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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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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여행이란 알지 못했던 나의 진짜 모습을 일깨워주는 것</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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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7T16:07: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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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베니아 그리고 류블랴나 - 2. 어디에나 한국인은 있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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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6T15:52:44Z</updated>
    <published>2020-02-06T15: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에나 한국인은 있다   슬로베니아는 비교적 한국인들이 적은 곳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보면 단체로 우르르 관광을 온 한국인들의 소리가 때때로 들렸다. 거의 대부분이 5-60대 어른들이었다.  다들 어떻게 알고 오신 건지&amp;hellip;  그분들도 날 보면서 그렇게 생각하셨을까? 한참을 돌아다니다 '도살자의 다리'란 곳에 도착했다.  이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u%2Fimage%2Fko7ZaL_TOtvCj-mLmrb2hqjvW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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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로베니아 그리고 류블랴나 - 1. 처음이지만 낯설지 않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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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3T20:53:57Z</updated>
    <published>2020-02-03T16: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항에서 1시간 정도 버스를 타면 류블랴나 메인 역에 도착한다. 여행 조사를 하면서 보고 또 본 곳이었다. 너무나도 익숙해 마치 예전에도 와 본 마냥 '아 여기~'라는 말이 나왔다.  첫 숙소는 한인민박 예약할 당시 슬로베니아 한 달 살기를 결심했던 터라 이 곳에 머물면서 슬로베니아 현지 정보를 얻으려고 했었다. 무거운 배낭을 메고 구글맵을 켜고 누가 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u%2Fimage%2FGb2nk2wLvXRL6ScHN7OMJ51Zv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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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발 그리고 무한 대기 - 파리는 그저 스쳐갈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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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3T17:29:01Z</updated>
    <published>2020-01-22T15:0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06월 25일 새벽 4시 30분 평소였다면 일어나지 못했을 시간에 미리 준비해놓았던 몸보다 큰 배낭을 메고 집을 나섰다.  05시 04분 서울로 올라와&amp;nbsp;처음으로 지하철 첫 차를 탔다. 지하철이 한산할 거라 생각했던 건 내 오산이었다. 이렇게 다들 부지런히 사는구나&amp;hellip; 나를 반성하게 했다. 피곤한 기색이 역력한 그들의 모습은 과거에 마치 도살장에 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u%2Fimage%2FXD3wck9eF0DkxucEtBzUaRqwd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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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은 끝이 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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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2T02:34:33Z</updated>
    <published>2020-01-18T14:4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로베니아는 직항이 없다. ​ 경유를 하거나 주변 국가로 입국해 기차나 버스를 타고 넘어와야 했다. 슬로베니아 인-아웃으로 결제하고 나니 이왕 유럽 가는 거 여기 저기 다녀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 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파리에서 경유를 하지 말고 그냥 파리에서 여행을 시작할 걸 그랬나? 아냐 욕심부리지 말고 슬로베니아만 온전히 보자 그래도 기회가 흔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u%2Fimage%2FiSWNv_pyBHYA4OE2zeEq4VkGj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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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최애여행지는 어디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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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8T14:38:50Z</updated>
    <published>2020-01-18T14: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이 곳이냐면요 &amp;quot;나 슬로베니아 한 달 살기 할 거야&amp;quot; &amp;quot;그래 하고 싶은 대로 해. 지금 아니면 언제 하겠어?&amp;quot;  지금으로부터 4년전인 2016년. 드라마를 보다 이름 모를 나라에 반해 열심히 인터넷을 검색했다.  디마프 드라마 촬영지, 디어 마이 프렌즈 촬영지, 디마프 촬영지&amp;hellip; 검색 결과 슬로베니아라는 나라였다.  슬로베니아? 들어본 것 같기도 하고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Cxu%2Fimage%2FQfErDkP3SGaCk43SUJL6yX1lv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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