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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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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이만큼 성숙해지기 위해 자기만의 서재를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현실이라는 Ground를 바탕으로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나누기 위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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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5-09T00:2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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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얄팍한 결심, 흘러간 세월 - 2023년 12월 25일, 어느 크리스마스를 일본에서 맞이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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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5T05:11:36Z</updated>
    <published>2023-12-25T02:0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결심이란 얼마나 얄팍한지...  잊고 지냈던 브런치를 오랜만에 들어오니 마지막으로 올린 글이 2019년이라니, 2023년을 마감하는 시기에 들어와서 다시금 나의 부족한 끈기에 대해 반성하게 된다.  브런치를 시작하게 된 때도 갑작스럽게 프로젝트로 제주도로 떠나 3개월간 체류하게 되었을 시기였는데, 다시 열어본 이 때도 연말을 맞아 때아닌 일본으로 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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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공부, 꼭 해외 나가야 할까? - 나갔다 온 경험에 비추어 정말 해주고 싶었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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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6T13:12:05Z</updated>
    <published>2019-09-09T16: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아주 오랫동안 생각해 왔던 내용인데 내 경험에 비춰 아주 솔직히 말해주고 싶은 내용이다.   영어공부는 평생 공부라고도 한다.  이는 단순히 영어 뿐 아니라 언어공부에 모두 적용이 가능한 것인데, 사실 이건 언어 뿐 아니라 어떤 것을 배우든 마찬가지다.  예를 들면 6년 동안 그렇게 고생하며 외우고 머리를 싸맸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1Q%2Fimage%2F0-ORRMubce37rRrpKNT3VauiT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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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것을 대하는 자세 - 앞서 회상의 자기보호기제에 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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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9T16:39:04Z</updated>
    <published>2019-09-09T15: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회상에 대한 내용에 이어&amp;nbsp;새로운 것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어느 덧 30대 중반이 되어 더 이상 철없이 내 맘대로 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아지는 것을 알아가며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것과 하지 못할 것을 구분하게 된다.&amp;nbsp;이는 20대 때와 달리 단순히 '가능성'을 넘어 내가 할 것인가, 하지 않을 것인가에 대한 '판단'에 가까운 결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1Q%2Fimage%2FAwcNygHFn0REikaQdX-M4pz9eW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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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상의 자기보호기제 - 그때가 좋았었지 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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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09T15:21:15Z</updated>
    <published>2019-09-09T14:4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그 때가 좋았었지...라는 말을 심심찮게 쓰곤 한다. 과거를 떠올리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필수인 만큼, 이런 어투의 말들은 나이를 먹어갈 수록 그 빈도가 늘어나는 경향을 보인다. 그런데 정말 그럴까?  20대에 치기어린 자세와 도전의식이 넘쳤던 사람들도 30대를 넘어가며 조금씩 현실과 타협하는 시기를 맞닦뜨리곤 한다.  이것이 나쁜 것이라고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1Q%2Fimage%2FuOBUQSvyHuuW5zpXSmNPz84N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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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고수 - 프리랜서 놀이 중_D+17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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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09T17:54:32Z</updated>
    <published>2019-04-19T13: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놀이처럼 즐기면서 일을 하고 싶다는 바람때문에 정말 &amp;quot;어쩌다가&amp;quot; 시작된 나만의 갭 이어(Gap-year), 프리랜서 활동 172일째, 3번째 프로젝트로 제주살이 35일째에 시작한 글이다. 수입만을 위해 일을 하고 하루를 한숨으로 보내기엔 내 인생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에 회사를 그만둔 뒤 &amp;quot;어쩌다가&amp;quot; 들어온 프로젝트를 하다가 5개월 20일째를 맞이한 초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1Q%2Fimage%2F3OWVNKQMrZ_f1C0GtyxV6ISLEn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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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려오는 90년생에 대한 단상   - 프리랜서 놀이 중_D+17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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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4T07:34:00Z</updated>
    <published>2019-04-19T13:3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 놀이 중_D+172  *놀이처럼 즐기면서 일을 하고 싶다는 바람때문에 정말 &amp;quot;어쩌다가&amp;quot; 시작된 나만의 갭 이어(Gap-year), 프리랜서 활동 172일째, 3번째 프로젝트로 제주살이 35일째에 시작한 글이다. 수입만을 위해 일을 하고 하루를 한숨으로 보내기엔 내 인생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에 회사를 그만둔 뒤 &amp;quot;어쩌다가&amp;quot; 들어온 프로젝트를 하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5D1Q%2Fimage%2FWIR0hrscHC_CVKH0VkHYAzEOu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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