #12 -  - 창업자의 가신, 가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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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09:38:32Z</updated>
    <published>2024-08-16T02:0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의 굴비 정식은 창업자의 가신에 대해서 이야기드립니다.  창업자에게는 창업자 본인의 운이나 역량에 의해서도 일가를 이루겠지만 소위 개국공신이란 이름으로 거론되는   자신만의 심복, 복심이라고도 불리는 가신(혹은 가신들)과 함께 일구어낸 결과 이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리더 혼자이지만 사업이 성장하면서 둘, 셋이 되고,  어느덧 큰 무리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Zy%2Fimage%2F9rvv7puliN2vc-9r_bWVOMZLS_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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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屈飛) 정식 #11 - 한 번에 열 계단은 아무도 못 오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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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4T20:38:49Z</updated>
    <published>2024-08-11T15: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한창 일이 잘 될 때, 제가 똑똑하다는 큰 착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건 그저 운이 좋았고 시류가  받쳐 준 것뿐이었습니다.  산에 오를 때 계단을 만나기도 합니다.  한 번에 열 계단 스무 계단을 오르고 싶지만,  다리를 아무리 힘껏 올려도 두 세 계단이 다일 겁니다.  산에 오르다 보면 그리 성큼성큼 걷던 분들은 중간쯤이면 오버페이스로 쭉 뻗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Zy%2Fimage%2FofgV2Q25AA61q08j65GsB0pBG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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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맛 굴비정식 #10 - 창업자의 일과 삶, 워라밸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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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4T15:14:21Z</updated>
    <published>2024-08-09T00: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자에게 일과 삶, 워라밸에 대해서 저희 집 아파트 상가의 치킨집 세 곳을 빌어 이야기드립니다.   제기 살고 있는 아파트 상가에는 치킨집이 세 곳 있습니다. 광고도 많이 나오고 하는 유명한 비땡땡 치킨 과거 한 때 유명했던 페리땡땡 치킨 지금은 많이 유명하진 않지만 라떼들은 알고는 있는 처땡땡 양념통닭.  이렇게 세 곳은 본사의 규모나 시장 상황만 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Zy%2Fimage%2FZcnYvdJlxEYphEVXUhKv-wqbc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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