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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링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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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디자이너로 있으면서 드는 조금 불편하지만 소소한 생각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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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7T05:23: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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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꾸준하게 할 수 있는 비결 - 내일의 더 나은 나로 만드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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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06:30:18Z</updated>
    <published>2024-01-08T05: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초 장황하고 크게 목표 설정을 하다가 올해는 희한하게도 목표 설정을 크게 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매번 실패하기 때문이다. 매번 실패했다는 생각에 스스로에게 실망감이 커지고, 나는 실패한 사람이라고 낙인찍히는 심정이 들었다. 하지만 변화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 여러 자기 계발서를 들여다보니 습관 형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야기한다. 무언가를 꾸준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nHf2fJy_HD8I5kDZyNiYL7JCI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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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 - 나는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맞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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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03:47:53Z</updated>
    <published>2024-01-01T00: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좋아하는 일을 하면 행복해서일까? 혹은 어떠한 고통도 좋아하는 일을 하면 그나마 견딜 수 있기 때문일까? 좋아하는 일이 싫어지면 어떡할까?  미친 자에게는 질 수밖에 없다.  잘하는 일을 선택하는 것과 좋아하는 일이 놓였을 때 매번 하는 고민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미술의 길로 들어선 나는 돌이켜보면 잘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1hEYSC3s80hu9-Q6F0vVMthH6D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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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고 싶다면 욕먹어야한다 - 시도를 두려워하는 겁쟁이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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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2:48:46Z</updated>
    <published>2023-12-24T23: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고 싶다는 열망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없어지지 않을 주제며 요즘 월 1000만 원 번다는 사람들이 유튜브에 수두룩 하다. 나보다 어린 사람들이 일찍 성공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그동안 나는 뭘 하고 있었지? 나도 내 자리에서 많은 노력을 하고 살았는데 그들과 다를게 무엇인가 생각하게 되었다. 가끔 크몽이나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EWXX9tWC1XT2xzg31bfCnDHW9L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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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을 위해 외면을 잘 가꿔야하는 이유 - 당신의 본질을 돋보이게 하는 가장 쉬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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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8T01:37:51Z</updated>
    <published>2023-12-17T23: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성공하려면 외면을 잘 가꿔야 해.&amp;quot;  &amp;quot;성공하는 사람들은 자기 관리가 필수야.&amp;quot;  이 말만 들으면 외모지상주의인가? 하고 의아해 할 수 있다. 여기서의 본질은 예쁘고 잘생기게 보여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다. 실제 연구결과 잘생기고 키 큰 사람들이 평균 이하의 사람들보다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며, 나는 이를 늘 부정해 왔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30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tkep73duLxUOm9R2a-yNlr4ERL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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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디자이너인가? - 내가 어떤 사람인지 찾아가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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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1:28:05Z</updated>
    <published>2023-12-10T23: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펄스널 브랜딩이 중요한 시점에 나는 뭘 잘하지? 뭘로 어필할 수 있을 까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던졌다. 디자이너로써 잘한다라고 이야기 듣는 것은 시각적으로 멋지게 표현하는 비주얼 아트 디자이너, 보기 쉽고 깔끔하게 사용성에 맞춘 UX에 특화된 디자이너가 둘 중 하나다. 디자인 실력과 경력이 늘면 늘수록 더 많은 고민에 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xKHBj3t0W1WybvxLsTas8TkEOI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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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있는 사람의 특징 - 모두가 재능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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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1:55:47Z</updated>
    <published>2023-12-03T23: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떠한 한 분야에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하다보면 꼭 물어보는 질문이 있다. 당신은 노력파인가? VS 재능파인가? 그리고 아이슈타인이 말하기를 1%의 재능(천재성)과 99%의 노력으로 탄행한다고 한다. 여기서 사람들은 누구는 1%의 재능이 있기에 다들 성공했다고 말한다. 자신은 그 1%를 가지지 못해서 성공하지 못했다고 합리화를 하고 성공하기 어렵다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yS7wQ8xN7lt1BxIga7BAHkU3d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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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인으로 살아남는 법 - 예술인들은 봉사자가 아니다. 전문 직업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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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3:30:35Z</updated>
    <published>2023-11-26T23:4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amp;lsquo;널 위한 문화예술&amp;rsquo; 유튜브에서 &amp;quot;평균 연봉 439만 원... 극한직업 미술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까?&amp;quot;에 대한 주제로 업로드된 영상을 되었다. 나만 느끼는 것이 아닌 현실을 마주하니 더욱 답답해졌다.   왜 예술인들에게만 '재능기부'를 하라고 하는 걸까?  예체능은 '재능기부'라는 말이 쉽게 나온다. 음악을 하는 사람이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던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bhjeFpXyQz0fPR2leWcRo6dum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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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실이 왜 필요하니? - 나만의 공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싶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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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13:19:18Z</updated>
    <published>2023-10-25T22:4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부터 내 꿈은 나만의 작업실에서 하루하루 가치 있게 일하는 게 꿈이었다. 그래서 사회생활 초창기에는 망원동 빌라에 조그마한 방을 친구들과 셰어 하면서 나누고 또 나눈 공간에서 책상 위에 노트북을 들고 와 작업했다. 그 공간이 겨울에는 엄청나게 춥고 여름에는 쩍쩍 달라붙는 장판이라 찝찝하기도 했고, 심지어 집과는 1시간 30분 이상의 거리가 있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7uRqsTXTP0e1MMcvnxMl1GUG1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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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신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면 - 스타트업에서의 업무 비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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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8:43:03Z</updated>
    <published>2023-10-05T01:3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직무는 디자이너이다. 하지만 스타트업에서의 디자이너는 다른 기업의 디자이너와 같이 브랜드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UI 디자인, UX 디자인 등 이런 식으로 전문적인 분야가 아닌 모든 디자인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인원이 부족하다면 원치 않는 디자인과 관련된 다른 업무들까지도 주어지게 된다. 기획에 대한 참여는 물론이고, 콘텐츠 기획, 마케팅 등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4XKggiuTe21JFk_8X4Rs7jIE8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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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원 한 명이 미치는 영향 - 스타트업에서 팀원 한 명이 불러오는 엄청난 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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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8:43:03Z</updated>
    <published>2023-08-21T01: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00명 가까이 되는 스타트업에도 있었고, 작은 규모가 스타트업에도 있었다. 인원이 많은 기업들은 사람이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어도 인수인계를 받을 사람이 있어서 회사가 굴러가는 데에 큰 문제가 없지만, 작은 스타트업에 있으면 한 명이 빠져나갈 때 쓰나미가 몰려오는 것 같다. 그것은 업무적인 영향만 있지 않다. 주변 직원들의 정신, 회사의 분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DhOg7h1-ycbysAa0LxD3klg_49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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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스타트업이 망하는 이유 - 스타트업 대표들의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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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8:43:03Z</updated>
    <published>2023-07-12T22:5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타트업에 있으면서 몇 번의 실패와 몇 번의 투자유치 실패 그리고 회사가 망하는 것을 경험했다. 이로 인해서 나는 더더욱 스타트업 운영하기란 쉽지 않고, 돈도 많이 들어간다는 생각에 만반의 준비가 되지 않으면 스스로 스타트업을 운영하겠다는 생각을 접었다. 나는 스타트업 대표들이 엄청나게 대단해서 대표가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물론 대단한 사람들도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_dni23yKWWQ5Vb7Ki2xxRwMYW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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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꼰대인가? - 지각을 밥먹듯이 하는 팀원들과 시간에 예민한 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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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8:43:03Z</updated>
    <published>2023-07-09T23: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후 그 회사 디자인팀의 팀장이 되었다. 팀원들은 디자인 경력은 꽤 있었지만 그전까지는 팀장이 없이 주먹구구식으로 각자의 일을 맡아서 진행했었다고 했다. 그래서인지 팀장에게 무언가 배울 생각에 기대가 차있는 모습이었다. 나도 팀장으로서 아직 많이 부족했고, 배워야 할게 많았지만 그들에게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 해야겠다 싶었다. 그렇게 우리는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FyuvLW-d7kN7ZVSg30w1TKDFw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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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의 불륜이 미치는 영향(2) - 그 대표는 잘 살고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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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5:58:45Z</updated>
    <published>2023-07-06T23:0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혼으로 끝나지 않은 이야기  그렇게 대표의 이혼으로 나도 혼란스러웠다. 개인적인 일이라고 하지만 같이 일을 하시던 남편분의 역할이 엄청 컸고, 궁극적으로 가족도 신뢰를 저버리는데 나도 단물이 다 뽑아지면 가차 없이 버려질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고민 끝에 같이 일 못하겠다고 전했다. 나는 그때까지 지분만 지니고 무급으로 일하던 상황이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nmKCEo_p3Gz62TQbeZqv8kEzE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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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의 불륜이 미치는 영향(1) - 대표의 욕정과 욕심으로 인해 퇴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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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08:57:26Z</updated>
    <published>2023-07-05T22: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 전 나는 친구의 소개로 한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대표를 만나게 되었다. 그분은 친구의 상사의 와이프 분이었다. 그리고 나의 업무의 다양성을 좋게 봐주셔서 그분과 함께 일하게 되었고 나는 부대표라는 직함을 갖게 되었다. 팀원은 대표, 나, 그리고 대표님의 남편분. 남편분이 co-founder였었고 다양한 스타트업 경험과 인맥이 탄탄한 분이셨기에 이분의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VnPfqe_bYqZECqScR4NBrzolq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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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심히 일하는 게 호구다. - 혹시 당신도 소처럼 일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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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8:43:03Z</updated>
    <published>2023-07-04T23: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나 성공을 이루신 대표님 사무실에서 일할 때 들었던 소리다. 한 번도 아니고 몇 번 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5년이 지난 지금도 뇌리에 선명하게 박힌다. &amp;quot;왜 그렇게 소처럼 열심히 일해? 네가 소야?&amp;quot;라는 말이다. 그때에는 그 말이 칭찬인 줄만 알았다. 이직을 하고 연차가 쌓인 후에 그 말을 돌이켜보면 그분이 어떤 생각으로 했을지는 명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KdUm5yK2UGYHdHhxuGsW1xtKt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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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선택 시 봐야 할 우선순위 - 돈? 비전? 같이 일하는 사람? 뭐가 가장 중요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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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8:43:03Z</updated>
    <published>2023-07-03T23: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대기업에 다니는 친구들이 규모가 큰 스타트업에 이직을 할까 나에게 조언을 구한 적이 있다. 그래서 이유를 물어보곤 한다. 너무 답답해서... 업무가 많아서가 아니라 일이 없어서 월급루팡을 일삼아하는 것 같다고 성취감이 없어서 이직을 하고 싶단다. 무료해서라... 나는 그 사람이 일한 모습을 보진 못했지만 성향을 잘 알기 때문에 잘 생각해 보는 게 좋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FmbCeNse4Q0iIuBufrzyDDUYZ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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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 J라 늘 불안한가요? - 계획 없이 일하는 건 못 참는 J 모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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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1:05Z</updated>
    <published>2023-07-03T00: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MBTI를 100% 신뢰하는 것은 아니지만 누군가의 MBTI를 들으면 어느 정도 그 사람이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되는 것 같다. 회사에서는 이해 안 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다. 일처리를 빨리 처리하는 사람부터 지각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까지 정말 각양각색. 업무 처리를 할 때 스케줄은 정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pv0pRPYDyoQtwtXoksam-OFtz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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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로 사업할 생각 없어요? - 사업하기 위해 스타트업을 하시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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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8:43:02Z</updated>
    <published>2023-07-02T05: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스타트업을 다니는데 열심히 일을 하는 모습을 보이면 듣는 질문이다. 나는 현재 사업에 대한 욕심이 1도 없다. 원래 사업에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스타트업에 다닌 경험이 이러한 생각으로 만든 것이다. 친구들이랑 수다 떨다가 예전에 대화하다가 무심코 던졌던 아이디어가 누군가 실현시켜서 나오고, 돈을 잘 번다는 말을 들었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VtXNSzIQ5BDsPJ-jgk59yGIjU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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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님 전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 직장에서 상사들에게 내 의견을 전달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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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8:43:03Z</updated>
    <published>2023-07-02T05:2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표님들에게 제 의견을 잘 전달하는 편이다. 성격상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것들을 얘기하지 못하면 입이 답답해 입이 근질거리기도 하고, 대기업에서는 대표님들을 만날 기회가 없지만 스타트업에서는 대표님들과 면담이 잦고 담당자가 나 하나 일 때가 많기 때문에 대화를 하는 경우가 많다. 많은 사람들이 대표님과 직위가 높은 사람과 대화할 때 긴장을 하곤 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HhVlO3LLyeV89oAe-bdv5Tg1B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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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 회사 다녀요? - 전 유명하지 않은 스타트업에 다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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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7T08:43:02Z</updated>
    <published>2023-07-02T05:2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만난 친구나 어른들을 만나면 항상 듣는 말이 있다. 어디 다니니? 무슨 일 하니? 초반에 그런 질문을 받을 때 적잖은 당황을 하곤 했다. 'ㅇㅇ기업에서 ㅇㅇ팀에 있어요'와 같이&amp;nbsp;한 번만에 듣고 아는 대기업과는 다르게 설명이 장황하게 필요했기 때문이다. 스타트업은 익숙하지 않은 네임벨류와 대부분 새로운 사업인 경우가 많아 업무에 대한&amp;nbsp;설명을 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jr%2Fimage%2FS2I6fZZR76QFHuPhuGE_RS7H7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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